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971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양산쓰고 버정에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내 양산안으로 들어오면 어떨거같아
77
1개월 전
l
조회
50476
인스티즈앱
7
익인1
글쓴이보다 할머니가 더 염치 없으세요
1개월 전
익인2
갸싫음ㅋㅋ
1개월 전
익인3
배려는 먼저 양해를 구하는게 배려구요ㅎ
1개월 전
익인4
예의없는 어른은 어른이 아니지예
1개월 전
익인57
극공감이네요 반말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구요 나이만 먹었다고 어른이 아니죠
1개월 전
익인5
나이를 곱게 먹자
1개월 전
익인6
그니까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첨부터 좋게 같이 써도 되냐고 물어봐야지 ㅠ
1개월 전
익인7
순서가 중요할듯 먼저 물어보면 같이 쓰지 당연히!! 근데 내가 해줘야하는게 당연한것처럼 몸부터 들어오고보면 씌워주면서도 째려볼듯ㅋㅋㅋ
1개월 전
익인8
걍 좋은 마음으로 씌워주면 내 마음도 편하고 좋음 불편하다고 안씌워주고 째려보면 걍 내 기분 종일 조지는거임
1개월 전
익인43
22
1개월 전
익인51
333
1개월 전
익인60
444 엄청난 피해도 아닌데 그냥 좋게 좋게 사는게 제일 편리함
1개월 전
익인9
아 하긴 저러면 기분나쁘지 할머니는 말을 좀 곱게 하지
1개월 전
익인10
피하지 완전 남인데 뭔 짓할 줄 알고…
1개월 전
익인11
ㅎㅎ 절대 ㄴ
1개월 전
익인12
진짜 절대 ㄴ
먼저 양해 구하면 씌워줌
그래야할 의무는 없지만
1개월 전
익인13
세상이 흉흉해져서 그런가
난 할머니씌워주는데 나도늙어
1개월 전
익인14
솔직히 싫은데 싫은 티는 못낼듯
1개월 전
익인15
귀엽게 생기셨으면 씌워주고 표독하게 생기면 안 씌워줄거임
1개월 전
익인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8
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지앎 ㅠ 근데 귀여운 할머니들은 말부터 예쁘게해서
1개월 전
익인16
배려를 받고싶으면 먼저 예의있게 구세요 나이만 먹었다고 대접받아야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1개월 전
익인17
어른이니까 당연히 배려받아야지 이런생각하면 싫음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배려가 따르는거지
1개월 전
익인18
백퍼 몸빵하는 할머니였겠지... 어른들 제발 사람 좀 밀지말고 말로 먼저 해줘요 ㅜ...
1개월 전
익인19
강동원도 아니고 뭐야. 기분 나쁘네. 먼저 물어보셨음 흔쾌히 같이 썼을텐데 저러면 안해주고 싶음. 호의는 내 마음이지 의무가 아니잖아.
1개월 전
익인20
먼저 양해구하면 얼마든지 씌워드리지..
1개월 전
익인21
ㄹㅇ 저런 사람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음
1개월 전
익인22
아니 부탁이란걸 못 배웠나
1개월 전
익인23
기분은 좋지 않지만 굳이 피할 정도는.. 버스 자리 양보하는거라고 생각하지 뭐
1개월 전
익인24
양해 구했으면 흔쾌히 씌워줬음 맡겨놓은 양 저러니 싫어하지 같은 맥락으로 버스자리 노약자석 아닌 경우에도 저러는 거 많음
1개월 전
익인24
설령 해준다고 해도 고마운 줄 모름 당연한 일임
1개월 전
익인25
일반적으로 어려은 부탁이 아니라면 사람들은 가능한 들어주려고 함 그냥 난 어릴때부터 그렇게 서로 도우며 사는거라 배움
근데 그냥 부탁을 강요한다? 그럼 거절함
고운말어쩌구가 괜히 생긴 말이 아니지 행동도 똑같
1개월 전
익인26
부탁을 먼저 했으면 ㄱㅊ
말도 없이 쓱 들어오면 불쾌하고 나무너무 싫음
1개월 전
익인27
부탁했으면 당연히 씌워드릴듯 근데 그냥 밀고들어오면 좀...
