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92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6

'우리동네 야구대장' 예상 깬 고퀄리티 승부, 이대호가 먼저 웃었다 | 인스티즈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13403

 

KBS의 새 야심작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개막전부터 수준 높은 명승부를 보여줬다.

4월 12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는 리틀 자이언츠와 리틀 타이거즈의 예측 불가한 개막전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리그 개막전 제1경기를 앞두고 양 팀의 감독들은 팽팽한 기세 싸움을 보여줬다. 리틀 타이거즈의 나지완 감독은 "갈매기가 호랑이의 적수가 될 수 있을까"라며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였고, 리틀 자이언츠의 이대호 감독은 "실력과 근성으로 이기겠다. 저희 자이언츠 무서울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중략

 

4회 말 리틀 자이언츠는 안타 하나면 역전이 가능한 상황에 놓였고, 이때 이대호 감독의 아들 이예승이 역전 안타를 치며 또다시 승부를 뒤집었다. 예측 불가한 흥미진진한 전개에 이동근 캐스터는 "저 한국시리즈 중계할 때보다 심장이 떨린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5회 초 리틀 타이거즈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됐고, 리틀 자이언츠는 승리까지 아웃카운트를 단 하나 남겨둔 상황이 됐다. 교체 투수로 맹활약을 이어간 손한율은 승부를 결정짓는 역투로 삼진 아웃을 만들어냈고, 개막전 제1경기는 리틀 자이언츠의 승리로 돌아갔다. 중계진은 '오늘의 야구대장(MVP)'으로 경기 초반 홈런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김준석을 뽑았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탄산수에 입을 대고 만 냥이4
04.15 15:40 l 조회 9701 l 추천 3
서울 9호선 출퇴근러들의 숨막히는 일상3
04.15 15:39 l 조회 2488
2026 대한민국 평균 아이큐 전세계 1등 달성1
04.15 15:38 l 조회 5024
남녀가 생각하는 공감.jpg6
04.15 15:25 l 조회 12210
안성재가 말하는 결혼과 행복에 대한 관점2
04.15 15:21 l 조회 3407
한국도 삭힌 홍어 먹는다고해서 신기해하는 나라1
04.15 15:13 l 조회 12023
소녀상 조롱했던 조니 소말리 근황12
04.15 15:04 l 조회 18728
하늘에서 본 서울 야경1
04.15 15:03 l 조회 3273
요즘 한일전 제대로 시작됐다는 트위터 상황 .jpg2
04.15 14:46 l 조회 4670
팬들 한테 반응 좋은 한 아이돌 터치 필름 컨셉 포토3
04.15 14:39 l 조회 6190
화가 시아버지가 웹툰 작가 며느리를 만났을때254
04.15 14:38 l 조회 94752 l 추천 67
요즘 일본 젠지들에게 퍼져있다는 한국 인식.JPG108
04.15 14:36 l 조회 65682 l 추천 9
비만을 부르는 습관102
04.15 14:32 l 조회 83313 l 추천 1
호불호 갈리는 강릉 꼬막 피자8
04.15 14:31 l 조회 10244
롤) 어제자 젠지 vs 담원 유튜브 댓글이 알려주는 22의 의미
04.15 14:28 l 조회 1579 l 추천 1
"5일동안 굶어, 너무 배고파 죄 지었다"…편지 남기고 무인점포 턴 일용직46
04.15 14:26 l 조회 31724
큰맘 먹고 안마의자 샀다.jpg18
04.15 14:26 l 조회 15618 l 추천 1
트로트 퀸 '장윤정' '무명전설' 팀 무대에 푹 빠져… 메들리전 극찬
04.15 13:57 l 조회 358
수사 장르물 좋아하는 내가 재밌게 본 작품들11
04.15 13:47 l 조회 5486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성인용 기저귀 착용하고 공연한 이유115
04.15 13:42 l 조회 89760 l 추천 1


처음이전3063073083093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