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49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진 거 같음
175
2개월 전
l
조회
109291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3
37
3
1
익인1
부모님 힘드신 거 당연히 이해가는데 글쓰신 분 입장이 너무 힘드실 거 같아요ㅜㅜ
2개월 전
익인2
글쓴이는뭔잘못임진짜
2개월 전
익인63
22
2개월 전
익인70
33
2개월 전
익인83
4
2개월 전
익인102
55
2개월 전
익인111
66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어휴
2개월 전
익인4
이건 정신과 가거나 상담받아야해... 안 그러면 계속 지옥에 살걸 ㅠㅠ
2개월 전
익인5
에휴 스스로가 밉고 싫겠지 제정신으로 살아가는 것조차 미안하겠지…
2개월 전
익인6
이건 정신과에서도 뭐 해결이되나..?
2개월 전
익인7
하 나도 애 있는 입장에서 자식 먼저 보내고 제명에 못살듯 특히 저런 경우에 하루하루 내가 뭘 먹고 숨 쉬는것도 먼저 간 자식한테 미안하고 후회로 못살거 같아... 둘째한텐 너무 미안하지만 멀쩡한 정신으로 있기가 힘들거 같애
2개월 전
익인8
죄를 지었으니 더더욱 살아야지 ..
하나 더 잃을 수 있다는 걸 그새 잊었나 보네
2개월 전
익인11
말이 쉽지
2개월 전
익인9
이미 아들 하나 잃었으면서 소 잃으셨으면 다른 소를 위해 외양간을 고치셔야죠... 외양간 앞에서 곡소리만 낼 게 아니라
2개월 전
익인10
슬프다
2개월 전
익인12
참담하긴 한데 쓰니가 너무 걱정된다
자책 자괴감에 힘들 수 있지
근데 부모님이 또 같은 실수 반복 중인 것 같음
본인들만 힘든 게 아니라 동생인 쓰니도 힘든데 왜 남은 쓰니 보듬을 생각은 안 하지?
2개월 전
익인32
22
2개월 전
익인36
33
2개월 전
익인49
부모만큼 힘들까? 원래 걍 우울증만 걸려도 남들 돌볼 힘도 없는데
2개월 전
익인54
본인들 귀책으로 애 하나 보냈으면 남은 애한테라도 충실해야지 과거에서 배우는 게 없어서 그렇지
2개월 전
익인71
이런 말 좀 안 했으면 좋겠어. 당연히 자식 잃은 부모 심정 가늠할 수 없겠지만 다른 남은 자식의 고통의 무게를 어떻게 안다고 부모만큼 힘드네 마네 함부로 말하는 거임? 자식의 고통도 감내할 수 없을 만큼 깊어. 그래도 부모들은 위로라도 받지 남은 자식은 위로도 못 받고 부모 돌보라는 얘기만 귀에 피나도록 듣는데
2개월 전
익인13
슬프다… 근데 산 사람은 살아야지 형님도 자기가 할만하니까 그래도 꾸역꾸역 나가셨겠지
부모님 어떻게든 설득해서 정신과가야겠다 상담도 받아보고. 이러다 나도 죽겠다고 염병을 해서라도 병원 데리고 가야함
2개월 전
익인14
어떡해... 죄책감도 이만저만 아닐거고 둘째한테도 못할짓이지만 솔직히 털고 일어나는게 쉽지가않지
걍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
2개월 전
익인16
자식을 사고사로 잃어도 온 세상이 회색빛 된다던데 저리 가버린 자식이면 후회가 몸을 들쑤셔서 남은 생은 사는 게 아니실듯 지나가는 남이 봐도 눈물난다
2개월 전
익인17
지금 제정신일 수 없지 병원도 갈 의지 없을테고
자식이 어떻게 가도 찢어질텐데 과로사 그것도 전날 힘들다는거 계속 일 하게 부추긴 격이니
글쓴이가 자기를 봐서라도 일어나달라 해야지
2개월 전
익인18
이게..다른일때문이면 둘째 생각해서라도 정신차리려고 할텐데 부모님이 말한게 있어서 자기때문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듯..아휴..
