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2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초3딸아이 집안일..JPG
283
12일 전
l
조회
145999
인스티즈앱
2
17
2
1
2
익인112
스스로 놀이삼아 하는거 ㅇ
스스로 교육삼아 본인청소하는거 ㅇ
10살이 집안일들 안하니까 화가치미는거 X
어쩌라고 나빼 맥락맹이 이렇게 많냐
12일 전
익인121
2222 아 ㄹㅇ.. 걍 시키는 목적부터가 다르고 부모가 드는 감정이 문제라는 걸 왜 모르는 거야 하 답답하다
12일 전
익인166
333 교육목적으로 해보라고 하고, 같이하고 이런거랑 초3한테 집안일을 하길 바라는거랑은 너무 다른건데ㅋㅋㅌ 그리고 초3이 하면 어짜피 어른이 한번더 손가야 하지 제대로 못함... 뭘 바라는건지
12일 전
익인176
44 ㅋㅋㅋ 그냥 놀이 삼아 엄마랑 같이 개켜볼까? 하는 것도 아니고 냅다 떠넘기곤 안 했다고 분노가 치미는 건 말이 안되지
11일 전
익인179
55
11일 전
익인180
666
11일 전
익인182
777
11일 전
익인184
888 화가 치민다는 게 비정상임
11일 전
익인190
ㄹㅇ 교육이 아니라 화가 치민다는데 이게 어떻게 정상 가정이에요
11일 전
익인42
10
11일 전
익인201
11 성인도 아닌 아이와 가사를 분담해서 하고싶어하는거 같음
11일 전
익인206
12 이게 문젠데 핀트를 못 잡네들
11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14
중학생때 연년생 남동생이 퇴근한 엄마한테 설거지했다고 갑자기 자랑해서 나만 엄청 혼났음 반박도 못하게 막 혼났는데 설거지를 분명 내가 했거든 울면서 남동생방에 들어가서 설거지 내가 했는데 왜 니가 했다고 했냐 니가 뭘 설거지했냐고 하니까 다 놔두고 본인이 먹은 밥그릇 국그릇 수저젓가락 딱 요렇게만 설거지하고 스스로 뿌듯해서 엄마한테 자랑한거임 난 동생밥차려주고 설거지 다 완벽하게 하고도 혼난거 동생은 집안분위기 갑자기 무서워지니까 방으로 숨어버린거고 그 뒤로 남동생은 설거지 더이상 안했고 엄마 암투병 중에도 설거지 한번을 안하는 놈으로 자라났음 난 결혼해서 타지살음
12일 전
익인116
근데진짜 초3이여도 아직 아기인데ㅠ
12일 전
익인117
상황이 어쩔 수 없으면 시킬수는 있는 나이는 맞지만 마인드가 너무한 거 아닌가 ㅋ... 시키는 걸 미안해하고 해주는 걸 고마워해야지
12일 전
익인119
나 어릴 때 딱 저정도 나이였을 때 부모님이랑 같이 안살 때였는데 오빠한테 집안일 안 한다고 엄청 맞음… 근데 그게 솔직히 그 당시 나이에 이해도 못 했고 당연히 노는게 더 좋았음 맞고 혼난다고 해서 철드는 행동으로 이어지지도 않았음 어린 나이에 집안일 하는 애들이 대단한거지 다른 또래 아이가 한다고 해서 모든 아이들이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12일 전
익인120
개놨어도 이게 뭐냐 잔소리 할거면서
12일 전
익인122
엄마의 태도가 문제임
12일 전
익인123
그렇게 바쁘면 둘째를 낳질 말던가 ㅋㅋ 부모 일 바쁜거 어쩌라고
12일 전
익인173
222222222
11일 전
익인124
근데 어린나이에 집안일 한가지씩 하는건 좋음. 외국에선 아기들 다해 ㅜㅜ
12일 전
익인125
본인방 깨끗하게 정돈하는 것 정도는 가능할듯 뭔 빨래를 개놓으래 옆에서 같이 하는 것도 아니고
12일 전
익인126
아들, 딸 상관없이 집안일은 어릴때부터 교육 시켜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임신중인데 그렇게 시킬거에요….몸에 익숙해져야한다고 생각함
12일 전
익인128
저 나이때는 전담이 아니라 옆에서 빨래 개는 부모를 도와주는 개념으로 찔끔 찔끔씩 배워야하는거 아닌가 글보면 뭔 애한테 혼자 다 널고 개기를 바람;;
12일 전
익인128
난 진짜 내가 막내지만 첫째들이 안쓰러움..
