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49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진 거 같음
178
2개월 전
l
조회
109311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3
38
3
1
익인1
부모님 힘드신 거 당연히 이해가는데 글쓰신 분 입장이 너무 힘드실 거 같아요ㅜㅜ
2개월 전
익인2
글쓴이는뭔잘못임진짜
2개월 전
익인63
22
2개월 전
익인70
33
2개월 전
익인83
4
2개월 전
익인102
55
2개월 전
익인111
66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어휴
2개월 전
익인4
이건 정신과 가거나 상담받아야해... 안 그러면 계속 지옥에 살걸 ㅠㅠ
2개월 전
익인5
에휴 스스로가 밉고 싫겠지 제정신으로 살아가는 것조차 미안하겠지…
2개월 전
익인6
이건 정신과에서도 뭐 해결이되나..?
2개월 전
익인7
하 나도 애 있는 입장에서 자식 먼저 보내고 제명에 못살듯 특히 저런 경우에 하루하루 내가 뭘 먹고 숨 쉬는것도 먼저 간 자식한테 미안하고 후회로 못살거 같아... 둘째한텐 너무 미안하지만 멀쩡한 정신으로 있기가 힘들거 같애
2개월 전
익인8
죄를 지었으니 더더욱 살아야지 ..
하나 더 잃을 수 있다는 걸 그새 잊었나 보네
2개월 전
익인11
말이 쉽지
2개월 전
익인9
이미 아들 하나 잃었으면서 소 잃으셨으면 다른 소를 위해 외양간을 고치셔야죠... 외양간 앞에서 곡소리만 낼 게 아니라
2개월 전
익인10
슬프다
2개월 전
익인12
참담하긴 한데 쓰니가 너무 걱정된다
자책 자괴감에 힘들 수 있지
근데 부모님이 또 같은 실수 반복 중인 것 같음
본인들만 힘든 게 아니라 동생인 쓰니도 힘든데 왜 남은 쓰니 보듬을 생각은 안 하지?
2개월 전
익인32
22
2개월 전
익인36
33
2개월 전
익인49
부모만큼 힘들까? 원래 걍 우울증만 걸려도 남들 돌볼 힘도 없는데
2개월 전
익인54
본인들 귀책으로 애 하나 보냈으면 남은 애한테라도 충실해야지 과거에서 배우는 게 없어서 그렇지
2개월 전
익인71
이런 말 좀 안 했으면 좋겠어. 당연히 자식 잃은 부모 심정 가늠할 수 없겠지만 다른 남은 자식의 고통의 무게를 어떻게 안다고 부모만큼 힘드네 마네 함부로 말하는 거임? 자식의 고통도 감내할 수 없을 만큼 깊어. 그래도 부모들은 위로라도 받지 남은 자식은 위로도 못 받고 부모 돌보라는 얘기만 귀에 피나도록 듣는데
2개월 전
익인13
슬프다… 근데 산 사람은 살아야지 형님도 자기가 할만하니까 그래도 꾸역꾸역 나가셨겠지
부모님 어떻게든 설득해서 정신과가야겠다 상담도 받아보고. 이러다 나도 죽겠다고 염병을 해서라도 병원 데리고 가야함
2개월 전
익인14
어떡해... 죄책감도 이만저만 아닐거고 둘째한테도 못할짓이지만 솔직히 털고 일어나는게 쉽지가않지
걍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
2개월 전
익인16
자식을 사고사로 잃어도 온 세상이 회색빛 된다던데 저리 가버린 자식이면 후회가 몸을 들쑤셔서 남은 생은 사는 게 아니실듯 지나가는 남이 봐도 눈물난다
2개월 전
익인17
지금 제정신일 수 없지 병원도 갈 의지 없을테고
자식이 어떻게 가도 찢어질텐데 과로사 그것도 전날 힘들다는거 계속 일 하게 부추긴 격이니
글쓴이가 자기를 봐서라도 일어나달라 해야지
2개월 전
익인18
이게..다른일때문이면 둘째 생각해서라도 정신차리려고 할텐데 부모님이 말한게 있어서 자기때문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듯..아휴..
2개월 전
익인19
25일 연속출근???!!
2개월 전
익인19
이건 회사도 사회도 집도 전부다 문제였네… 그래도 산사람은 살아야 되니까 가족 다 같이 병원은 가보는 게 좋을 듯
2개월 전
익인21
남은 자식까지 힘들게하네...
