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025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허락 없이 아기에게 배 먹인 시부모
214
2개월 전
l
조회
78871
인스티즈앱
1
2
익인157
알러지때문에 일찍 먹이면 안되는 음식은 이해 되는데 배는 괜찮은데
2개월 전
익인158
... 과일먹는 최초는 양보해드려
2개월 전
익인159
애초에 ‘싫어할까 봐 몰래’ 먹였다잖아 싫어할 거 뻔히 알면서 왜 그럼? 싫어할 것 같으면 하지 말아야지 저 글쓴이는 본인 아이가 단 거 처음 먹었을 때 반응을 보고 싶어했고 계속 기대하고 중요하게 생각했나보지 본인이 엄마니까 아이의 새로운 모습들이 다 특별하게 느껴질 텐데 남들은 별생각 없어도 저 글쓴이는 특별했는 갑다 해야지 뭔...; 싫어할 것 같았으면 먼저 물어보던가ㅠ 결국 허락없이 몰래 행동한 게 더 어이없구만
2개월 전
익인163
22
2개월 전
익인175
보통 성격 이상한 사람이 자기말하면서 살을 더 붙이는 경우가 있음
그런 발언 안했는데 살을 더 붙였을수도 있음..
2개월 전
익인161
걍 좀 덤덤하게 키우세요
2개월 전
익인162
어휴 유난파티 빵빠레 지옥이네
애 어디 무인도에 가둬놓고 키워라
평생 댁만 보시고 사회에 절대 내놓지 마셈
최초를 남들이 목격 당하면 어캄
2개월 전
익인165
최초는 좀 유난 같고 부모 몰래 뭘 먹인 건 솔직히 좀...
2개월 전
익인166
다른건 몰라도 "싫어할까봐 몰래" 먹인게 싫을듯
2개월 전
익인169
22 그냥 모르고 먹이셧는데 화가나 이러면 부모가 유난이지만 싫어하는거 다 아는데 아니까 일부러 몰래 먹인건 개싫음
저것만 저랫겟어?
2개월 전
익인183
33 모르고 먹인거면 노상관인데 몰래라도 꾸역꾸역 먹인게 싫긴할듯 꼭 저일 아니라도 저럴걸ㅋㅋㅋ
2개월 전
익인188
이야기 안 하고 먹인건 잘못이긴 한데. 그런데 조부모 심정은 이해가 되긴 함. 어른들 먹고 있으면. 아이도 먹겠다고 막 달려들거든.ㅠ 진짜 엄청 먹고 싶어하는게 보임.(좀 강아지가 먹고 싶어서 빤히 쳐다 보고 달려드는 느낌남) 이 정도는 먹여도 괜찮지 않을까? 하신듯...
조카가 돌 쯤에 고구마 쪄서 조금씩 까서 때어서 주면서 너 한입 나 한입하는데.(조카 고구마는 따로 줌. 언니가 고구마는 먹였음) 아기니까 먹는게 느려서, 나는 연달아 2입 하려고 하고. 내가 먹으려는데. 고구마 든 내 손을 지 입으로 낑낑 거리면서 마구 땡기더라. 아가들도 식욕이 있더라고...
2개월 전
익인167
이건 조카만 있어도 유난이 아니란거 알 수 있음…나도 조카가 이유식 이런것만 먹다가 딸기 처음 먹는거 봤었는데 엄청 놀라면서 맛있어해서 넘 귀엽다 생각했거든 ㅋㅋㅋㅋㅜ 아마 저분도 그런거 말하는거 같은데
2개월 전
익인194
유난맞음
1개월 전
익인168
몸무게 5%면 관리해줘야되는데 좀만 있으면 비만인 애 과자랑 음료수 잔뜩 먹일듯 물도 내 허락받고 주겠다는 다짐 받는게 아니면 안보여주겠다고 할거임
2개월 전
익인171
과일 먹인 건 모르겠는데 '몰래'가 넘 싫음...
애 부모가 싫어할 거 알면서 몰래 ................
2개월 전
익인172
유난
2개월 전
익인173
몰래먹인건 잘못..
