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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키우시는 부모님들께 급하게 여쭙니다
112
22일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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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71
인스티즈앱
1
15
1
익인1
나는 안 그랬는데 오죽하면 엄마가 너는 왜 이런저런 말을 안하냐고 물어봤었음 다른 딸들은 뭔 할말이 그렇게 많은지 궁금하넹
22일 전
익인2
동생이 저런 스타일인데 개피곤해하심ㅋㅋㅋㅋㅋ 완전 반대편인 내 방에서도 다들려서 알고싶지 않아... 상태됨
22일 전
익인14
22
22일 전
익인3
저거 다 맞고
사춘기후 지난 지금은 그냥 할말만 하긴해요.
30대초반이되니까 말하기도 귀찮은...엄마도 어릴때는 말 많더니 왜 이제는 안하냐고 서운해하시더라고용
근데 엄마한테만 그러는게 아니고 그냥 회사나 친구들한테까지 점점 말을 아끼게 된다는...
22일 전
익인4
전 곧 30인데 말을 너무 많이해서 아직도 엄마가 귀찮아하세요..ㅜ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5
엄마 어디야 언제 와 올 때 맛있는 거 사와
22일 전
익인6
30인데.. 저희 엄마는 절 라디오로 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7
완전 난데 ,,, 동생이 머 50년 후 엄미새 릴스? 이런 거 보내줘서 엄마한테도 보여줬더니 엄마가 진짜 이럴 것 같아서 벌써 피곤하대 ㅠㅠㅋㅋㅋㅋ
22일 전
익인8
완전 나다.. 나도 그래서 엄마가 말 좀 그만하라고 하면서 엄청 피곤해하셨음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죄송…
22일 전
익인9
전 딸인데도 매우 과묵했는뎈ㅋㅋㅋㅋ
22일 전
익인10
오 해당 안됩니다
저런 남동생놈이 있어서 저는 제가 조용했어요..
22일 전
익인22
22
22일 전
익인62
33
22일 전
익인11
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에 엄마 백만번도 더 부름
22일 전
익인12
전 제가 조용하고 엄마가...
22일 전
익인42
22
22일 전
익인47
33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56
4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81
6555555…ㅋㅋㅋㅋ
21일 전
익인13
30넘으니까 말 하기 귀찮음...ㅋㅋㅋㅋ 전에도 많이 하는 타입은 아니었고
22일 전
익인15
제발 조용히 좀 하라고 난청 걸리겠다 하는데 계속 하는 나.
22일 전
익인16
우리집은 남동생이 엄미새고 나는 과묵함…..
22일 전
익인17
묻는 말엔 대답 잘 안함. 지 할 말 만함
22일 전
익인18
내가 전에 그랬던거같은데 지금은 딸이 나한테 그럼.. 진짜 오지게 씨끄러워서 내가 다른방으로 피신가있음…그럼 어느순간 옆에 앉아서 또 알아듣지도 못하겠는 말을 내가 안듣고있는데도 계속 말함ㅠㅜㅠㅜ 중학교 가면 덜하려나
22일 전
익인19
나는 말이 별로 없는데 우리엄마가 말이 너무 많아서 미치겠음
22일 전
익인81
나도…
21일 전
익인20
사춘기때 ㅇㅈ 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21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23
ㅇㅈㅋㅋㅋㅋㅋ 사춘기 지나면 엄미새 됨 ㅠㅠ
22일 전
익인24
우리집은 내가 제일 말 없는뎅 아빠가 제일 시끄럽고
22일 전
익인25
맞습니다 ㅋㅋ 엄마랑 저랑 돌아가면서 이야기해요 ㅋㅋㅋ
22일 전
익인26
사춘기 아 나가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27
우리집 딸 아들 둘 다 말이 너무 많음…
사춘기 때 줄어든다고 해서 기대중
첫째가 초6이지만 아직 진행중…
22일 전
익인28
ㅋㅋㅋㅋㅋㅋ원래 말 많았는데 나이먹고 더 많아져서 엄마가 먼저!! 전화해서 통화하는데 갑자기 너는 너무 말이 많아....하고 끊어버린적 잇음...