2개월 전
익인22
아...참 너무 안타깝다
2개월 전
익인23
내자식 저렇게 죽음 난 못살듯.. 같이 따라가야지
2개월 전
익인24
아 이런…
2개월 전
익인25
아이고...
2개월 전
익인26
가슴이 아프다..
2개월 전
익인27
아 근데 안쓰럽지만 별개로 자식 힘든 거 몰라주는 부모 너무 답답함 그니까 진작 좀 말려주지 이미 늦어서 얼마나 속상하냐고 저거 다 겪고 있는 글쓴이가 너무 안타까워
2개월 전
익인28
아들 죽음에 어느정도 책임이 있네…
2개월 전
익인35
22
2개월 전
익인29
살아있는 자식하고라도 잘 살아보셔야쥬..ㅠㅠ
2개월 전
익인30
무슨일이있어도 정신과 함 가보시길...ㅜ 안타깝다
2개월 전
익인31
아 진짜 힘들겠다 저 가족 모두가
2개월 전
익인33
그냥 가만히 있다가 잘 다녀오라고 인사하고 보내도 가슴이 미어질 텐데
본인들이 이럴 때 잘 해야 된다고 쉬고 싶다는 자식 등 떠밀었으니...
본인들이 사지로 내몬 거라 생각하겠지 ㅠㅠ
2개월 전
익인37
22..
2개월 전
익인38
3333333
2개월 전
익인48
44 나라도 돌아버릴듯ㅠ
2개월 전
익인57
55
2개월 전
익인124
66
1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4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2개월 전
익인39
자식잃은 부모의 입장이 안되어봤음 감히 어떤말도 얹을수가없는거같아...
2개월 전
익인41
자식이 힘들다고 안한 것도 아닌데 등떠밀어 보냈으면서 이제 다른 자식까지 고통스럽게 하네
2개월 전
익인42
죄책감..
2개월 전
익인43
본인이 자식을 사지로 내몰았으니 얼마나 참담하겠나... 충분히 죄책감에 젖기 전까지는 절대 못나오실테겠지.
둘째가 많이 힘들겠다...
2개월 전
익인45
댓글에 길게 달아둔거 그게 무슨 뜻이야? 본인이 부모님 술 마실때 나는 잡ㅇ았다고 얘기했다는거야..? 얘기하심 이러고 끝나는거보면 부모님이 너는 그래도 형 가지말라고 했다지? 이러는서 같은데 앞에 읽으면 본인이 형한테 나는 잡았다고 부모님에게 얘기했다는 뉘앙스고 뭔 소리애 진짜ㅠ
2개월 전
익인47
아마 가족이 다같이 있었던 거 같은데... 부모님이 형한테 출근하라고 등떠밀었을 때 쓰니는 형한테 저렇게 말했고 부모님은 그걸 들은 게 기억이 나서 언급하신 거 같음 좀 모호하게 적혀있긴 하다
2개월 전
익인106
이게맞는듯.. 동생이 말렷던 얘기 꺼내면서 자기들은 그러지못햇던걸 후회하고 계신듯...
2개월 전
익인46
저 글쓴이도 가족 잃은 자식인데...부모 뒷감당까지 해줘야 하냐.. 한 분이라도 힘 좀만 내시지. 안타깝다
2개월 전
익인50
부모님도 사람인데 힘들어할수있지 자식이죽었는데. 글쓰니도당연히힘들겠고.
20대히키코모리나 우울증걸려서 아무것도안한다는사연에는우쭈쭈하면서 부모보고는 둘째잃을수있으니힘내야되는거아니냐고..
동생당연히힘들거긴한데 저정도슬픔에는 누가 힘내라어쩌라 말얹는거아니라고봄. 성인이니까 독립하든어쩌든 둘째라도본인인생씩씩하게사는수밖에
2개월 전
익인54
걔네들은 우울 좀 한다고 자식 가스라이팅해서 죽이진 않잖아
2개월 전
익인51
저러면 남은 가족들한테는 평생 짐이고 고통임... 자식 잃은 부모 지나가는 사람 붙들고 밝히지 않아서 그렇지 엄청 많음 다들 감추고 남은 가족들과 죽은 자식 위해서 힘들어도 힘내서 사는거임...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56
22222
2개월 전
익인60
333 전혀 안 불쌍해 글쓴이만 안타까움
2개월 전
익인61
4........