12일 전
익인130
??? 교육을 위해서 한번 해보라고 시키는 게 아니라 10살 애한테 ㄹㅇ 집안일 왜 안 했냐고 화내는 건데 이게 맞다고
12일 전
익인131
헐 나도 이혼가정인데 설거지 방청소 대학 때 자취하면서 처음 함.. 내가 한 건 내 의지로 가구 바꾸고 물건 정리한 것뿐..
12일 전
익인133
누가봐도 애엄마가 이상한디ㅋㅋ
12일 전
익인134
애가 스스로 도와주면 고마운거지 저게 뭐임
12일 전
익인137
애기 불쌍하다
12일 전
익인139
나도 저 나이에 본문 +동생 기저귀도 갈아주고 분유 타오고 했는데 그때는 시키니깐 그냥 했음 근데 동생 10살까지 키워놓고 보니깐 10살이 얼마나 어린 애기인지 뒤늦게 깨달음 안 한다고 화가 치미는건 너무 어린애한테 많은걸 바라고 있는것 같음
12일 전
익인140
아니 초3이면 아직두 애기지
12일 전
익인141
빨래개는것 가지고 뭐라하네..? 나는 설거지 빨래 널기 개기 방청소 다했는디 불만가진적 없는데 ㅋㅋ 애를 무능아로 키우려고 저러나
12일 전
익인142
도와달라 할 수 있음
근데 안해놨다고 화내는건 문제
12일 전
익인143
초3이 층분히 할수있음 근데 어머니 마인드가 교육차원이 아닌거 같다
12일 전
익인151
222 화가 치밀면 안되죠 앤데…
12일 전
익인169
3333
12일 전
익인144
저정도 나이면 빨래 걷고 개기, 방청소는 할 수 있긴해 나도 했었음
12일 전
익인145
초3이면 사리분별 못할 나이도 아니고 다컸지 솔직히 ~
동생들에게 언니오빠형누나노릇할 시기인데.
어른들이 애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초2까지만 동생이고 초3부터는 동생이라 생각안했음
12일 전
익인146
요즘엄마들은 애들을 너무 안시킴... 애들이 그냥 먹고 싸고 자고 핸드폰밖에 할줄몰라 본문의 잘잘못을 떠나 뭐든 어릴때부터 해봐야지 어른됐으니 해라! 이게 더 이상한거임
12일 전
익인147
집안일 해주면고맙고 안해주면 말아야지 혼낼일은 아니지..
12일 전
익인148
첫째도 자식입니다. 부모의 도우미가 아니에요 먼저 태어났다고 해서 뭐든 잘해야 하고 부모의 기대만큼 살아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12일 전
익인149
고려장 당해도 할말없네
12일 전
익인150
나도 부모님 이혼하시고 초3 때부터 엄마가 나한테 밥 하라고 시켜서 압력솥에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다 함 근데 웃긴 건 내 위로 오빠 하나 있는데 오빠한테는 안 시킴
12일 전
익인152
할 수는 있겠지만 당연한건 아니지
겨우 10살인데 도와주면 고마워나 할것이지 안한다고 화내는건 이미 그게 자기일이라고 생각안하네ㅋㅋ
12일 전
익인153
화가 치밀어오른다니.... 하...
12일 전
익인154
화가 치민대..ㅋㅋ
12일 전
익인155
초3이면 거의 신체적으로 는 좀있음 2차성장 올 시기이니 충분히 간단한건 할수있음
나는 그때 요리빼고 다했던거 같음
2차성장 만 늦게왔지 몸은 거의 커있을 시기임.요즘애들은 더 그럴거고.
