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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퀸 '장윤정' '무명전설' 팀 무대에 푹 빠져… 메들리전 극찬 | 인스티즈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준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에 돌입한다. 27명의 생존자 가운데 단 14명만이 준결승 티켓을 거머쥐는 만큼, 치열한 생존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국민가요 대전’은 국민가요를 대표하는 레전드 4인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의 히트곡으로 무대를 꾸미는 것이 특징이다. 국민 히트송의 원곡자들이 직접 ‘무명전설’ 무대에 올라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하며, 출연자들의 경연에도 힘을 더한다.

대전은 1라운드 ‘팀 메들리전’과 2라운드 ‘탑 에이스전’으로 구성된다. 두 라운드 모두 국민프로단과 탑프로단의 점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결과가 정해지며, 합산 1위를 차지한 팀만이 팀 전원 준결승 직행이라는 혜택을 얻는다. 나머지 팀은 모두 탈락 후보가 되는 만큼 각 팀은 필살 무대를 준비했다.

‘1대1 데스매치’ 1위에 올랐던 정연호는 ‘연호네 진뽕명품’ 팀을 구성했다. 이 팀에는 강태관, 신성, 이루네, 최우진이 합류해 현역 진용에 가까운 라인업을 완성했다. 경연 직전 갑작스럽게 실신해 응급실로 이송됐던 최우진의 컨디션이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이 팀이 위기를 넘기고 무대를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2위 이창민이 이끄는 ‘떼창민국’ 팀은 전영록 메들리로 승부를 건다. 퍼포먼스 강자로 꼽히는 성리, 황민우, 고영태가 한 팀이 돼 ‘무대 쇼’에 가까운 구성을 준비했다.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연출에 불쇼까지 더해진 무대가 예고된 가운데, 지난 ‘1대1 데스매치’에서 맞붙었던 이창민과 성리가 이번에는 한 팀으로 선보일 호흡에도 이목이 쏠린다. 다만 예상치 못한 실수가 연이어 터지며 흐름이 흔들리는 국면도 찾아와, 퍼포먼스로 이를 뒤집을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3위였던 하루는 ‘하루온종일’ 팀을 꾸렸다. 박민수, 이대환, 최종원, 황윤성이 합류해 ‘무명전설’에서 비주얼로 눈에 띄는 출연자들을 한데 모으는 선택을 했다. 하루는 “비주얼, 보컬, 퍼포먼스 다 되는 트로트 어벤저스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각오를 밝히며, 장윤정의 히트곡으로 구성한 메들리로 팀 색깔을 드러낼 준비를 마쳤다.

장윤정 곡으로 이어지는 메들리는 다른 팀에서도 이어진다. 4위 김태웅이 이끄는 ‘심쿠웅단’은 ‘무명전설’ 대표 신동 김한율, 손은설과 함께 신동 출신 베테랑 문은석, 현역 가수 이도진을 한 팀으로 묶었다. 세대를 아우르는 조합이라는 점에서 어떤 에너지가 나올지 주목된다.

5위를 차지한 유지우가 꾸린 ‘낭만있지우’ 팀은 이름 그대로 무명 출신 참가자들만으로 채워졌다. 장한별, 이우중, 곽희성이 합류해 ‘무명들의 1위 도전기’를 내세우며 최백호 메들리에 도전한다. 깊은 감성과 높은 음악적 완성도가 요구되는 곡들로 무대를 구성한 가운데, 원곡자 최백호는 이들을 향해 “세상이 눈이 멀었다. 이런 실력을 무명에 가둬두다니”라고 말하며 무대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본선 3차에 오른 참가자들은 이미 여러 차례 경연을 거쳐 살아남은 실력자들인 만큼, 이번 라운드 무대 역시 밀도 높은 구성으로 이어진다. 현장에서는 국민프로단의 떼창과 떼춤이 터져 나왔고, 탑프로단으로 참여한 주현미가 처음으로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는 장면까지 나와 열기를 더했다는 반응도 나왔다.

레전드 가수들 또한 출연자들의 무대에 긴장을 느낄 만큼의 완성도를 체감했다. 한 무대에 대해 장윤정은 “투표가 가능했다면 100점을 주고 싶다”라고 극찬한 것으로 전해져, 어떤 팀이 이 평가를 이끌어냈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 등 국민가요를 남긴 레전드 가수들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펼쳐지는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전’은 15일 오후 9시 40분 ‘무명전설’ 8회에서 방송된다.


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34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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