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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심심해서 추억의 과자들을 소환해보겠슨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열고닫고 열고닫고 무한 반복하며 먹었던 아우터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크런키와 비슷하지만 초코가 두툼했던 미니폴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재출시 안될까요? 막상 먹으면 이맛이었나? 싶겠지만

바삭한 맛 이구동성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바삭바삭!! 안쪽까지 초코코팅이 가득했던 팅클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한입에 쏙! 얇은 초코비스킷 에센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밀크? 화이트? 어떤 맛을 더 좋아했나요? 피네티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나나콘보다 더 딱딱했던 피자타임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하리보 젤리가 훨씬 먼저 나왔겠지만

제가 기억하는 구미베어의 조상은 역시 꼬마곰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과자 그림만 보면 피자소스가 진득하게 있을줄만 알았던

바삭바삭 피자맛 과자 뽀뽀리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문방구에서 가끔씩 사먹던 마루카와 버블검

당시엔 이름을 몰라서 대충 네모껌 이라고 불렀었네요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가장 그리운 피져!!

하나 사서 조금씩 뜯어 나눠주면 남는게 없어서

서너개 사고 하나씩은 몰래 가방에 꿍쳐두었죠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 인스티즈

추억은 여기까지!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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