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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초3딸아이 집안일..JPG
295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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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스스로 놀이삼아 하는거 ㅇ
스스로 교육삼아 본인청소하는거 ㅇ
10살이 집안일들 안하니까 화가치미는거 X
어쩌라고 나빼 맥락맹이 이렇게 많냐
2개월 전
익인121
2222 아 ㄹㅇ.. 걍 시키는 목적부터가 다르고 부모가 드는 감정이 문제라는 걸 왜 모르는 거야 하 답답하다
2개월 전
익인166
333 교육목적으로 해보라고 하고, 같이하고 이런거랑 초3한테 집안일을 하길 바라는거랑은 너무 다른건데ㅋㅋㅌ 그리고 초3이 하면 어짜피 어른이 한번더 손가야 하지 제대로 못함... 뭘 바라는건지
2개월 전
익인176
44 ㅋㅋㅋ 그냥 놀이 삼아 엄마랑 같이 개켜볼까? 하는 것도 아니고 냅다 떠넘기곤 안 했다고 분노가 치미는 건 말이 안되지
2개월 전
익인179
55
2개월 전
익인180
666
2개월 전
익인182
777
2개월 전
익인184
888 화가 치민다는 게 비정상임
2개월 전
익인190
ㄹㅇ 교육이 아니라 화가 치민다는데 이게 어떻게 정상 가정이에요
2개월 전
익인42
10
2개월 전
익인201
11 성인도 아닌 아이와 가사를 분담해서 하고싶어하는거 같음
2개월 전
익인206
12 이게 문젠데 핀트를 못 잡네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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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중학생때 연년생 남동생이 퇴근한 엄마한테 설거지했다고 갑자기 자랑해서 나만 엄청 혼났음 반박도 못하게 막 혼났는데 설거지를 분명 내가 했거든 울면서 남동생방에 들어가서 설거지 내가 했는데 왜 니가 했다고 했냐 니가 뭘 설거지했냐고 하니까 다 놔두고 본인이 먹은 밥그릇 국그릇 수저젓가락 딱 요렇게만 설거지하고 스스로 뿌듯해서 엄마한테 자랑한거임 난 동생밥차려주고 설거지 다 완벽하게 하고도 혼난거 동생은 집안분위기 갑자기 무서워지니까 방으로 숨어버린거고 그 뒤로 남동생은 설거지 더이상 안했고 엄마 암투병 중에도 설거지 한번을 안하는 놈으로 자라났음 난 결혼해서 타지살음
2개월 전
익인231
많이 서운했겠다
9일 전
익인116
근데진짜 초3이여도 아직 아기인데ㅠ
2개월 전
익인117
상황이 어쩔 수 없으면 시킬수는 있는 나이는 맞지만 마인드가 너무한 거 아닌가 ㅋ... 시키는 걸 미안해하고 해주는 걸 고마워해야지
2개월 전
익인119
나 어릴 때 딱 저정도 나이였을 때 부모님이랑 같이 안살 때였는데 오빠한테 집안일 안 한다고 엄청 맞음… 근데 그게 솔직히 그 당시 나이에 이해도 못 했고 당연히 노는게 더 좋았음 맞고 혼난다고 해서 철드는 행동으로 이어지지도 않았음 어린 나이에 집안일 하는 애들이 대단한거지 다른 또래 아이가 한다고 해서 모든 아이들이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2개월 전
익인120
개놨어도 이게 뭐냐 잔소리 할거면서
2개월 전
익인122
엄마의 태도가 문제임
2개월 전
익인123
그렇게 바쁘면 둘째를 낳질 말던가 ㅋㅋ 부모 일 바쁜거 어쩌라고
2개월 전
익인173
222222222
2개월 전
익인124
근데 어린나이에 집안일 한가지씩 하는건 좋음. 외국에선 아기들 다해 ㅜㅜ
2개월 전
익인125
본인방 깨끗하게 정돈하는 것 정도는 가능할듯 뭔 빨래를 개놓으래 옆에서 같이 하는 것도 아니고
2개월 전
익인126
아들, 딸 상관없이 집안일은 어릴때부터 교육 시켜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임신중인데 그렇게 시킬거에요….몸에 익숙해져야한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128
저 나이때는 전담이 아니라 옆에서 빨래 개는 부모를 도와주는 개념으로 찔끔 찔끔씩 배워야하는거 아닌가 글보면 뭔 애한테 혼자 다 널고 개기를 바람;;
2개월 전
익인128
난 진짜 내가 막내지만 첫째들이 안쓰러움..
