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gyeonggi/6128154
경기 화성지역 소재 한 제조업체에서 발생한 외국인 학대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월20일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에 위치한 한 도금업체 대표 A 씨는 현장에서 작업중인 근로자 B 씨(태국국적)의 항문 부위에 에어건을 밀착, 고압 상태로 공기를 분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B 씨는 복부가 부풀어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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