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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377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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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방송에서 나온 폭언은 훨씬 수위가 심했음....
근데 오은영이 공감해주자.. 아들 마음 완전 열려서 훈훈하게 마무리됨... 오은영이 왜 오은영인지 알 수 있었던 회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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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진짜 말한 사람은 기억 못함ㅎㅎ 나도 이런 말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었었다 그렇게 말하니까 언제 그랬냐, 너는 몇 년이 지난 일을 가지고 아직도 그러냐 그러면서 여전히 상처를 줌 그냥 묻어둘 거 아니면 연 끊는 게 맞을 즛
2개월 전
익인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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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익인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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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익인117
다들 똑같군요ㅠ 우리 엄마도.. 넌 실패자다 라는 소리를 듣고 폭력폭언 다 듣고 살아왔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니 그제서야 인격체로 대하는거 역겹다가도 혈연이 뭔지 생각나고 그래요. 상처로인한 트라우마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2개월 전
익인118
저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데 댓글 보니까 와우... 이걸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고?
2개월 전
익인119
진짜 부모가 처음이라서 이런 말 누가 한거임? 부모는 처음인데 본인도 자식 경험은 있잖아 자기도 커가면서 부모한테 들었을 때 상처 됐던 말, 좋았던 말 정도는 알잖아 적어도 자식보다 절대적인 어른인 위치에 있는데 저걸 저런 말로 책임전가 하는거 진짜 추해
자꾸 저런식으로 자기변명 하고 책임전가 하는 말들을 해대니까 자식들도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다 라는 말을 하지
그래놓고 저 말 들으면 또 자기가 했던 꼴은 생각 못하고 상처 받았다고 함 기가막힘
2개월 전
익인161
응팔ㅋㅋ 성동일이 하고 시작됌.
2개월 전
익인119
드라마 원조야? ㅋㅋㅋㅋㅋ 하필 응팔 또 반응 터졌던 작품이라 여기저기 퍼졌구만 진짜 개황당하네
2개월 전
익인168
그건 아니야... 그전부터 많이들 하던 말이야
2개월 전
익인178
아님..
2개월 전
익인113
진짜 돌아버리는건 엄마 특징은 겉으로만 보기엔
아들바라기처럼 보일수있단거고
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서 엄마한테 퍼붓는다고 보일수있단거임
2개월 전
익인120
와... 우리엄마랑 똑같아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해놓고 난 너 사랑 많이줬잖아 이래버리면 사람 돌겠는거임
2개월 전
익인121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부모와 남편 둘 다에게 사랑받지 못한 엄마는 저런느낌으로 많이들 비슷한거같아요. 이제는 조부모님도 원망스럽더라구요 조금만 엄마를 사랑해주지 왜 사랑을 주는법도 받는법도 안가르쳐줘서 내가 이렇게 괴로울까 하구요..
2개월 전
익인122
우리 엄마랑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내내 숨막힌다 나도 학생때까진 저렇게 울고불고 말했었는데 사과를 절대안함ㅋㅋㅋ자기 편하려고 사과 가끔 하는데 진정성 1도 안느껴지고 자기 힘들면 폭언에 우웩엑 진짜 가족이라서 참고는 있는데 언제 손절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식들 중에 나한테만 저러는것도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24
근데 진짜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울아빠도 나한테 꿈꾼거아니냐? 기억안난다 이러는데 ㅋㅋ....
2개월 전
익인126
저 저거 봤는데 진짜............. 아드님이 진짜 깊은 우울인 것 같아서 마음이 넘 아팠네요...........
하 어머니 근데 안 고쳐지실 것 같아............................... ㅠㅠㅠㅠㅠ 방송이니까 잠깐 저러시지 .... 평생을 저렇게 살아오셨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은 알지만...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나 우리 엄마같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연민 진심... 뭔 엄마가 처음이라서 ? 공부라도 했어야죠 그럼.. 다른 사람들은 인생 n회차라서 화목하게 사나? 하 답답해
댓글 다 보니까 역시 따로 나와서 제 인생을 사는 게 최고군요 진짜 떨어져야지....
2개월 전
익인127
아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ㅠㅠ하..
2개월 전
익인128
아그냥.... 아드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2개월 전
익인129
우리집도...
