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방에 임신부 배지를 달고 있던 A 씨가 B 씨 앞에 서 있었지만 B 씨는 A 씨를 쳐다보고도 자리를 양보해 주지 않았다.
결국 이를 지켜보던 다른 여성 승객이 A 씨에게 자리를 양보하면서 상황은 마무리되는 듯했지만, 해당 승객은 B 씨를 향해 "할아버지가 안 일어나니까 제가 양보한 거예요", "(임신부) 배지 보면 양보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하면서 갈등이 발생했다. 그러자 B 씨는 "참 똑똑하네, 똑똑하다" "임신부인지 어떻게 알아. 참 더럽네"라고 언성을 높였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3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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