2개월 전
익인63
55
2개월 전
익인64
6
2개월 전
익인65
777......
2개월 전
익인68
88888
2개월 전
익인69
999... 솔직히 쓰니는 뭔 죄임
2개월 전
익인73
10 저정도면 죄책감 느끼고 괴로워하는 것도 죄임..ㅋㅋ 남은 자식한테는 잘 해야 할 거 아냐
2개월 전
익인77
11 끝까지 이기적
2개월 전
익인79
12 하나도 안불쌍해 사지로 직접 몰았는걸 뭐...
2개월 전
익인92
근데 컨프가 무슨말이지...
2개월 전
익인95
컨트롤 프릭 = 통제광
뭐든 자기 통제 하에 둬야 속이 편한? 사람이라 보면 됨
2개월 전
익인92
아ㅋㅋ 그런 말이구나
알려줘서 고마웡
2개월 전
익인36
13
2개월 전
익인101
14 남은 자식이라도 잘 챙겨야지 뭐하는 거야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3
근데 솔직히 부모님은 지금 둘째고 뭐고 그냥 본인들이 죽고싶으실걸..
2개월 전
익인54
25일 연속 출근하는데 그래도 가야지 라고 부추겼다고? 저런 후회의 시간이 올 줄 정말 몰랐나 미련하기는...
2개월 전
익인55
인티 우울증 환자에게 저렇게 말하는거 첨보는듯 부모는 우울증 걸려도 책임감 느껴야하는구나
2개월 전
익인54
느껴야지 자식은 부모 가르침대로 크는데 우울해서 사람 죽였어 하고도 F식 공감 해주리
2개월 전
익인55
역시 아이는 낳지말자 다들
2개월 전
익인54
너는 낳지 마
2개월 전
익인120
그게 부모니까
25일 전
익인123
우울증이 지난 행동 면죄부임?
17일 전
익인56
남은 자식은 무슨 죄냐.. 자식 먼저 보냈으면 남은 자식이라도 보살펴야하는데 한명이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일어나시길
2개월 전
익인58
댓글 참.. 남 인생에 말 얹는 건 늘 쉽지
2개월 전
익인59
직접 죽인 거나 다름없으니 더 그렇겠지... 뭐라 할 말이 없네
2개월 전
익인62
당연히 너무 괴롭고 극복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남은 자식을 생각해서라도 일어나시기를...
2개월 전
익인64
둘째도 잃기 싫으면 부모는 정신차려야지
2개월 전
익인66
아니 부모님 심정은 다 알겠음 자식 성공하라고 등 떠밀었는데 그게 사지로 보내는 행동일줄은 몰랐겠지 근데 둘째는 무슨 죄임 집안일도 둘째가 다 한다며..
2개월 전
익인67
산 사람은 살아야 할 거 아녀...
2개월 전
익인68
부모의 중요성
2개월 전
익인72
글쓴이만 불쌍하다
2개월 전
익인74
하 그냥 짜증나네 나같음 연끊을듯
2개월 전
익인75
또 후회하지말고 남은 자식이라도 더 챙겨주세요..
2개월 전
익인76
아니 남은 자식 미성년자임? 아픈부모가 성인 자식을 어떻게 케어해줌
2개월 전
익인78
글쓴이는 힘들어도 힘든티 못내고 너무 불쌍함,,,
2개월 전
익인80
현실 눈물나온다 휴...얼마나 아플까
2개월 전
익인81
솔직히 부모 이해 1도 안가고 둘째만 불쌍함 첫째 그렇게 보내고 둘째가 부모 뒤치닥거리하고 있잖아 느끼는게 없는 듯 싶은데
2개월 전
익인82
너무 슬프다
2개월 전
익인82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한 달 연속 출근 겪어본 입장에서 저 형이 너무 불쌍해서 걍 눈물남
2개월 전
익인84
진짜 저 고통은 가늠이 안됨 내가 낳은 자식이 나보다 빨리 죽는걸 어떤 부모가 견디겠음
훌훌 털어버릴수는 없으나 그래도 성인이더라더 남은 자식 하나 있는데 정신 차리고 사시는 수밖에
2개월 전
익인85
남은자식 생각을 하셔야지...ㅠ
2개월 전
익인86
죄책감에 아마도 저렇게......