2개월 전
익인130
엄마가 방어기제가 진짜 심하시네.. 참 고생했겠다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2개월 전
익인132
희대의 샤앙녀니네
2개월 전
익인133
빡쳐..
2개월 전
익인134
아들이 진짜 착하게 컸다 기적임
2개월 전
익인135
가엽다 ㅠㅠ 엄마는 그게 안보일까 내자식인데..?
2개월 전
익인136
연 끊으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어릴 때 받은 학대로 인한 상처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치유되지 않음
그나마 학대 가해자가 개과천선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야 치유 될까말까?
하지만 사람은 잘 바뀌지 않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연 끊으세요
2개월 전
익인144
22222
2개월 전
익인163
333
2개월 전
익인138
나도 가족중에 한명이 그러는데 본인이 한 막말 폭언 기억못함 당한 사람은 계속 생각나고 괴로운데 ..
너는 내뱉는 말 다 하나하나 고상한줄아냐 잠깐 화나서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나온 말이지 진심도 아닌데 뭘 담아두냐 이런식임
2개월 전
익인139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는 그냥 제 마음 알아주고 사과받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대신 저도 똑같이 대해주고 똑같이 막말해요 엄마가 서운한티내면 이악물고 모른척함
2개월 전
익인140
저런 엄마들 특:방송보고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하는데 다른 엄마들도 저런다고 저런 사람많다고 당당하게 말함
2개월 전
익인142
경험상 절대 안바뀌어요 이미 저런 인간이고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걍 부모 앞에서 행복한척 맞춰주고 일년에 한 두번 보고 사는게 베스트
2개월 전
익인143
와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음...그나마 저는 동생이라도 있어서 버텼지 혼자 대체 어떻게 버티셨어요
2개월 전
익인143
엄마가 폭언한거
=홧김에 막말할수도 있는거지 그거가지고 꽁해있냐 니가 예민하다 나는 무슨말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성인된 이후까지 일방적으로 폭언 들어오다가 참다못해 내가 화내고 오열한거
=부모한테 버르장머리없이 뭐하는거냐 부모랑 자식이랑 같냐 부모는 화낼수 있지, 너는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
나 엄마 때문에 ~가 힘들었다
=엄마는 안 힘들었는줄아냐 엄마가 더 힘들었다 면서 엄마가 살아온 일대기 1시간동안 나열함
이외에도 자식들이 무슨말만 꺼내면 주제를 다 엄마 얘기로 바꿔버림
저랑 동생은...엄마가 나르시스트라고 단정짓고 엄마를 포기한채 살고 있어요
울어도 봤고 화내도 보고, 심리상담권유도 해보고, 다같이 카페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관계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봤지만? 똑같더라고요
저런 나르시스트들은 안변해요
주변 사람들이 느낄 감정보다, 본인의 정당성/합리화/자존심이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이젠 엄마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힘든점 화난점 기쁜점 행복한점 깔끔하게 아무것도 얘기 안해요
딸들과 함께하는 화목한 노년기? 없어요 동생이랑 저 둘다 나이먹고 결혼을 해도 엄마한테는 걍 최소한의 의무=돈만 보내고 왕래 안하기로 했어요
2개월 전
익인146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진짜 똑같음
2개월 전
익인148
우리 엄마랑 똑같네
나 자살해도 절대 인정 안 할 듯
2개월 전
익인149
앞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기만 하셨으면...
2개월 전
익인150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 사촌누나 저것도 지 마음 편하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지 젤 나쁜인간임. 진짜 동생을 위해서면 그럴 수가 없음 저 모자는 서로 안보고 살아야함.
2개월 전
익인151
애초에 엄마랑 대화가 되질 않더라 나는 그런적 없다 기억 안 난다 대답 뿐이고 그걸 기억하는 나만 더럽게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무슨 대화를 해. 저 방송 엄마 정말 달라질까 의구심이 드네. 금방 돌아갈거 같아.
2개월 전
익인153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한테 받은 상처가 제일 커..나이를 계속 먹는다고 그게 나아지진 않더라
2개월 전
익인154
어휴.... 그래도 방송나오신건 개선하려고하는 의지가 있으신걸테니까.... 앞으로 아들한테 잘해서 아드님 행복하셨으면...
2개월 전
익인155
그래도 개선 된것 같아서 다행이다... 아들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을듯.. 글 내용에서 대로 서른살 먹고 그러냐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그게 뿌리의 근간이라 뭘 해도 주눅들고남들처럼 잘아가기 쉽지 않음..
