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8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362
1개월 전
l
조회
115419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실제 방송에서 나온 폭언은 훨씬 수위가 심했음....
근데 오은영이 공감해주자.. 아들 마음 완전 열려서 훈훈하게 마무리됨... 오은영이 왜 오은영인지 알 수 있었던 회차임
47
99
47
1
2
익인116
진짜 말한 사람은 기억 못함ㅎㅎ 나도 이런 말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었었다 그렇게 말하니까 언제 그랬냐, 너는 몇 년이 지난 일을 가지고 아직도 그러냐 그러면서 여전히 상처를 줌 그냥 묻어둘 거 아니면 연 끊는 게 맞을 즛
1개월 전
익인125
2
1개월 전
익인137
3
1개월 전
익인117
다들 똑같군요ㅠ 우리 엄마도.. 넌 실패자다 라는 소리를 듣고 폭력폭언 다 듣고 살아왔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니 그제서야 인격체로 대하는거 역겹다가도 혈연이 뭔지 생각나고 그래요. 상처로인한 트라우마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1개월 전
익인118
저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데 댓글 보니까 와우... 이걸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고?
1개월 전
익인119
진짜 부모가 처음이라서 이런 말 누가 한거임? 부모는 처음인데 본인도 자식 경험은 있잖아 자기도 커가면서 부모한테 들었을 때 상처 됐던 말, 좋았던 말 정도는 알잖아 적어도 자식보다 절대적인 어른인 위치에 있는데 저걸 저런 말로 책임전가 하는거 진짜 추해
자꾸 저런식으로 자기변명 하고 책임전가 하는 말들을 해대니까 자식들도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다 라는 말을 하지
그래놓고 저 말 들으면 또 자기가 했던 꼴은 생각 못하고 상처 받았다고 함 기가막힘
1개월 전
익인161
응팔ㅋㅋ 성동일이 하고 시작됌.
1개월 전
익인119
드라마 원조야? ㅋㅋㅋㅋㅋ 하필 응팔 또 반응 터졌던 작품이라 여기저기 퍼졌구만 진짜 개황당하네
1개월 전
익인168
그건 아니야... 그전부터 많이들 하던 말이야
1개월 전
익인178
아님..
1개월 전
익인113
진짜 돌아버리는건 엄마 특징은 겉으로만 보기엔
아들바라기처럼 보일수있단거고
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서 엄마한테 퍼붓는다고 보일수있단거임
1개월 전
익인120
와... 우리엄마랑 똑같아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해놓고 난 너 사랑 많이줬잖아 이래버리면 사람 돌겠는거임
1개월 전
익인121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부모와 남편 둘 다에게 사랑받지 못한 엄마는 저런느낌으로 많이들 비슷한거같아요. 이제는 조부모님도 원망스럽더라구요 조금만 엄마를 사랑해주지 왜 사랑을 주는법도 받는법도 안가르쳐줘서 내가 이렇게 괴로울까 하구요..
1개월 전
익인122
우리 엄마랑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내내 숨막힌다 나도 학생때까진 저렇게 울고불고 말했었는데 사과를 절대안함ㅋㅋㅋ자기 편하려고 사과 가끔 하는데 진정성 1도 안느껴지고 자기 힘들면 폭언에 우웩엑 진짜 가족이라서 참고는 있는데 언제 손절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식들 중에 나한테만 저러는것도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4
근데 진짜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울아빠도 나한테 꿈꾼거아니냐? 기억안난다 이러는데 ㅋㅋ....
1개월 전
익인126
저 저거 봤는데 진짜............. 아드님이 진짜 깊은 우울인 것 같아서 마음이 넘 아팠네요...........
하 어머니 근데 안 고쳐지실 것 같아............................... ㅠㅠㅠㅠㅠ 방송이니까 잠깐 저러시지 .... 평생을 저렇게 살아오셨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은 알지만...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나 우리 엄마같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연민 진심... 뭔 엄마가 처음이라서 ? 공부라도 했어야죠 그럼.. 다른 사람들은 인생 n회차라서 화목하게 사나? 하 답답해
댓글 다 보니까 역시 따로 나와서 제 인생을 사는 게 최고군요 진짜 떨어져야지....
1개월 전
익인127
아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ㅠㅠ하..
1개월 전
익인128
아그냥.... 아드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29
우리집도...
