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명이 10명 이상 돌봐”…요양보호사들 ‘처우 개선·돌봄공공성 강화’ 촉구 - 투데이신문
【투데이신문 박효령 기자】17주년 요양보호사의 날을 하루 앞두고 요양 현장의 열악한 노동 환경과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요양보호사의 처우를 개선하고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통해
www.ntoday.co.kr
대부분의 요양원, 요양병원은 포괄임금제
고강도 육체노동+3교대 근무해도 임금은 200만원대
경력 단절 + 나이 때문에 은퇴 후 직업으로 많이 선택하는데 일자리가 많지 않아 부당한 처우에도 계속 근무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요양보호사는 포괄임금제 적용 안되지만 대부분 그냥 포괄임금제로 진행, 임금 제대로 지급하기 시작하면 보건 재정은 견딜 수 없어서 그냥 사람 갈아서 굴러가는 중..

인스티즈앱
'뇌출혈' 이진호, 중환자실 치료비 못 내…건보료 수천만원 체납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