2개월 전
익인19
25일 연속출근???!!
2개월 전
익인19
이건 회사도 사회도 집도 전부다 문제였네… 그래도 산사람은 살아야 되니까 가족 다 같이 병원은 가보는 게 좋을 듯
2개월 전
익인21
남은 자식까지 힘들게하네...
2개월 전
익인22
아...참 너무 안타깝다
2개월 전
익인23
내자식 저렇게 죽음 난 못살듯.. 같이 따라가야지
2개월 전
익인24
아 이런…
2개월 전
익인25
아이고...
2개월 전
익인26
가슴이 아프다..
2개월 전
익인27
아 근데 안쓰럽지만 별개로 자식 힘든 거 몰라주는 부모 너무 답답함 그니까 진작 좀 말려주지 이미 늦어서 얼마나 속상하냐고 저거 다 겪고 있는 글쓴이가 너무 안타까워
2개월 전
익인28
아들 죽음에 어느정도 책임이 있네…
2개월 전
익인35
22
2개월 전
익인29
살아있는 자식하고라도 잘 살아보셔야쥬..ㅠㅠ
2개월 전
익인30
무슨일이있어도 정신과 함 가보시길...ㅜ 안타깝다
2개월 전
익인31
아 진짜 힘들겠다 저 가족 모두가
2개월 전
익인33
그냥 가만히 있다가 잘 다녀오라고 인사하고 보내도 가슴이 미어질 텐데
본인들이 이럴 때 잘 해야 된다고 쉬고 싶다는 자식 등 떠밀었으니...
본인들이 사지로 내몬 거라 생각하겠지 ㅠㅠ
2개월 전
익인37
22..
2개월 전
익인38
3333333
2개월 전
익인48
44 나라도 돌아버릴듯ㅠ
2개월 전
익인57
55
2개월 전
익인124
66
6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4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2개월 전
익인39
자식잃은 부모의 입장이 안되어봤음 감히 어떤말도 얹을수가없는거같아...
2개월 전
익인41
자식이 힘들다고 안한 것도 아닌데 등떠밀어 보냈으면서 이제 다른 자식까지 고통스럽게 하네
2개월 전
익인42
죄책감..
2개월 전
익인43
본인이 자식을 사지로 내몰았으니 얼마나 참담하겠나... 충분히 죄책감에 젖기 전까지는 절대 못나오실테겠지.
둘째가 많이 힘들겠다...
2개월 전
익인45
댓글에 길게 달아둔거 그게 무슨 뜻이야? 본인이 부모님 술 마실때 나는 잡ㅇ았다고 얘기했다는거야..? 얘기하심 이러고 끝나는거보면 부모님이 너는 그래도 형 가지말라고 했다지? 이러는서 같은데 앞에 읽으면 본인이 형한테 나는 잡았다고 부모님에게 얘기했다는 뉘앙스고 뭔 소리애 진짜ㅠ
2개월 전
익인47
아마 가족이 다같이 있었던 거 같은데... 부모님이 형한테 출근하라고 등떠밀었을 때 쓰니는 형한테 저렇게 말했고 부모님은 그걸 들은 게 기억이 나서 언급하신 거 같음 좀 모호하게 적혀있긴 하다
2개월 전
익인106
이게맞는듯.. 동생이 말렷던 얘기 꺼내면서 자기들은 그러지못햇던걸 후회하고 계신듯...
2개월 전
익인46
저 글쓴이도 가족 잃은 자식인데...부모 뒷감당까지 해줘야 하냐.. 한 분이라도 힘 좀만 내시지. 안타깝다
2개월 전
익인50
부모님도 사람인데 힘들어할수있지 자식이죽었는데. 글쓰니도당연히힘들겠고.
