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8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884
조상님들도 서양인보고 똑같이 생각한 것...jpg | 인스티즈
조상님들도 서양인보고 똑같이 생각한 것...jpg | 인스티즈
조상님들도 서양인보고 똑같이 생각한 것...jpg | 인스티즈


과거: '손수건 저거 코푼거 다시 집어넣으면 안 더럽나...'

현재: '손수건 저거 코푼거 다시 집어넣으면 안 더럽나...'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진짜 손수건 다시 넣는거 안더럽나... 감기걸려도 손수건으로 풀던대 그럼 손수건 축축하자나...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걔네 씹던껌도 주머니에 넣어서 보관..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보통 버리지? 옛날이라면 맞고... 그땐 껌이 비싸서....
우리나라도 옛날에 껌이 귀해서 귀나 다른데 붙여놓고 몇날 며칠 씹고 그랬음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한국 벼슬아치분 대놓고 팩폭박아버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Zzzz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셔우드 홀 (Sherwood Hall, 1890년대 선교사):
"서울은 내가 본 도시 중 가장 더럽고 보잘것없다."

조지 길모어 (George Gilmore, 1890년대 외교관):
"조선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더럽다는 점이었다."

김옥균 인용 외국인 반응 (개화기):
"더러운 냄새가 사람을 핍박하여 코를 막아도 견디기 어려움의 탄식이 있으니, 실로 외국의 조소를 받을 일이다." (거리 오물 지적)

페르시널 케난 (Percival Lowell? 케난, 1904 여행자):
"몸과 옷이 불결하고 게으르다."

헤세 바르텍 (Ernst von Hesse-Wartegg, 1894):
"제물포 도심 주변 조선인 거주지는 누추하고, 악취가 풍기는 곳이었습니다. 더러워서 도저히 여행하기 힘든 최악의 도시 중 하나."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호러스 알렌 (Horace N. Allen, 1884~1897, 선교의사·공사)
인용1 (1884.10.8 편지): "조선인들은 굉장히 게으르고 더럽습니다. 중상류층이 흰 도포를 입지만, 너무나 더럽고 게으르고 확실한 도둑들이라 결코 큰 기대는 할 수 없겠지만."

인용2 (1887 선상 묘사): "그들의 몸에서 계속 고리타분한 똥냄새가 풍기고 있었고, 선실에서 끊임없이 줄담배를 피우고 있어서 담배냄새에다 목욕하지 않은 고린 체취, 똥냄새, 오줌 지린내, 고약한 냄새가 나는 조선 음식 등이 뒤섞여 온통 선실 안은 악취로 가득."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와 이런 거 10년 전에나 인터넷에서 보던 건데 아직도 모으고 다니는 애들이 있구나,, 10년 동안 뭐함?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차라리 손수건이면 낫지 얘네 코푼휴지도 다시 주머니에 집어넣음 아니 사실 주머니가 아니라 옷소매에 집어넣음
10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윽 드러 주머니 축축해질거 아니야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 습관적으로 이 포즈 간헐적으로 하는데 길티야?2
04.12 09:44 l 조회 10307
평생 술담배 한번도 안 한걸로 알려진 유일한 대통령.jpg32
04.12 09:41 l 조회 21658
가수 비가 어머니 돌아가신뒤로 나쁜길로 빠지지않은 이유3
04.12 09:33 l 조회 6471 l 추천 2
고양이를 주웠어요 (17년 후)7
04.12 09:00 l 조회 5027 l 추천 11
서인영 유튜브 PD가 기획한 연예인 채널들88
04.12 08:49 l 조회 79600 l 추천 6
목줄 없이 개와 캠핑하던 유튜버 jpg5
04.12 08:44 l 조회 11758
아이돌이라서 할 수 있는 폐급행동263
04.12 08:25 l 조회 148665 l 추천 1
사실 여자들은 애 낳기 싫었던 것 같아3
04.12 08:23 l 조회 4417
서인영 쌩얼 공개1
04.12 08:22 l 조회 2976
동생에게 늘 세 번의 기회를 주었던 배우 누나.JPG1
04.12 07:56 l 조회 14927 l 추천 2
영화 알포인트에서 짤린 내용들.jpg
04.12 07:52 l 조회 5277
전국노래자랑에 어린이가 나오면 용돈 주는 이유
04.12 07:50 l 조회 7268 l 추천 3
쿠폰 10장 모아서 시킨 국물닭발.jpg12
04.12 07:49 l 조회 25908 l 추천 2
00년대 친일후손 국적포기자가 늘어난 이유.jpg14
04.12 07:46 l 조회 14982
액괴 좋아해서 오픈카톡방 들어갔어.jpg1
04.12 07:43 l 조회 2010
로빈윌리엄스가 촬영할때마다 내건 조건.jpg
04.12 07:41 l 조회 2599
우문현답 레전드.jpg
04.12 07:40 l 조회 1988 l 추천 2
한국 영화 중 흙탕물, 모래나오는 장면의 비밀.jpg
04.12 07:38 l 조회 2230
조선시대 냉면 면발 뽑던 방법
04.12 07:34 l 조회 1639
약국 개업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어떤 할머니가 방앗간 가는 길을 묻길래 들어오시라고 했어.twt1
04.12 07:32 l 조회 8133 l 추천 4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