2개월 전
익인130
??? 교육을 위해서 한번 해보라고 시키는 게 아니라 10살 애한테 ㄹㅇ 집안일 왜 안 했냐고 화내는 건데 이게 맞다고
2개월 전
익인131
헐 나도 이혼가정인데 설거지 방청소 대학 때 자취하면서 처음 함.. 내가 한 건 내 의지로 가구 바꾸고 물건 정리한 것뿐..
2개월 전
익인133
누가봐도 애엄마가 이상한디ㅋㅋ
2개월 전
익인134
애가 스스로 도와주면 고마운거지 저게 뭐임
2개월 전
익인137
애기 불쌍하다
2개월 전
익인139
나도 저 나이에 본문 +동생 기저귀도 갈아주고 분유 타오고 했는데 그때는 시키니깐 그냥 했음 근데 동생 10살까지 키워놓고 보니깐 10살이 얼마나 어린 애기인지 뒤늦게 깨달음 안 한다고 화가 치미는건 너무 어린애한테 많은걸 바라고 있는것 같음
2개월 전
익인140
아니 초3이면 아직두 애기지
2개월 전
익인141
빨래개는것 가지고 뭐라하네..? 나는 설거지 빨래 널기 개기 방청소 다했는디 불만가진적 없는데 ㅋㅋ 애를 무능아로 키우려고 저러나
2개월 전
익인142
도와달라 할 수 있음
근데 안해놨다고 화내는건 문제
2개월 전
익인143
초3이 층분히 할수있음 근데 어머니 마인드가 교육차원이 아닌거 같다
2개월 전
익인151
222 화가 치밀면 안되죠 앤데…
2개월 전
익인169
3333
2개월 전
익인222
44 ㄱㄹㄴㄲ
1개월 전
익인144
저정도 나이면 빨래 걷고 개기, 방청소는 할 수 있긴해 나도 했었음
2개월 전
익인145
초3이면 사리분별 못할 나이도 아니고 다컸지 솔직히 ~
동생들에게 언니오빠형누나노릇할 시기인데.
어른들이 애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초2까지만 동생이고 초3부터는 동생이라 생각안했음
2개월 전
익인146
요즘엄마들은 애들을 너무 안시킴... 애들이 그냥 먹고 싸고 자고 핸드폰밖에 할줄몰라 본문의 잘잘못을 떠나 뭐든 어릴때부터 해봐야지 어른됐으니 해라! 이게 더 이상한거임
2개월 전
익인147
집안일 해주면고맙고 안해주면 말아야지 혼낼일은 아니지..
2개월 전
익인148
첫째도 자식입니다. 부모의 도우미가 아니에요 먼저 태어났다고 해서 뭐든 잘해야 하고 부모의 기대만큼 살아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2개월 전
익인149
고려장 당해도 할말없네
2개월 전
익인150
나도 부모님 이혼하시고 초3 때부터 엄마가 나한테 밥 하라고 시켜서 압력솥에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다 함 근데 웃긴 건 내 위로 오빠 하나 있는데 오빠한테는 안 시킴
2개월 전
익인152
할 수는 있겠지만 당연한건 아니지
겨우 10살인데 도와주면 고마워나 할것이지 안한다고 화내는건 이미 그게 자기일이라고 생각안하네ㅋㅋ
2개월 전
익인153
화가 치밀어오른다니.... 하...
2개월 전
익인154
화가 치민대..ㅋㅋ
2개월 전
익인155
초3이면 거의 신체적으로 는 좀있음 2차성장 올 시기이니 충분히 간단한건 할수있음
나는 그때 요리빼고 다했던거 같음
2차성장 만 늦게왔지 몸은 거의 커있을 시기임.요즘애들은 더 그럴거고.
근데 화가 치민다는거 보니
첫째딸한테 화풀이 를 하는건데
그렇게 되면 더 상황이 안좋지않나
서로 사이좋게 살아도 모자랄 상황인데.