20대히키코모리나 우울증걸려서 아무것도안한다는사연에는우쭈쭈하면서 부모보고는 둘째잃을수있으니힘내야되는거아니냐고..
동생당연히힘들거긴한데 저정도슬픔에는 누가 힘내라어쩌라 말얹는거아니라고봄. 성인이니까 독립하든어쩌든 둘째라도본인인생씩씩하게사는수밖에
2개월 전
익인54
걔네들은 우울 좀 한다고 자식 가스라이팅해서 죽이진 않잖아
2개월 전
익인51
저러면 남은 가족들한테는 평생 짐이고 고통임... 자식 잃은 부모 지나가는 사람 붙들고 밝히지 않아서 그렇지 엄청 많음 다들 감추고 남은 가족들과 죽은 자식 위해서 힘들어도 힘내서 사는거임...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56
22222
2개월 전
익인60
333 전혀 안 불쌍해 글쓴이만 안타까움
2개월 전
익인61
4........
2개월 전
익인63
55
2개월 전
익인64
6
2개월 전
익인65
777......
2개월 전
익인68
88888
2개월 전
익인69
999... 솔직히 쓰니는 뭔 죄임
2개월 전
익인73
10 저정도면 죄책감 느끼고 괴로워하는 것도 죄임..ㅋㅋ 남은 자식한테는 잘 해야 할 거 아냐
2개월 전
익인77
11 끝까지 이기적
2개월 전
익인79
12 하나도 안불쌍해 사지로 직접 몰았는걸 뭐...
2개월 전
익인92
근데 컨프가 무슨말이지...
2개월 전
익인95
컨트롤 프릭 = 통제광
뭐든 자기 통제 하에 둬야 속이 편한? 사람이라 보면 됨
2개월 전
익인92
아ㅋㅋ 그런 말이구나
알려줘서 고마웡
2개월 전
익인36
13
2개월 전
익인101
14 남은 자식이라도 잘 챙겨야지 뭐하는 거야
2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3
근데 솔직히 부모님은 지금 둘째고 뭐고 그냥 본인들이 죽고싶으실걸..
2개월 전
익인54
25일 연속 출근하는데 그래도 가야지 라고 부추겼다고? 저런 후회의 시간이 올 줄 정말 몰랐나 미련하기는...
2개월 전
익인55
인티 우울증 환자에게 저렇게 말하는거 첨보는듯 부모는 우울증 걸려도 책임감 느껴야하는구나
2개월 전
익인54
느껴야지 자식은 부모 가르침대로 크는데 우울해서 사람 죽였어 하고도 F식 공감 해주리
2개월 전
익인55
역시 아이는 낳지말자 다들
2개월 전
익인54
너는 낳지 마
1개월 전
익인120
그게 부모니까
19일 전
익인123
우울증이 지난 행동 면죄부임?
12일 전
익인56
남은 자식은 무슨 죄냐.. 자식 먼저 보냈으면 남은 자식이라도 보살펴야하는데 한명이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일어나시길
2개월 전
익인58
댓글 참.. 남 인생에 말 얹는 건 늘 쉽지
2개월 전
익인59
직접 죽인 거나 다름없으니 더 그렇겠지... 뭐라 할 말이 없네
2개월 전
익인62
당연히 너무 괴롭고 극복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남은 자식을 생각해서라도 일어나시기를...
2개월 전
익인64
둘째도 잃기 싫으면 부모는 정신차려야지
2개월 전
익인66
아니 부모님 심정은 다 알겠음 자식 성공하라고 등 떠밀었는데 그게 사지로 보내는 행동일줄은 몰랐겠지 근데 둘째는 무슨 죄임 집안일도 둘째가 다 한다며..
2개월 전
익인67
산 사람은 살아야 할 거 아녀...