2개월 전
익인87
걍 다 안타깝다
2개월 전
익인88
제3자들은 그냥 돌아가신분 명복만 빌어드려.. 남 가정에 함부러 말 얹지 말고
2개월 전
익인89
부모가 자식 죽였네… 쯧
2개월 전
익인90
에휴 글쓴이만 불쌍함 솔직히 내가 글쓴이였으면 부모님이 좀 원망스러웠을듯…
2개월 전
익인91
둘째한테 또 부담주네
저 부모들은 벌받은건데 아직도 정신 못차림
2개월 전
익인93
아니 이게 부모가 안타깝다는 말 들을 입장임? 너무 이기적이라 짜증남
2개월 전
익인94
글쓴이가 너무 안타깝다 ㅜㅜ
2개월 전
익인96
뭐가 그렇게 힘들었어~ 좀만 쉬어도되니까 여유를 가져~ 이 한마디 어려워서 애를 사지로 내몰았네 부모잘못이지 뭐
2개월 전
익인97
둘째라도 탈출해서 행복하게 살아
2개월 전
익인98
쓰니가 너무 불쌍한데.. 저렇게 부모가 다 놓아버리면서 또 다른 자식을 힘들게 하고 있는거잖음
2개월 전
익인99
자식들만 불쌍하다 진짜
2개월 전
익인100
부모가 죄인이네
2개월 전
익인103
평생 죄책감과 고통에 살겠네 과로사한 형이 너무안타까움
2개월 전
익인104
형님 돌아가신게 너무 슬프긴 한데, 어머니 아부지께 말씀 드리고 싶다..
이젠 하나 남은 자식도 잃고 싶으신거냐고
이미 되돌릴 수 없게 된 일에 아무리 죄책감 가져봐서 뭐하냐고. 나 있으니까 남은 자식에게라도 형 몫해서 만회하며 사셔라... 어쩌겠어...
2개월 전
익인105
주변에 고생하는 사람 본 적 없어서 반응이 오히려 유한 것 같은데 우리아빠 고생할 때 주말없이 출근했고 위에 고문관 상사 있어서 악으로 버티심 퇴근하고 새벽에 오면 쓰러지듯이 자다가 불려나가고 그러는데 초등학생인 내눈에도 진짜 사람사는거 같지가 않더라 저러다가 쓰러지면 어쩌지 걱정많이하고 엄마도 계속 그만둘래 거기 말고도 직장은 찾으면있다 그랬었음 저정도면 충분히 알고도 외면한거임
2개월 전
익인107
에효.. 쓰니가 많이 힘들겠네. 부모님은 말할거 없고.
2개월 전
익인108
안타깝지만 엄마 아빠 둘 다 너무 이기적임... 첫째한테나 둘째한테나 똑같잖아 그냥 자식들이 너무 안타까움
2개월 전
익인109
여기서 글쓴이는 무슨 죄냐고 하는 거 좀 놀라움. 당연히 글쓴이도 힘들겠지 근데 부모도 사람임 당연히 잘못도 함 부모 잘못 없다는 거 아님
여기 다 자식 입장인 사람들 밖에 없어서 그런가. 저런 상황에서 어떤 고통도 부모보다 클 수는 없음 심지어 본인들 귀책이 있는 상황인데.
