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07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10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 인스티즈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건강!톡]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건강!톡], 뱃살이 유독 안 빠진다면… 앉는 자세부터 당장 바꿔라

www.hankyung.com



식단을 조절해도 유독 아랫배만 볼록하게 남아 있다면 이는 단순히 체지방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기사를 보고 있는 이 순간 구부정한 자세가 원인일 수 있다.

 

 

특히 의자 끝에 걸터앉거나 허리에 힘을 빼고 앉는 습관은 골반을 앞으로 내밀게 만들어 복부 근육의 힘을 완전히 풀어버린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일수록 별도의 운동 시간을 찾기보다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앉는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뱃살 관리 전략이 된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업무 중에도 복부 근육을 자극하는 드로인(Draw-in) 호흡법을 습관화하는 것이다.
드로인은 말 그대로 배를 안쪽으로 끌어당긴다는 뜻이다. 헬스장에서 무거운 무게를 들 때 하는 복압 고정과는 달리, 평소 생활 속에서 복부의 심부 근육을 단련하는 체형 교정 운동과 가깝다.

 

허리를 곧게 펴고 의자 등받이에 엉덩이를 깊숙이 밀착시킨 상태에서 배꼽을 등 쪽으로 붙인다는 느낌으로 복부에 힘을 줘 집어넣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이 자세는 복부 심부 근육을 자극해 칼로리 소모를 높일 뿐만 아니라 척추를 지탱하는 힘을 길러줘 직장인의 고질병인 허리 통증까지 완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온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앉아 있을 때 의식적으로 배를 홀쭉하게 만드는 드로인 호흡의 생활화를 강조한다. 숨을 내쉬며 배꼽을 척추 쪽으로 당긴 상태를 유지하면, 내장 지방을 눌러주는 효과와 함께 복부 심부 근육(복횡근)이 강화돼 배가 처지는 것을 막아준다.

 

 

무심코 하는 다리 꼬기는 뱃살의 적이다. 골반이 틀어지면 복부의 림프 순환이 저하돼 지방이 쌓이기 쉬운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양발을 바닥에 나란히 두는 것만으로도 복부의 대사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드로인 호흡은 앉아 있거나 서 있을 때 언제든 할 수 있는데 등이 굽어 있는 상태에서는 효과가 없다.

 

 

어깨와 가슴을 펴고 허리를 곧게 세운 후 배꼽을 등에 붙인다는 느낌으로 힘을 준 상태에서 얕고 느린 호흡을 이어가며 30초~1분 정도 유지한다. 이때 숨을 참는 것은 금물이다.
배에 힘을 줄 때 어깨가 위로 솟는다면 잘못된 자세다. 어깨의 힘은 빼고 복부에만 집중하되 갈비뼈는 가만히 둔 채 배 근육만 움직이는 게 핵심이다.

 

 

 

 

대표 사진
익인1
허리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광고가 아니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배에 힘 계속주면 오히려 또 안좋다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배에 힘주고 다니면 배가 너무 아프던데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모델분은 허리숙임 허리핌 차이뿐 찐 뱃살이 아니자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형수님과 태교 여행
04.18 18:33 l 조회 1151
요즘 AI 이미지 근황
04.18 18:30 l 조회 3078
산에서 여자 혼자 다니지 말라고 당부하는 아줌마4
04.18 18:27 l 조회 3451
현재 건설비때문에 강남 재건축도 힘든 상황.jpg
04.18 18:23 l 조회 2587
키 크고 잘생겨서 결정사에서 감점 받은 남자2
04.18 18:22 l 조회 2356
병원 다녀온 늑구 최신 근황
04.18 18:21 l 조회 2589
성인용품인 거 티 안나게 보내주세요22
04.18 18:19 l 조회 24254 l 추천 1
블랙핑크 글 쓰는 큰방익들 계정 정지시키는 블링크들17
04.18 18:17 l 조회 19387 l 추천 2
배우 진기주가 삼성퇴사 당시 동료들에게 보낸 이메일141
04.18 18:16 l 조회 67882 l 추천 41
회사 다니면서 느끼는 것1
04.18 18:02 l 조회 2497 l 추천 4
늑구 일정표1
04.18 18:01 l 조회 6864
금융치료받은 오사카 꼬치집 사장님6
04.18 18:01 l 조회 12466
늑구의 탈출부터 예상되는 미래1
04.18 18:01 l 조회 1565
식데권으로 큰돈 벌었다는 셀럽2
04.18 17:54 l 조회 11265
하정우 AI수석 출마 뜯어말리는 유튜브 여론5
04.18 17:54 l 조회 7242
우리 부서 여직원 다섯 다 I에 히피펌이거든?72
04.18 17:53 l 조회 42041 l 추천 5
청개구리 에디션 무선 이어폰1
04.18 17:51 l 조회 468
응급실 뺑뺑이 끊는다…최종 치료 못 하면 응급센터 퇴출31
04.18 17:47 l 조회 20422 l 추천 5
자산 100억 할머니가 건보료 월 5만 2000원만 낸 비결.jpg17
04.18 17:15 l 조회 21767 l 추천 6
친척집·女연수시설서도 찍었다…장학관 '몰카' 피해자만 41명1
04.18 17:06 l 조회 2216 l 추천 1


처음이전6766776786796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