1개월 전
익인130
엄마가 방어기제가 진짜 심하시네.. 참 고생했겠다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1개월 전
익인132
희대의 샤앙녀니네
1개월 전
익인133
빡쳐..
1개월 전
익인134
아들이 진짜 착하게 컸다 기적임
1개월 전
익인135
가엽다 ㅠㅠ 엄마는 그게 안보일까 내자식인데..?
1개월 전
익인136
연 끊으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어릴 때 받은 학대로 인한 상처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치유되지 않음
그나마 학대 가해자가 개과천선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야 치유 될까말까?
하지만 사람은 잘 바뀌지 않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연 끊으세요
1개월 전
익인144
22222
1개월 전
익인163
333
1개월 전
익인138
나도 가족중에 한명이 그러는데 본인이 한 막말 폭언 기억못함 당한 사람은 계속 생각나고 괴로운데 ..
너는 내뱉는 말 다 하나하나 고상한줄아냐 잠깐 화나서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나온 말이지 진심도 아닌데 뭘 담아두냐 이런식임
1개월 전
익인139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는 그냥 제 마음 알아주고 사과받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대신 저도 똑같이 대해주고 똑같이 막말해요 엄마가 서운한티내면 이악물고 모른척함
1개월 전
익인140
저런 엄마들 특:방송보고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하는데 다른 엄마들도 저런다고 저런 사람많다고 당당하게 말함
1개월 전
익인142
경험상 절대 안바뀌어요 이미 저런 인간이고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걍 부모 앞에서 행복한척 맞춰주고 일년에 한 두번 보고 사는게 베스트
1개월 전
익인143
와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음...그나마 저는 동생이라도 있어서 버텼지 혼자 대체 어떻게 버티셨어요
1개월 전
익인143
엄마가 폭언한거
=홧김에 막말할수도 있는거지 그거가지고 꽁해있냐 니가 예민하다 나는 무슨말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성인된 이후까지 일방적으로 폭언 들어오다가 참다못해 내가 화내고 오열한거
=부모한테 버르장머리없이 뭐하는거냐 부모랑 자식이랑 같냐 부모는 화낼수 있지, 너는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
나 엄마 때문에 ~가 힘들었다
=엄마는 안 힘들었는줄아냐 엄마가 더 힘들었다 면서 엄마가 살아온 일대기 1시간동안 나열함
이외에도 자식들이 무슨말만 꺼내면 주제를 다 엄마 얘기로 바꿔버림
저랑 동생은...엄마가 나르시스트라고 단정짓고 엄마를 포기한채 살고 있어요
울어도 봤고 화내도 보고, 심리상담권유도 해보고, 다같이 카페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관계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봤지만? 똑같더라고요
저런 나르시스트들은 안변해요
주변 사람들이 느낄 감정보다, 본인의 정당성/합리화/자존심이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이젠 엄마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힘든점 화난점 기쁜점 행복한점 깔끔하게 아무것도 얘기 안해요
딸들과 함께하는 화목한 노년기? 없어요 동생이랑 저 둘다 나이먹고 결혼을 해도 엄마한테는 걍 최소한의 의무=돈만 보내고 왕래 안하기로 했어요
1개월 전
익인146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진짜 똑같음
1개월 전
익인148
우리 엄마랑 똑같네
나 자살해도 절대 인정 안 할 듯
1개월 전
익인149
앞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기만 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0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 사촌누나 저것도 지 마음 편하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지 젤 나쁜인간임. 진짜 동생을 위해서면 그럴 수가 없음 저 모자는 서로 안보고 살아야함.
1개월 전
익인151
애초에 엄마랑 대화가 되질 않더라 나는 그런적 없다 기억 안 난다 대답 뿐이고 그걸 기억하는 나만 더럽게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무슨 대화를 해. 저 방송 엄마 정말 달라질까 의구심이 드네. 금방 돌아갈거 같아.
1개월 전
익인153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한테 받은 상처가 제일 커..나이를 계속 먹는다고 그게 나아지진 않더라
1개월 전
익인154
어휴.... 그래도 방송나오신건 개선하려고하는 의지가 있으신걸테니까.... 앞으로 아들한테 잘해서 아드님 행복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5
그래도 개선 된것 같아서 다행이다... 아들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을듯.. 글 내용에서 대로 서른살 먹고 그러냐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그게 뿌리의 근간이라 뭘 해도 주눅들고남들처럼 잘아가기 쉽지 않음..