근데 화가 치민다는거 보니
첫째딸한테 화풀이 를 하는건데
그렇게 되면 더 상황이 안좋지않나
서로 사이좋게 살아도 모자랄 상황인데.
12일 전
익인156
ㅋㅋ 둘째 컸는데 안시키면 첫째가 연끊어도 욕하지마시길
12일 전
익인157
본인 옷 본인이 치우고 본인 방 본인이 정리해야할 나이임 집에 어떤 가사일이 있는지도 배워야지 근데 사회화와 자아성립을 위한 교육이어야지 이건 걍 일 떠맏기기 노동분배잖음ㅋ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158
난 해본 적 없음. 부모님도 하지 말라고 했고 대신 보기만 하라고 했음. 내가 부모님 하는 모습 보면서 성인때는 내가 알아서 잘했고. 애한테 교육 차원에서 조금씩 하게 해보는 건 좋지만 안했다고 화가 치밀 정도면 문제라고 생각함.
12일 전
익인159
이해가안되네..10살한테 간단한 방 정리는가능해도 빨래개기? 10살인데 어떻게하냐고
12일 전
익인160
저 때는 엄마가 빨래 갤 때 옆에서 보면서 해도 틀릴 나이인데 뭔 한 두번 알려줘서 아기가 다 알아서 척척 하면 그게 초3인가?! 아이는 아이답게 놀 시기 놀고 그랬으면 좋겠다 시켰더니 안 했다고 어린 10살짜리 아이에게 화가 치미는 건 이해가 안 됨;
12일 전
익인161
딱 저런집이 이제 딸이 알바라도 가능하게 되면 생활비 보태라, 내놔라 평생 닦아대는 거지. 자의적인거랑 다른거라고 봄
12일 전
익인164
너무 많이 시키신다.. 자기가 먹은거 치우고 자기 방 치우기 이거만 해도 잘 하는 나이라고 생각함
12일 전
익인167
할머니랑 살때 9살때부터 했는데 남동생한텐 죽어도 안시킴ㅋㅋ
12일 전
익인168
애한테 가정주부 역할을 덧씌우는게 문제.... 도와주는것과 직업이 되는건 다른 문제예요 아줌마.... 그리고 아이한테 맡길게 아니라 집안일이 안 되면 다른 어른의 도움을 받든지 사람을 쓰셔야죠 아님 주말에 몰아서 본인이 하시든가요... 그리고 아이가 안 해놨다고 화난다 하셨는데 본인 스트레스를 아이한테 풀지 마세요 아이들도 다 느껴요
12일 전
익인170
감당이 안되면 애 생기기 전에 가족계획이란 걸 했어야지 낳고 나서 힘드니까 애보고 집안일을 시키냐
12일 전
익인171
아직도 저런 부모가 있다고?
아이 너무 안타깝다
12일 전
익인174
본인은 그 나이에 집안일 했나?
11일 전
익인175
아마..했을것같아요.
11일 전
익인175
..우리엄만 나 8살부터 설겆이시켰는데.
500원 가끔 줬었나?? 어릴때 거침없는 아빠가좋아 였음.
11일 전
익인177
엄마 옆에서 같이는 해도 혼자서 하기에는 어린나이 맞는 거 같은데 ㅠㅠ 집안일 시키는건 가정마다 다르긴해도 어린애 그거 안했다고 화나는건 좀… 많이 힘드셔서 그런듯
11일 전
익인179
초3 진짜 어린데
초3 담임인데 댓글들 보고 웃고갑니다 ㅎㅎ 초3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모르시는거 같음
11일 전
익인181
애를 낳지 말아야할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낳는다
11일 전
익인182
초3이면 집안일정도는 도와줘야지
11일 전
익인183
연습 삼아 시킬만 한데 그것도 교육이지
11일 전
익인185
옛날에 10살에 계란후라이 고작하나 했다고 칭찬받았는데 애한테 뭐 바라지마세요..