2개월 전
익인68
부모의 중요성
2개월 전
익인72
글쓴이만 불쌍하다
2개월 전
익인74
하 그냥 짜증나네 나같음 연끊을듯
2개월 전
익인75
또 후회하지말고 남은 자식이라도 더 챙겨주세요..
2개월 전
익인76
아니 남은 자식 미성년자임? 아픈부모가 성인 자식을 어떻게 케어해줌
2개월 전
익인78
글쓴이는 힘들어도 힘든티 못내고 너무 불쌍함,,,
2개월 전
익인80
현실 눈물나온다 휴...얼마나 아플까
2개월 전
익인81
솔직히 부모 이해 1도 안가고 둘째만 불쌍함 첫째 그렇게 보내고 둘째가 부모 뒤치닥거리하고 있잖아 느끼는게 없는 듯 싶은데
2개월 전
익인82
너무 슬프다
2개월 전
익인82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한 달 연속 출근 겪어본 입장에서 저 형이 너무 불쌍해서 걍 눈물남
2개월 전
익인84
진짜 저 고통은 가늠이 안됨 내가 낳은 자식이 나보다 빨리 죽는걸 어떤 부모가 견디겠음
훌훌 털어버릴수는 없으나 그래도 성인이더라더 남은 자식 하나 있는데 정신 차리고 사시는 수밖에
2개월 전
익인85
남은자식 생각을 하셔야지...ㅠ
2개월 전
익인86
죄책감에 아마도 저렇게......
2개월 전
익인87
걍 다 안타깝다
2개월 전
익인88
제3자들은 그냥 돌아가신분 명복만 빌어드려.. 남 가정에 함부러 말 얹지 말고
2개월 전
익인89
부모가 자식 죽였네… 쯧
2개월 전
익인90
에휴 글쓴이만 불쌍함 솔직히 내가 글쓴이였으면 부모님이 좀 원망스러웠을듯…
2개월 전
익인91
둘째한테 또 부담주네
저 부모들은 벌받은건데 아직도 정신 못차림
2개월 전
익인93
아니 이게 부모가 안타깝다는 말 들을 입장임? 너무 이기적이라 짜증남
2개월 전
익인94
글쓴이가 너무 안타깝다 ㅜㅜ
2개월 전
익인96
뭐가 그렇게 힘들었어~ 좀만 쉬어도되니까 여유를 가져~ 이 한마디 어려워서 애를 사지로 내몰았네 부모잘못이지 뭐
2개월 전
익인97
둘째라도 탈출해서 행복하게 살아
2개월 전
익인98
쓰니가 너무 불쌍한데.. 저렇게 부모가 다 놓아버리면서 또 다른 자식을 힘들게 하고 있는거잖음
2개월 전
익인99
자식들만 불쌍하다 진짜
2개월 전
익인100
부모가 죄인이네
2개월 전
익인103
평생 죄책감과 고통에 살겠네 과로사한 형이 너무안타까움
2개월 전
익인104
형님 돌아가신게 너무 슬프긴 한데, 어머니 아부지께 말씀 드리고 싶다..
이젠 하나 남은 자식도 잃고 싶으신거냐고
이미 되돌릴 수 없게 된 일에 아무리 죄책감 가져봐서 뭐하냐고. 나 있으니까 남은 자식에게라도 형 몫해서 만회하며 사셔라... 어쩌겠어...
2개월 전
익인105
주변에 고생하는 사람 본 적 없어서 반응이 오히려 유한 것 같은데 우리아빠 고생할 때 주말없이 출근했고 위에 고문관 상사 있어서 악으로 버티심 퇴근하고 새벽에 오면 쓰러지듯이 자다가 불려나가고 그러는데 초등학생인 내눈에도 진짜 사람사는거 같지가 않더라 저러다가 쓰러지면 어쩌지 걱정많이하고 엄마도 계속 그만둘래 거기 말고도 직장은 찾으면있다 그랬었음 저정도면 충분히 알고도 외면한거임
2개월 전
익인107
에효.. 쓰니가 많이 힘들겠네. 부모님은 말할거 없고.
