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원 탈출한 늑구가 대전의 한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를 배회하는 사진이라고 떠돌던 짤

8일 대전소방본부에 접수된 '늑구'의 사진


이 사진들을 제외하고는 늑구를 봤다는 영상이나 사진 제보가 전혀 없었고 인근 CCTV에도 늑구의 모습이 전혀 잡히지 않았다함
그래서 기자가 직접 거리에 찾아가봄



제보 사진에는 횡단보도 정지선이 두 줄로 돼 있는데 실제 도로에는 정지선이 한 줄이었고 화살표의 방향 위치도 실제와 차이가 있음
이정표에 있는 글씨 또한 실제와 다르게 깨져있는 모습

AI 생성 콘텐츠를 탐지하는 사이트에도 해당 사진의 조작 여부 확인하니 AI 생성 이미지 가능성 99.9%로 사실상 조작 사진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남


어느 카페에서 오월드에서 5km 떨어진 학교 운동장에서 늑구를 봤다는 사진도 가짜


이러한 가짜 ai사진과 허위신고로 수색이 더 어렵고 행정낭비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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