시간이 필요한 상황 맞고 더 오래 앓아야 풀리는 종류의 고통임. 옆에서 아무리 닦달해봤자 소용이 없다고 걍 본인들이 죽을 만큼 앓아야 끝남
부모를 무슨 자식 책임지는 로봇처럼 여기는 사람들 많아보이네
저 글쓴이는 보호가 필요한 미성년이 아니라 성인이야 본인이 알아서 할 거고 부모들도 본인이 알아서 할 거임
2개월 전
익인110
댓글들 맞는 말 하는 거 알겠지만 저들도 잘잘못을 떠나 지금 자식 잃은 부모임.. 마음을 추스르고 주변을 돌아보기까지 시간이 필요해... 나무라는 건 그 다음에 해야한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113
내가 과로사 할뻔해서 그런데 형분이 아마 심적으로 다 포기하고 출근했고 그렇게 과로로 사망하신게 아닐까 싶다. 내가 퇴사전에 그런 마음이었거든..남들 다 이러고 산다,남들 다 참고 산다 이러면서 날 한심하고 철부지에 견딜줄 모르는 취급하듯이 말하니까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심장통증,어지러움,공허함,쓰러지려함)를 무시하고 그냥 그렇게 출근해서 일하다 심장마비로 죽으면 그제야 내가 힘들다는걸 알게되려나 싶더라고. 결국 난 나를 내가 알지 부모라고해봤자 남인데 남들 다 한다고 나도 꾸역꾸역 남들 따라야하나 싶어서 그만뒀고 지금 살아있어. 대신 그때 망가진 건강은 다시 돌아오질 않네ㅋㅋㅋ
2개월 전
익인114
이대로 가다간 글쓴이도 과로사할듯;
2개월 전
익인115
한심하네~~~부모~~
2개월 전
익인116
가슴이 찢어지네..ㅠㅠ
2개월 전
익인117
참 뭐라 할수 없다
둘다 입장이 이해되서
그렇다고 내살길 찾아 나가버리고 나서 일이 생기면 어쩌지 싶은 마음이들어서 못나가는 것도 있을 것임. 만약 언제가 될진 몰라도부모님과 쓰니도 같이 병원가보길 몸이 아플깨 병원 가는 것 처럼
1개월 전
익인118
부모님 입장에서야 자기입으로 죽음으로 몰아넣은거같아 너무 죄책감들고 삶의 의욕이 안생기겠죠 근데 참 남은자식은 무슨죄일까요 부모걱정돼서 독립도 못할거같고 병원도안간다그러고
1개월 전
익인118
고집을꺾고 병원모셔가는게 좋아보이는데 경험상 저렇게 완강하신 분들은 절대 안가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118
마음의 병은 혼자고치기 어려워요 많이 겪어보지않은 일이고 누구하나라도 자기경험을 쉽게 털어놓지 않기때문에 극복하는방법도모르고요 본인의지로 극복하는분들도 계시겠지만 그건너무 도박아닌가요 ㅠ얼마나 저상황이 지속된진 모르겠지만 너무오래 반복된다면 세사람모두가 너무힘들거같아요..
1개월 전
익인119
나까지 죽는롤 보기 싫으면 병원 가자하고
그래도 안가시면 집 나와야함
28일 전
익인121
가족들 전부 깨워서 청소할 정도면 대청소급으로 했겠네 어쩌다 겨우 쉬는 날도 쉬는게 아니었겠어
19일 전
익인122
비단 이 사례뿐만 아니라 부모들 제발 자식이 힘들다 할 때 그래도 버텨라 다른 데 가도 똑같다 일하는게 좋은 거다 안했으면 좋겠음 이미 벌어진 일이라고 위로만 하기에는 저렇게 간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진짜 양쪽다를 위해 안 그랬으면 함
19일 전
익인125
응 근본적으로 25일 일시킨 회사잘못
10일 전
익인126
솔직히 이건 회사가 죽인거지.......................... 산재처리되어야 하는 건인데 보니까 회사도 나몰라라 하나보다
2일 전
익인127
2.. 회사가 원인 제공한거고 악덕회사탓이 제일 큰데 부모만 욕하고 있냐.. 솔직히 과로사가 흔한것도 아닌데 어느 부모가 그거 생각해서 하루 가지말라고 쉽게 말하겠어 그리고 성인이면 본인이 선택한거잖아
어제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서양 혼혈만 좋게 봐서 슬픈 동남아 혼혈
이슈 · 4명 보는 중
사주에서 제왕절개와 자연분만의 차이
이슈 · 5명 보는 중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
이슈 · 3명 보는 중
AD
방탄소년단 신곡 감상자 연령대...jpg
이슈
서해 페리호, 세월호, 무안공항 참사를 다 겪은 공무원
이슈 · 3명 보는 중
AD
근데 몇몇 단백질 쉐이크 몸에 좋은거 맞아?
일상
오늘자 부산 코믹월드 근황 ㅋㅋㅋㅋㅋ
이슈 · 1명 보는 중
당뇨환자에게 최악의 음식 1위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나 닮았다고 얘기들은 연예인인데 이미지 어떰..?ㅠ
일상
AD
설현 근황.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재 장원영 밀크티로 유명한 차지 충격상황...JPG
이슈 · 4명 보는 중
자녀가 주는 행복이라는게 지나치게 포장된거 같은데 어때?.blind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이물질 떡집 대응 수준..JPG
이슈 · 4명 보는 중
오늘자 투어스 신유 컴백머리 상태..JPG
이슈
AD
나이 들수록 드는 솔직한 생각
이슈 · 4명 보는 중
AD
뭔가 요상한 청주동물원 늑대 이름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장마철을 구원해줄 딱 하나의 아이템을 고른다면?