1개월 전
익인28
걍 씌워주면서 한두마디는 할듯 가방은 들고있거나 앞쪽으로 메셔라, 가방에 접는 양산 하나 챙겨다니시라 뭐 이런
1개월 전
익인29
할동원 ㄷㄷ
1개월 전
익인30
으악!!! 하고 소리침
근데 요즘 할머니들 십몇년전만해도 정정한 아줌마들이었을텐데 흐음
1개월 전
익인31
양해 구한것도 아니고 당연한것 마냥 저러면 개빡칠듯; 내가 무슨 걸어다니는 파라솔도 아니고 할머니 본인이 양산 들고 다니면 될일ㅋㅋ
1개월 전
익인32
싫은데 말은 못 할듯 걍 노인이고 여름날이니 하면서 합리화 할듯
1개월 전
익인33
순간 놀라긴 할텐데 그래도 난 같이 쓸듯
1개월 전
익인34
ㅋㅋㅋㅋ내 양산에 불쑥 들어온 사람 있었는데 그 때 생각나네
실제로는 엄청 당황스러움...
1개월 전
익인35
말 한마디로 천냥빚 갚는다는 옛말이 괜히 있게?
말이라도 예쁘게하면 누가 뭐래?
1개월 전
익인36
부탁하면 쓰우는데 저랗게 갑자기 들어가면 거절함 나이가 권력이냐
1개월 전
익인38
나도 지붕 없는 버스정류장에서 10초만에 폭우가 와 옆 아주머니 우산 뛰쳐들어가 혹시 같이 쓸 수 있을까요ㅠㅠ 한 적 있어가지고 완전 가능. 나는 오히려 양산 있으면 같이 쓰자고 하는편.
1개월 전
익인39
기분 나쁠지언정 ,,, 울 할머니 생각나서 거절 못할듯 ㅠ
1개월 전
익인40
할머니가 강동원 같이 생겼다면??
1개월 전
익인41
할미의 유혹
1개월 전
익인42
살짝 부담스럽긴 한데 피할 정도는 아님..
1개월 전
익인44
싫지만 당황해서 + 거절 잘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쓸듯...... 저런 할머니들 엄청 뻔뻔함;
1개월 전
익인45
태도에 따라 다름 맡겨놓은것처럼 굴면 화날듯
1개월 전
익인46
바아로 그냥 양산 접어버리기
1개월 전
익인46
뭐 맡겨놨나ㅋㅋ
1개월 전
익인47
걍 가만히 있을듯 양산 안에 들어오시면 씌워드리고
1개월 전
익인49
정중히 요청하면 씌워드리는데.
몰래와서 피한다고 궁시렁 대면 나같아도 개 정색 핳듯.
1개월 전
익인50
걍 씌워줄거 같음 저러고 갈길 가면 나중에 괜히 그랬나 찝찝해할 나를 알아서...
1개월 전
익인52
당당해 뻔뻔해 기막혀
더워서 해 피하려고 양산 쓰는건데 왜 붙으세요
1개월 전
익인53
저렇게 구는데도 해주는 사람들이 있었으니까 나한테도 배려없이 양해도 안 구하고 뻔뻔하게 구는거겠지 옛날 사람이라 기본 예절을 못 배워서 그런거니까 내가 가르쳐줄거임 배우고 나면 안 저러겠지
1개월 전
익인54
물어봐주시고 들어오셔도 같이 쓰기 싫음...
1개월 전
익인67
솔직히 ㅇㅈ....
17일 전
익인55
할머니가 애초에 더 무례하고 별로인데 쓰니도 그닥... 버정이면 버스 오는 잠깐동안일뿐인데 자신도 그늘 포기해가며 접어버리는게 독하다 독해
1개월 전
익인56
걍 덕 쌓는다 생각하고 같이 씌워드림ㅋㅋ
1개월 전
익인58
싫지만 걍 씌워드림..
1개월 전
익인59
걍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에...? 왜 여기로 .. 더우세요? 이러고 걍 같이 쓰고 있을듯
1개월 전
익인61
피함 뭔데 나한테 붙지;하는 생각으로 양산땜에 그런거라고는 상상도 못할 듯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62
먼저 양해를 구해야지,, 날이 너무 더워서 그러는데 같이 쓸 수 있냐고 물어 봐야지 어르신이라고 다 이해해줘야 함?
