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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353
15일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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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방송에서 나온 폭언은 훨씬 수위가 심했음....
근데 오은영이 공감해주자.. 아들 마음 완전 열려서 훈훈하게 마무리됨... 오은영이 왜 오은영인지 알 수 있었던 회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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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진짜 말한 사람은 기억 못함ㅎㅎ 나도 이런 말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었었다 그렇게 말하니까 언제 그랬냐, 너는 몇 년이 지난 일을 가지고 아직도 그러냐 그러면서 여전히 상처를 줌 그냥 묻어둘 거 아니면 연 끊는 게 맞을 즛
15일 전
익인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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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
익인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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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
익인117
다들 똑같군요ㅠ 우리 엄마도.. 넌 실패자다 라는 소리를 듣고 폭력폭언 다 듣고 살아왔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니 그제서야 인격체로 대하는거 역겹다가도 혈연이 뭔지 생각나고 그래요. 상처로인한 트라우마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15일 전
익인118
저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데 댓글 보니까 와우... 이걸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고?
15일 전
익인119
진짜 부모가 처음이라서 이런 말 누가 한거임? 부모는 처음인데 본인도 자식 경험은 있잖아 자기도 커가면서 부모한테 들었을 때 상처 됐던 말, 좋았던 말 정도는 알잖아 적어도 자식보다 절대적인 어른인 위치에 있는데 저걸 저런 말로 책임전가 하는거 진짜 추해
자꾸 저런식으로 자기변명 하고 책임전가 하는 말들을 해대니까 자식들도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다 라는 말을 하지
그래놓고 저 말 들으면 또 자기가 했던 꼴은 생각 못하고 상처 받았다고 함 기가막힘
15일 전
익인161
응팔ㅋㅋ 성동일이 하고 시작됌.
15일 전
익인119
드라마 원조야? ㅋㅋㅋㅋㅋ 하필 응팔 또 반응 터졌던 작품이라 여기저기 퍼졌구만 진짜 개황당하네
15일 전
익인168
그건 아니야... 그전부터 많이들 하던 말이야
15일 전
익인178
아님..
15일 전
익인113
진짜 돌아버리는건 엄마 특징은 겉으로만 보기엔
아들바라기처럼 보일수있단거고
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서 엄마한테 퍼붓는다고 보일수있단거임
15일 전
익인120
와... 우리엄마랑 똑같아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해놓고 난 너 사랑 많이줬잖아 이래버리면 사람 돌겠는거임
15일 전
익인121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부모와 남편 둘 다에게 사랑받지 못한 엄마는 저런느낌으로 많이들 비슷한거같아요. 이제는 조부모님도 원망스럽더라구요 조금만 엄마를 사랑해주지 왜 사랑을 주는법도 받는법도 안가르쳐줘서 내가 이렇게 괴로울까 하구요..
15일 전
익인122
우리 엄마랑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내내 숨막힌다 나도 학생때까진 저렇게 울고불고 말했었는데 사과를 절대안함ㅋㅋㅋ자기 편하려고 사과 가끔 하는데 진정성 1도 안느껴지고 자기 힘들면 폭언에 우웩엑 진짜 가족이라서 참고는 있는데 언제 손절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식들 중에 나한테만 저러는것도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일 전
익인124
근데 진짜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울아빠도 나한테 꿈꾼거아니냐? 기억안난다 이러는데 ㅋㅋ....
15일 전
익인126
저 저거 봤는데 진짜............. 아드님이 진짜 깊은 우울인 것 같아서 마음이 넘 아팠네요...........
하 어머니 근데 안 고쳐지실 것 같아............................... ㅠㅠㅠㅠㅠ 방송이니까 잠깐 저러시지 .... 평생을 저렇게 살아오셨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은 알지만...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나 우리 엄마같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연민 진심... 뭔 엄마가 처음이라서 ? 공부라도 했어야죠 그럼.. 다른 사람들은 인생 n회차라서 화목하게 사나? 하 답답해
댓글 다 보니까 역시 따로 나와서 제 인생을 사는 게 최고군요 진짜 떨어져야지....
15일 전
익인127
아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ㅠㅠ하..
15일 전
익인128
아그냥.... 아드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15일 전
익인129
우리집도...
15일 전
익인130
엄마가 방어기제가 진짜 심하시네.. 참 고생했겠다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15일 전
익인132
희대의 샤앙녀니네
15일 전
익인133
빡쳐..
