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80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26


트럼프 1기때 핵심측근이였던 사람이 말하는 트럼프.......jpg | 인스티즈

트럼프 1기때 핵심측근이였던 사람이 말하는 트럼프.......jpg | 인스티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맡았던 존 볼턴이 낸 회고록 중 발췌


1.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랑 2018년에 정상회담중에


영국관료가 영국을 핵보유국으로 지칭하자


트럼프가 깜짝 놀라며


오 당신네도 핵을 보유하고 있나요? 하고 되물었다고 한다.


농담이 아니라 진담이였고 볼턴은 그 자리에서 정말 충격먹었다고 함


2. 트럼프가 헬싱키에서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준비하던중에


참모들에게 핀란드가 러시아의 일부인가요? 아니면 속국인가요?를 여러 차례 물었다고 함


여기서 볼턴은 2차 충격먹었다고 함


3. G20 정상회담에서 시진,핑한테 찾아가서

미국산 콩과 밀을 대량수입해서 나의 재선을 도와달라

그것은 선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부탁했다고 함


여기서 3차 충격받았다고 함


4. 탈레반 지도자들을 미국 대통령 별장 (캠프 데이비드)에


초대해서 같이 사진 찍고 싶어했다고 함


여기서 개정떨어졌다고


5. 북한이 영변핵시설 폐기를 대가로

5개의 국제 제재를 해제해달라고 요구했는데


트럼프는 이걸 실제로 들어줄 생각이였는데


자기가 영변 말고 핵시설 정말 많은데


절대 들어주면 안된다고 트럼프 볼때마다 징징거려서 막았다고 함


6. 트럼프가 2018년에 진짜로 나토를 탈퇴하려고해서


그 당시 국무장관인 마이크 폼페이오랑 자기랑


트럼프 바짓가랑이잡고 제발 탈퇴하지 말아달라고 빌었다고 함.


결론적으로 볼턴의 트럼프 한줄평은


진짜 매우 몽총이라는 것임


트럼프의 결정은 분석이 아니라


진짜 그 날 아침에 본 뉴스 그리고 직전에 누구랑 통화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함


유일하게 일관성 있는 한가지 행동은


이게 내 재선에 도움이 되는지만 고민했다고 함.


문재인 관련된 얘기도 있었는데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내수적 정치 선전을 위해 북한고위관료들, 


특히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인권 침해로 인해 미국 제재대상)을 초청하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였다. 


사실 김여정의 목적은 


문씨를 북한에 초청하는 것이었고 문씨는 이를 즉각 수락했다. 


그리고 훗날 우리가 배운 것은 남한이 북한의 참가비를 모조리 대주었다는 것이었고 


이는 올림픽 정신 때문이 아니라 슬프지만 


한국인들의 널리 알려져있는 패턴 때문이었다. 


한국의 좌파들은 "햇볕정책"을 숭배했고, 


이 정책은 북한에 친근하게 나오면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온다는 개념이었다. 


실제로는 계속해서 햇볕정책은 


북한의 독재정권에 지원을 한 것이었다.


/


문씨는 1965년 한일조약의 사항들을 뒤엎고 싶어했다. 


그 조약은 일본의 관점에 의하면 


일본 식민지배에 대한 반감을 끝내기 위함이었고, 


이는 위안부 문제와 2차대전 


당시 징용문제까지 포함이었다. 


문씨는 이에 대해 역사가 


양국관계의 미래를 가로막으면 안된다고 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이를 문제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물론 역사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일본이 아니라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한 문씨였다.


라면서 문재인 말하는거보니 조현병 환자같다라고 엄청까기도 함..