2개월 전
익인108
안타깝지만 엄마 아빠 둘 다 너무 이기적임... 첫째한테나 둘째한테나 똑같잖아 그냥 자식들이 너무 안타까움
2개월 전
익인109
여기서 글쓴이는 무슨 죄냐고 하는 거 좀 놀라움. 당연히 글쓴이도 힘들겠지 근데 부모도 사람임 당연히 잘못도 함 부모 잘못 없다는 거 아님
여기 다 자식 입장인 사람들 밖에 없어서 그런가. 저런 상황에서 어떤 고통도 부모보다 클 수는 없음 심지어 본인들 귀책이 있는 상황인데.
시간이 필요한 상황 맞고 더 오래 앓아야 풀리는 종류의 고통임. 옆에서 아무리 닦달해봤자 소용이 없다고 걍 본인들이 죽을 만큼 앓아야 끝남
부모를 무슨 자식 책임지는 로봇처럼 여기는 사람들 많아보이네
저 글쓴이는 보호가 필요한 미성년이 아니라 성인이야 본인이 알아서 할 거고 부모들도 본인이 알아서 할 거임
2개월 전
익인110
댓글들 맞는 말 하는 거 알겠지만 저들도 잘잘못을 떠나 지금 자식 잃은 부모임.. 마음을 추스르고 주변을 돌아보기까지 시간이 필요해... 나무라는 건 그 다음에 해야한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113
내가 과로사 할뻔해서 그런데 형분이 아마 심적으로 다 포기하고 출근했고 그렇게 과로로 사망하신게 아닐까 싶다. 내가 퇴사전에 그런 마음이었거든..남들 다 이러고 산다,남들 다 참고 산다 이러면서 날 한심하고 철부지에 견딜줄 모르는 취급하듯이 말하니까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심장통증,어지러움,공허함,쓰러지려함)를 무시하고 그냥 그렇게 출근해서 일하다 심장마비로 죽으면 그제야 내가 힘들다는걸 알게되려나 싶더라고. 결국 난 나를 내가 알지 부모라고해봤자 남인데 남들 다 한다고 나도 꾸역꾸역 남들 따라야하나 싶어서 그만뒀고 지금 살아있어. 대신 그때 망가진 건강은 다시 돌아오질 않네ㅋㅋㅋ
1개월 전
익인114
이대로 가다간 글쓴이도 과로사할듯;
1개월 전
익인115
한심하네~~~부모~~
1개월 전
익인116
가슴이 찢어지네..ㅠㅠ
1개월 전
익인117
참 뭐라 할수 없다
둘다 입장이 이해되서
그렇다고 내살길 찾아 나가버리고 나서 일이 생기면 어쩌지 싶은 마음이들어서 못나가는 것도 있을 것임. 만약 언제가 될진 몰라도부모님과 쓰니도 같이 병원가보길 몸이 아플깨 병원 가는 것 처럼
1개월 전
익인118
부모님 입장에서야 자기입으로 죽음으로 몰아넣은거같아 너무 죄책감들고 삶의 의욕이 안생기겠죠 근데 참 남은자식은 무슨죄일까요 부모걱정돼서 독립도 못할거같고 병원도안간다그러고
1개월 전
익인118
고집을꺾고 병원모셔가는게 좋아보이는데 경험상 저렇게 완강하신 분들은 절대 안가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118
마음의 병은 혼자고치기 어려워요 많이 겪어보지않은 일이고 누구하나라도 자기경험을 쉽게 털어놓지 않기때문에 극복하는방법도모르고요 본인의지로 극복하는분들도 계시겠지만 그건너무 도박아닌가요 ㅠ얼마나 저상황이 지속된진 모르겠지만 너무오래 반복된다면 세사람모두가 너무힘들거같아요..