뭐 1시간 30분 통화하긴 햇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은 게속 많아짐다...ㅋㅋㅋ
22일 전
익인29
말을 너무 안해서 문제임...ㅠ
22일 전
익인30
저희 딸 셋이라 진짜 시끄러워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도 말 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31
난 어릴때 말수가 적고 조용한 편이라 시끄럽게 군적도 없고 사춘기도 딱히 없었어서 나가라고 한 적도 문닫고 들어간적도 없었는데 지금도 걍 엄마가 말 시키면 라고 조용히 있고싶어하는거같으면 조용히 있음
근데 내 딸은 정반대 딱 저거랑 비슷함 조용히 하라해도 잘때까지 계속 말하고 아직 사춘기도 아닌데 삐지면 문닫고 들어감.. 엄마랑 서로 신기해함 누구 닮은거냐고
목소리도 커가지고 귀에서 진짜 피나는거같음
22일 전
익인32
와 저도 남동생이 오히려 저렇게 말 많아라 반대로 제가 조용했어요..... 근데 크면서 남동생이 말수 줄고 제가 말이 많아지기는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33
우리 딸 둘이고 내가 첫째인데 나는 말이 없고 동생은 하루종일 말함.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사는데 본가에 있는 엄마, 아빠, 할머니한테 거의 매일 전화 걸어서 한 사람당 3-40분씩 통화함....
가끔 본가가면 혼자서 계속 떠들고 다님...
22일 전
익인34
난 무뚝뚝해서 대화가 거의 없음
22일 전
익인35
난 별루,,,,,울엄빠는 내가 뭔 얘기 해도 내 말 듣지도 않고 공감도 안해주고 동문서답만 하니까 이젠 대화하기도 싫음
22일 전
익인36
우리 집은 아빠가 저럼
22일 전
익인37
난 딸이아닌가벼
22일 전
익인38
엄마❤️❤️ 엄마엄마엄마 ㅠㅠ 나도 저러는데 계속 엄마랑 놀고 싶다 독립하기 싫다
22일 전
익인39
아들 키울땐 육체적으로 힘들고
딸 키울땐 정신적으로...
22일 전
익인40
난 말이 많긴 했는데 연예인 얘기, 부정적인 얘기, 인생에 실질적으로 도움 안 되는 얘기 금지 당하니까 말할 게 없어져서 이젠 좀 조용한 편
22일 전
익인41
난 사춘기때도 엄미새아미새 상태얐음
걍 태어나서 지금까지 쭉 엄미새아미새임
우리 엄마아빠는 이제 해탈의 경지에 올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43
난 엄마가 차기박찬호급으로 말 많은데 내가 성인되고 나서 그나마 리액션은 해줄 정도가ㅜ됐음 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44
누가 나 사찰했냐 엄마만 보면 말 너무 많이해서 엄마가 항상 피로해하심.. 그치만 엄마랑 계속계속 얘기하고싶은걸 어떡해ㅠ
22일 전
익인45
커서도 저럽니다.... 딸 셋인집은 손들고 말해야 합니다
근데 이제 손녀도 딸둘인....
22일 전
익인46
ㅋㅋㅋㅋㅋㅋㅋㅋ 본문 이모티콘 쓰는데 엄마 환장함ㅎㅎ 히히 재밋다
22일 전
익인48
사바사인게 난 형제들 중 유일한 여자였는데 애교도 없고 말수도 없었음 오히려 첫째 오빠가 훨씬 애교많음
22일 전
익인49
우리집은 고양이가 제일 말이 많은데....
