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81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967



샤워중 소변보기 조심해야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나이 먹어서 미용실에서 머리 감겨줄때 소변 지린다는 무시무시한 썰이 있으니 소변은 제발 변기에서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위에는 의사 이름이 있고 밑에는 없네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샤워중 소변 안 보는데도 물소리 들리면 화장실 가고싶어지던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근데 물소리는 애기들 쉬야못할때 일부러 물소리내주고 그러는건데 저 글은 넘 유난인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설거지하다가 쌀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거는 그냥 원래 물소리에 사람이 반응하는게 당연한거..아닌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ㅇㄱㄹㅇ인게.. 나 원래 샤워중 소변 본적없다가 인터넷에서 그런썰 보고나서 나도 한번 봐볼까해서 시작했는데 그 이후로 진짜 물소리만 들리면 마려워짐
그래서 끊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맞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러면 비오는 날은 길거리 지리면서 다니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2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저 얘기 볼때마다. 펙튼지 모르겟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저거 예전에 짜집기라고 결론났다고 봤는데 아직도 도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안그러던데요 전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화장실 바닥에 왜 오줌을 싸지 개드럽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마치 파블로프의 개처럼... 하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요실금 있지않는한 물소리 듣는다고 재리지않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샤워 중 소변 안 봐도 물소리 들으면 마려워질때가 있는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참나 의자에 앉을때마다 모두가 지리는것도 아닌데 뭔 소리야 저게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참고로 지릴수있으니 조심하라는건 8,90대 되어서 인지능력 떨어지고 소변 참기 힘들어질때 또는 치매가 왔을때 누군가 돌봐주는 입장이 되었을때를 말합니다 보호자가 씻겨주는데 습관적으로 방뇨할수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샤워하면서 왜 싸? 그오줌 어디로가는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샤워중 소변은 걍...위생상 별로같은데...화장실 타일틈에 다 끼일것같음 ㅠㅠ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맞음.. 지린내가 배여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맞음.. 그래서 씻으면서 소변 본 경우 화장실 청소함.. 머쓱.. 글고 물소리 들린다고 소변마렵진 않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앉으면 바로오줌싸야지그럼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니요 빌런
05.16 00:12 l 조회 395
잠자는 비염 환자의 콧구멍7
05.16 00:09 l 조회 14735 l 추천 2
절에 버려진 개들2
05.16 00:08 l 조회 1649 l 추천 1
영어가 가성비 원탑인 이유
05.16 00:05 l 조회 6541
남자들은 여자 외모에 한해 진짜 잔인한 듯6
05.16 00:03 l 조회 10098
프라이에 진심인 벨기에 사람들
05.16 00:02 l 조회 1327
원기둥 김밥
05.16 00:00 l 조회 1043
K-전통 방식으로 소나무 먹 만들기
05.15 23:56 l 조회 1066
인지도 확인엔 실패했지만 기분좋아진 연예인
05.15 23:53 l 조회 4045
속초 어느 베이커리 카페 노키즈존 안내문6
05.15 23:51 l 조회 18361 l 추천 1
25년 만에 추억의 식당을 방문한 후기
05.15 23:50 l 조회 2009
혈육이 어릴때부터 밥투정해서 혼났었는데 자취한대서.jpg6
05.15 23:47 l 조회 10393 l 추천 1
내가 실수한건지 봐주라 나 진짜 모르겠어1
05.15 23:44 l 조회 1673
순천이 전봇대 수백개를 뽑아버린 이유3
05.15 23:38 l 조회 4353 l 추천 4
매일 밤 가게를 찾아와 과자를 두고 가는 노숙자6
05.15 23:36 l 조회 8528 l 추천 12
초간단 감자탕 레시피1
05.15 23:31 l 조회 2152 l 추천 2
해장국의 효능
05.15 23:29 l 조회 783
존엄과 존경의 차이
05.15 23:27 l 조회 1649
헤헤 이름 이뻐서 행복하다78
05.15 23:25 l 조회 83518 l 추천 2
스승이 주는 가르침
05.15 23:24 l 조회 665


처음이전6366376386396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