2개월 전
익인155
나도 엄마한테 비슷하게 많이 들었는데.. 알아서 정신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다녀서 많이 나아졌음. 이젠 독립하는게 목표임ㅠㅠ
2개월 전
익인156
보면 기억안나는게 아니라 기억안나는척 모르는척하는거같은데요?
2개월 전
익인157
과분하네 과분해.
저런 엄마에게 저런 아들은
2개월 전
익인158
아드님 우시는 장면이 다큰 어른이 우는게 아니라 정말 아이가 우는 모습같더라는... 관계는 회복됐을지 몰라도 흉터는 평생 가요 앞으로 본인만을 위해 살고... 어머님관 거리두고 사시길 바라요 ...
2개월 전
익인159
울아빠랑 똑같네…집 나왔더니 진짜 살거같음…
2개월 전
익인160
짤만보고도 나까지 마음이 다치는 기분인데 어떠실까.. 본인이 사랑받을 자격있는 존재고 빛나는 존재라는걸 꼭 알아 주셨으면
2개월 전
익인162
아들 진짜 고통스러보여
2개월 전
익인163
그냥 진짜 따로 살면안되나....
2개월 전
익인164
진짜 감정쓰레기통으로 대하고 기분파에 의견 좀만 안맞아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막말에 쌍욕부터 날리는거 환장임 (우리집 얘기) 나중에 사과하면 뭐함 애초에 기분에따라 태도가 되질 말았어야지. 근디 진짜 그나마 자식들이 멘탈 강하고 안정형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타입이면 저런 엄마들 상대 그나마 가능한데(나도 ㄹㅇ 그나마 됨) 저런 엄마나 우리부모님같이 감정형이 기분파인데 자식까지 똑같이 감정형에 불안형이면 너무 힘들듯..그럴수록 다들 빨리 독립하고 절연하길
2개월 전
익인164
대화에 요점 없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에 논리 1도 없음 걍 더 빡세게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고 기빨리게 만들면 되더라 (는 내 방식)
2개월 전
익인165
우리 엄마도 저런데 상처 받은 거 얘기하면 기억도 못 하고 정당성만 부여함 얘기해봤자 도돌이표에 내 상처만 커져 대화 안 했더니 왜 자기랑 대화 안 하냐고 뭐라 함 어쩌라는 건지
2개월 전
익인166
서서히 포기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면서 이젠 좀 행복해지시길
2개월 전
익인167
진짜 자기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열심히 똑바로 살았다면서 자기연민까지
있으면 참 주변사람이 힘든거 같아요
2개월 전
익인169
결국 마지막에 마음 편해진건 엄마뿐인거 같네 엄마만 편하게 잘잤다 이런 이야기함
2개월 전
익인170
아드님이 정말 너무 착하고 고생 많았네요... 너무 공감돼요
2개월 전
익인171
울엄마같네
2개월 전
익인171
아들분 그냥 겉으로만 괜찮고 더 곪았을 것 같은데
2개월 전
익인172
와 우리집이랑 정말 똑같다... 벽에 대고 말하는 저 기분 실질적으로 해결된 건 없을듯
2개월 전
익인174
나이가 먹는다고 그 상처가 치유되는 건 아닙니다. 영원히 그 상처를 생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나서도 상처받았던 그 나이 일곱살로 돌아가요. 상처받은 내가 그 자리에서 크지 못하고 멈춰있죠… 저희 아빠도 곧 환갑인데 아직도 커오면서 상처받았던 이야기, 교사답지 않은 교사에게 폭언을 들었던 이야기를 하세요. 그치만 그건 어른답지 못한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는 구질구질한 게 아니고… 그냥 내가 가장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얻은 큰 데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뼈가 부러지면 잘 붙고 나서도 엑스레이 찍어보면 부러졌던 이슈가 한눈에 보이는 것처럼요. 극복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너무 미워하거나 괴롭히기보다는.. 어떤 날은 그사람을 죽일듯이 미워하다가도, 작은 행복에 잠깐잠깐 잊으면서 서서히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2개월 전
익인175
우리 아빠도 저래서 모든 가족들이 다 아빠와 친하지 않음
다 원인이 있는 건데 본인은 피해자라고 생각함 본인이 가족들한테 시달렸다고 생각함
모든 것을 다 남탓함..