2개월 전
익인156
ㅋㅋ 둘째 컸는데 안시키면 첫째가 연끊어도 욕하지마시길
2개월 전
익인157
본인 옷 본인이 치우고 본인 방 본인이 정리해야할 나이임 집에 어떤 가사일이 있는지도 배워야지 근데 사회화와 자아성립을 위한 교육이어야지 이건 걍 일 떠맏기기 노동분배잖음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58
난 해본 적 없음. 부모님도 하지 말라고 했고 대신 보기만 하라고 했음. 내가 부모님 하는 모습 보면서 성인때는 내가 알아서 잘했고. 애한테 교육 차원에서 조금씩 하게 해보는 건 좋지만 안했다고 화가 치밀 정도면 문제라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159
이해가안되네..10살한테 간단한 방 정리는가능해도 빨래개기? 10살인데 어떻게하냐고
2개월 전
익인160
저 때는 엄마가 빨래 갤 때 옆에서 보면서 해도 틀릴 나이인데 뭔 한 두번 알려줘서 아기가 다 알아서 척척 하면 그게 초3인가?! 아이는 아이답게 놀 시기 놀고 그랬으면 좋겠다 시켰더니 안 했다고 어린 10살짜리 아이에게 화가 치미는 건 이해가 안 됨;
2개월 전
익인161
딱 저런집이 이제 딸이 알바라도 가능하게 되면 생활비 보태라, 내놔라 평생 닦아대는 거지. 자의적인거랑 다른거라고 봄
2개월 전
익인164
너무 많이 시키신다.. 자기가 먹은거 치우고 자기 방 치우기 이거만 해도 잘 하는 나이라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167
할머니랑 살때 9살때부터 했는데 남동생한텐 죽어도 안시킴ㅋㅋ
2개월 전
익인168
애한테 가정주부 역할을 덧씌우는게 문제.... 도와주는것과 직업이 되는건 다른 문제예요 아줌마.... 그리고 아이한테 맡길게 아니라 집안일이 안 되면 다른 어른의 도움을 받든지 사람을 쓰셔야죠 아님 주말에 몰아서 본인이 하시든가요... 그리고 아이가 안 해놨다고 화난다 하셨는데 본인 스트레스를 아이한테 풀지 마세요 아이들도 다 느껴요
2개월 전
익인170
감당이 안되면 애 생기기 전에 가족계획이란 걸 했어야지 낳고 나서 힘드니까 애보고 집안일을 시키냐
2개월 전
익인171
아직도 저런 부모가 있다고?
아이 너무 안타깝다
2개월 전
익인174
본인은 그 나이에 집안일 했나?
2개월 전
익인175
아마..했을것같아요.
2개월 전
익인175
..우리엄만 나 8살부터 설겆이시켰는데.
500원 가끔 줬었나?? 어릴때 거침없는 아빠가좋아 였음.
2개월 전
익인177
엄마 옆에서 같이는 해도 혼자서 하기에는 어린나이 맞는 거 같은데 ㅠㅠ 집안일 시키는건 가정마다 다르긴해도 어린애 그거 안했다고 화나는건 좀… 많이 힘드셔서 그런듯
2개월 전
익인179
초3 진짜 어린데
초3 담임인데 댓글들 보고 웃고갑니다 ㅎㅎ 초3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모르시는거 같음
2개월 전
익인181
애를 낳지 말아야할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낳는다
2개월 전
익인182
초3이면 집안일정도는 도와줘야지
2개월 전
익인183
연습 삼아 시킬만 한데 그것도 교육이지
2개월 전
익인185
옛날에 10살에 계란후라이 고작하나 했다고 칭찬받았는데 애한테 뭐 바라지마세요..
다만 빨래 너는것정도는 엄마 옆에서 >> 같이<< 도왔던거 같음 그나이에 혼자안해봄
2개월 전
익인184
초 3이면 10살이니까 빨래 널고 개는 것, 본인방 간단히 청소 정도는 할 수 있는데 안했다고 화가 치밀 정도는 아님
2개월 전
익인186
저도 저 나이 때 간단한 건 하긴 했지만 저걸로 자식을 강요한다거나 하는 교육방식 자체가 너무 잘못된 듯
2개월 전
익인187
우리엄마도 나 초등학생때 집안일 안시켰는데...