다만 빨래 너는것정도는 엄마 옆에서 >> 같이<< 도왔던거 같음 그나이에 혼자안해봄
11일 전
익인184
초 3이면 10살이니까 빨래 널고 개는 것, 본인방 간단히 청소 정도는 할 수 있는데 안했다고 화가 치밀 정도는 아님
11일 전
익인186
저도 저 나이 때 간단한 건 하긴 했지만 저걸로 자식을 강요한다거나 하는 교육방식 자체가 너무 잘못된 듯
11일 전
익인187
우리엄마도 나 초등학생때 집안일 안시켰는데...
엄마가 시키면서 저런 답답한 감정이 들면 안되죠
아직 보호받을 나이인데..
11일 전
익인188
교육 차원으로 집안일 시키는것도 아니고 걍 지 바쁘다고 집안일 떠넘기는건 좀 아니지
11일 전
익인189
요즘 10살은 생활연령이 옛날 유아수준임.. 자기 가방 스스로 챙기고 어지르기만 덜해도 상급이다. 근데 빨래를 개라고?? 성인 남자도 결혼하면 여자에게 떠넘기며 안하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애한테 너무 가혹함.
11일 전
익인190
저도 어릴 때 소소하게 설거지하고 얼마 받고 청소하는 거 배우고 자랐지만 애한테 시키고 뭘 기대해요 잘 해내면 그게 기특한 거고 못 해내도 트라이가 중요한 거지 저 부모는 애초에 교육의 일환으로 시킨 게 아니라 비정상이 맞는데요 물론 혼자서 살아야 하니까 집안일 해 보라고 시켜볼 순 있죠 근데 그걸 다 해내길 기대해서 하는 게 아니라 미리 크기 전에 교육의 차원인 거죠
11일 전
익인192
나도 어릴때 엄마 집 나가고 9살 부터 집안일 시작했는데 진짜 어릴때 울적했음... 애기한테 어른의 역할 시키지는건 잔혹한 일이야...
11일 전
익인194
저런 마음으로 집안일 시키는건 학대지
11일 전
익인195
이혼가정이 아니라 조손가정이어도 저 나이면 강요하면 안됨 미친거임
11일 전
익인196
왜 기대를 하셔서 혼자 열받고 그러시는지 아직 애긴데 ㅜㅜ
11일 전
익인197
음… 화를 냈는데 애가 책상에 앉아 낙서를 하는 거면 이미 마음이 아픈 것 같은데요…….. 10살이면 그래도 시키는 일을 할 줄 아는 나이이긴 한데
의도가 불순하긴 하지만 아이가 정말로 하나도 안하고 앉아서 낙서만 하는 거면 검사를 해보는게….
11일 전
익인198
철이 너무 일찍 든 애들만 보고 자라셨나...
11일 전
익인199
이런집이나 우리집 보면 늦둥이를 왜낳는지 모르겠음ㅠ 여유가 없으면 있는 애나 잘키우지..
11일 전
익인200
부모 이혼으로 초3아이가 집안일 할 이유는 생기지 않음 ;
스스로 돕는다면 너무 고맙겠지만
안해준다고 화낼일인가..
11일 전
익인202
미친여자
11일 전
익인203
미친 .. 95년생인 나도 부모님 맞벌이었음에도 저러지 않았다 ..
