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학여행 60만 원' 논란 이후 상황을 전하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슈화되면서 일이 커지더니 결국 학교에서 수학여행 취소를 결정했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37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