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07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850

안부 전화를 받지 않아 경찰이 긴급 출동했던 미국의 91세 할머니가 침실에서 전자 게임 기록 경신에 몰두하고 있던 것으로 밝혀져 훈훈한 반전을 안겼습니다.

16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웨스트레이크에 거주하는 91세 여성 A씨는 지역 사회의 '안녕 확인(Are You Okay)'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었다.

"연락 두절됐던 91살 할머니, 경찰이 긴급 출동했더니 '게임 신기록' 도전 중이었습니다" | 인스티즈

이 프로그램은 고령자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전화를 거는 서비스다. 하지만 최근 A씨가 이 전화를 받지 않았고, 뒤이어 연락을 시도한 딸의 전화마저 연결되지 않으면서 경찰에 비상이 걸렸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은 집 문을 두드렸으나 응답이 없자 미리 등록된 차고 비밀번호를 이용해 내부로 진입했다.

차고에 차가 그대로 세워져 있는 것을 확인한 경찰은 불길한 예감을 안고 집안 곳곳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경찰이 침실 문을 열자 뜻밖의 광경이 펼쳐졌다.

침실 안에는 91세의 A씨가 침대에 앉아 전자 게임에 완전히 몰입해 있었다. 경찰 바디캠 영상에는 할머니가 주변의 소란도 감지하지 못한 채 게임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경찰은 무전기를 통해 "대상자를 찾았다. 할머니는 현재 침실에서 게임 기록을 깨기 위해 집중하느라 모든 연락을 놓친 것뿐이다"라고 상황을 전파하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경찰 조사 결과 할머니는 자신의 역대 최고 점수를 넘어서기 위해 집중하느라 전화벨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장 점검 결과 건강 상태에도 아무런 이상이 없었으며, 할머니는 뒤늦게 상황을 파악하고 경찰의 세심한 관심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지역 경찰 관계자는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고령자를 위한 안전망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라고 전했다.

대표 사진
익인1
무슨 게임하셨을까 궁금하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ㅋ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깨셨을까..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지방직 공무원의 빈약한 인수인계
05.05 16:22 l 조회 5878
홍대 지뢰계6
05.05 16:21 l 조회 14363
남자가 오래 기억하는 건 여자의 외모가 아님
05.05 16:19 l 조회 3649 l 추천 1
여자애 반찬을 뺏어먹던 남자아이의 실상.jpg
05.05 16:12 l 조회 3514
예술가의 사랑 편지
05.05 16:11 l 조회 1248
결정사 유투브에 나왔었던 모솔남 조지
05.05 16:07 l 조회 1186
선넘은 소방관 도시락46
05.05 16:01 l 조회 31257 l 추천 2
의외로 건강에 안 좋은 음식
05.05 15:59 l 조회 2601
아재들은 모르는 요즘 군대 토요일 브런치
05.05 15:58 l 조회 1516
변호사가 말하는 성범죄 무고가 끊이질 않는 이유
05.05 15:57 l 조회 2219
네고왕 새로운 MC 장윤정의 협상 방법
05.05 15:56 l 조회 9219
315억 자산가가 재산분할 0원 낸 비법4
05.05 15:55 l 조회 8020
수입이 1도 없는데 모임에 돈 내야 하는지 고민인 사람
05.05 15:53 l 조회 3975
전세계 최악이라는 미국 공항
05.05 15:53 l 조회 7476
1년 4개월 연애 끝에 알게 된 여자친구의 충격적인 비밀2
05.05 15:50 l 조회 3066
아파트 앱에 올라온 민원글 레전드1
05.05 15:50 l 조회 5488
알바 첫날에 5명중 4명이 관둔 편의점6
05.05 15:48 l 조회 8656
기사 사진 보고 너무하다는 치어리더12
05.05 15:47 l 조회 24534
불법체류 이주 가족, 자녀 24세까지 체류 허용1
05.05 15:47 l 조회 486
26살 박보영과 서른일곱 박보영59
05.05 15:30 l 조회 40239 l 추천 7


처음이전8368378388398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