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07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04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 인스티즈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건강!톡]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건강!톡], 뱃살이 유독 안 빠진다면… 앉는 자세부터 당장 바꿔라

www.hankyung.com



식단을 조절해도 유독 아랫배만 볼록하게 남아 있다면 이는 단순히 체지방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기사를 보고 있는 이 순간 구부정한 자세가 원인일 수 있다.

 

 

특히 의자 끝에 걸터앉거나 허리에 힘을 빼고 앉는 습관은 골반을 앞으로 내밀게 만들어 복부 근육의 힘을 완전히 풀어버린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일수록 별도의 운동 시간을 찾기보다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앉는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뱃살 관리 전략이 된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업무 중에도 복부 근육을 자극하는 드로인(Draw-in) 호흡법을 습관화하는 것이다.
드로인은 말 그대로 배를 안쪽으로 끌어당긴다는 뜻이다. 헬스장에서 무거운 무게를 들 때 하는 복압 고정과는 달리, 평소 생활 속에서 복부의 심부 근육을 단련하는 체형 교정 운동과 가깝다.

 

허리를 곧게 펴고 의자 등받이에 엉덩이를 깊숙이 밀착시킨 상태에서 배꼽을 등 쪽으로 붙인다는 느낌으로 복부에 힘을 줘 집어넣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이 자세는 복부 심부 근육을 자극해 칼로리 소모를 높일 뿐만 아니라 척추를 지탱하는 힘을 길러줘 직장인의 고질병인 허리 통증까지 완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온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앉아 있을 때 의식적으로 배를 홀쭉하게 만드는 드로인 호흡의 생활화를 강조한다. 숨을 내쉬며 배꼽을 척추 쪽으로 당긴 상태를 유지하면, 내장 지방을 눌러주는 효과와 함께 복부 심부 근육(복횡근)이 강화돼 배가 처지는 것을 막아준다.

 

 

무심코 하는 다리 꼬기는 뱃살의 적이다. 골반이 틀어지면 복부의 림프 순환이 저하돼 지방이 쌓이기 쉬운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양발을 바닥에 나란히 두는 것만으로도 복부의 대사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드로인 호흡은 앉아 있거나 서 있을 때 언제든 할 수 있는데 등이 굽어 있는 상태에서는 효과가 없다.

 

 

어깨와 가슴을 펴고 허리를 곧게 세운 후 배꼽을 등에 붙인다는 느낌으로 힘을 준 상태에서 얕고 느린 호흡을 이어가며 30초~1분 정도 유지한다. 이때 숨을 참는 것은 금물이다.
배에 힘을 줄 때 어깨가 위로 솟는다면 잘못된 자세다. 어깨의 힘은 빼고 복부에만 집중하되 갈비뼈는 가만히 둔 채 배 근육만 움직이는 게 핵심이다.

 

 

 

 

대표 사진
익인1
허리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광고가 아니었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배에 힘 계속주면 오히려 또 안좋다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배에 힘주고 다니면 배가 너무 아프던데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모델분은 허리숙임 허리핌 차이뿐 찐 뱃살이 아니자나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𝙅𝙊𝙉𝙉𝘼 당혹스러운 이휘재 복귀 요약..JPG169
04.13 18:51 l 조회 126308 l 추천 1
주간아 랜플댄 생각나는 2배속 댄스
04.13 18:47 l 조회 585
실시간 코첼라 찢은 빅뱅 무대 ㄷㄷ…JPG22
04.13 18:43 l 조회 19905 l 추천 20
광주광역시에 생긴다는 3대 쇼핑몰23
04.13 18:42 l 조회 18158 l 추천 6
💻400만원짜리 컴퓨터 산다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ㅋㅋ14
04.13 18:25 l 조회 28688 l 추천 1
배민 맥도날드 리뷰 특).twt4
04.13 18:21 l 조회 10393
[1박2일] 유노윤호의 초딘 다루기1
04.13 18:04 l 조회 2174
살목지 진심 세분류로 나뉘는듯34
04.13 18:04 l 조회 29330
🌞❄️ 기온별 옷차림 ☁️☔️2
04.13 18:02 l 조회 6934
[단독] 과즙세연, ♥케이와 공개 열애 발표…"예쁘게 사랑하겠다"206
04.13 18:01 l 조회 159295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4
04.13 18:01 l 조회 4784
한국 귀화 후 가장 행복했던 순간5
04.13 18:01 l 조회 16516 l 추천 3
트럼프 "우린 석유 많이 팔아서 좋다ㅋㅋ"6
04.13 18:01 l 조회 3165
다소 충격적인 외국 여자들 머리감는 주기1
04.13 18:01 l 조회 1189
3년만에 짧머했더니 얼굴로 붐 된 남자 아이돌
04.13 17:53 l 조회 1538
버터떡 나락가고 젠지들 다음 유행이라는 디저트..JPG181
04.13 17:52 l 조회 120370 l 추천 4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일본인 개잘패는 트윗8
04.13 17:51 l 조회 10977
어제자 재평가 받는 일본 음악방송 카메라..twt
04.13 17:41 l 조회 3562
라방에서 한시간 반동안 미니콘서트한 아이돌1
04.13 17:37 l 조회 1709
이 중남 누군지 아는 사람?4
04.13 17:19 l 조회 3687


처음이전9919929939949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