1개월 전
익인119
나까지 죽는롤 보기 싫으면 병원 가자하고
그래도 안가시면 집 나와야함
22일 전
익인121
가족들 전부 깨워서 청소할 정도면 대청소급으로 했겠네 어쩌다 겨우 쉬는 날도 쉬는게 아니었겠어
14일 전
익인122
비단 이 사례뿐만 아니라 부모들 제발 자식이 힘들다 할 때 그래도 버텨라 다른 데 가도 똑같다 일하는게 좋은 거다 안했으면 좋겠음 이미 벌어진 일이라고 위로만 하기에는 저렇게 간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진짜 양쪽다를 위해 안 그랬으면 함
14일 전
익인125
응 근본적으로 25일 일시킨 회사잘못
5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스승의 날, 선생님에겐 케이크 한 조각도 안 돼"…교육청 안내 배너 논란
이슈
동성애자인거 티내지 말고 살아라는데
이슈
스친이들아 🇰🇷애국보수🇰🇷 멸공 대한민국의 암담한 현실 알려줄게
이슈
삼성전자 공식 입장문.txt
이슈 · 1명 보는 중
AD
서인영이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할 수 없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미피흉내 에스파 윈터.jpg
이슈
현재 LG 이용자들 난리난 이유…jpg
이슈
성심당은 이제 완전히 옛날의 그 감성을 잃어버렸음.......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대만, "차라리 '남조선'이나 '고려'로 부르자"🚨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충청도 제사 음식..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HD 치료를 받지 않으면 생기는 일
이슈 · 6명 보는 중
AD
예명이 너무 본명같아서 해명하는 연예인.jpg
이슈 · 1명 보는 중
나 웨딩슈즈 샀는데 한번만 봐주라ㅠ
일상 · 2명 보는 중
AD
나 임신했어
이슈 · 1명 보는 중
AD
엄은향 라이브 게스트로 임성한 나오는 게 대단한 이유.jpg
이슈 · 1명 보는 중
스레드에서 화제인 부썩내.jpg (부X썩은내)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남편이 제 꿀호떡을 이지경으로 해놨어요
202
용산아이파크몰 가본 사람들만 공감하는 글...JPG
190
선크림 공지 안해준 학교
118
현재 sns에서 난리난 영어못하는 엄마 꼽준 가이드..JPG
119
치킨먹고싶다니깐 상대방이 배달시켜줬는데 정말 only 배달만 시켜줌
96
🚨요즘 스레드에서 미친듯이 퍼지는 강우이슈🚨
107
욕하라고 넣은 장면인데 다들 칭찬한 더 글로리 장면.jpg
155
애인 집 놀러갔다가 아파트 현관문부터 정 떨어진 이유
72
과에 휴학하고 강정 판다고 소문남
81
마운자로 욕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한 의사
64
고대남들이 이대 축제에서 13년동안 했던 짓
84
애기가 화장실에 갇혔다고 119에 신고한 엄마
52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
77
의외의 고지능자들의 특징.jpg
58
혼자 잘 노는 사람 특징
46
요즘 모든 패션계를 점령해버린 바지핏...JPG
119
04.28 16:05
l
조회 105400
이재명 지킨다면서 사람은 다 날리는 중인 정청래
1
04.28 15:47
l
조회 4296
타이틀 뭘로 밀지 벌써부터 갈리는 중.jpg
04.28 15:43
l
조회 1014
⚠️박지윤 루머 수사 중, 알고보니 최동석 특정⚠️
73
04.28 15:37
l
조회 91906
l
추천 1
박해수 손석구가 1초 씩 보인다는 신인 남돌.jpg
8
04.28 15:36
l
조회 8990
요즘 미감 역대급 밤티라는 홍대거리..JPG
232
04.28 15:18
l
조회 138791
l
추천 5
가습기에 락스 넣은 간호사 "뇌출혈 아버지, 폐렴"…병원 "실수일 뿐" 회피
153
