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이 대통령 편들며 “韓, 네타냐후 입국 시 체포 의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13일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요아브 갈란트 전 국방장관에 대해 국제형사재판소(ICC)가 가자 지역 학살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한 점을 들어 “이들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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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한국을 방문할 경우 우리나라는 체포할 ‘의무’를 진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공개 비판이 타당하다고 평가하면서다.
국가 정상으로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오마르 알 바시르 전 수단 대통령, 무아마르 카다피 전 리비아 최고지도자에 이어 네 번째로 ICC 영장이 발부된 사례다.
“이 대통령이 우발적으로 엑스(X)에 글을 올렸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비판하는 인사들은 나이브(순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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