1개월 전
익인155
나도 엄마한테 비슷하게 많이 들었는데.. 알아서 정신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다녀서 많이 나아졌음. 이젠 독립하는게 목표임ㅠㅠ
1개월 전
익인156
보면 기억안나는게 아니라 기억안나는척 모르는척하는거같은데요?
1개월 전
익인157
과분하네 과분해.
저런 엄마에게 저런 아들은
1개월 전
익인158
아드님 우시는 장면이 다큰 어른이 우는게 아니라 정말 아이가 우는 모습같더라는... 관계는 회복됐을지 몰라도 흉터는 평생 가요 앞으로 본인만을 위해 살고... 어머님관 거리두고 사시길 바라요 ...
1개월 전
익인159
울아빠랑 똑같네…집 나왔더니 진짜 살거같음…
1개월 전
익인160
짤만보고도 나까지 마음이 다치는 기분인데 어떠실까.. 본인이 사랑받을 자격있는 존재고 빛나는 존재라는걸 꼭 알아 주셨으면
1개월 전
익인162
아들 진짜 고통스러보여
1개월 전
익인163
그냥 진짜 따로 살면안되나....
1개월 전
익인164
진짜 감정쓰레기통으로 대하고 기분파에 의견 좀만 안맞아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막말에 쌍욕부터 날리는거 환장임 (우리집 얘기) 나중에 사과하면 뭐함 애초에 기분에따라 태도가 되질 말았어야지. 근디 진짜 그나마 자식들이 멘탈 강하고 안정형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타입이면 저런 엄마들 상대 그나마 가능한데(나도 ㄹㅇ 그나마 됨) 저런 엄마나 우리부모님같이 감정형이 기분파인데 자식까지 똑같이 감정형에 불안형이면 너무 힘들듯..그럴수록 다들 빨리 독립하고 절연하길
1개월 전
익인164
대화에 요점 없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에 논리 1도 없음 걍 더 빡세게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고 기빨리게 만들면 되더라 (는 내 방식)
1개월 전
익인165
우리 엄마도 저런데 상처 받은 거 얘기하면 기억도 못 하고 정당성만 부여함 얘기해봤자 도돌이표에 내 상처만 커져 대화 안 했더니 왜 자기랑 대화 안 하냐고 뭐라 함 어쩌라는 건지
1개월 전
익인166
서서히 포기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면서 이젠 좀 행복해지시길
1개월 전
익인167
진짜 자기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열심히 똑바로 살았다면서 자기연민까지
있으면 참 주변사람이 힘든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169
결국 마지막에 마음 편해진건 엄마뿐인거 같네 엄마만 편하게 잘잤다 이런 이야기함
1개월 전
익인170
아드님이 정말 너무 착하고 고생 많았네요... 너무 공감돼요
1개월 전
익인171
울엄마같네
1개월 전
익인171
아들분 그냥 겉으로만 괜찮고 더 곪았을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72
와 우리집이랑 정말 똑같다... 벽에 대고 말하는 저 기분 실질적으로 해결된 건 없을듯
1개월 전
익인174
나이가 먹는다고 그 상처가 치유되는 건 아닙니다. 영원히 그 상처를 생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나서도 상처받았던 그 나이 일곱살로 돌아가요. 상처받은 내가 그 자리에서 크지 못하고 멈춰있죠… 저희 아빠도 곧 환갑인데 아직도 커오면서 상처받았던 이야기, 교사답지 않은 교사에게 폭언을 들었던 이야기를 하세요. 그치만 그건 어른답지 못한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는 구질구질한 게 아니고… 그냥 내가 가장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얻은 큰 데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뼈가 부러지면 잘 붙고 나서도 엑스레이 찍어보면 부러졌던 이슈가 한눈에 보이는 것처럼요. 극복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너무 미워하거나 괴롭히기보다는.. 어떤 날은 그사람을 죽일듯이 미워하다가도, 작은 행복에 잠깐잠깐 잊으면서 서서히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1개월 전
익인175
우리 아빠도 저래서 모든 가족들이 다 아빠와 친하지 않음
다 원인이 있는 건데 본인은 피해자라고 생각함 본인이 가족들한테 시달렸다고 생각함
모든 것을 다 남탓함..