근데 싫어하는 이뉴는 좀 이상,.,,
2개월 전
익인174
난 애초에 싫다는데 왜 몰래 굳~~~이굳이 저러는지 모르겠음
2개월 전
익인176
아니 최초의 과일이고 나발이고 부모가 싫어할꺼 알면서 일부러 몰래 한게 너무 화가나능데... 싫어할꺼 아는 사람이 굳이 굳이 한 저의가 궁금함
2개월 전
익인177
저럴거면 부모님께 애를 맡길 생각 자체를 하면 안됨.. 시터를 쓰던가 해야지ㅠ
2개월 전
익인178
그래서 손주, 조카는 책임감 없는 쾌락이라고 하지. 내 친애 아닌데 뭐 어쩔겨. 그리고 그렇게 유난으로 키우면 안되다 잔소리 하기도 딱 좋음. 근데 주양육자가 세운 육아방침이 있으면 그거 좀 따라주면 안됌?? 계속 저러면 손주 얼굴 보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거임
2개월 전
익인179
왜 유난인지 모르겠는데? 결국은 시엄마도 지가 단맛처음먹는거 보고싶으니까 몰래 먹인거잖아
2개월 전
익인187
친정엄마가 했어도 이런 반응 나올까...
유난 맞음
2개월 전
익인180
기분나쁜건 이해가능 나도 애들 큰집에 신랑이 데꼬갔다가 딸기먹였다길래 기분나쁜적 있어서 ㅋㅋㅋ
근데 진짜 그런거 다 생각하려면 걍 내가 끼고 보는 수 밖에 없음 ㅠㅠㅠ
2개월 전
익인181
싫어할거같음 안하면되는데 ‘몰래’먹였다는게
포인트 아님? 둘만두진 않을것같음
나중에 뭘 또 몰래먹일줄알고
2개월 전
익인182
아니 난 걍 부모 유난인거랑 별개로 하지말라고 했고 싫어할것도 알면서 몰래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2개월 전
익인184
최초의 과일 이러네 ㅋㅋㅋㅋ 저정도면 걍 절대 맡기지말고 혼자 양육하길
2개월 전
익인185
애기 키우면 조심해야할게 한두가지가아님 특히 음식은 조심해야하는게 맞는데 엄마가 싫어할까봐 '몰래'먹였다는게 문제임
2개월 전
익인186
처음으로 단 거 먹고 눈 빵 트이는 거 보고 싶었던 거 같아서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닌데
시부모를 쥐잡듯이 잡을 거면 걍 안 맡기고 끼고 살면 돼
2개월 전
익인192
부모 몰래 뭘 먹인다는게 잘못된거임
피곤하다 뭐하다 하는데 주양육자는 부모잖아
근데 부모 의견 안들어줄거면 손주 볼 생각하지 말아야 할 듯
1개월 전
익인193
걍 잘못이다 싶음.. 어르신들 경우엔 자기 숟가락으로 애기 먹이는 경우도 있잖아. 싫을까 봐 몰래 먹였다···. '몰래' '먹인' 걸 더 싫어할 듯
1개월 전
익인195
시부모가 애 배 좀 먹일수도 있지ㅇㅇ 근데 애엄마가 싫어할까봐 몰래 먹인건 이해안되긴 함ㅋㅋㅋㅋ
차라리 싫어할줄 몰랐다 -> 이거면 이해라도 함. 근데 싫어할 것을 이미 예상하고도 몰래 먹이는 심리는 대체 뭔데…..
1개월 전
익인197
단 과일 빨리 노출시키면 부작용 같은게 있나?
29일 전
익인198
맛있어서 이유식이나 분유를 거부할 수 있어 ㅋㅋㅋㅋㅋ
23일 전
익인199
시부모가 개별론데
23일 전
익인200
꿀먹인거 아니면 뭐 어때
그리고 이유식은 6개월부터 과일즙으로 시작하라고 들었음 8개월이면 괜춘한데?