22일 전
익인50
딸이 무언가 집중을 하고있을때를 제외하고
눈떠서 잠들때까지 말도 많고 애교도 많고 흥도 많음
난 너무 재밌고 즐거움
다만 나도 집중하고 싶을때 그러면 귀에서 피남
22일 전
익인51
나는 말을 하면 엄마가 모든걸 내탓,내책임,너가해 라거나 반응안하고 무시해서 말안함.
근데 나한테 자기얘기는 계속하는
22일 전
익인52
초저학년 딸 키우는데 그냥 잘때 빼곤 입이 쉬지를 않아요..뭐 중요한 얘기 하는것도 아니고 유튜브에서 본 강아지 얘기, 로블록스 얘기 하루종일 함
22일 전
익인53
사춘기 이후 엄미새 발현
22일 전
익인54
저런 관계가 좋은거지 난 엄마한테 몇번 외면당하고 말 안함
22일 전
익인55
저는 제가 들어주는 편이에요 엄마가 회사에서 있었던 일 친구랑 있었던일 친가쪽 뒷담 등등 말이 너무 많으심
22일 전
익인57
딸바사 일텐데... 제 동생은 실제로 저럼니다
22일 전
익인58
나도 그런데
22일 전
익인59
애교많은 딸들은 저런듯ㅋㅋㅋ난 안그랫음
22일 전
익인60
난 심지어 사춘기도 없었음 나의 대나무숲
22일 전
익인61
엄마가 티비 좀 보쟤서 엄마 나보다 티비가 더 우선이야!? 재방봐! 조잘조잘쫑알쫑알 해줌
22일 전
익인63
엄마 집올때까지 엄마방에서 기다림
22일 전
익인64
이말년 딸 생각나요...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65
그게 바로 저예요 엄미새에요 통화하면 기본 1시간이에요 아빠는 통화 3분컷~~~~~~~~~
22일 전
익인66
제가 그래요ㅋㅋㅋㅋㅋ전 엄마 아빠랑 다 말 많이 해서 엄마가 일찍 자고 아빠 야근해서 들어오면 얘기하다가 엄마가 조용히 좀 하라고 혼내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
22일 전
익인67
일상이 단조로워서 할 말이 없는데 엄마아빠 옆에 가면 무슨 말이든 하게되어있음(p) 평생 함께하자요...
22일 전
익인68
제가 바로 그 엄미새입니다....^^ 엄마가 그만 하라고 할 때까지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엄마랑 공유하고 싶은 재미있는 일이 많은걸........ 엄마 껌딱지로 평생 살겁니다... 히히...
22일 전
익인69
가족 전체가 말이 많고 다 관심사가 달라서 서로 하고싶은 말하고 잘 안듣지만 모두 말해서 행복해함
22일 전
익인70
마자요
22일 전
익인70
엄마나 나나 밖에 나가서 누구 만나고 온다? 집 오마자마 어쩌구저쩌구타임 시작임
22일 전
익인70
유년기땐 딱히 안그랬다는데 사춘기땐 진짜로 방 문 닫고 지내고 대학-직장인부터는 주절이됨
22일 전
익인71
난 영원히 사춘긴가 보다
22일 전
익인72
아빠 미안…
22일 전
익인73
걍 말많은 딸을 얻으신듯.. 일단 난 말 없는 딸이었음
22일 전
익인74
엄마 동결건조시키거싶닿ㅎㅎㅎㅎㅎ
22일 전
익인75
나는반대로말없는타입이엇는데엄마가서운해했었음 ㅋㅋㅋㅠㅠ
22일 전
익인76
서른인데도 이러고 살고 있음…그냥 엄마가 내 일기장
22일 전
익인77
전 말 터지면 조잘조잘이고 아니면 나름 조용해요
22일 전
익인78
잘 들어주시나부다 얘기 해도 시큰둥, 무조건 너는 왜그러냐 니탓이다 뭐 이런 얘기 들으면 걍 안하게됨 부럽다ㅜ
22일 전
익인79
엄마한테 그날 있었던 모든 일 그날 들었던 모든 일을 다 얘기해야 직성이 풀림 그리고 결혼 후엔 리스너가 엄마에서 남편으로 바뀜
22일 전
익인80
28살인뎅.. 똑같아요 지금도 ............ 근데 저희엄마는 어느정도 들으면 기빨려서 이모랑 전화 하루에 두번씩해요 ㅎㅎ
22일 전
익인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저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근데 딸들이 아무래도 수다를 많이 떠는 느낌은 있음
21일 전
익인83
나잔아
21일 전
익인84
다른사람은 모르겠지만 일단 난 저럼 ㅋㅋ
21일 전
익인85
ㅋ⫬⫬⫬⫬⫬⫬⫬⫬⫬⫬⫬⫬⫬⫬⫬⫬⫬⫬⫬⫬⫬⫬⫬⫬⫬⫬⫬⫬⫬⫬⫬⫬⫬⫬⫬⫬⫬⫬⫬⫬⫬⫬⫬⫬⫬⫬⫬⫬⫬⫬⫬⫬⫬⫬⫬⫬⫬⫬⫬⫬⫬
21일 전
익인86
난 사춘기까진 맞고 사춘기 후 : … 이렇게 됨 ㅋㅌㅌ
21일 전
익인87
저는 언니가 저런편이에요.. 전 조용함
21일 전
익인88
나는 평생 엄미새임 공주 취급해주고 고민도 제일 공감하면서 잘들어줌 속에 있는 이야기 꺼낼 수 있는건 엄마밖에 없어 진짜루 엄마 동결건조 시키고 싶따
21일 전
익인89
저흰 둘다 말이 별로 없었어용
21일 전
익인90
언니가 저러고 나는 말 안함 근데 가끔 함
21일 전
익인91
나 별명이 앵무새일 정도로 말 많은데 우리 엄마아빠는 끝까지 들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 우리가족 다 말이 많아서 그런거였엌ㅋㅋㅋㅋㅋ 가족여행갓는데 다른 사촌들은 밥 먹을 때 부모님이랑 대화하느라 2시간 지나본적 없다 해서 깜짝 놀람ㅋㅋㄴ
21일 전
익인92
말을 많이 하지는 않는데 학생때 일일보고 올리는 것 처럼 이야기를 하긴 했음. 근데 이제 장문은 아닌?
지금은 거의 안함. 어짜피 회사생활 고만고만해서 ㅋㅋㅋㅋㅋㅋ
근데 반대로 엄마가 말이 많아서 죽겠음... ㅋㅋㅋㅋㅋ 스트레스는 내가 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 조용하게 있는 편이라 혼자 냅두면 집에서 시계 초침소리가 선명하게 들릴 정도인데 옆에 와서 끝없이 말하니까 기빨림
21일 전
익인93
하 말 많이 하면 급격하게 방전되는 타입이라 할 말 있을 때만 많이 해요 대신 엄마한테 많이 몸으로(?) 치댑니다 ㅋ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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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최악의 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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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구비는 화려한데 분위기는 청순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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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 컵 말고 봉지라면 이렇게 먹어본 사람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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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불닭 스파게티컵라면이랑 섞어먹는거 개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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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번도 불닭안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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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까르보불닭 맛있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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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좋아했던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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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컵 전자렌지 돌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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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때 불닭 달고 살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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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최초 신인 남조 최우수 수상 ㅈㅉ 권력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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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지금 이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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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인기상 받을때 안녕하세용 일부러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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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신세경 백상 수상소감 영상 댓글정지하는게 나을듯 죄다 악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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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백상이 좋아하는 깔 작품이란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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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준 백상이 제일 좋아할 작품이었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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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 상못받은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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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김소현 빨리 찍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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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농담 시상식에서 개흔한데 이번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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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지금 사회파급력이 김부장 >>>>>>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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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얘들아….. 나 잠이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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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데 윤아는 얼굴도 얼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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