저분은 바뀔 수도 있겠으나 나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나 싶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시다.. 나는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그대로라서
참다참다 아빠랑 똑같이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여전함
그냥 나이 들어서 더 감정적으로 변하고 더 쉽게 화냄
1개월 전
익인176
진짜 우리 아빠 같다 아빠랑 대화하면 늘 피로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자기 얘기로 바꿔서 “그럼 나는 어땠겠냐~ 나는 안 힘드냐~ 날 이해를 못 하냐~” 하면서 말하니 이게 서로 대화하는 건지 하소연 들어주는 건지 모르겠더라 대화하기가 싫음
1개월 전
익인177
진짜 불쌍해죽겠다
1개월 전
익인179
정당성 찾는 거 우리 엄마랑 똑같네 자기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다 변명이 있음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수십번 얘기함
1개월 전
익인180
상처 받은 사람만 기억하죠
1개월 전
익인182
대부분 이 같은 경험들을 하고사는군요...사람사는게 다 비슷비슷한거다 생각하며 위안받고갑니다.
1개월 전
익인183
혀로 사람 죽여요 정말.... 말조심 합시다...
1개월 전
익인185
진심 부모 자격 없는 련놈들은 걍 좀 둘이 알아서 처살든가 말든가 애는 좀 낳지 마라;;
1개월 전
익인186
아진짜왜그러시는거예요...자식들 숨 좀 쉬고 삽시다
1개월 전
익인187
혹시 저 말 수위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들면 저희 엄마는 진짜 심각한 수준이었을까요ㅠㅠ…
21일 전
익인188
아빠 행동이 닮아서 싫다면서 도대체 왜 아들한테 계속 연락할까요? 불러놓고 결국 사과하기 싫어서 얘기 그만하자고 하면서... 걍 아들 마음 편하게 살게 좀 냅두세요
21일 전
익인189
엄마(아빠)도 엄마(아빠)가 처음이라 이 말을 할 수 있는 건 자식밖에 없다고 생각함
막말을 하고도 기억하지 못 하는 이유는 자기밖에 몰라서 그럼 그 무엇도 나의 감정과 나의 생각이 우선되지 않아서임 주변에 막말 하고도 기억못하거나 발뺌하는 사람 둘 있는데 둘 다 본인 기분 나쁘거나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면 상대를 전혀 보지 않더라 가장 사람하는 사람이라면서 그 사람 얼굴에 아무렇지도 않게 먹칠을 하더라고 그게 뭐 어때서 내가 틀린 말 했어 그럴수도 있지 니가 예민한거야 그래서 어쩌라고가 주 레파토리임 + 그러면서 본인한테 하는 건 엄청 예민하게 굴면서 세상 쿨 한 척 함
20일 전
익인191
걍 연끊고 본인 사랑해줄 진짜 가족 찾는게 나음 분명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거임
2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은근히 꽤 많다는 공항 늦게 가는 사람들.jpg
이슈
법정 스님이 출판사에 인세를 독촉하며 화냈던 일화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현재 난리 난 용아맥 민폐 러브버그..JPG
이슈 · 2명 보는 중
결국 모두가 생각만 하던 그것을 저지른 폴란드
이슈 · 2명 보는 중
서인영 유튜브 PD가 기획한 연예인 채널들
이슈 · 2명 보는 중
[핑계고] 레몬 무스케이크를 먹은 유재석 표정
이슈
AD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투썸 딸기케이크 사진..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관객수 10만명이었다는 싸이 강남스타일 때 광화문 공연
이슈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청첩장도 단속한다…"팬이 위조할 가능성도”
이슈
"디카페인 음료 마셨는데 뜬눈으로 밤새” 이제 안심해도 된다?
이슈
AD
고딩 소비습관이 나보다 의젓함.twt
이슈
AD
민희진 승소 맞혔던 변호사가 올린 다니엘vs어도어 재판 추측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빠와 까 모두 미치게한다는 느끼회...JPG
이슈 · 1명 보는 중
하이닉스 주당 2만원에 산 투자자 근황.jpg
이슈
소비자단체협의회 "스타벅스 충전액, 조건 없이 전액 환불해야"
이슈
AD
오늘 주식폭등하는데 뭐가 문제야???