기분 나쁜 것도 이해는 함
안 맡기면 됨
20일 전
익인201
애 키우는데 유난 맞음
99퍼센트 확률로 유난스러운 학부모로 성장할듯
20일 전
익인202
몰래 먹였다 이거 자체가 좀 스트레스긴 하겠네
20일 전
익인203
에휴 아기있는데 저거 그냥 유난임.
그렇게 스트레스받으면 맡기질 말아야지 ㅋㅋㅋ
10일 전
익인204
과일 처음먹음 먹이는 거에 기분 나쁜건 이해안되지만 싫어할까봐 몰래 먹인건 기분나쁠만해
6일 전
익인205
윽 개별루..
6일 전
익인206
최초의 과일이라고 하니까 웃겨 보이는데
처음으로 먹는 달콤한 음식을 말하는 거잖아
다른 첫경험들이랑은 그 의미가 좀 다르다고 봐
유튜브 숏츠 영상만 봐도 애기들 리액션 얼마나 귀여워..ㅠ 그걸 놓쳤다고 생각하면 내가 생각해도 많이 속상하고 화날 거 같아
6일 전
익인209
ㅇㅈㅇㅈㅇㅈㅇㅈ 진짜 ㅠㅠ 다른 댓글들 공감 못하고 비꼬는 거 내가 다 속상함 충분히 이해되는데...
6일 전
익인73
유난. 알러지 과일도 아니고
6일 전
익인207
시부모 왜저럼ㅋㅋ으
6일 전
익인208
우리 시부모님은 내말 무서워해서 안된다면 안하시는데 내가 만만한 친정엄마는 걍 다 먹임ㅠㅠㅠ 화내도 알알다~하고 넘어가고ㅠ
6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핱시 김지민 지금 남친이랑 엄청 결혼하고 싶나봄
일상 · 20명 보는 중
AD
하객룩에 이정도 흰색 비중은 괜찮지??
일상 · 8명 보는 중
AD
남편동창 등장에 현타온 아내
이슈 · 13명 보는 중
나 34살인데 진짜 여태 축의금+친구들 애기 생일 선물 챙겨준 거 세상에서 제일 후회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8명 보는 중
AD
한국인들은 본능적으로 걸러내는 중국산 김치.jpg
이슈 · 7명 보는 중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유행했던 논란의 드레스 색깔 무슨색으로 보여?
일상 · 2명 보는 중
다음주에 장가 간다고 청첩장을 준 남편
이슈 · 9명 보는 중
[단독] '이태원 의인' A씨 실종 10일만에 포천서 숨진 채 발견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이거 남쟈 없냐 남쟈 동일인 아님?
이슈 · 11명 보는 중
독일인 기자 "한국인들은 피해의식 정서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재 미국진출하고 𝙅𝙊𝙉𝙉𝘼 난리난 올리브영..JPG
이슈 · 11명 보는 중
올리브영, 다이소를 쓸어담은 외국인들
이슈 · 13명 보는 중
AD
리센느 원이 서예 실력..
이슈 · 11명 보는 중
삼성하닉 전라도행에 역대급 𝙕𝙄𝙍𝘼𝙇 발광..JPG
이슈 · 1명 보는 중
외국인들이 직접 먹어보고 극찬한 한국과자 TOP 10
이슈 · 4명 보는 중
박명수 전 매니저 한경호씨 인스타스토리..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한국에서 종이책이 얼마나 안 팔리냐면.jpg
141
(충격) 아토피가 𝙅𝙊𝙉𝙉𝘼 힘든 이유..JPG
158
상장폐지 위기라는 "모나미" 인스타
176
💥친구가 너무 안씻고 냄새나서 무리에서 드랍했는데 학폭 신고 당하게 생겼어
106
인간의 식욕이 피크를 찍는듯한 시기.jpg
80
폭염 제거vs한파 제거
73
엉덩이 가볍다는 말 되게 기분 나쁘네..
