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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들 어릴때 꼭 운동시켜주세요..정말 강해져요.82cook
37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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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아무튼 어릴때 몸쓰면서 놀아야됨 학원알바하는데 요즘 애들 덜놀아서 멘탈이 약한거같음 놀이터에서 지옥탈출하다가 다쳐보면서 강해지는건데
1개월 전
익인3
ㅇㅈ 넘어지고 치고박고 올라가지말라는 곳 올라가고 원숭이가 되바야함
1개월 전
익인2
좋은글이다
1개월 전
익인4
생각보다 몸쓰는 놀이가 엄청 중요함 아주 어릴 때 대근육 소근육 발달도 그렇지만 용감함이나 도전정신 키우는데 엄청 도움 됨 어릴 때 클라이밍 같은 거 배우면 너무 좋을 듯…
1개월 전
익인5
앉아서 책만 읽으셨다고 아쉬워 하시지만..운동만큼이나마 공부랑 책으로 지혜를 많이 깨달으신분이라 자신의 한계도 알고 도전 해볼줄 아는 분이신둣 글이 술술 읽히네
1개월 전
익인15
ㅇㅈ
1개월 전
익인24
ㄹㅇ 글 잘쓰시네요 잘읽힘
1개월 전
익인32
ㅇㅈ
1개월 전
익인33
맞아요 좋은 내용에 술술 잘 읽히는 글
1개월 전
익인6
맞아 나 후회하는것중 하나가 어릴때 수영 안배운거임 어릴때 운동 배워야지 나중에 편해 운동은 기본임
1개월 전
익인7
동의함 어릴때 예체능으로 악기 1 운동 1 외국어 1 시켜주고 커서 공부도 같이 시켜주면 인생 풍부하게 살수 있을듯 할줄 아는거 많고 체력도 되서. 금수저인 애들 다 악기나 운동 하나씩은 할줄 알더라 ㅜㅜ
1개월 전
익인8
어릴때 몸 부딪히면서 운동 배우면 사회성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체력이 좋아짐 운동은 하루라도 빨리 시키는 게 맞는듯
1개월 전
익인9
어렸을때 한 운동은 평생가고, 성인 돼서 한 운동은 내일까지만 간다는게 ㄹㅇ 진짜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0
맞는듯 어릴때 글쓴이처럼 그냥 저런식맠 했는데 운동이란게 어색함 그냥 몸쓰는게 어색하고 좀 더 내향적으러되는거같은..
1개월 전
익인11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에는 국영수보다는
운동과 취미인 듯
1개월 전
익인12
공감 근데 기질이랑 맞는 운동을 시켜야 돼 난 태권도 다니는거 진짜 죽기보다 싫었음 대련할때 벌벌떨고 공황오고ㅠ 수영 배드민턴 이런게 훨 나았은
1개월 전
익인18
22 저도 태권도만 유일하게 다녔는데 정말 싫었던 기억만 나네요ㅠ
1개월 전
익인13
아 ㄹㅇㄹㅇㄹㅇ 나도 어릴 때 놀이터에서 남자애들이랑 잘 놀았지만 태권도 유도 이런 건 무섭기도 하고 기합 소리 넣는 게 좀 부끄러워서 안 갔었음 간다고 했으면 부모님이 시켜줬을 텐데 그러다보니 달리기 꼴등에 체력도 안 좋고 피구도 싫고 체육시간 자체가 너무 싫었음 딱히 승부욕도 없었고 ㅜㅜ 여자애들 늘 그렇듯 체육시간에 운동장 잔디나 계단에 앉아서 떠들고 그랬는데 중딩 때 어쩌다가 방학에 친구랑 복싱을 하게 됐고 체력이 미친듯이 올라가서 체육시간 자체가 너무 재밌어짐 ㅋㅋㅋㅋㅋ 승부욕도 생기고 왕복달리기 1등도 해먹음 ㅋㅋ 체육 선생님이 방학 때 뭐 했냐고 물어볼 정도로 체력이 확 올라가서 좋더라 체력이 좋아지니까 성격도 좋아짐 그냥 운동은 너무 좋은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14
ㅇㅈ 남자애들은 축구 추천함. 팀 활동이라 사회성+ 인성교육까지 뚝딱임
1개월 전
익인16
요듬은 스미트폰도 나오고 컴퓨터도 집에 있으니 즐길거리가 많아서 더 그런가 싶기도함
놀게 없어서 무조건 정글짐, 구름사다리, 사다리세워둔거 오르기? (요즘은 이거 다 위험해어 없을 듯)숨바꼭질, 경도, 잡기놀이, 줄넘기 이런거 하고 놀았으니까 어느날은 학교에 수직으로 걸린 밧줄도 생겼었음 (경사진 바닥에 밧줄도아니고 걍 줄을 매달아둠) 줄타기하고 놀으라고 ㅋㅋㅋ 끝까지올라가는 애들도 있었음
1개월 전
익인19
체력이 정말 중요한게 입시할 때만 봐도 남자-여자 체력이 확연히 다른게 느껴지고, 지금 밤샘 작업할 때도 현저히 남자분들 엉덩이가 더 무거워.. 술마시고 와서도 멀쩡히 작업하고 체력이 다름. 여자들이 의지가 약한게 아니라 체력적으로 운동하는 남자들이 밤샘을 더 잘해서 막판 스퍼트가 좀 더 있다 해야하나... 나도 그래서 운동 시작했다가 시간상 반년 그만뒀는데 다시 아파져서 걷기라도 다시 시작하고 좀 나아짐. 그리고 작업할 때 생각이 많은 편인데 피티나 필테할 때는 그런 잡념 없이 몸이 힘들다 이런 감각에 집중하다보니깐 훨 머리도 가벼워짐. 나같은 사람들은 뒤늦게라도 다들 운동하면 좀 나을 듯..!