엄마가 시키면서 저런 답답한 감정이 들면 안되죠
아직 보호받을 나이인데..
2개월 전
익인188
교육 차원으로 집안일 시키는것도 아니고 걍 지 바쁘다고 집안일 떠넘기는건 좀 아니지
2개월 전
익인189
요즘 10살은 생활연령이 옛날 유아수준임.. 자기 가방 스스로 챙기고 어지르기만 덜해도 상급이다. 근데 빨래를 개라고?? 성인 남자도 결혼하면 여자에게 떠넘기며 안하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애한테 너무 가혹함.
2개월 전
익인190
저도 어릴 때 소소하게 설거지하고 얼마 받고 청소하는 거 배우고 자랐지만 애한테 시키고 뭘 기대해요 잘 해내면 그게 기특한 거고 못 해내도 트라이가 중요한 거지 저 부모는 애초에 교육의 일환으로 시킨 게 아니라 비정상이 맞는데요 물론 혼자서 살아야 하니까 집안일 해 보라고 시켜볼 순 있죠 근데 그걸 다 해내길 기대해서 하는 게 아니라 미리 크기 전에 교육의 차원인 거죠
2개월 전
익인192
나도 어릴때 엄마 집 나가고 9살 부터 집안일 시작했는데 진짜 어릴때 울적했음... 애기한테 어른의 역할 시키지는건 잔혹한 일이야...
2개월 전
익인194
저런 마음으로 집안일 시키는건 학대지
2개월 전
익인195
이혼가정이 아니라 조손가정이어도 저 나이면 강요하면 안됨 미친거임
2개월 전
익인196
왜 기대를 하셔서 혼자 열받고 그러시는지 아직 애긴데 ㅜㅜ
2개월 전
익인197
음… 화를 냈는데 애가 책상에 앉아 낙서를 하는 거면 이미 마음이 아픈 것 같은데요…….. 10살이면 그래도 시키는 일을 할 줄 아는 나이이긴 한데
의도가 불순하긴 하지만 아이가 정말로 하나도 안하고 앉아서 낙서만 하는 거면 검사를 해보는게….
2개월 전
익인198
철이 너무 일찍 든 애들만 보고 자라셨나...
2개월 전
익인199
이런집이나 우리집 보면 늦둥이를 왜낳는지 모르겠음ㅠ 여유가 없으면 있는 애나 잘키우지..
2개월 전
익인200
부모 이혼으로 초3아이가 집안일 할 이유는 생기지 않음 ;
스스로 돕는다면 너무 고맙겠지만
안해준다고 화낼일인가..
2개월 전
익인202
미친여자
2개월 전
익인203
미친 .. 95년생인 나도 부모님 맞벌이었음에도 저러지 않았다 ..
2개월 전
익인204
진짜 너무너무 아기인데 애만 불쌍하다 어휴;;
2개월 전
익인207
해주면 기특한정도지 안했다고 화가 치미는거면 병원가야됨 우울증 홧병 이런거 있는거임
2개월 전
익인208
왜화를 내지
애기인데
도와주면 칭찬해야하는거지 못한다고 화내는게 맞나
2개월 전
익인209
3학년이면 저학년인데
2개월 전
익인210
교육목적으로 시킬 수 있는데... 안하면 '화가 치민다'라며ㅋㅋㅋㅋㅋ 그럼 그건 남편없으니 나랑 같이 집안일 분담해줄 상대로 생각하는건데 10살을
2개월 전
익인211
초3이면 충분히 할수있긴하지만 화내는건 좀
2개월 전
익인212
20살이어도 공부하라고 하지 누가 집안일을 시킴 18세기 영국에서 15살 아이 고된노동 시키던 야만인같네
2개월 전
익인213
와우 난 걍 당연한 일이라 물음표 띄우고 있었네 보통은 안 시키는구만
2개월 전
익인214
어릴때 부모님이 맞벌이어서 빨래까진 안하더라도 동생밥 챙겨먹이고 설거지정도는 했던거같음
2개월 전
익인215
난 이혼가정이고 아빠가 돈 버느라 새벽에 일가서 다시 새벽에 오는 쉴틈 없는 삶을 산 가정에 살았어서 유치원때부터 저런건 했었는데 굳이 그런 가정이 아니라면 집안일은 많이 안시켰으면…
2개월 전
익인216
움 ...... 이건 진짜 가정마다 달라서 ㅠ
근데 초3이면 전체 집안 청소는 좀 힘들고 자기방정리라던가 아니면 쫌쫌따리 설겆이 정도는 할 수 있다거 봅니다
2개월 전
익인217
놀이삼아 가끔 시켜보는게아니라..걍 의무로 하라는 그런말같은데.. 그건아니지..아동이라고..