대표 사진
익인1
결국 마지막 말해서 문재인 깔라고 밑밥 깔았네
실제로 볼튼이 저렇게 말한 건 맞고, 이후 대통령실에서 바로 반박했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22
2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외교관계에 있어서의 협의과정을 밝히지 않는다, 하나하나 사실관계를 다투는 것 조차 부적절한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대충 말로 떼웠는데 뭐가 반박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333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글읽다가 ㅇㅇ????? 뭔 갑자기 쌩뚱맞은 전개요 주인장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제와서 보면 백신도 그렇고 문재인도 국가적 실익보단 본인들 정권 인기만 위해 정치한거 같음 차라리 지금 이재명이 10배는 잘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뭔또 백신이야 음모론자야
코로나 사태때 백신은 불가피했던거야 백신 덕에 집단 면역 혜택 봐놓고 음모론펼치고 있노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22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33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44 ㄹㅇ 백신 불안정하니 나라가 막겠다 했으면 더 큰 음모론 옴 ㅋㅋㅋ 문재인이 중국이랑 합작해서 바이러스 만든거라고 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 난 백신 안맞았지만 이건 너무 간 듯.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의견에 동의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백신 수입 빨리못한다고 개떨땐 언제고 이제와서 백신 음모론? 지능 떨어진거 보니 니 백신은 독극물이 맞았나보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뒷내용은 원래 같이 안돌았던것같은데 이런 거 올라오는거보니 선거철이긴 한가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래서 니가 말하고 싶은게 뭔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위안부와 징용문제는 지가 일본편에 서서 이야기 하는거네.. 열받게 트럼프나 따랐던 너따위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저분도 강경우파 매파라 완전 믿을수없어서 걸러들어야함 윤석열을 홍준표가 뭐라하는정도로봄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갑분 문재인 까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ㅋㅋ요즘 알바비벌기 참힘들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볼턴=극우 미친노인네로 원래 악명 높았다 그런 인간을 범부로 만드는 트쪽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ㅋㅋ이건 또 뭔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BTS한테 샤라웃 받은 제베원 성한빈 2.0 챌린지2
04.06 17:05 l 조회 1808
"생후 23일 딸 세탁세제로 씻긴 산후도우미…발진 올라와, 감염 어쩌나"30
04.06 17:02 l 조회 26123 l 추천 1
햇볕에 기분이 좋아진 고양이.gif4
04.06 17:01 l 조회 8042 l 추천 8
온라인 세상에서 아이돌 가수보다 팬이 더 유명한 이례적 사례2
04.06 17:01 l 조회 6505
미국 지하철 묻지마 범죄 주의4
04.06 17:00 l 조회 3947
야간 비행기에서 은하수 보기
04.06 17:00 l 조회 1516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14
04.06 17:00 l 조회 5204
의외인 아이콘 바비 검정고시 점수1
04.06 17:00 l 조회 4216
방어 먹으면 안된다고 함8
04.06 17:00 l 조회 20677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되었습니다(요약o)10
04.06 16:48 l 조회 12599 l 추천 1
요즘 𝙅𝙊𝙉𝙉𝘼 표독스럽다는 컴활1급..JPG134
04.06 16:47 l 조회 100314 l 추천 9
[단독]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12시간 때렸다…담배 피우며 쉬다 다시 폭행3
04.06 16:46 l 조회 3091
대전서 길고양이 화상 입힌 70대 검거…'연쇄 학대' 연관성 조사1
04.06 16:36 l 조회 1288
"택시비 줄게" 심야 버스정류장서 미성년자 유괴 시도 50대, 구속기소5
04.06 16:35 l 조회 3912
아빠가 너무 똑똑해서 울었던 이야기.txt6
04.06 16:27 l 조회 10528
성인 되고 나니 이해되는 역사적 사건.jpg16
04.06 16:17 l 조회 23984 l 추천 11
재벌가 회장이 죽기 전까지 숨긴 비밀1
04.06 16:01 l 조회 12134 l 추천 1
"쓰레기만 1톤인데 '추억 담겼다' 물건 못 버리는 엄마, 어쩌죠?"3
04.06 15:38 l 조회 6966
이시언 때문에 촬영 못하겠다고 했었다는 배우.jpg4
04.06 15:37 l 조회 28795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12시간 때렸다…담배 피우며 쉬다 다시 폭행1
04.06 15:35 l 조회 3530


처음이전9519529539549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