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4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5


'이상한 비서실장' 강훈식 | 인스티즈

'이상한 비서실장' 강훈식

“얼굴 안 좋아졌다고 해서 비비크림 발랐습니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사진)이 대통령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7박8일간 중동·중앙아시아 4개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지난 14일 돌아왔

n.news.naver.com




'이상한 비서실장' 강훈식 | 인스티즈


李 보좌 넘어 관세 협상·방산 세일즈까지 종횡무진

중동 특사도 성과…원유 3억배럴·나프타 210만t 확보


지금까지 없던 비서실장 유형
꼼꼼한 일 처리에 李 깊은 신뢰
"부서업무 가르마 타는 능력 탁월"




대통령 비서실장은 어느 정권에서나 은둔형이 많았다. ‘권력 2인자’로서 비서 역할만 충실히 하는 게 통례였다. 강 실장은 대통령의 전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전천후 비서실장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우방국을 상대로 방산 세일즈를 뛰는 실무형 비서실장이면서 동시에 인사위원장 자격으로 대통령 인사권을 보좌하는 실세형 비서실장으로 통한다. 급기야 원유 확보를 위해 전쟁 지역을 넘나들고 있다. 지금까지 없던 비서실장 유형이다.

청와대 인사들은 강 실장이 일하는 방식이 대통령과 매우 비슷하다고 평가한다. 구체적이고 집요하다는 것이다. 1973년생인 자신보다 연장자인 수석·비서관이 많지만, 이들에 대한 장악력이 상당하다는 게 청와대 안팎의 평가다. 한 관계자는 “온갖 정보와 업무 보고를 받을 텐데, 어느 부서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고, 업무를 빠르게 가르마 타는 능력이 확실히 있다”고 했다.

강 실장이 처음부터 ‘명심(明心)’이었던 건 아니다. 손학규계로 정치권에 입문했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친명(친이재명)계와는 거리가 있었다. 2022년 전당대회에서는 당대표 자리를 놓고 경쟁하기도 했다. 당시 이 대통령을 거세게 몰아친 것도 강 실장이다. 그러나 이념 도그마에 빠지지 않고 실용적 정치 노선을 추구하는 강 실장을 이 대통령이 오랜 기간 눈여겨본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 사진
익인1
일 잘하면, 더 좋은 곳에 계속 쓰임이 있을 겁니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자친구가 노가다 못하게 함
05.16 10:53 l 조회 1730
명동성당에서 실제로 벌어졌던 일1
05.16 10:52 l 조회 7297 l 추천 2
속초 만석닭강정 포장에 붙은 충격적 안내문..JPG108
05.16 10:50 l 조회 125183 l 추천 4
남자도 관리하고 꾸미면 된다는걸 증명한 15키로 빼고 안경 벗은 남자...jpg2
05.16 10:41 l 조회 2650 l 추천 2
초성으로 알아보는 내가 살게될 집6
05.16 10:27 l 조회 1592
요즘 대세라는 대충 지은 약 이름
05.16 10:26 l 조회 4164
C급이라는 소리를 들은 연예인
05.16 10:25 l 조회 3690
20년간 중국집 했던 사람이 말하는 손님들2
05.16 10:23 l 조회 4541
이혼 재산분할이 궁금한 여자
05.16 10:22 l 조회 2009
황혼 이혼의 민낯428
05.16 10:20 l 조회 145031 l 추천 4
한국남성과 일본여성의 망상3
05.16 10:19 l 조회 2136
이중에서 3개 이상 알면 빼박3
05.16 10:18 l 조회 1037
외국에서 계란 요리 부르는 명칭
05.16 10:16 l 조회 832
일머리 없는 직원 vs 근태 안 좋은 직원
05.16 10:14 l 조회 924
연기 못해서 엄청 까인 배우
05.16 10:09 l 조회 1549
남친한테 선물받고 실망한 일본여자들1
05.16 10:06 l 조회 2412
외국인이 본 초저출산 한국의 미래5
05.16 10:05 l 조회 3021 l 추천 1
노가다 뛰다가 생긴 썰
05.16 10:04 l 조회 622
용봉탕에 들어간 자라 먹어본 히밥과 박명수의 반응
05.16 10:01 l 조회 4858
내가 선호하는 반차는?
05.16 10:00 l 조회 555


처음이전4814824834844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