15일 전
익인134
아들이 진짜 착하게 컸다 기적임
15일 전
익인135
가엽다 ㅠㅠ 엄마는 그게 안보일까 내자식인데..?
15일 전
익인136
연 끊으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어릴 때 받은 학대로 인한 상처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치유되지 않음
그나마 학대 가해자가 개과천선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야 치유 될까말까?
하지만 사람은 잘 바뀌지 않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연 끊으세요
15일 전
익인144
22222
15일 전
익인163
333
15일 전
익인138
나도 가족중에 한명이 그러는데 본인이 한 막말 폭언 기억못함 당한 사람은 계속 생각나고 괴로운데 ..
너는 내뱉는 말 다 하나하나 고상한줄아냐 잠깐 화나서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나온 말이지 진심도 아닌데 뭘 담아두냐 이런식임
15일 전
익인139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는 그냥 제 마음 알아주고 사과받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대신 저도 똑같이 대해주고 똑같이 막말해요 엄마가 서운한티내면 이악물고 모른척함
15일 전
익인140
저런 엄마들 특:방송보고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하는데 다른 엄마들도 저런다고 저런 사람많다고 당당하게 말함
15일 전
익인142
경험상 절대 안바뀌어요 이미 저런 인간이고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걍 부모 앞에서 행복한척 맞춰주고 일년에 한 두번 보고 사는게 베스트
15일 전
익인143
와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음...그나마 저는 동생이라도 있어서 버텼지 혼자 대체 어떻게 버티셨어요
15일 전
익인143
엄마가 폭언한거
=홧김에 막말할수도 있는거지 그거가지고 꽁해있냐 니가 예민하다 나는 무슨말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성인된 이후까지 일방적으로 폭언 들어오다가 참다못해 내가 화내고 오열한거
=부모한테 버르장머리없이 뭐하는거냐 부모랑 자식이랑 같냐 부모는 화낼수 있지, 너는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
나 엄마 때문에 ~가 힘들었다
=엄마는 안 힘들었는줄아냐 엄마가 더 힘들었다 면서 엄마가 살아온 일대기 1시간동안 나열함
이외에도 자식들이 무슨말만 꺼내면 주제를 다 엄마 얘기로 바꿔버림
저랑 동생은...엄마가 나르시스트라고 단정짓고 엄마를 포기한채 살고 있어요
울어도 봤고 화내도 보고, 심리상담권유도 해보고, 다같이 카페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관계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봤지만? 똑같더라고요
저런 나르시스트들은 안변해요
주변 사람들이 느낄 감정보다, 본인의 정당성/합리화/자존심이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이젠 엄마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힘든점 화난점 기쁜점 행복한점 깔끔하게 아무것도 얘기 안해요
딸들과 함께하는 화목한 노년기? 없어요 동생이랑 저 둘다 나이먹고 결혼을 해도 엄마한테는 걍 최소한의 의무=돈만 보내고 왕래 안하기로 했어요
15일 전
익인146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진짜 똑같음
15일 전
익인148
우리 엄마랑 똑같네
나 자살해도 절대 인정 안 할 듯
15일 전
익인149
앞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기만 하셨으면...
15일 전
익인150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 사촌누나 저것도 지 마음 편하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지 젤 나쁜인간임. 진짜 동생을 위해서면 그럴 수가 없음 저 모자는 서로 안보고 살아야함.
15일 전
익인151
애초에 엄마랑 대화가 되질 않더라 나는 그런적 없다 기억 안 난다 대답 뿐이고 그걸 기억하는 나만 더럽게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무슨 대화를 해. 저 방송 엄마 정말 달라질까 의구심이 드네. 금방 돌아갈거 같아.
15일 전
익인153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한테 받은 상처가 제일 커..나이를 계속 먹는다고 그게 나아지진 않더라
15일 전
익인154
어휴.... 그래도 방송나오신건 개선하려고하는 의지가 있으신걸테니까.... 앞으로 아들한테 잘해서 아드님 행복하셨으면...
15일 전
익인155
그래도 개선 된것 같아서 다행이다... 아들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을듯.. 글 내용에서 대로 서른살 먹고 그러냐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그게 뿌리의 근간이라 뭘 해도 주눅들고남들처럼 잘아가기 쉽지 않음..
15일 전
익인155
나도 엄마한테 비슷하게 많이 들었는데.. 알아서 정신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다녀서 많이 나아졌음. 이젠 독립하는게 목표임ㅠㅠ
15일 전
익인156
보면 기억안나는게 아니라 기억안나는척 모르는척하는거같은데요?