04.28 15:18
l
조회 93384
l
추천 2
마취 끝났다고 수술 중 나간 의사들…두 딸 "40대 엄마 3개월째 의식불명"
3
04.28 15:17
l
조회 9438
나 길에서 마스크 끊어졌는데 보부상 친구가 가방에서 마스크 꺼내주면서
4
04.28 15:14
l
조회 12017
낭만 치사량 미쳤다는 김창완 홍이삭 조합.jpg
04.28 15:12
l
조회 1184
양치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jpg
11
04.28 15:01
l
조회 21571
💥어제 중국 E스포츠 선수 우승 후 페이커 기습 숭배(feat.왕뚜껑)
15
04.28 15:00
l
조회 12985
l
추천 3
데뷔 초 이후로 짧은 머리 진짜 오랜만에 해서 반응 좋은 남돌
04.28 14:59
l
조회 2390
공연 후 악수 대신 '겨 냄새 맡기'…女아이돌 팬서비스 논란
77
04.28 14:50
l
조회 81922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0명 찬성 (목표 20명)
네이즈
6명 찬성 (목표 20명)
정치 (대한민국)
23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35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8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11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4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칵테일바에서 카푸치노 시켰는데.twt
27
04.28 14:49
l
조회 18599
l
추천 1
팬들과 서로 라이팅(p) 하는 남돌
04.28 14:46
l
조회 1602
멜라토닌 먹고 꾼 꿈 같은 자컨을 낋여 온 신인.jpg
1
04.28 14:41
l
조회 12483
나는 내 눈이 나빠진 건가 했는데
1
04.28 14:41
l
조회 6100
l
추천 1
오늘자 자연광 레전드 찍은 이탈리아 남부 공작 재질 남돌 행사...twt
5
04.28 14:27
l
조회 8868
이번에 폐쇄된 '불법 만화 공유사이트'들 의외로 신기한 사실 .jpg
75
04.28 14:16
l
조회 65432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691
692
693
694
6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38
1
교수때문에 해외여행 일정 망친 아이
9
2
탈북자들이 한국와서 충격받는 지점
13
3
[단독] 전국 월세 폭등, 사상 최고치 기록했다
4
4
영화 촬영 중 리얼하게 찍힌 장면들
20
5
3년 동안 손톱 길렀다는 아줌마
29
6
두번 읽게 되는 역대급 이혼 소송
35
7
'참교육' 감독 "진기주 연기 혹평? 난 100% 만족 사랑스러워" [인터뷰②]
20
8
9급 토목직 공무원이 비인기 직렬인 이유
26
9
혼자 잘 노는 사람 특징
32
10
이력서 사기꾼
2
11
애인 집 놀러갔다가 아파트 현관문부터 정 떨어진 이유
62
12
고대남들이 이대 축제에서 13년동안 했던 짓
56
13
25년이 지나도 여전히 레전드 슬램덩크 명대사
14
여친이 바람피는것을 본 취준생 남자의 복수
5
15
90대 토론토 할머니가 내놓은 집 상태
1
16
신인시절 미나미의 간절함
17
"너무 잘생겨서” 관광명소 등극한 '옥수수 노점상'…모델 제의 거절한 이유
18
자취 하면서 알게 된 진리 중 하나
5
19
미국학교에서 아이들이 가장 많이 싸오는 도시락 메뉴
1
출근할때마다 수퍼밀크 냄새 오지게남
21
2
나 첫 명품가방 아직도 못정함…
10
3
삼하 날아가네
4
4
나 지하철인데 옆자리 아주머니 이번달에 주식 1500만원 버셨네
3
5
주식 홍대병 걸리면 답 없다
9
6
아몬드브리즈 어이없네????
6
7
짱구 옷 직장에 입고 가는거 에바?
15
8
27살 고졸 무경력은 뭐해야돼
14
9
애인이랑 생리주기 공유하는 익 있어???
