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92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094

현재 일본에서 일어난 교토 난탄시 남아 실종 사건 | 인스티즈

- 현재 일본에서 일어난 교토 난탄시 남아 실종 사건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현재 일본에서 일어난 교토 난탄시 남아 실종 사건 | 인스티즈

실종자의 이름은 아다치 유키 (足立 悠希 / Adachi Yuki, 11세) 로

실종당시 교토 난탄 시립 소노베 초등학교 5학년이었음. (현재는 6학년)

가족관계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 외동아들이고 교토 난탄시라는 작은 도시에 사는 아이임.


실종 당일 (2026년 3월 23일) 타임라인


07:50 - 유키는 평소랑 같이 아버지랑 함께 자택에서 출발. 이날은 학교에 졸업식이 있는 날이었음.


08:00 - 졸업식 때문에 너무 붐벼서 아버지는 학교 정문에서 약 200m 떨어진 인근 교차로에서 유키 군을 내려줌. 백미러로 유키가 학교 방향으로 걸어가는걸 보고 바로 직장으로 향함. 이게 유키군의 생사가 확인된 마지막 순간이었음.

현재 일본에서 일어난 교토 난탄시 남아 실종 사건 | 인스티즈

-유키 군의 하차 지점 (노란색 점)



08:05 ~ 08:15 - 유키 군이 아버지 차에서 내려서 학교 정문까지 도보로 약 3~5분 정도 거리인데, 이 구간에 유키 군을 보았다는 학부모나 동급생 전무.
08:30 - 담임 교사가 출석 체크 확인시 유키 군은 자리에 없었지만, 다음 날인 24일 체험학습으로 인한 결석 신고서가 미리 제출 되어있어서, 유키 군의 가족이 날짜를 착각하고 하루 일찍 체험학습을 간 것으로 생각하고 연락 보류.
11:30 - 졸업식 행사가 끝난 후 학교 측에서 부모에게 전화로 확인.
11:50 - 부모가 "아이는 학교에 갔다"고 답변하며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아버지가 학교로 달려가 주변을 수색함과 동시에 경찰에 신고.

수사 과정 (3월 24일 ~ 현재)

3월 24일 - 경찰견 5마리와 경찰관 100여 명이 투입되어 하차 지점부터 학교 그리고 주변 산과 모든 경로를 수색했으나 소지품 하나도 발견하지 못함.
3월 29일 - 수색에 진전이 없자 유키 군의 친척들까지 동원하여 주변을 수색하다가 유키 군의 가방을 난탄시 소노베초 고무기 지구의 산림 초입에서 발견. 수색을 하는 동안 비가 내리기도 했었는데 가방은 난간 뒤에 놓여있었고 가방의 상태는 물기 또는 흙이나 나뭇잎 같은 오염 물질은 거의 없이 깨끗한 상태였고 가방 안도 젖어있지 않았음.

현재 일본에서 일어난 교토 난탄시 남아 실종 사건 | 인스티즈

-소노베 초 백팩(유키 군의 가방과 같은 디자인)
4월 2일 - 경찰은 하차 지점 주변의 모든 상점과 주택의 사설 CCTV 및 차량 블랙박스 200여 대를 수거해 분석했으나 유키 군이 차에서 내린 후 학교 방향으로 걷는 모습 조차 찍히지 않아서 확인을 할 수 없었음.
4월 7일 - 가방 발견 지점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저수지의 물을 빼고 잠수부도 투입해서 확인해보았으나 수확은 없었음.
4월 11일 - 교토 경찰은 유키 군이 평소 하교 후 자주 이용하던 별장지 주변과 그 근처 인물들에 대한 탐문 수사를 진행하고 있음.

의문점들

1. 유키 군이 차에서 내린 뒤 학교 정문까지 약 200m 정도 되는데, 그렇게 붐비는 졸업식 당일에, 아무리 작은 도시라고 해도 단 한명도 유키 군을 본 사람이 없다고 함. 주변 CCTV들 중에서도 유키 군이 학교를 향해 걷는 모습이 포착된 CCTV는 단 한개도 없었음. 경찰은 유키 군이 하차한 뒤 곧바로 차량으로 납치되어 옮겨졌을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보는중.

2. 유키 군의 가방이 발견된 날짜는 3월 29일인데 그동안 경찰견과 경찰관들이 여러번이고 수색하며 지나갔던 자리에 놓여있었음. 게다가 수색기간 동안 비도 내렸었는데 (25일) 완벽에 가까운 깨끗한 상태로 전시하듯 놓여져있었고 나중에 유키 군의 친척들이 다시 수색하다가 찾았다고 함. 산세가 너무 험한 곳이라 초등학생 혼자서는 도저히 올 수도 없는 곳이고 난간 바로 뒤쪽은 절벽이었음. 경찰은 '범인이 수사 진행 상황을 알고, 지켜보며 의도적으로 가방을 유기했다'로 해석하는 중임.

