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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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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손수건 저거 코푼거 다시 집어넣으면 안 더럽나...'
현재: '손수건 저거 코푼거 다시 집어넣으면 안 더럽나...'
5
익인2
근데 진짜 손수건 다시 넣는거 안더럽나... 감기걸려도 손수건으로 풀던대 그럼 손수건 축축하자나...
10일 전
익인4
걔네 씹던껌도 주머니에 넣어서 보관..
10일 전
익인9
보통 버리지? 옛날이라면 맞고... 그땐 껌이 비싸서....
우리나라도 옛날에 껌이 귀해서 귀나 다른데 붙여놓고 몇날 며칠 씹고 그랬음
10일 전
익인3
한국 벼슬아치분 대놓고 팩폭박아버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
10일 전
익인5
Zzzz
10일 전
익인6
셔우드 홀 (Sherwood Hall, 1890년대 선교사):
"서울은 내가 본 도시 중 가장 더럽고 보잘것없다."
조지 길모어 (George Gilmore, 1890년대 외교관):
"조선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더럽다는 점이었다."
김옥균 인용 외국인 반응 (개화기):
"더러운 냄새가 사람을 핍박하여 코를 막아도 견디기 어려움의 탄식이 있으니, 실로 외국의 조소를 받을 일이다." (거리 오물 지적)
페르시널 케난 (Percival Lowell? 케난, 1904 여행자):
"몸과 옷이 불결하고 게으르다."
헤세 바르텍 (Ernst von Hesse-Wartegg, 1894):
"제물포 도심 주변 조선인 거주지는 누추하고, 악취가 풍기는 곳이었습니다. 더러워서 도저히 여행하기 힘든 최악의 도시 중 하나."
10일 전
익인6
호러스 알렌 (Horace N. Allen, 1884~1897, 선교의사·공사)
인용1 (1884.10.8 편지): "조선인들은 굉장히 게으르고 더럽습니다. 중상류층이 흰 도포를 입지만, 너무나 더럽고 게으르고 확실한 도둑들이라 결코 큰 기대는 할 수 없겠지만."
인용2 (1887 선상 묘사): "그들의 몸에서 계속 고리타분한 똥냄새가 풍기고 있었고, 선실에서 끊임없이 줄담배를 피우고 있어서 담배냄새에다 목욕하지 않은 고린 체취, 똥냄새, 오줌 지린내, 고약한 냄새가 나는 조선 음식 등이 뒤섞여 온통 선실 안은 악취로 가득."
10일 전
익인10
?
10일 전
익인11
와 이런 거 10년 전에나 인터넷에서 보던 건데 아직도 모으고 다니는 애들이 있구나,, 10년 동안 뭐함?
10일 전
익인7
차라리 손수건이면 낫지 얘네 코푼휴지도 다시 주머니에 집어넣음 아니 사실 주머니가 아니라 옷소매에 집어넣음
10일 전
익인8
윽 드러 주머니 축축해질거 아니야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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