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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이 아닌데 위고비를 처방 받는 사람들
11
2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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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오남용을 막으려면
당뇨, 고혈압 약처럼 실비 적용 시키고
호르몬 문제로 식욕 컨트롤이 도저히 안되는
비만 환자 위주로 처방해야 할듯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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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비만 클리닉 이런데 말고 제대로 된 병원에서 가정의학과나 내과 가서 교수한테 진료받고 시키는 대로만 하면서 복용하면 문제 없을 것을 지 맘대로 하니깐 부작용이 오지
2개월 전
익인4
나 고도비만이라 마운자로 사용 중인데 병원 2군데 갔는데 체중계에서 몸무게만 확인하고 바로 처방만 해주더라 익이니 말처럼 가정의학과나 제대로 된 병원에서 인바디랑 피검사 등등 확인하고 처방해주면 좋을 거 같음ㅠ
2개월 전
익인1
그러니깐 진짜 이러다 큰일나겠어 난 담석 있는지 체크하고 초음파 혈액검사 다 하고 처방해주더라고 사실 이게 맞지..
2개월 전
익인2
약국에서 일하는데 위고비 마운자로 사가면서 리필 니들 있냐고 엄청 물어봐요 다른 사람이랑 나눠 맞겠다고..... 그런 거 보면 진짜 환멸이 남
2개월 전
익인3
ㄷㄷ 아니 그렇게 살을 빼고 싶나 죽으면 다 끝인데 정병국이네 ㄹㅇ
2개월 전
익인5
그게 왜 타인이랑 나눠맞는거임? 위고비는 애초에 한펜으로 바늘 바꿔가면서 여러회차 맞는거고. 마운자로는 바늘 교체 안되는 일체형인데 누가 니들을 사감?
2개월 전
익인2
나눠 쓸 사람들이랑 다같이 방문해서 나눠 쓰려고 한다고 리필용 니들 찾는 손님이 있으니깐용 마운자로도 일체형이라 교체도 안되고 그렇게 나눠서 사용하시면 안된다고 안내해도 인터넷엔 다 판다고 진상부리고 나가는 사람이 태반인데용?
2개월 전
익인5
마운자로 나눠맞기가 성립이 안되는데 나눠맞을 바늘을 찾는다고…? 그리고 위고비를 우리 나눠맞을거예요!라며 단체로 와서 광고하며 니들을 사가는 사람이 그리 많다고? 종로 약국 성지에서 알바해도 그런 경우를 한번도 못봤는데…약국와서 나눠맞기용으로 니들찾는 손님들은 타인과 나눠맞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위고비 한펜을 8주간 본인 혼자 나눠맞겠다고 하는거야. 나눠맞겠다는 말을 다른 사람이랑 주사본체 공유한다는 말로 착각한거 아니야?
2개월 전
익인2
나두 성지 약국에서 일했었는데 위고비 마운자로 사면서 니들 찾는 사람들 왜 찾냐고 물어보면 지인/가족이랑 나눠 맞겠다구 대놓고 얘기하는 손님 굉장히 많았고 마운자로도 일체형으로 1번 맞는 거라고 교체 안된다고 백 번 설명해줘도 다른 약국은 준다던데 하는 진상 손님 많았어 요즘엔 덜하지만 돈 아낀다고 지인들이랑 나눠 맞겠다고 찾아오는 손님 한둘이 아니었음 익이 본 적 없다고 없는 일이 되진 않아용 절대 다른 사람이랑 나눠 맞는 거 아니라고 애초에 교체 니들도 판매 안 한다고 설명하고 돌려보냄
2개월 전
익인5
2에게
익인이 일하는 동네는 경계선이 많나보네. 고생이 많다…
2개월 전
익인6
마지막 여성분은 살빼기전이 더 귀엽고 이쁜것같은데 안 맞아도 될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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