11일 전
익인204
진짜 너무너무 아기인데 애만 불쌍하다 어휴;;
11일 전
익인207
해주면 기특한정도지 안했다고 화가 치미는거면 병원가야됨 우울증 홧병 이런거 있는거임
11일 전
익인208
왜화를 내지
애기인데
도와주면 칭찬해야하는거지 못한다고 화내는게 맞나
11일 전
익인209
3학년이면 저학년인데
11일 전
익인210
교육목적으로 시킬 수 있는데... 안하면 '화가 치민다'라며ㅋㅋㅋㅋㅋ 그럼 그건 남편없으니 나랑 같이 집안일 분담해줄 상대로 생각하는건데 10살을
11일 전
익인211
초3이면 충분히 할수있긴하지만 화내는건 좀
11일 전
익인212
20살이어도 공부하라고 하지 누가 집안일을 시킴 18세기 영국에서 15살 아이 고된노동 시키던 야만인같네
11일 전
익인213
와우 난 걍 당연한 일이라 물음표 띄우고 있었네 보통은 안 시키는구만
11일 전
익인214
어릴때 부모님이 맞벌이어서 빨래까진 안하더라도 동생밥 챙겨먹이고 설거지정도는 했던거같음
11일 전
익인215
난 이혼가정이고 아빠가 돈 버느라 새벽에 일가서 다시 새벽에 오는 쉴틈 없는 삶을 산 가정에 살았어서 유치원때부터 저런건 했었는데 굳이 그런 가정이 아니라면 집안일은 많이 안시켰으면…
11일 전
익인216
움 ...... 이건 진짜 가정마다 달라서 ㅠ
근데 초3이면 전체 집안 청소는 좀 힘들고 자기방정리라던가 아니면 쫌쫌따리 설겆이 정도는 할 수 있다거 봅니다
11일 전
익인217
놀이삼아 가끔 시켜보는게아니라..걍 의무로 하라는 그런말같은데.. 그건아니지..아동이라고..
11일 전
익인218
초 3,4때 밥하기, 청소기 밀기, 간단한 설거지 정도는 한듯. 빨래는 신기하게 자취하고 처음 해봤고
근데 난 요리하는거 좋아서 한거지만 좀 빡치긴 했어ㅎㅎ 동생(자매임) 왜 안시키냐 그러면 엄마는 안그러는데 둘째 딸내미 바보 아빠가 아직 애기잖아~ 이러는데 그 애기 벌써 성인 됐지만 아직도 애기임… 저 나이대 바쁘면 할 수는 있지만 둘째도 저정도 나이되면 시켜야 함. 안그럼 엇나가진 않을수도 있지만 나처럼 품고 살아감
11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단종이 안 되는 게 신기한 과자류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중인 셋째 낳은 배 사진..JPG
이슈 · 12명 보는 중
(약🔞) 한중일중에 한국만 남다르다는 비엘공취향..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미국이 항복하겠다는 일본에게 핵을 떨군 이유.jpg
이슈 · 4명 보는 중
레딧서 핫한 사진 한장...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프렌치토스트 전자 vs 후자 골라보기.jpg
이슈 · 1명 보는 중
홍대 입구역 에스컬레이터 길막녀.gif
이슈 · 8명 보는 중
현재 감다살이라는 네고왕 다음 진행자..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4만 6천원 주문제작 케이크 이 정도 퀄이 맞나요?
이슈 · 5명 보는 중
오늘 블라인드에 올라온 대한항공 본사 폭발비행 협박
이슈
커피 하루 3잔 마신 대장암 환자… "생존율 오르고 재발률 뚝”
이슈 · 3명 보는 중
AD
키 158cm 의 삶이란..
이슈 · 13명 보는 중
봄동 비빔밥 같아?
일상
AD
조선인이 돼버린 일본 총리 다카이치..jpg
이슈 · 2명 보는 중
나는 하닉 앞으로 못살거야..
일상
울집 개 치와와 치고 개 착하게 생겼지
일상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반반 따지던 남편, 내돈 20억 보더니 부부는 하나?
157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
120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하는 이유
129
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
103
현재 댓글 1100개 넘은 자취러에게 홀케이크 선물..JPG
89
근데 왜 유명 아이돌 콘서트 다 서울 인천 이런곳에서만 하는거니..