1개월 전
익인27
술 마시고 와서 멀쩡한 건 그 사람의 주량/체질에 따른 거 아냐..?
1개월 전
익인19
취한정도 말고... 다들 그냥 술자리든 놀다 와서도 작업할 정도로 그정도로 체력이 달라... 완전 취했으면 아예 안오긴 하겠지😅😅
1개월 전
익인20
ㅇㅈㅇㅈ
1개월 전
익인22
애들은 놀면서 커야한다는 거 이래서 그렇구나
1개월 전
익인23
흠 ㅇㅈ 어릴 때 원숭이였는데 지금 겁없는 괴물체력임
1개월 전
익인25
저도 미취학 아동일때는 천식 폐렴때문에 대병에 밥먹듯이 입원하고 그래서 부모님이 과보호 하셨거든요. 5월까지도 봄바람에 감기걸린다고 마스크씌우고 저도 항상 운동신경 라이팅 당해서 너는 유연성도 없어서 뻣뻣하고 천식때메 달리기도 못할거같으니 그냥 공부나 해라 이랬어요. 10대 후반까지 저는 정신과 다니면서 나는 왜이렇게 심신이 유약할까, 생각이 많을까가 인생 최대 고민이었어요
대학에 와서 필라테스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물 공포증 극복하겠다고 수영까지 마스터했는데요, 그 어느때부터 강인한 체력과 나 원래 극 t인가 싶을 정도로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 장착됐습니다ㅋㅋ
반면에 혈육은 어릴때 운동신경에 두각을 보여서 부모님이 몸으로 놀게 하는 쪽으로 많이 시켰거든요. 그래서 혈육은 걱정? 한숨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던데? 이런 성격이랍미다ㅠ 10대 내내 혈육이 부러웠는데 저도 뒤늦게 운동으로 광명찾은거 보면 본문 글쓰니한테 완전 공감돼요
1개월 전
익인26
ㅇㅈ
영어고 수학이고 늦게 배워도 좋으니 운동 무조건 운동 시킬거예요… 어릴때 운동 했으면 좋았을걸
1개월 전
익인28
외동인데 부모님 맞벌이셔서, 맨날 하루종일 놀이터에서 친구들 바꿔가면서 해 질때까지 놀아서 사회성 매우 좋습니닼ㅋㅋㅋㅋ 뭐든 배우는건 어릴 때 하는게 좋은 듯 흡수력이 달라서
1개월 전
익인29
저분은 저 나이에 검도 같은 운동을 새로 배우신다는 게 진짜 대단하다… 운동 어릴 때 해야 한다는 거 진짜 동의함
1개월 전
익인30
나 그냥 운동안배우고도 초등학교때부터 점심시간에 남자애들이랑 공차고 놀고 몸으로 놀고 다함 ㅋㅋ 하나배울걸 생각하긴함 ㅠ
1개월 전
익인31
어딘지는 기억 안 나는데 외국에 영유아기때부터 놀이처럼 자기 몸 쓰는 법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있더라 그거보고 너무 부러웠슨
1개월 전
익인34
ㄹㅇ 나도 어릴 때부터 몸치여서 운동하는 거 되게 무서워하고 평생 멀리하고 살았는데 성인돼서 헬스 시작하니까 마음이 단련되는 걸 느낌
1개월 전
익인35
진심 ㅇㅈ임 어릴때 엄마가 태권도 보내서 너무 싫었고 반에 여자 나 하나여서 울면서 다녔는데 깡 쎄짐 ㅋㅋㅋ
29일 전
익인36
개인적으로 여자가 어렸을 때 꼭 한번쯤 해봐야 하는 건 투기종목의 스포츠라고 생각해. 하다못해 태권도라도 좋고 복싱은 더 좋고 무에타이라면 최고니깐 반드시 한 일년이라도 통제된 환경에서 실제로 폭력을 주고받는 경험을 해봐야 함. 그래야 위협적인 상황에서 쓸데없이 위축되거나 머리가 하얘지거나 다리가 굳어버리지 않고 생각을 해서 대처할 수 있거든.
10일 전
익인37
어릴 때 수영이라도 다녔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운동신경 정말 없는 편인데도 배근육이 있음
10일 전
익인38
근데 진짜 몸쓰는 건 어리면 어릴때부터 하는게 좋은듯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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