1개월 전
익인63
으
1개월 전
익인64
할머니 태도가 어이 없지만 그냥 나이 드신 분이랑 기싸움하고 싶지 않아서 씌워드리긴할듯 굳이 거기서 양산을 접고 멀리 떨어지고 이러면 걍 나만 피곤함
1개월 전
익인65
할머니들 특유의 역겨운 마인드..
1개월 전
익인66
난 그냥 씌워드림
언제 한번은 횡단보도 건널 때 꼬부랑 할머니 양산 씌워서 건네드린 적도 있음
그냥 좋은 일 하면 좋잖아
1개월 전
익인68
이미 할머니가 무례하게 다가오셔서.. 씌워줄 마음이....
1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요즘 논란이라는 정글짐 최신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너무 악의적으로 느껴지는 블핑 지수 기사들.jpg
이슈
AD
사람 허리가 이렇게 가늘 수가 있음?
일상 · 1명 보는 중
강남 택시기사들이 은근히 가지고 있다는 부심 .jpg
이슈 · 2명 보는 중
러시아 발레학교 적정 몸무게.jpg
이슈
AD
지능이 박살난 사람의 특징
이슈
감바스 많이 시켜먹으면 생기는 일
이슈
내 얼굴에서 제일 예쁜 눈...
일상 · 1명 보는 중
AD
AD
와 이제 100원 생리대 줄줄이 나오네
이슈
창억떡 매장 갔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샐러드와 걷기만으로는 살을 못뺌
이슈 · 1명 보는 중
AD
부자들의 삶.jpg
이슈
한국 계절 때깔 ㅁㅊㄷ 소리 나올 만큼 영상 예쁘게 담긴 새 드라마
이슈 · 2명 보는 중
회사 화장실에서 딸치다가 걸린 과장.jpg
이슈
AD
AD
대치맘들이 cs센터로 써도 넘겼다는 이부진..JPG
이슈 · 3명 보는 중
[단독] 번역가 황석희, 3차례 성범죄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339
현재 sns에서 난리난 아들맘 호칭 기싸움..JPG
247
현재 데이식스 도운 지인이 올렸다는 사진..JPG
196
왕사남 보다 빠른 속도로 흥행 중인 영화
136
현재 샤넬쇼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반응터진 제니..JPG
170
은근히 나뉜다는 만두 인식
96
[공식] 데이식스 도운♥유혜주 동생 열애…소속사 "입장 없다”
117
지역별 지역 화폐 카드 모음
110
현재 다 공개된 은행 모델 기밀사항..JPG
101
누가 그랬다. 둘째 아들은 애인이라고.
89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 발언 해명🚨
78
SK하이닉스 40억 올인했던 개미…'3주 만에' 51억된 계좌 인증
61
손절당한 공시생 친구에게 온 연락.instz
50
노무현 조롱 래퍼 리치이기를 '빅샤라웃'한 래퍼를 축제에 부른 부산대
53
3000억 복권 당첨되면 절친에게 1억 준다 vs 못준다
46
가짜김치
1
04.15 02:10
l
조회 356
찹쌀도넛 근본 논란.jpg
51
04.15 01:32
l
조회 27693
l
추천 1
2호선도 한 수 접는다는 극악의 서울 지하철 gif
5
04.15 01:27
l
조회 6580
10대 알바생이 성폭력 무혐의로 자살했다는기사보니까 생각나는 부산 독서실 사건
04.15 01:26
l
조회 1332
l
추천 1
헤어스타일 바꾸고 느낌 확 달라진 미야오 수인
3
04.15 01:21
l
조회 12104
최홍만 아시아 피지컬 원탑이던 시절
2
04.15 01:17
l
조회 916
"치과 정기검진 받았을 뿐인데”…패혈증에 양팔·양다리 잃은 30대 男
3
04.15 01:12
l
조회 12640
l
추천 1
3세대 이채연 VS 모모 춤선 비교
04.15 01:10
l
조회 370
해외의 셀럽들은 여름에 어떤 옷을 입을까? 👚👕
04.15 01:08
l
조회 5089
여러 원인들이 겹쳐진 일본의 성매매 근황..