현재 일본에서 일어난 교토 난탄시 남아 실종 사건 | 인스티즈

-배낭이 발견된 곳 근처

3. 가방이 발견된 난탄시 소노베초 고무기 지구 산림은 굉장히 험해서 지역 주민들도 등산로 말고는 잘 안가는 곳이고 산림 내부는 웬만한 성인도 힘든 곳이라 함. 그런데 그곳에서 발견되었다는 건 범인은 난탄시의 지형과 수색 취약점들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경찰은 판단함.

4. 경찰의 인근 도로의 CCTV 및 차량들의 블랙박스를 전수 조사 했음에도, 유키 군이나 수상한 차량은 특정하지 못했음. 난탄시가 굉장히 작은 도시라서 아무래도 CCTV 자체가 많지 않은데, 사각지대를 정확히 알고 회피했을 가능성도 있다함.

위에 의문점들을 토대로 경찰은 유키 군 혼자서 사라진게 아니라 제 3자에 의해 납치되었다 판단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음. 그리고 범인은 유키 군과 어느 정도 면식이 있고 난탄시를 아주 잘 알고 있는 주변 인물일 가능성이 높고, '가방 유기' 행태는 경찰 수사망을 비웃듯 행동하고 있는 듯한 뉘앙스도 있어서 '굉장히 지능적이고 대담한 범죄'라고 규정하고 수사를 이어가는 중이라함.




+

현재 일본에서 일어난 교토 난탄시 남아 실종 사건 | 인스티즈

몇달 전 재혼한 새아빠고 그 전까진 외할머니 손에
컸다함 일본에서도 다들 아빠 의심 중
시신이랑 물증 안나와 조심스러울 뿐 경찰도 아빠로
보는 거 같다고

대표 사진
익인1
유일한 목격자가 아빠네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동훈 "조국, 결국 날 피해 부산에서 도망".. 혁신당 "자의식 과잉, 건강한 삶 찾자"1
04.17 23:06 l 조회 184
어딘가 모르게 얼굴에 한소희가 보인다는 남돌...jpg7
04.17 22:55 l 조회 7061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커머스 앱 순위2
04.17 22:55 l 조회 1409
어느 아파트에 붙은 사과문2
04.17 22:51 l 조회 3144
러시아 여사친과 썸 타는 한국 남성2
04.17 22:48 l 조회 1838
"며느리, 고3 제자와 불륜”…'몰카 설치' 류중일 감독 사돈 1심 무죄
04.17 22:41 l 조회 516
SF 분야의 권위 있는 상, 로커스상이 주목한 한국 SF 번역부문 최종후보작들1
04.17 22:41 l 조회 669
아버지가 공감능력이 너무 떨어져 오은영-패널 다 놀란 사연142
04.17 22:40 l 조회 89737 l 추천 15
10만원 줄테니 남친인척 해달라는 여자 상사2
04.17 22:29 l 조회 2508
32년 만에 9개월 아기 육아하다가 멘탈 털린 786개월 이경규 ㅋㅋ6
04.17 22:26 l 조회 8558 l 추천 1
현재 노동강도로 난리 난 워크맨 급식조리사편..JPG181
04.17 22:25 l 조회 115055 l 추천 36
데뷔 초 6년 전 컨셉포토 그대로 찍어 온 아이돌4
04.17 22:25 l 조회 4069
이스라엘 경제적 위기 봉착2
04.17 22:16 l 조회 518
한 인이 추천하는 spa별 사기 좋은 옷24
04.17 22:16 l 조회 52143 l 추천 45
한국인의 말의 센스가 좋다는 일본 트위터리안들1
04.17 22:15 l 조회 1700
'세계 최초' 한국이 해냈다…해외서 돈 버는 '일석삼조' 사업
04.17 22:06 l 조회 7919 l 추천 2
방금 앙콘에서 첫 무대한 엔시티위시 정규 선공개곡 스티키
04.17 22:05 l 조회 141
헬스계에서 떠오르는 미친 헬스인2
04.17 22:05 l 조회 5165
VIBY (바이비) – Mi*light | MOVE REC. | dingo Japan
04.17 21:59 l 조회 9
쉽지 않은 아이돌 팬싸인회
04.17 21:40 l 조회 2909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