15일 전
익인157
과분하네 과분해.
저런 엄마에게 저런 아들은
15일 전
익인158
아드님 우시는 장면이 다큰 어른이 우는게 아니라 정말 아이가 우는 모습같더라는... 관계는 회복됐을지 몰라도 흉터는 평생 가요 앞으로 본인만을 위해 살고... 어머님관 거리두고 사시길 바라요 ...
15일 전
익인159
울아빠랑 똑같네…집 나왔더니 진짜 살거같음…
15일 전
익인160
짤만보고도 나까지 마음이 다치는 기분인데 어떠실까.. 본인이 사랑받을 자격있는 존재고 빛나는 존재라는걸 꼭 알아 주셨으면
15일 전
익인162
아들 진짜 고통스러보여
15일 전
익인163
그냥 진짜 따로 살면안되나....
15일 전
익인164
진짜 감정쓰레기통으로 대하고 기분파에 의견 좀만 안맞아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막말에 쌍욕부터 날리는거 환장임 (우리집 얘기) 나중에 사과하면 뭐함 애초에 기분에따라 태도가 되질 말았어야지. 근디 진짜 그나마 자식들이 멘탈 강하고 안정형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타입이면 저런 엄마들 상대 그나마 가능한데(나도 ㄹㅇ 그나마 됨) 저런 엄마나 우리부모님같이 감정형이 기분파인데 자식까지 똑같이 감정형에 불안형이면 너무 힘들듯..그럴수록 다들 빨리 독립하고 절연하길
15일 전
익인164
대화에 요점 없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에 논리 1도 없음 걍 더 빡세게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고 기빨리게 만들면 되더라 (는 내 방식)
15일 전
익인165
우리 엄마도 저런데 상처 받은 거 얘기하면 기억도 못 하고 정당성만 부여함 얘기해봤자 도돌이표에 내 상처만 커져 대화 안 했더니 왜 자기랑 대화 안 하냐고 뭐라 함 어쩌라는 건지
15일 전
익인166
서서히 포기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면서 이젠 좀 행복해지시길
15일 전
익인167
진짜 자기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열심히 똑바로 살았다면서 자기연민까지
있으면 참 주변사람이 힘든거 같아요
15일 전
익인169
결국 마지막에 마음 편해진건 엄마뿐인거 같네 엄마만 편하게 잘잤다 이런 이야기함
15일 전
익인170
아드님이 정말 너무 착하고 고생 많았네요... 너무 공감돼요
15일 전
익인171
울엄마같네
15일 전
익인171
아들분 그냥 겉으로만 괜찮고 더 곪았을 것 같은데
15일 전
익인172
와 우리집이랑 정말 똑같다... 벽에 대고 말하는 저 기분 실질적으로 해결된 건 없을듯
15일 전
익인173
아니 우리 집이랑 진짜 너무 비슷해서 놀랍다 낳지 말았어야 했어 말고 나머지 말들은 복붙해놓은 것 같네 근데 사실 엄청나게까지 큰 잘못이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하고 그냥 내가 예민한가보다 생각했었는데.. 여러모로 충격임 그리고 저 아드님은 어머니를 진짜 너무너무 사랑하시나봐요 포기할 때도 된 것 같은데
15일 전
익인174
나이가 먹는다고 그 상처가 치유되는 건 아닙니다. 영원히 그 상처를 생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나서도 상처받았던 그 나이 일곱살로 돌아가요. 상처받은 내가 그 자리에서 크지 못하고 멈춰있죠… 저희 아빠도 곧 환갑인데 아직도 커오면서 상처받았던 이야기, 교사답지 않은 교사에게 폭언을 들었던 이야기를 하세요. 그치만 그건 어른답지 못한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는 구질구질한 게 아니고… 그냥 내가 가장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얻은 큰 데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뼈가 부러지면 잘 붙고 나서도 엑스레이 찍어보면 부러졌던 이슈가 한눈에 보이는 것처럼요. 극복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너무 미워하거나 괴롭히기보다는.. 어떤 날은 그사람을 죽일듯이 미워하다가도, 작은 행복에 잠깐잠깐 잊으면서 서서히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15일 전
익인175
우리 아빠도 저래서 모든 가족들이 다 아빠와 친하지 않음
다 원인이 있는 건데 본인은 피해자라고 생각함 본인이 가족들한테 시달렸다고 생각함
모든 것을 다 남탓함..
