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42455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12단독 이관형 부장판사는 지난 2월 민 대표가 A 씨 등 11명을 상대로 제기한 2건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A 씨 등 4명은 민 대표에게 각 30만 원, 총 12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일부승소 판결했다. 나머지 7명에 대한 청구는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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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42455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12단독 이관형 부장판사는 지난 2월 민 대표가 A 씨 등 11명을 상대로 제기한 2건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A 씨 등 4명은 민 대표에게 각 30만 원, 총 12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일부승소 판결했다. 나머지 7명에 대한 청구는 기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