92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맘스터치 진상 난동..GIF
81
미국과 안보외교 개망했다는 현 상황
87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73
한국 거주 베트남인들의 추락사가 많은 이유
91
의외로 괜찮(?)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모르는 대학
63
95%가 겪는 살찌는 과정
100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
58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실물 클라쓰
67
요즘 직장 숨긴다는 하이닉스 직원 근황
44
⚠️남대생 과외사건에 홍익대 에타 상황..⚠️
311
04.17 21:34
l
조회 140381
l
추천 3
요즘 MZ 최신 유행어라는 '야르'.jpg
80
04.17 21:29
l
조회 80669
정자를 잡아먹는 백혈구
1
04.17 21:14
l
조회 2942
의외로 많이 먹는다는 박보검
1
04.17 21:12
l
조회 2319
l
추천 1
무물보) 29살 127kg 모쏠 여자
4
04.17 21:05
l
조회 6411
l
추천 1
임창정이 만든 미미로즈 해체
1
04.17 21:05
l
조회 11827
러시아인들의 놀라운 성개념
40
04.17 21:04
l
조회 50657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출연 영화 군체 인터내셔널 예고편
04.17 21:04
l
조회 18
[안내] 카페 인기글 심야 운영 변경 안내
1
04.17 20:48
l
조회 432
일본인이 느낀 한국의 레트로
12
04.17 20:45
l
조회 15327
"연락 두절됐던 91살 할머니, 경찰이 긴급 출동했더니 '게임 신기록' 도전 중이었습니다"
5
04.17 20:39
l
조회 18537
스타가 되어버린 늑구
21
04.17 20:28
l
조회 19331
l
추천 4
좀비영화 월드워Z 속편 제작 공식확정
5
04.17 20:28
l
조회 1344
학폭한 일진이 자살했다고 합니다
3
04.17 20:14
l
조회 7440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자우림
추가하기
드림캐쳐
추가하기
비웨이브
추가하기
메이플월드
추가하기
AB6IX
추가하기
초등학교 남자 담임 교체 가능할까요?
1
04.17 20:13
l
조회 1950
야스쿠니 신사에서 발견된 조선 비석의 정체.jpg
2
04.17 20:13
l
조회 3116
l
추천 2
자꾸 감시해
1
04.17 20:11
l
조회 409
억울해서 잠 안올 것 같은 김용 근황
04.17 20:10
l
조회 622
사람들의 예상을 벗어난 늑구 본가
7
04.17 20:07
l
조회 13742
l
추천 5
'악마를 프라다를 입는다' 캐스팅 9순위였던 앤 해서웨이
2
04.17 20:03
l
조회 8637
l
추천 3
더보기
처음
이전
22
23
24
25
26
27
28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8
1
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
5
2
세월호 전원 구조 오보 책임자였던 이진숙
4
3
'故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생기 찾았다… "그림에 집중"
4
배우 경수진 근황
15
5
20살 차이 불륜 카톡 레전드
32
6
면접관이 된 신입
1
7
실수령 320만원 교사의 생활비 고민
19
8
김민정, 36년 배우 생활 잠시 멈추나…"내 직업에서 떨어져 있기”
1
9
좀비 사태 때 약국에서 가장 먼저 챙겨야하는 것
1
10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
55
11
"우리 딸 목걸이 맞다”…제주항공 참사 16개월 만에 찾은 딸 유품
2
12
깜짝 놀랄 장수 비결 세가지
13
이재용 오늘 배당금으로 551억 수령
10
14
(유미의세포들) 유바비 사랑세포 잘보면 유미 찐사랑 아닌듯..
265
15
미국에서 겸연쩍게 웃으면 사람들이 기분나빠 한다고함
5
16
하루의 피로를 한방에 날려주는 피로회복제
3
17
구성환, 꽃분이와 446km 국토대장정…눈물의 마지막 도전 (나혼산)
18
임산부와 어린이도 위고비 처방
2
19
인형뽑기가 위험한 이유 충격적
1
20
밥시간 수정시간도 반납하고 매번 팬들 만나러온다는 아이돌
1
1
냉장고에서 똥냄새 나서 업체 불렀는데 최대한 음식 비워달래서
10
2
나 여행 갈 때 어글리 코리안임 ㅋㅋㅋㅋ
13
3
앞머리 길렀는데..... 잔머리 이거 정상이야..??
8
4
공뭔 6개월차
3
5
나 오늘 운동에 미쳐버림 40
4
6
객관적으로 모쏠친구가 나 시샘하고 안좋아하는거 같지?
9
7
20대 후반~30대 초반들 중에 선크림맘 바르고 다니는 사람 있어?
3
8
이재모 피자 진짜맛있어?
8
9
어떤 할머니가 자리 비키래서 비켜줬는데 내가 잘못한거..?