74
지금 사무실에서 나 빼고 샌드위치 시켜먹는 중
72
💥'참교육' 현실판 나오나…'교권보호관' 7월 출범 추진
89
실시간 X된 영포티 아재.jpg
74
주4일제가 현실이 된다는 망상할 때 갈리는 것
54
엄마랑 인생네컷 찍어라...
85
토스 만보기 복권 찐인지 궁금한 달글
50
방금 봉고차로 모르는 사람 6명 태워다줌ㅋㅋㅋㅋㅋㅋ
145
현재 감다죽이라고 반응최악인 일드 리메이크..JPG
47
한번 맛 보면 빠져 나가기 힘들다는 자동차 옵션
60
축의금 돌려받았는데 기분이 안 좋네..
49
한국의 숨겨진 빈민가 근황..
40
운전면허 있는 사람들에게 이거 물어보면 다 다르게 대답함
37
귀신에게 아무 소금이나 뿌리면 안되는 이유
35
오마카세 관심과 폐업 현상황
34
비랑 챌린지 하는데 춤선 안밀리는 이채연.jpg
05.14 03:08
l
조회 1195
학창시절 남미새 구현 진짜 잘하는 사람
2
05.14 02:59
l
조회 3616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타인에게 많이 쓰는 화법.jpg
3
05.14 02:59
l
조회 13977
l
추천 8
스키즈 동성애 '팬픽' 쓴 여성, 18개월 강제노동형
4
05.14 02:59
l
조회 4531
안성재 유튜브 근황
4
05.14 02:53
l
조회 10235
오늘 출소 예정인 아동 학대 살인마
12
05.14 02:44
l
조회 22111
l
추천 2
멤버들한테 억까당하는 리더 남돌.jpg
05.14 02:35
l
조회 2718
짱절미 인스타 업데이트
79
05.14 02:24
l
조회 87220
l
추천 14
의외로 은근히 많다는 유형.jpg
1
05.14 02:15
l
조회 2302
국립부경대 축제에서 야르사건 일어남..jpg
05.14 01:59
l
조회 10548
l
추천 1
일본인이 체감하는 한국의 물가
1
05.14 01:58
l
조회 4514
걸스데이 유라가 서울 와서 충격받은 이유
1
05.14 01:53
l
조회 2849
한 업주가 배달기사들에게 보낸 경고문.jpg
1
05.14 01:52
l
조회 2810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의 차이.jpg
1
05.14 01:50
l
조회 1780
박초롱
추가하기
더보기
어뜨케 이래
2
오늘 롱사진 넘예..
2
앞으로는 롱이 눈에서 행복한 눈물만 흘리길
1
독방 호칭 바꼈당
4
초롱이 독방 호칭 2차 투표💖
7
스타일미 재밌다
1
더 이상 엄마 냄새가 나지 않아.jpg
3
05.14 01:45
l
조회 6817
l
추천 1
요즘 pc방 음식 수준
1
05.14 01:43
l
조회 2744
상견례하고 갑자기 성욕이 없어진 남자
05.14 01:37
l
조회 3269
다들 속았는데 사실 최유정이 지어낸 키티 목소리.jpg
05.14 01:36
l
조회 1729
편의점 알바 괴롭히는 여초딩
05.14 01:36
l
조회 1545
l
추천 1
미용할 때 갑자기 움직인 댕댕이
05.14 01:35
l
조회 1789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671
672
673
674
67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50
1
바람직한 구성강교 과정
23
2
하이닉스 33억 몰빵후기
6
3
유튜브 엽산 광고 이게 맞아?.threads (혐주의;;;;)
22
4
임산부 선배 때문에 이날씨에 에어컨을 끕니다
21
5
네이버 손글씨 공모작 보고 오열할뻔함ㅠ
9
6
현재 감다죽이라고 반응최악인 일드 리메이크..JPG
43
7
은마아파트 상가 문방구 사장님이 마지막으로 남기는 글
1
8
JTBC의 몰락으로 강함을 증명한
1
9
동생이 오빠를 살리기 위해 만든 채널
10
서울사람 - 이분들은 그냥 줄서는 걸 좋아함
11
카라 프리티걸 몇 년 전 노래 같아?