4
04.15 00:57
l
조회 3846
해산물이 너무 신선할때
7
04.15 00:31
l
조회 8738
네이버 영수증 리뷰에 손님들이 직원 사진을 자꾸 올림
47
04.15 00:28
l
조회 58124
l
추천 27
겨울이 추워서 싫다기보단 이런 이유로 싫고 여름이 좋다는 사람들 의외로 많음
4
04.15 00:25
l
조회 3028
이런 이유로 겨울 좋아하고 기다리는 사람들 많음
04.15 00:20
l
조회 712
l
추천 1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마플] 마데 심정 대변한 앙콘 셋리 정해준다(최종)
42
[마플] 아 이거 보면서 울고 있음
44
[정보/소식] 음악중심 5월 4주 1위 코르티스
27
근데 라이즈 스포 원빈이랑 소희가 한거 아니야?
29
아 타코사마 이숙캠 메일왔대 ㅋㅋㅋ
35
이채연, 신보 포스터 공개…4월 28일 컴백 확정
04.15 00:11
l
조회 1020
모델 출신들은 옷을 잘 입나요? .jpg
2
04.15 00:10
l
조회 4432
잘생긴 걸로 유명해서 팬미팅까지 한 코스플레이어...jpg
9
04.15 00:10
l
조회 10399
l
추천 1
어른스러운 디자인으로 차꾸 하기
3
04.15 00:03
l
조회 2526
각 나라별 1등 분야
1
04.15 00:00
l
조회 1304
l
추천 1
여름맞이 운동하는 멍멍이들
04.14 23:47
l
조회 1658
더보기
처음
이전
596
597
598
599
6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2
1
선생님들이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가지 않는 이유.jpg
2
한국의 삼겹살집 시스템을 잘 몰랐던 일본인
3
3000억 복권 당첨되면 절친에게 1억 준다 vs 못준다
43
4
엄마가 무명 배우인줄 알았던 딸
5
구매 제한이 생기자 바뀌었다는 되팔이 전략
4
6
당근에 올라온 사용횟수 1회 중고상품
12
7
현재 다 공개된 은행 모델 기밀사항..JPG
81
8
'반팔티'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27
9
일본에서 난리난 한국 레시피
29
10
자기가 게임 속 존재라는 것을 알게된 NPC.jpg
1
개발자 시장 진짜 망했나보다
4
2
알바 과도하게 열심히 하지마
7
3
고객님이랑 사담나누는데 수능 대리시험 쳤었대
2
4
나 사회학 공부하는 사람이랑 안맞는 듯
11
5
휴양지 cu는 더ㅜ비싸지??
6
쿠팡 "같은상품으로교환” 하면
1
7
감자면은 어떤 라면이랑 맛 비슷해??
8
내가 일하는 알바 최저도 안 주는데
9
요즘 떡볶이 순대 5천원씩 하는거 뭔가뭔가임
1
10
남친 판도라 상자 열었다..
5
11
키 154에 뼈말라는 몇키로일까
1
주변 자매들 볼때마다 신기한거
2
생리할 때 굴.. 낳는다고 하잖아 외국에서는 문어가 나온다고 하나봐 ㅋㅋㅋㅋㅋ
6
3
wm 어케 된 건지 잘 아는 사람 댓글 부탁해...
7
4
전원한국인그룹이 좋다
3
5
제베원 탑파이브 뮤비리액션 해주시는 보넥도분들
9
6
손가락이 통통하고 짧으면 반지 끼면 안되겠다...
2
7
석매튜 생일축하해
7
8
더워서 창문 열었는데 습기 돌았다
4
9
리센느 거제 영상 지금 보는데
10
너무 신나서 이수지 미소 난리도 아닌 필릭스 보고 웃자
1
허수아비
허수아비 영범이ㅠㅠ ㅅㅍㅈㅇ
2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상이는 언제까지 특출이야
6
3
변우석
유캠 보고 있는데 효림님 너무 부러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4
허수아비
이용우 질문있어
1
5
우와 투컷 아직까지 아이유데뷔앨범가지고있어
2
6
허수아비
차시영도 자기 소중한거 잃었네..
7
허수아비
차시영 진짜 이해가 안된다
8
허수아비
마지막 태주 꿈꾸는거 보고 울컥하더라고
9
김민하 인스타 아름답다
15
10
허수아비
난 대호인가 걔가 제일 뒷통수 얼얼했음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