일상
전체
HOT
댓글없는글
기 𝙅𝙊𝙉𝙉𝘼 쎄다는 박보영 잠실사태 먹금.JPG
340
책 많이 읽은 티가 나는 말투
170
현재 파묘중인 제베원 박건욱 태도..JPG
171
현재 완전히 폭도가 돼버린 잠실 부정선거 시위대
248
한 유튜버의 이번 시위에 대한 소신발언
210
개처웃긴 극우들 세계관 붕괴
219
남직원들이 여직원이랑 같이 밥 안 먹는 이유
116
예쁘게 못태어나서 어쩔 수 없이 공부한다는 딸
123
빠순이들 표독스럽게 패는거 𝙅𝙊𝙉𝙉𝘼 웃김..JPG
150
(소름주의) 현재 너무 조용하다는 대한민국..JPG
112
이재명 "국회·대통령실 세종시로 완전 이전 추진”
98
한국인 공통 말버릇
79
현재 한로로 댓글창 상황..JPG
133
김밥 때문에 탈났다고 민원넣는 잠실피크닉..JPG
75
실시간 일본에서 욕먹고 있는 하투하.jpg
78
실시간 미세먼지 폭탄 몰려오는 중
5
04.21 11:01
l
조회 11225
속초가 가장 빛나던 시절
15
04.21 10:59
l
조회 21069
l
추천 6
린넨은 빨 때 섬유유연제 넣으면 안됩니다
04.21 10:55
l
조회 8888
스윙스가 기분 좋았다고 햇던 탑 인스타 스토리.jpg
41
04.21 10:54
l
조회 27822
똥귀저기를 보육교사 얼굴에 비빈 엄마 실형
110
04.21 10:50
l
조회 81529
l
추천 12
북한 마트에서 판매한다는 과자들
8
04.21 10:47
l
조회 12260
블랙핑크 지수 측 김앤장 선임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 취할 것
04.21 10:35
l
조회 1297
남부지방 소나무 근황
26
04.21 10:30
l
조회 17863
l
추천 1
종로 숙박 3만원 호텔
16
04.21 10:18
l
조회 20874
l
추천 1
세스코가 밝히는 바선생의 진실
39
04.21 10:10
l
조회 22193
목격자의 일관된 진술
04.21 10:10
l
조회 2944
l
추천 1
어제 자 본인 신곡 홍보 전단지 돌리다가 도촬 당한 여돌.jpg
1
04.21 10:05
l
조회 2413
고백공격 성공한 직원 .jpg
6
04.21 09:00
l
조회 12397
인천공항 핸드폰 충전녀
90
04.21 09:00
l
조회 77513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5명 찬성 (목표 20명)
ㄱ 쭌앗
8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9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35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0명 찬성 (목표 20명)
6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영화) 흥행성적으로 보는 각 분야별 GOAT들
1
04.21 08:58
l
조회 2446
"휠체어도 탈 수 없다"...침 뱉고 무차별 폭행, 50대 가장 '사지마비'
3
04.21 08:55
l
조회 2099
엄청난 동물병원 비용에 멘탈 터진 강형욱.jpg
7
04.21 08:54
l
조회 8626
???:제네시스가 완주나 하면 다행이라고 하더라구요
1
04.21 08:54
l
조회 4035
그래서, 성별이 대체 뭔데? (염색체=성별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읽어 봐!)
4
04.21 08:42
l
조회 2267
l
추천 1
근미래 우주 식민지 건축재료.jpg
1
04.21 08:29
l
조회 4483
더보기
처음
이전
861
862
863
864
8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6
1
친구가 임신한 오빠를 좋아한다길래...
7
2
사회성 결여된 인간 말투 1티어
12
3
유럽에서 동양인 관광객 차별을 역이용 하는 한국인들
2
4
현대차 불합격 후 문자 보냈는데 답장옴
5
5
기묘하다는 아침 7시 대전 성심당 분위기
10
6
쯔양도 알러지가 있다 고백
7
7
경찰이 인터넷에 지명수배자를 공개수배하자 범인의 댓글
8
최근 실제 이혼부부들 가정법원 풍경
3
9
남편이 제일 잘생겼다는 김동현 아내
10
올해 33인데..모은돈 진짜 어떡하지
2
11
진돗개는 살 안 찐다는 통념을 무너뜨린 미국
12
일요일 낮잠의 위험성.jpg
2
13
유명해지기 전과 후
1
14
기흥휴게소 근황
15
반계탕을 첨 먹어보는 인간
16
데뷔 47년차 베테랑 배우가 실패한 감정연기 ㅋㅋㅋ
17
누가봐도 감자탕집
18
2002년 차태현 인기 수준
1
쿠팡 다녔는데 진짜 헛소문 많이 돈다고 느낀거
5
2
내 입술 너무 못생겨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6
3
야호~ 중국 여행코디 짰당40
4
4
난 진보고 남편은 보수고 우린 부부가 정치성향 다름.....