5
10
배라 중량스티커 점주한테 하나하나 알람가는거 앎?
11
신규는 원래 잘안알려주고 책임은 큰거니..
4
12
이 가방 어떤 것 같아??
7
13
아빠 부드러운거 드셔야하는데 혹시 과자 추천해줄 사람?ㅠㅠ
13
14
걍 친구들이랑 생파하는데 샵에서 메이크업 받는거 오바야?
4
15
주차된 차 긁어본사람..도와줘..연락했는데 안받으시거든?
17
16
27살 용돈 60 오바다 vs 취준이면 ㄱㅊ
6
17
너네 맛있는 라면< 알아 ? ??
10
18
스카..... 진심 중고딩 시험기간이 지옥임
3
19
살목지 보고싶은데 같이 볼 사람이 없거든
3
20
너네가 156/62키로면 위고비vs스위치온다이어트
5
1
이영지 눈밑지방재배치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2
정보/소식
다음주 런닝맨) 주말 버라이어티 예능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특집 예고
7
3
음악중심이 ㄹㅇ비율판독기같음
9
4
다니엘 괌에서 팬이랑 사진찍었나봐
6
5
아 런닝맨 개웃겨 이거봐봐
2
6
라이즈 원빈
5
7
부산 해운대가 촌동네야?
27
8
나 이거보고 오늘부터 사쿠야 입덕
7
9
정보/소식
한정판 포카주는 르세라핌 VR콘 주말 근황
8
10
정보/소식
5/6월 케이팝 주요 컴백 가수 일정
7
11
직장 입사 동기가 나 뒷담 까는 내용을 알게됐는데 이런 경우 흔함?
1
12
익들아 1회성 알바는 어디서 구해?
11
13
니네 최애 그룹 끝나면 뭐할거같애? (해체x)
12
14
수능 5개월 준비해서 수학 제외 222 가능?
2
15
런쥔 천러 중국어 잘하네
3
16
와플이랑 떡볶이 괜히시킨것같음
17
오 이제 액상전담도 일반담배랑 똑같이 규제한대!
4
18
강동원 리즈 개쩐다 진짜
4
19
인턴이든 계약직이든 알바든 단한번도 면탈해본적 없어서
2
20
라이즈 삼성한테 노트북 받나 ㅋㅋㅋㅋㅋㅋㅋ
11
1
대군부인
이건 희주완 본체들 키차이가 크게 나서 더 잘 살린 거 같음 ㅋㅋㅋㅋ
13
2
서인국 크리스탈 담주 첫촬할듯
2
3
아이유 인스타 팔로워 진짜 훅훅 는다
3
4
윰세 2 바비 남주로 불호많은 이유가 머야????
14
5
변우석
인스타 저번주 보다 빠르게 늘긴한다
6
6
후기
아 살목지 깊생하게 만드네…
2
7
대군부인
나는 3대째 총리하고 있는 설정이 걸림
9
8
대군부인
정우통온다
5
9
아이유 이 씬 표정 진짜 뭐지..
31
10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현실 로맨스 너무 좋더라
6
11
대군부인
공승연 인스타 올라왔다
10
12
대군부인
뜬금 없긴 한데 업계에서 이번작품으로 주연배들을 좋게 볼꺼 같음
16
13
대군부인
전하 대하는 희주완 태도 보면 나중에 희주완 자식 교육 상상감 ㅋㅋㅋㅋㅋ
12
14
살목지 유독 공포영화중에 잘되는 이유가 이서?!!
3
15
대군부인
희주 성격 더럽다고 하는데 선빵 안 치면 괜찮지 않아?
2
16
대군부인
생각해보면 민정우는 열애설 터진 이후부터 쭉 이완한테 호의적이진 않음
9
17
대군부인
3화부터 해외에서 반응이 더 커진거 같애
3
18
대군부인
그러고보니 왕비 4명 배출한 윤씨 가문 3대 째 총리 배출한 민씨 가문
2
19
대군부인 오늘 몰아서 다봄
14
20
아이유는 캐릭 선택을 잘하는 것 같음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