75
성형외과 의사 : "먹지 마세요, 못생겨집니다”… 최악의 음식 5가지
85
곧 전쟁이 날거같다며 비상물품들을 준비하는 일부 사람들
64
프랑스 폭염으로 진짜 죽을뻔한 하신분 브이로그.jpg
58
해외에서 논란 중인 이모지…jpg
51
얼굴이 폭삭 늙은 최악의 습관 8가지
84
전남대 헤르미온느 근황
73
피 한방울로 난자만드는거 성공해.. 노산은 끝났다
60
온리팬스의 위엄
45
태권도장에 간 늦둥이 동생
06.18 02:11
l
조회 1273
l
추천 1
남친한테 젤 위험한 여자는
06.18 02:11
l
조회 878
숙취에 대한 3국의 반응
06.18 02:09
l
조회 601
남자친구가 너무 센스가 없어.JPG
06.18 02:09
l
조회 477
바이오 CCTV
06.18 02:06
l
조회 518
귀여운 교회 발견
06.18 02:05
l
조회 402
일본에서 파는 한식 치즈찌개
06.18 02:04
l
조회 937
도로주행중인 타조
06.18 02:03
l
조회 331
눈치가 너무 빠른 남자친구
06.18 02:02
l
조회 747
의상 무게만 20kg였던 가수
1
06.18 02:01
l
조회 1707
지하철 술 취한 여자
06.18 01:58
l
조회 802
10년이 걸린 복수
06.18 01:57
l
조회 890
일본의 남매간 결혼
06.18 01:56
l
조회 1116
직장에서 상사한테 영어로 도발 건 썰
06.18 01:55
l
조회 543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갑자기 AI에게 커피 타준 사람.jpg
9
뭔가 이상한 미국 한류 문화 근황
11
어떻게든 무조건 99% 확률로 젖는다는 독일의 후룸라이드…jpg
9
153cm의 체구가 작은 일본 먹방 유튜버가 한 싸이클에 먹은 음식들
5
무한도전 촬영하다가 박명수가 간염 걸린 이유.jpg
6
여친이 서울 호캉스 가자는데 이해 안감
06.18 01:54
l
조회 724
별점 5점을 부른 참치가게 사장님의 마케팅
06.18 01:54
l
조회 723
학과별 금기어
06.18 01:53
l
조회 274
우울증 아내를 감동시킨 공대남편
06.18 01:52
l
조회 1275
모르면 욕먹는 어른의 예의 6가지
06.18 01:51
l
조회 654
l
추천 1
배고픔의 진실 혹은 거짓 브로콜리 테스트
2
06.18 01:50
l
조회 645
더보기
처음
이전
541
542
543
544
5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18
1
대응이 화끈해서 알티 타는 중인 에이블리 쇼핑몰 사장.twt
13
2
큐브 엔터테이먼트에서 아이돌 연습생들 다이어트 시키던 방법.jpg(짠함...)
8
3
언더커버셰프 보다보면 흠칫하는점
5
4
유럽 폭염으로 해외 판매량 늘었다는 한국 이동식 에어컨.jpg
5
주류회사 담합 조사하다 술 납품 거부당한 제주도 식당의 호소문
6
채혈 해주는 로봇.gif
11
7
정확히 한 달 전 오늘.jpg
2
8
야빠의 치명적인 아픔을 건드는 머글의 순수한 질문
9
박보검은 본인이 언제부터 잘생긴 걸 알았는지?.jpg
2
10
[야마방] 알바가 식탐이 많고 눈치가 너무 없어
11
성형의혹을 받아서 부모님 사진 공개한 후 더 화제가 된 일본 인플루언서
1
12
엥 얼떨결에 벽돌기부겜을 만들었습니다
1
13
면접관과 싸우게된 면접자
1
1
근데 지방 신축은 진짜 조심해서 사야될거같네
7
2
모쏠 로테이션소개팅 간당..
3
3
나 스트레이트같다는데 안좋은거야?? 40
2
4
익들아 이 슬립온 촌시러??디자인 예쁜거같은데
9
5
키빼몸 107-108 구간은 날씬이야?
4
6
나 다리만 보면 몇키로같아?
1
7
보통 10살차 사수랑 밥 먹으면 사수가 사지않음?
5
8
외모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되는 직업 뭐 있어?