15
10
러쉬 샴푸 쓰면 쌍커풀이 수술한 사람처럼 바뀌는데 이거 알러지 맞지
5
11
주식 자꾸 올라서 손 떨려
5
12
술먹고 전화하는 주사 어떻게 고쳐 ㅋㅋㅋ
7
13
손절당하는 사람 보면 신기함
1
14
예체능은 뭔가 노력에 비해서 멋잇지가 않은거같음
8
15
새로 시작한 웹소 여주 100kg넘는데
1
16
27 30 이러면 나이차이 그닥 모르겠지만
1
17
나 어제 개큰 빅이슈를 들음
28
18
캐리어 18인치 vs 20인치 골라쥬
4
19
계약직 면접도 어렵나?
9
20
난 아무리 공무원 일 힘들어도
6
1
정보/소식
야구 경기 중 플래시·릴스 촬영 논란…아홉 측 "부족했다" 사과 [공식]
4
2
프리스틴 정은우 데뷔 중에도 알바하고 주결경하고 자주 만나고 팀 해체가 아쉬웠구나...오늘 단독 기사 여..
3
일본 축구 보니까 선수 11명이 전부 이강인처럼 볼차더라
5
4
이번주 낮 기온 실화야?
4
5
정보/소식
'61만 유튜버' 레이디액션, 활동 중단 "10년간 정말 행복했다"
6
일본이 축구 잘하는편이야?
7
7
이재명 부정선거 인정했네
44
8
원플원해도 쿠팡보다 비싸네
1
9
위아이 맏형이 알디원 준서에게 쓴 편지 눈물나.......
3
10
정보/소식
NCT 재희·하투하 유하, '사랑의 하츄핑2' OST '눈을 떠봐' 듀엣
4
11
부정선거 주장하면 긁우 맞지?
20
12
김채원 지예은 김고은 공통점 있어 ..?
6
13
라이즈 동생즈들 핑계고 나오는 꿈꿨다
4
14
정보/소식
라이즈, "라이즈의 여름·라이즈의 해 같이 만들자” 새 미니 'II'로 컴백
6
15
정보/소식
클라씨, RE:BOOT '눈물 이후'로 재도약 메시지…타이틀곡에 윤채원..
16
아.. 도경수 주간 시작
1
17
정보/소식
전현무,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MC 확정…첫 스릴러 장르 예능 도전
18
마이티마우스 톡톡은 진짜 여름 노래다
5
19
ㄱ
알페스 안하는데 그런 꿈 꿔본 사람있어..?
20
어제 엔하이픈 성훈 정원 잘생겼다는 소리 오백번 들음
1
여전한 김도훈의 키링남 허남준ㅋㅋㅋㅋㅋㅋ
9
2
멋진신세계
싸운 현실커플 텐션 왜 이리 좋아
2
3
허남준은 항상 울음 참는 역할 많이 하는듯
5
4
우주를줄게
우주네 가족 롯데월드 갔나봐
5
헐... 이준영
4
6
강회장 수도권 10.2% / 전국 9.5% / 최고 10.7%
5
7
강회장
강회장 청률 추이 아름답네
6
8
이준영 군대 가기 전 대표작 하나 생겨서 좋다
3
9
넷플 티비 동시작은 넷플 뷰수 어느정도로 나와야 잘 나오는거야?
2
10
원더풀스
박은빈 드라마마다 마지막글로 서사부여하는거
4
11
안녕 월드컵 관심 없어서 왔어
2
12
이준영 군 입대 관련 소속사 공지
3
13
미디어
오싹한연애
[여리의 비밀 티저] 1미터 거리유지🚫 세상 까칠하고 도도한 천여리에게도 남..
7
14
참교육
촉법인데요
15
원더풀스
오로라보면 성불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6
16
기리고 성적 어떤 편임??
17
슬의생 뭐가 재밌는거지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