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국은 8일 새벽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아미들한테 사과는 하고 가야겠다"라고 운을 뗐다.
"그날 너무 기분이 좋았나보다, 그래서 미안하다"라며 "그냥 뭐든 까기 바쁜 사람들한테는 뭐 별 얘기 안 하고 싶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고, 고소당하면 제 알 바는 아니지만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꼬집었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129607
|
정국은 8일 새벽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아미들한테 사과는 하고 가야겠다"라고 운을 뗐다. "그날 너무 기분이 좋았나보다, 그래서 미안하다"라며 "그냥 뭐든 까기 바쁜 사람들한테는 뭐 별 얘기 안 하고 싶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고, 고소당하면 제 알 바는 아니지만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꼬집었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1296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