저분은 바뀔 수도 있겠으나 나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나 싶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시다.. 나는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그대로라서
참다참다 아빠랑 똑같이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여전함
그냥 나이 들어서 더 감정적으로 변하고 더 쉽게 화냄
2개월 전
익인176
진짜 우리 아빠 같다 아빠랑 대화하면 늘 피로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자기 얘기로 바꿔서 “그럼 나는 어땠겠냐~ 나는 안 힘드냐~ 날 이해를 못 하냐~” 하면서 말하니 이게 서로 대화하는 건지 하소연 들어주는 건지 모르겠더라 대화하기가 싫음
2개월 전
익인177
진짜 불쌍해죽겠다
2개월 전
익인179
정당성 찾는 거 우리 엄마랑 똑같네 자기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다 변명이 있음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수십번 얘기함
2개월 전
익인180
상처 받은 사람만 기억하죠
2개월 전
익인182
대부분 이 같은 경험들을 하고사는군요...사람사는게 다 비슷비슷한거다 생각하며 위안받고갑니다.
2개월 전
익인183
혀로 사람 죽여요 정말.... 말조심 합시다...
2개월 전
익인185
진심 부모 자격 없는 련놈들은 걍 좀 둘이 알아서 처살든가 말든가 애는 좀 낳지 마라;;
2개월 전
익인186
아진짜왜그러시는거예요...자식들 숨 좀 쉬고 삽시다
2개월 전
익인187
혹시 저 말 수위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들면 저희 엄마는 진짜 심각한 수준이었을까요ㅠㅠ…
1개월 전
익인188
아빠 행동이 닮아서 싫다면서 도대체 왜 아들한테 계속 연락할까요? 불러놓고 결국 사과하기 싫어서 얘기 그만하자고 하면서... 걍 아들 마음 편하게 살게 좀 냅두세요
1개월 전
익인189
엄마(아빠)도 엄마(아빠)가 처음이라 이 말을 할 수 있는 건 자식밖에 없다고 생각함
막말을 하고도 기억하지 못 하는 이유는 자기밖에 몰라서 그럼 그 무엇도 나의 감정과 나의 생각이 우선되지 않아서임 주변에 막말 하고도 기억못하거나 발뺌하는 사람 둘 있는데 둘 다 본인 기분 나쁘거나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면 상대를 전혀 보지 않더라 가장 사람하는 사람이라면서 그 사람 얼굴에 아무렇지도 않게 먹칠을 하더라고 그게 뭐 어때서 내가 틀린 말 했어 그럴수도 있지 니가 예민한거야 그래서 어쩌라고가 주 레파토리임 + 그러면서 본인한테 하는 건 엄청 예민하게 굴면서 세상 쿨 한 척 함
1개월 전
익인191
걍 연끊고 본인 사랑해줄 진짜 가족 찾는게 나음 분명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거임
30일 전
익인192
저 아들한테 필요했던 고작 그 공감이었는데
저 엄마는 걍 왜 별것도 아닌 거로 유난이고 난리냐
너 때문에 내가 힘들다 왜 날 괴롭히냐 그런 듯
전형적인 나르 부모 밑 고통 받는 자식인데
너무 착해서 모질지 못하고 계속 고통 받은 듯
저 엄마 안 변할 거 같은데
부디 피해자분이 어떻게든 행복하셨음 좋겠다
18일 전
익인193
우리엄마랑 똑같네 작년에 폭언에 참다못해 나와서 연끊고 사는데 밖에서 모든걸 다 내힘으로 해보니까 죽고싶지않고 오히려 살고싶어짐
13일 전
익인194
비슷한 집 많구나…걸음마 뗄 어릴적부터 이유모를 폭언 폭행 사춘기 와서 반항하니 그걸 핑계로 더더욱 심해지고 성인이 되어서는 해탈해 조용히 사는데 주변 친척들에겐 사랑으로 키워준 부모 외면하는 나쁜년이 되어있고ㅋㅋ….내가 계속 바란건 그동안 행동들에 대한 인정과 미안하다는 한마디뿐인데…사과하라고 울면서 발악도 해봤는데 넌 속이 너무 좁고 뒤끝 심하다, 그런적 없다, 니가 과장해서 기억한다, 과거에 연연하지 마라, 나도 부모가 처음이다 등등 변명만….그걸 끝까지 안해줘서 덜자란 어른처럼 사네요
13일 전
익인195
ㅋㅋㅋ부모들 기억이 안나요! 이 말 진짜 국룰이구나 ㅋ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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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지망생방
고양이 사진을 가장 잘 찍는 사람들
06.16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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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박으로 수십억 따도 별 의미 없는 이유
06.16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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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받은 포스트잇 쪽지
06.16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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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반 형사 상대로 보이스 피싱 성공사례
06.16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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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만이 해독할 수 있는 맹독
06.16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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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객실 사진 보다가 깜놀
06.16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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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속에 사투리 관련 게시물 올렸다가 논란되자 또 게시물 올린 조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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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메이크업 한 번 할때 드는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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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패삼겹살 개발" 거짓이었다...법원 "80년대 이미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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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서울을 개 조져버린 대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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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결국 뿌링클 추이 넘었다는 초히트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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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쌓인 거 폭발한듯한 옥주현 발언 전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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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나눠먹는 강아지와 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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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업박물관X노플라스틱선데이 농작물 클릭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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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 사람 인생 그렇게 쉽게 안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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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컬쳐를 너무 흡수한 외국인 친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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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장윤기 담당 형사팀장 긴급체포…감찰조사 수사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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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니까 고양이 앞니 보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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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봉찢다가 눈치보는 짠내나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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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망한거 같다는 기분을 매번 느끼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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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침투한 자잘한 빌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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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287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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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고등학교 선생님인데 학생들 맨날 잔다고 서러워하는데 어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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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도 세후 300 못버는 사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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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260층 이상인 사람만 들어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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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선녀와나무꾼 현대판 버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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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5500인데 커피도 5500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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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기들과의 카톡인데 기분나빠도 되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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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보조 알바 하고 싶은데 엑셀을 못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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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마지막 생일이라 사진 찍었다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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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심 20중후반 30초에 대기업 때려치고 간호대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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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만든 사람한테 폰트 깨지니까 pdf로 저장해달란 말이 어려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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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준비할꺼면 세무공무원 