1
12
'참교육'부터 '오십프로', 김채은 신스틸러 활약
13
빠순이들 알몸 정모시키는 거 개웃기네.twt
14
이 계단 걷기 가능 vs 불가능
1
15
???:풀 대출 받아서 하이닉스 사야죠
1
16
멕시코 "탱큐 코리아"
17
우리마트 정상영업 합니다.jpg
18
모르는 개 산책 vs 빌려온 고양이
1
다들 너무 나이에 강박 안가졌으면 해
25
2
ㅎㅇㅈㅇ 이거 여드름이야?
8
3
서브웨이 가격에 비해 비싸다 생각해?
14
4
공시 한국사말고 행정법을 없애지ㅋㅋㅋ
5
5
아까 향따글 본 익 있음?
6
입에서 똥내나는 익들 이 가글 써봐
1
7
얼빠들아 연애 하고있어?
21
8
스트레이트 체형인데 이런 스탈 넘 부해보임?
11
9
내년 공시 시험시간 늘어날 가능성 없을까?
7
10
여사친이 계속 설레게 해
1
11
동물 키우고싶은데.. 아 뭔가 뭔가임..
6
12
ㅋㅋㅋ서울애들은 욕도 귀엽게 하네..
3
13
울집 강아지 질투심이 대박이더라
14
마운자로 하는데 오늘 먹은거 망한듯 핫도그1개 + 앤티앤스프레즐 3조각 + 비빔국수 세입
8
15
촉글에 댓글 다는 사람들은 진짜 믿는거임?
11
16
이제 엽떡에 닭발 안해??
17
전썸남이 밥 한번 먹자는데 이거 둘 중에 뭐일까?
18
밥 몇번 얻어먹고 현타왔어
1
19
매일 연락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사람 있음?
5
20
다들 아빠랑도 스킨쉽 해?
25
1
은석 원빈 같이 광고 찍었나부네?
5
2
라이즈 광고 며칠전 인티 스포그대로네
11
3
시온 얼굴 미쳤네..
8
4
위시는 동물 옷도 이쁘게 제작하는 거 부럽다
11
5
서가대 신인상 누구 받음?
24
6
26살에 의대합격하면 갈거임??
36
7
오늘 왜이렇게 우울하지...
10
8
라이즈 몇명 얼박사 모델하나봄!!!
39
9
유노윤호 은석 원빈 민호
4
10
방탄 정국이 기분 좋은가봐
12
11
그 티빙 실시간은 무료맞지요?
3
12
내가 엄마 갱년기지만 꾹 참고 사는 이유
1
13
아니 최씨크루보는데 저렇게 뛰면 개힘들지ㅋㅋㅋㅋ
6
14
최씨크루보는데 원빈앤톤 잘뛴다
11
15
성찬이 늘 잘생겼지만 오늘 걍 ㄹㅈㄷ
1
16
?? 지금 서가대해?
1
17
이번 월드컵에수 잘생겼다고 소문난 한국 선수잇서…???
5
18
이리오 외국인이라했나?
6
19
우울했던 기분 나아지는 느낌
8
20
걍 꼬셔짐
1
김고은 사복 존좋이다...
2
2
변우석 키 체감짤인데 187 아닌 듯
22
3
수지 개개개이쁘다
11
4
옛날 김재원 인기 많지 않았어??
4
5
수지 인스타 스토리 사진 너무 이쁨
6
6
하이닉스 다녔던 배우
10
7
박보검 좀 마이웨이 스타일임?
18
8
감독님이 왜 박지현의 첫 로맨스를 가져가야겠다했는지
4
9
김고은 인별
5
10
토이스토리 1,2 까지는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같았는데
7
11
도파민 채울려고 펜트하우스 정주행하고 있는데
2
12
멋진신세계
서리 자꾸 조선에서 고생했던 썰 푸니까 세계 질려하는거 개웃김 ㅋㅋㅋㅋㅋㅋ
11
13
멋진신세계
어제 멋진신세계 어땠어
8
14
멋진신세계
결국 1화에 나온 대사가 이 드라마를 관통하는거였다는게
11
15
참교육 이제보는데 피오 연기 잘하네
6
16
멋진신세계
진짜 세계는 죽을 운명이었는데 그걸 다 서리가 살려낸거야
3
17
수지
수지 이거웃기고귀엽다ㅋㅋㅋㅋㅜ
1
18
현빈손예진 애기 ai야?
12
19
더글로리 보다가 그겨울 보니까 송혜교 진짜 새삼이쁘다
20
멋진신세계
진짜 서리 안 만났으면 차세계 인생이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