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96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6

故 김수미, 2년 전 출연료 못 받았다…연매협, 악덕 제작사에 "강경 대응” | 인스티즈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뮤지컬 ‘친정엄마’에 출연한 고(故) 김수미의 출연료 미지급 사건과 관련해 제작사 ㈜티오엘스토리를 상대로 강경 대응에 나섰다.

연매협은 故 김수미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 해결을 위해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를 구성,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이하 한연노)와 함께 13일 공동 성명서를 통해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는 대중문화예술인 故김수미님의 미지급 출연료를 즉시 지급하라”라고 발표했다.

연매협은 이번 사태에 따른 심각한 상황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의 많은 배우는 드라마 및 뮤지컬 또는 영화 등에 출연하고도 출연료를 받지 못해 그들의 생존권에 위협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는 경제적, 정신적으로까지 이어져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사기 저하 및 의욕 상실과 더불어 배우라는 직업에 회의를 느껴 문화 콘텐츠의 소중한 재능 있는 자원들이 이 업계를 떠나는 심각한 상황으로까지 이어지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문제는 배우들 소속사의 운영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2차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연매협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일로 이어질까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연매협에 따르면 2024년 4월 故 김수미가 출연한 뮤지컬 ‘친정엄마’의 제작사는 당시 체결한 ‘공연예술 - 출연계약서’에 제시된 출연료 지급기일을 2년 가까이 출연료 지급 불이행 중이다. 이에 따른 2차 피해가 접수, 해당 사태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연매협은 “위 출연료 미지급 신고 진정 접수 건은 계약상의 신의성실 원칙을 저버리고 사회 통념상 중대한 위법 행위이자 정당화할 수없는 질서 교란 행위이며 故人에 대한 모독행위”라며 “본 협회 특별기구 상벌위는 故 김수미 님의 출연료 미지급에 관한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이 계속된다면 더 이상 묵과 될 수 없는 불법 행위로 간주하여 업계 퇴출을 주도하며 대중문화예술업계가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제작사 및 제작자의 활동 규제 제재 조치를 할 것이며, 사활을 걸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고 고발했다.

이어 “본 협회 특별기구 상벌위뿐만 아니라 한연노과 함께 故 김수미 님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의 심각성을 통감하며 상벌위와 한연노가 공조해 출연료 미지급을 자행하고 있는 불량제작사들과 제작자들에게 보다 강력하고도 능동적인 대응을 공동으로 하기로 의견을 모았기에, 이번 출연료 미지급 사태를 일으킨 제작사에게 불법적 행위를 즉각 중지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를 할 것을 공동으로 요구한다”라며 “문제 해결을 위한 유일한 답인 故 김수미 님 출연료 미지급금을 즉시 지급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연매협은 향후 대중문화예술인(배우) 출연료 미지급과 관련한 사건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매협은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가 본 협회 특별기구 상벌위와 한연노에 故 김수미 님의 출연료 미지급에 대해 명확한 해결 방법 제시 및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불량 제작사의 어떠한 제작 형태의 행위도 철저히 검증하여 제작 활동을 제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며, 앞으로 출연료 미지급의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강경한 대응에 나설 것을 공식적으로 알린다”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 새벽에 있었던 청주 가스폭발사고4
04.14 12:56 l 조회 8778
롤 스타플레이어 룰러 세금 논란에 페이커 소환한 젠지 팬들...무리수에 여론 폭발
04.14 12:53 l 조회 964 l 추천 1
살목지 웨이팅 생겨서 살리단길 되겠다는 거 개웃기네8
04.14 12:52 l 조회 18526 l 추천 1
골격이 엄청 큰건 아닌데 실제로 보면 피지컬 좋아 보인다는 배우37
04.14 12:47 l 조회 28315
여자가수 5명이 말하는 다이어트와 몸무게 강박4
04.14 12:26 l 조회 9192 l 추천 6
사탄도 절레절레할 카톡12
04.14 12:25 l 조회 24057
결혼하려는사람이 평생 자기 부모님편을 들겠다고해서 고민하는 사람1
04.14 12:24 l 조회 2916
벌써 개꿀잼인 다음주 냉부 팀전 예고편ㅋㅋㅋㅋㅋ
04.14 12:23 l 조회 6294 l 추천 1
껍질 없는 식빵 개발한 일본 기업100
04.14 12:18 l 조회 102516 l 추천 2
태몽이 케르베로스라고?.twt7
04.14 12:17 l 조회 11267 l 추천 1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처음 공개된다는 깃발 졸귀5
04.14 12:16 l 조회 15692 l 추천 1
일본 고위 관료가 친아들을 살해한 사건.jpg4
04.14 12:13 l 조회 16693 l 추천 1
오디션을 콘서트 현장처럼 바꾸며 '무명전설' 뒤집은 충격의 '떼창민국'
04.14 12:01 l 조회 990
약스포) 최종화 공개후 전세계에서 호평중인 웹툰 .jpg64
04.14 11:34 l 조회 41651 l 추천 1
호신무기 구매시 참고 하면 좋은 글 입니다1
04.14 11:25 l 조회 2136
2D 굿즈샵 주작 논란 사건4
04.14 11:15 l 조회 5456
이디야 포켓몬 마그넷 개귀엽다ㅠ17
04.14 11:05 l 조회 14760
진주귀걸이를 한 달걀10
04.14 10:55 l 조회 14584
리그 오브 레전드 LOL 그 이상으로 확대된 룰러 조세회피 사건(외신보도)5
04.14 10:54 l 조회 3178
살빼고 혈당도 낮춘다고?… 의사가 추천한 '이것'은?10
04.14 10:51 l 조회 21900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