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02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8

학자금 대출 미상환율 20% 육박…기준소득 넘겨도 빚 허덕 | 인스티즈

학자금 대출 미상환율 20% 육박…기준소득 넘겨도 빚 허덕 - 핀포인트뉴스

대학을 졸업한 뒤 일정 수준의 소득을 올리고 있음에도 학자금 대출을 상환하지 못한 청년들의 비중이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일자리 상실 등의 사유로 상환을 미루는 사례도 함께 늘

www.pinpointnews.co.kr



대학을 졸업한 뒤 일정 수준의 소득을 올리고 있음에도 학자금 대출을 상환하지 못한 청년들의 비중이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일자리 상실 등의 사유로 상환을 미루는 사례도 함께 늘어나며 청년층의 경제적 고립이 심화하고 있다.

13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귀속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ICL)의 미상환비율(누적 기준)은 금액 기준 19.4%, 인원 기준 18.0%로 집계됐다.

이는 2012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치로 상환 의무가 있는 청년 5명 중 1명꼴로 대출을 갚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ICL 상환 대상은 연간 소득금액이 기준소득(2024년 귀속 기준 1752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이며 초과분의 20∼25%를 상환해야 한다.

지난해 상환 대상자 31만9648명 중 26만2068명만이 대출금을 갚았으며 5만7580명은 체납했다.

체납 금액 역시 기록적이다.

의무 상환 대상 금액 4198억원 중 3385억원만 회수됐고 813억원은 미상환 상태로 남았다.

체납액이 800억원을 넘어선 것은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알려졌다.

인원 기준 미상환 비율은 2016년 7.4%에서 2019년(12.1%) 10%대를 넘어선 뒤 지난해 18.0%까지 치솟았다.

금액 기준 또한 2016년 7.3% 이후 꾸준히 상승해 지난해 19.4%로 20%선에 육박했다.

지난해 1인당 평균 체납액은 141만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학자금 대출 미상환율 20% 육박…기준소득 넘겨도 빚 허덕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빌리는건 쉽고 갚는건 어렵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너네 대관절이라는 말 몰라....?111
04.17 08:47 l 조회 61748
서로가 신기해한다는 머리 감는 시간8
04.17 08:44 l 조회 4746
라면 후원하고 받은 민원38
04.17 08:36 l 조회 16316 l 추천 4
인스턴트 라면 평생 세가지만 먹어야 한다면?6
04.17 08:34 l 조회 792
일본에서의 연인간 바람에 대한 인식3
04.17 08:34 l 조회 5800
(충격주의) 댓글창 험한 이호선 상담소 7년 절연한 딸..JPG340
04.17 08:27 l 조회 120564 l 추천 4
살인충동 참기 만렙 층간소음.jpg2
04.17 08:19 l 조회 3482
원작 소설 내용이 개충격이라는 영화.jpg4
04.17 08:06 l 조회 12587
새벽3시에 연락온 중고 거래.jpg27
04.17 08:02 l 조회 14386 l 추천 4
외출한 사이 누군가 정액을 싸고 갔다.jpg39
04.17 07:59 l 조회 23409
하루에 수건 30장 쓰는 가족.jpg
04.17 07:50 l 조회 3393
1년동안 녹물이 나온 원주시 어느 마을 결국...jpg5
04.17 07:36 l 조회 9651 l 추천 1
개막 후 부진하다던 오타니 근황4
04.17 06:33 l 조회 9006
이정재가 본 양조위의 첫 인상
04.17 06:31 l 조회 3899 l 추천 1
보육원 순진하네ㅋㅋ
04.17 05:54 l 조회 8777 l 추천 3
아침밥 시간, 15분만 늦었을 뿐인데 이 토라진 얼굴...jpg4
04.17 05:48 l 조회 15671 l 추천 5
시민 한 명이 상가 주변 불법주차 500건 신고2
04.17 05:46 l 조회 6728
새벽3시에 연락온 중고 거래.jpg
04.17 05:33 l 조회 2814 l 추천 1
미연시 선택지 잘못누름..jpg1
04.17 05:18 l 조회 2824
모두가 즐거운 무단침입 사건1
04.17 03:32 l 조회 988


처음이전6966976986997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