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81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84

"김치통 들고와 돈가스 26장 쟁여가"…8000원 무한리필 식당 얌체족 | 인스티즈

서울의 한 돈가스 무한리필 식당이 음식 무단 반출이 반복되고 있다며 자제를 당부했다.

서울 구로구 한 돈가스 무한리필 식당은 매일 아침 만든 돈가스와 날마다 다른 반찬 7가지가량, 4종류의 음료를 8000원에 무한리필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 19일 소셜미디어(SNS) 등에는‘무한리필 돈가스 사장님이 남기는 부탁’이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했다.

해당 글에서 식당 측은 “최근 매장 내에서 지속적으로 돈가스, 샐러드, 반찬 등을 외부에서 챙겨 오신 반찬통, 일회용 비닐봉지에 몰래 포장해 반출하려다 적발되는 사례가 많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분들께 이유를 여쭤보면 하나같이 돌아오는 대답은 ‘다 못 먹을 것 같아서’라고 한다. 다 못 드실 것 같다는 분들이 돈가스를 12장씩 싸간다”며 “현재 스코어 8ℓ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신 분 1등”이라고 했다.

또 “여태까지는 여러 이유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니 안타까운 마음에 ‘그러지 마라’(라고) 경고만 드리고 해프닝으로 넘겼지만 안내문 이후 같은 일이 반복된다면 경찰에 즉시 신고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말 사정이 힘든 고객이 계시다면 13시 30분 이후 매장 방문해주시면 갓 튀긴 돈가스와 식사 대접해 드리고 돈가스 및 그날의 반찬들도 챙겨드리겠다”며 “저 또한 넉넉한 형편이 절대 아니다.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장사하는 것이다. 제발 부탁드리겠다”라고 당부했다.

가게 측은 100인분가량을 판매한 것으로 봤지만 정산 결과 실제 수입은 80인분 수준에 그쳤고, 처음에는 손님들이 많이 먹은 것으로 여겼으나 이후 무단 포장이 잇따라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김치통 들고와 돈가스 26장 쟁여가"…8000원 무한리필 식당 얌체족 | 인스티즈

이어 저렴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아침부터 준비해 왔지만, 이런 손실이 반복되면서 회의감도 느끼고 있다고 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무단 반출이 단순한 ‘얌체 소비’를 넘어 매장 운영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고 본다.

특히 고물가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온 업주 입장에서는 손실이 누적될 경우 가격 인상이나 영업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무한리필 음식은 매장 안에서 먹는 것만 허용되며 허락 없이 포장해 가져갈 경우 절도죄나 업무방해죄가 적용될 수 있다.

대표 사진
익인1
거진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김치통에 돈까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거지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앞사람 엉덩이 때문에 시험 망함 ㅠㅠ52
04.20 22:17 l 조회 45362 l 추천 8
서울교통공사는 X신들만 들어가는곳임???29
04.20 22:07 l 조회 36204
충청도 택시기사님 : 늑구 내비두믄 다시 온다4
04.20 22:06 l 조회 6591
어떤 사람이 생각하는 비혼과 저출산의 원인(개인적의 의견임)5
04.20 22:04 l 조회 7063
'전 연인 흉기 협박' 20대 여성 피의자, 경찰서에서 조사 받다 쓰러져 숨져1
04.20 21:55 l 조회 1924
10년전 채수빈2
04.20 21:55 l 조회 1028 l 추천 2
혐주의)월세방에 나타난 무법자 바선생 사진 있음7
04.20 21:49 l 조회 3868
이효리 반려견 순심이가 죽기 전 다른 동물들이 보인 반응7
04.20 21:44 l 조회 21700 l 추천 7
멜론 10위권 첫 진입한 엔시티위시
04.20 21:39 l 조회 934
마트 직원의 물건 배열 센스3
04.20 21:37 l 조회 11297
손예진 인스타 업뎃 아들이 찍어준 사진 with 현빈
04.20 21:32 l 조회 22989
존맛이라는 미국의 땅콩 요리
04.20 21:06 l 조회 6411
이번에도 미감 미쳤다는 엔시티위시 오드투러브 정규앨범 실물
04.20 21:05 l 조회 1812
얼굴 공개후 독자들이 배신감 느낀다는 만화작가.JPG32
04.20 21:03 l 조회 64838 l 추천 7
어머니의 영화 조커 후기.jpg
04.20 21:01 l 조회 3516
응급 의사가 겪은 충격적인 썰.jpg7
04.20 20:59 l 조회 19362
1971년 남북 적십자회담 당시 남한기자와 북한기자의 대화.jpg
04.20 20:57 l 조회 1601
신한카드)선착순 백억커피 아메리카노랑 팝콘 무료로 준당!14
04.20 20:56 l 조회 7892
하루에 알바 10개 하시는 아저씨.jpg5
04.20 20:54 l 조회 7815
병풍을 굿즈로 낸 원피스 1차 MD
04.20 20:51 l 조회 4054


처음이전9819829839849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