9
5
대학생들 왜 반바지 잘 안 입는 거 같지?
13
6
넘 생각없이 살았당...
8
7
대딩들아ㅠ ppt 수정본을 실수로 제출했는데 어쩌지
20
8
이재명 당선되면 이민간다 한지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1
9
죽는것보다 늙는게 더무섭지않냐...
4
10
28살 간호학과 입학하는게 맞는 선택일까?
16
11
아까 치킨 시켰는데 맛이 잘못 온거야... 알고보니
12
근데 정치고 뭐고 사람은 입체적인거라고 생각함
13
얘들아 러브버그 시작된 것 같다…..
14
다들 주식 어디서 해?
14
15
친구가 너무 깁줘충이면 어캄??
16
이러나저러나 다 필요없고 똑똑하거나 이쁘면 장땡인가
1
17
내기준 주변에 이레즈미 있는사람들은 정상이 없다...
13
18
언니들 쌍둥이인데 평생 언니들한테 하고싶지만 하지 못하는 최대 욕있다
19
직장인인데 아직도 안 자는 내가 더 문제다
20
s26 울트라 1테라 질렀다
1
1
환연 원규 인스스
9
2
유정이가 쓰레드에 댓글남긴거 보고 왔는데
2
3
지원요청 부탁합니다
5
4
개신교익 입장에서 비와이 너무 싫음
12
5
비와이 잠실에 선결제나 물품지원 해주셨어?
8
6
근데 정치얘기 마플 달아야함?
6
7
지금 상황을 보면 오세훈이 서울 시장이 된게 차라리 나은 수준
14
8
이번 일로 느낌 쟤네는 조롱이 답이다
3
9
지원부탁 요청합니다
3
10
환연 서경이랑 유정이 완전 개똑띠들임
11
폭식시위 왤케 웃기지
1
12
극우유튜버들 선거날부터 이틀간 2500만원 벌었다는데
1
13
닭발 시켰어
12
14
만약 한국에서도 대선기간에 트럼프마냥 습격당해서 죽을뻔하면 지지자 결집해서 당선확률 높아져?
2
15
정치병 말기 환자들 다 익예로 온건가
12
16
진짜 이거 개맞말이다 워딩은 조금 천박하긴 한데
1
17
잠실 구걸이 밈처럼 된게 좋음
5
18
제발 나가라 정치야ㅠ
9
19
집에 인간 사료 비치해두는 사람 있니 추천해주라
6
20
크흠..재..저녁.재.저녁…
1
미안한데 김무열 진기주 나만 가능을 느낀거야...?
15
2
참교육
피오 진기주가 럽라여...????
3
3
와일드씽 이동진 평론가 별점 및 한줄평 나왔었구나
3
4
멋진신세계
강아지 환생 누굴까?
2
5
김무열 ㄹㅇ 다시봄
6
6
급상승
멋진신세계
저 밑에 상야 써주신분이 말한거 보면 ㅅㅍㅈㅇ
7
멋진신세계
단심이랑 서리 말야
2
8
멋진신세계
최문도 뭔가 개인적인 느낌
6
9
참교육에 서이초 사건 나오네..
7
10
참교육
4회에서 김무열 진짜 잘하네ㅋㅋㅋㅋㅋㅋㅋ
11
멋진신세계
아 이사진 미쳤다
8
12
참교육
역시 사람은 역지사지를 해봐야 안다
13
멋진신세계
넷플 글로벌 성적
14
참교육
하 현민이어머님.. ㅅㅍㅈㅇ
15
멋진신세계
남산 두컷은 장난스럽게 찍어서 더 좋은듯 ㅋㅋ
6
16
멋진신세계
대군자가 진짜 불쌍해서 어카냐..
4
17
옥씨부인전 첫화봤는데 할머니는 태영이얼굴을 모르는거야?
6
18
멋진 신세계
9회 감정선 나만 이해 안돼?
7
19
참교육 시원하긴한데ㅜ 스트레스받아
20
최현욱 연기 잘하는 편이지?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