2
9
거제 엄청 시골인 줄 알았는데
2
10
일진이 사회성은 좋잖아
3
11
나만 마른거 싫어하나? ㅋㅋㅋ
10
12
친구 부모님 장례식 갈 건데 커피 사갈까 그냥 박카스 사갈까
13
마운자로 딱 2달차인데 신기한거
14
얘들아 애슐리 혼밥 문제 없는 이유 설명해줄게
15
삼성은 유튜브에서 이거 어떻게 없애?
3
16
날씨 미친거 같아
17
키 제대로 말 안하는 사람 많아?
1
18
회계사 자격증 35살에 따면 나이때문에 회계법인 못가는거 진짜야?
3
19
반전세도 보증금 1억 넘어가면 위험하지? ㅠㅠ
1
20
아니 걍 착하면서 재미있는 애들도 많은데 일진 동경 왤케 심하냐ㅋㅋ
1
장원영 손톱 의외다
9
2
다시 보는 스위스 7번 선수 퇴장 결정적 장면
21
3
정보/소식
"BTS 닮았다" 조규성, 2026 WC 잘생긴 축구선수 7위 등극…..
12
4
나 메시 실제로 본적있어
19
5
아르헨은 진짜 메시를 위한 팀이야??
9
6
주드 벨링엄 흑백 혼혈이었구나
2
7
대한민국 축구는 진짜 실력이 없는거구나
6
8
아르헨티나는 이겼는데 막 축제 분위기는 아니네
2
9
근데 이번 월드컵 역대급 개꿀잼이긴 함
2
10
정보/소식
도파민 싹터질 예정인 이번 2026 북중미월드컵 4강 빅매치
2
11
독일 축구가 ㄹㅇ 개부러워 어떻게 소방수로 온 감독이
1
12
아르헨티나는 진짜 팀이 완벽해
13
사람들 심리 다 똑같은가 축구보고 보넥도 노래 궁금해서 검색 눌렀는데
3
14
진짜 비현실적인 남매야...
15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둘 다 체력 싹 빠져겠네
1
16
헐..코르티스 F1 공연시간 45분에서 50분으로 늘었어
17
아르헨선수들 저번에 질수도있는상황때
1
18
메동생들 골맛 봤으니까
3
19
ㄹㅇ 내가 개 쓰레기인게 엄마가 장애인 이신데
19
20
요즘 릴스에서 축선들 많이봄ㅋㅋㅋ(나만그럴수도;
1
1
[공식] 송혜교 스타일리스트 남편 회사로 이직
7
2
신민아 빅토리아 루이비통
3
3
엥 헐 박지빈 (금잔디 동생) 숏폼드 나오네 ㅋㅋㅋㅋㅋ
9
4
이 사진에 하정우 현빈 최대훈 다 있음 ㅋㅋㅋ
5
5
정보/소식
'김부장' 손나은 '발연기' 떼고 '초대박'→혜리·하니, 시험대 오른 연기돌 2...
7
6
급상승
정보/소식
또 '미스 캐스팅' 논란…정준원, 김고은→추영우처럼 우려 깨고 '인생 캐릭터' 경신할까..
16
7
서울자가에대기업다니는 김부장???이거랑
5
8
후기
근데 나만 호프 정호연 연기 어색했나
14
9
개유치하고 설레는 드라마 보고싶다..
9
10
정리글
20 30대 여배우 넷플 동방 드라마 정리
11
최대훈 잘생겼다고 처음 느낀 게 악의 꽃이었는데 그땐 별로 주목 받는 시기가 아니었어서
5
12
타임슬립 고딩 청춘물 또 나왔으면 좋겠다,,
1
13
이건 꼭 봐야한다는 드라마 있어?
7
14
동궁
출비 보는데 1화는 본 듯한 느낌이다 ㅋㅋㅋ
2
15
신서리는 조선시대에서 온 거지...?
12
16
호프 후기 자세히 말하자면 (노스포
3
17
청룡 인기상 슬슬 결과 나오는 느낌이네
8
18
동궁 넷플 화보떴다
6
19
소용없어 거짓말 왜 지금봤지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