2개월 전
익인218
초 3,4때 밥하기, 청소기 밀기, 간단한 설거지 정도는 한듯. 빨래는 신기하게 자취하고 처음 해봤고
근데 난 요리하는거 좋아서 한거지만 좀 빡치긴 했어ㅎㅎ 동생(자매임) 왜 안시키냐 그러면 엄마는 안그러는데 둘째 딸내미 바보 아빠가 아직 애기잖아~ 이러는데 그 애기 벌써 성인 됐지만 아직도 애기임… 저 나이대 바쁘면 할 수는 있지만 둘째도 저정도 나이되면 시켜야 함. 안그럼 엇나가진 않을수도 있지만 나처럼 품고 살아감
2개월 전
익인221
방정리는 시킬수있다고 생각. 본인이 생활하는 공간을 본인이 치우는건 초3도 해야한다고 생각해.. 근데 빨래개기? 교육적 목적으로 아이 빨래만 주고 이건 니가 정리해봐 하는게 아니라 집안일 서포팅으로 시키는건 좀 그래..
2개월 전
익인223
나도 초딩때 설거지 시키고 그래서 한번은 운 적 있음
근데 엄마를 너가 아니면 누가 도와주니 이래서 걍 참고 함
근데 엄마는 가족들이랑 티비보면서 웃고 나는 설거지하는거 좀 서럽긴했어...
1개월 전
익인226
도와주는 개념이 아니라 아예 노동분배를 해버리니 문제지... 안했다고 화가 치밀어오르는거 부터가 정상이 아님
29일 전
익인227
저게 학대인줄도 모르고 처맞고 자란 나… 대단하다
27일 전
익인228
이거 우리엄마자나 ㅋㅋㅋㅋㅋㅋㅋ 아들한테는 절대 안시켰음 아들은 10살 됐는데도 아들 밥도 내가 챙기래 난 10살때부터 내가 밥챙겨먹고 설거지하고 빨래널었는데
27일 전
익인36
초등학생은 피보호자 피부양자이지, 동거인이 아닙니다..
9일 전
익인36
저걸 어른으로서 하기 힘들면 부양할 만한 여력이 없는 인간인 거죠..
9일 전
익인230
10살이면 어른들 없으면 안 함..놀기 바쁜 나이인디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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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이 무명 때부터 입었다는 아더에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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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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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김남일의 후배와 아내 대하는 온도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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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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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ㄹㅇ 비교가 일상이네 요즘 주식도 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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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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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명함 있다 VS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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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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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속의 양 시사회 후기
05.2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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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면 국룰인 그 나라 음식 먹기 못하는 홍진경과 이소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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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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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충격적인 사랑이 최신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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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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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예고] 굿바이, 영원한 우리 막내 선호
05.2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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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후보 아버지 도와드린다는 글에 달린 댓글 수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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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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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하면 신설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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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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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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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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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재팬 최초 순발식 1등한 한국인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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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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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시절 근본이었던 케찹 탕수육.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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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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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가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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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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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이지현이 해주는 커트가 단돈 9000원?"…미용실 파격 가격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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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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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생 때 여드름 나는 편이였다 VS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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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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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타니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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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갈 집 찾을때 아빠한테만 맡기는게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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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쥐뿔은 촬영 미리 다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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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술끊고 얼굴톤 바뀐거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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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정산금 8800만 원, 귀를 의심했다"..'천만 배우' 박지훈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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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강회장 포핸즈 사이에 이엿사 특출도 공개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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