저분은 바뀔 수도 있겠으나 나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나 싶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시다.. 나는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그대로라서
참다참다 아빠랑 똑같이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여전함
그냥 나이 들어서 더 감정적으로 변하고 더 쉽게 화냄
15일 전
익인176
진짜 우리 아빠 같다 아빠랑 대화하면 늘 피로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자기 얘기로 바꿔서 “그럼 나는 어땠겠냐~ 나는 안 힘드냐~ 날 이해를 못 하냐~” 하면서 말하니 이게 서로 대화하는 건지 하소연 들어주는 건지 모르겠더라 대화하기가 싫음
15일 전
익인177
진짜 불쌍해죽겠다
15일 전
익인179
정당성 찾는 거 우리 엄마랑 똑같네 자기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다 변명이 있음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수십번 얘기함
15일 전
익인180
상처 받은 사람만 기억하죠
15일 전
익인182
대부분 이 같은 경험들을 하고사는군요...사람사는게 다 비슷비슷한거다 생각하며 위안받고갑니다.
15일 전
익인183
혀로 사람 죽여요 정말.... 말조심 합시다...
14일 전
익인185
진심 부모 자격 없는 련놈들은 걍 좀 둘이 알아서 처살든가 말든가 애는 좀 낳지 마라;;
14일 전
익인186
아진짜왜그러시는거예요...자식들 숨 좀 쉬고 삽시다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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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퇴사할 때 보이는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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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이 부모님을 위해 지었다는 60억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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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현실 30대 싱글남 자취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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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너 같은 딸 낳은게 후회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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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마트에서 쌈장 제일 큰거 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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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임산부에게 찾아온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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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복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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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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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인 척하는 일반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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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극우' 라는 단어가 잘못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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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자료
생식기 뾰루지로 산부인과 다녀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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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번 애들 진짜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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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지금 사는건 비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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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하닉만 사도 돈복사되는데 안사는 사람 바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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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조정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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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97년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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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달달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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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주식으로 얻은 거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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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뚫리러 가기 싫은데 가야할 때 어떡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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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막상 인기없구나… 요시 팝콘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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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이 샌디스크 사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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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스 탄 애들 인생 나락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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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왜 금요일에 산다는 사람이 많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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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작년에 국민연금 바닥난다고 난리쳤는데 지금 상황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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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계속 모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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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주식도 님들 하고 싶은대로 판단해서 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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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다니는데 명함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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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바보 같아서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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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심하면 배 아프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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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주식하지만 지금 주식 안하는 사람들이 제일 바보라는 말 공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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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야화첩 실사화 찐 반응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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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한데 슴 피피티 잘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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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삼 음악 잘알이라고 느꼈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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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삼이 대체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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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닝닝 투샵 뜬거 합성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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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미 추이 개빠른데 진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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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쉬베리 펑리수맛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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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프리미어 예고편 왜케 울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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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계에서 최애 매니저랑 사귄다는 말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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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양도 사기인지 아닌지 봐주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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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들 본진 몇번 바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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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대한민국 32평 기준 아파트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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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 이거 영상이 안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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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CO2 가사 해명함ㅋㅋㅋ쿠ㅜ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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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등산 드론샷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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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대학교다니는데 잘하면 우리학교 ㄹㅇㅈ 올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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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자리 봐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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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팅 40분 이상 잡고 있었으면 못 잡았어도 깊티 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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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돌 버블에다가 정병 메시지 발사했는데 30초 뒤에 메시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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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돌계에 편견이 지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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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유미 구두 굽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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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나 이 사진은 영원히 안지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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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드촬할때는 렌즈 안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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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세수세포 너무 커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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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메이킹 지금봤어 김재원 미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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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이유 강아지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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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마카롱 와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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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진짜 레전드 연하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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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둘이 죽 진짜 잘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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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나한테 순록이가 얼마나 안정형으로 느껴지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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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아니 키스신 원래 이렇게 바로 드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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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야씨 개이쁘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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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민총리는 희주보단 자기가 더 중요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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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3 8부작인데 생각보다 촬영 오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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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다리고 있는 드라마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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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그래도 희주한테 정우도 특별하다면 특별한 존재였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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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그런데 이담도 바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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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아까 보내준 버블 지금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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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팬들은 아이유가 춤추는 거 좋아하나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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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8회에선 대군자가 유독 섹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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