준비가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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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쯤 되면 경상도는 일베를 극ㅎㅕㅁ 해야하는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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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얼마나 결혼을 권장하는 건지 감도 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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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변에 정말 예쁜 애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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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다니고 싶은데 대인기피증때문에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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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 최근에 이별하고 힘들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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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아무리 친해도 당사자앞에서 당사자 성격 단정짓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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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스스로 월 200이상 벌어본적 없는데 죽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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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간호대 가는 사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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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김유연은 교사될 일 없는데 왜 사범대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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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혼성그룹 카드, 9년 만에 해체…"여정을 마무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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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수미 김치 사업을 며느리 서효림이 이어나가기로 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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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일당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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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제습기 샀다가 당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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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성희롱 한 김대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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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러 80명이나 우르르 광주 내려가는 거 진짜 폭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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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9년차에 멜론 일간 첫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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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브라질 탈락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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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Z들은 인스타 피드에 글 안 쓴다는거 진짠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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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뭔가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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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오늘경기 이사진 진짜야 가짜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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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유니클로 티셔츠 오늘 발매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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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가 아이돌인데 해외에서만 잘나가면 슬플거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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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돌은 보통 진보 성향이겠지? 보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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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사과 요란하게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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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나 혼여왔는데 너무 재미없어………. 내향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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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도 월드컵 우승하는거 보고싶은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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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3만보 걷는 여행스타일이라 난 혼여 다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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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 체조경기장 전부 콘서트 가는 익들 당분간 솔플하지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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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예고편 괴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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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럽라 말 나오는거는 예전 오나귀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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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친 검사외전에서 강동원이 구라친학력 휘문고였구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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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다들 뭘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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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메인이 내내 붙어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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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삼달리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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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수습 잘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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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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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정주행중인데 진짜 답답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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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웹 심연의 하늘 좋아했는데 작가가 자주 지각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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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 부모님이랑 봐도 괜찮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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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준현이가 방글이한테 반한것도 더 납득하게 쓸수 있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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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에바다 스파이더맨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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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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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좌석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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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어제 처음 봤는데 박지현 너무 충격적이라 계속 생각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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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제작발표회 녹화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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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12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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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은 영상보니까 재밌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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