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8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서버 점검으로 인해 최대 30분 간 서비스가 중단됩니다
불편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1:30~2:00)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0년간 엄마 폭언으로 무너진 아들 공감해주는 오은영.jpg
362
1개월 전
l
조회
115443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실제 방송에서 나온 폭언은 훨씬 수위가 심했음....
근데 오은영이 공감해주자.. 아들 마음 완전 열려서 훈훈하게 마무리됨... 오은영이 왜 오은영인지 알 수 있었던 회차임
47
99
47
1
2
익인116
진짜 말한 사람은 기억 못함ㅎㅎ 나도 이런 말 때문에 상처 받고 힘들었었다 그렇게 말하니까 언제 그랬냐, 너는 몇 년이 지난 일을 가지고 아직도 그러냐 그러면서 여전히 상처를 줌 그냥 묻어둘 거 아니면 연 끊는 게 맞을 즛
1개월 전
익인125
2
1개월 전
익인137
3
1개월 전
익인117
다들 똑같군요ㅠ 우리 엄마도.. 넌 실패자다 라는 소리를 듣고 폭력폭언 다 듣고 살아왔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니 그제서야 인격체로 대하는거 역겹다가도 혈연이 뭔지 생각나고 그래요. 상처로인한 트라우마는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1개월 전
익인118
저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데 댓글 보니까 와우... 이걸 공감하는 사람이 있다고?
1개월 전
익인119
진짜 부모가 처음이라서 이런 말 누가 한거임? 부모는 처음인데 본인도 자식 경험은 있잖아 자기도 커가면서 부모한테 들었을 때 상처 됐던 말, 좋았던 말 정도는 알잖아 적어도 자식보다 절대적인 어른인 위치에 있는데 저걸 저런 말로 책임전가 하는거 진짜 추해
자꾸 저런식으로 자기변명 하고 책임전가 하는 말들을 해대니까 자식들도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다 라는 말을 하지
그래놓고 저 말 들으면 또 자기가 했던 꼴은 생각 못하고 상처 받았다고 함 기가막힘
1개월 전
익인161
응팔ㅋㅋ 성동일이 하고 시작됌.
1개월 전
익인119
드라마 원조야? ㅋㅋㅋㅋㅋ 하필 응팔 또 반응 터졌던 작품이라 여기저기 퍼졌구만 진짜 개황당하네
1개월 전
익인168
그건 아니야... 그전부터 많이들 하던 말이야
1개월 전
익인178
아님..
1개월 전
익인113
진짜 돌아버리는건 엄마 특징은 겉으로만 보기엔
아들바라기처럼 보일수있단거고
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서 엄마한테 퍼붓는다고 보일수있단거임
1개월 전
익인120
와... 우리엄마랑 똑같아ㅠㅠ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해놓고 난 너 사랑 많이줬잖아 이래버리면 사람 돌겠는거임
1개월 전
익인121
저희 집이랑 똑같네요 부모와 남편 둘 다에게 사랑받지 못한 엄마는 저런느낌으로 많이들 비슷한거같아요. 이제는 조부모님도 원망스럽더라구요 조금만 엄마를 사랑해주지 왜 사랑을 주는법도 받는법도 안가르쳐줘서 내가 이렇게 괴로울까 하구요..
1개월 전
익인122
우리 엄마랑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내내 숨막힌다 나도 학생때까진 저렇게 울고불고 말했었는데 사과를 절대안함ㅋㅋㅋ자기 편하려고 사과 가끔 하는데 진정성 1도 안느껴지고 자기 힘들면 폭언에 우웩엑 진짜 가족이라서 참고는 있는데 언제 손절할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식들 중에 나한테만 저러는것도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4
근데 진짜 인정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울아빠도 나한테 꿈꾼거아니냐? 기억안난다 이러는데 ㅋㅋ....
1개월 전
익인126
저 저거 봤는데 진짜............. 아드님이 진짜 깊은 우울인 것 같아서 마음이 넘 아팠네요...........
하 어머니 근데 안 고쳐지실 것 같아............................... ㅠㅠㅠㅠㅠ 방송이니까 잠깐 저러시지 .... 평생을 저렇게 살아오셨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은 알지만...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짜증나 우리 엄마같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연민 진심... 뭔 엄마가 처음이라서 ? 공부라도 했어야죠 그럼.. 다른 사람들은 인생 n회차라서 화목하게 사나? 하 답답해
댓글 다 보니까 역시 따로 나와서 제 인생을 사는 게 최고군요 진짜 떨어져야지....
1개월 전
익인127
아들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ㅠㅠ하..
1개월 전
익인128
아그냥.... 아드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29
우리집도...
1개월 전
익인130
엄마가 방어기제가 진짜 심하시네.. 참 고생했겠다 앞으로는 행복했으면
1개월 전
익인132
희대의 샤앙녀니네
1개월 전
익인133
빡쳐..
1개월 전
익인134
아들이 진짜 착하게 컸다 기적임
1개월 전
익인135
가엽다 ㅠㅠ 엄마는 그게 안보일까 내자식인데..?
1개월 전
익인136
연 끊으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어릴 때 받은 학대로 인한 상처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치유되지 않음
그나마 학대 가해자가 개과천선해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야 치유 될까말까?
하지만 사람은 잘 바뀌지 않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신 거 같은데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연 끊으세요
1개월 전
익인144
22222
1개월 전
익인163
333
1개월 전
익인138
나도 가족중에 한명이 그러는데 본인이 한 막말 폭언 기억못함 당한 사람은 계속 생각나고 괴로운데 ..
너는 내뱉는 말 다 하나하나 고상한줄아냐 잠깐 화나서 감정이 조절이 안되서 나온 말이지 진심도 아닌데 뭘 담아두냐 이런식임
1개월 전
익인139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는 그냥 제 마음 알아주고 사과받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대신 저도 똑같이 대해주고 똑같이 막말해요 엄마가 서운한티내면 이악물고 모른척함
1개월 전
익인140
저런 엄마들 특:방송보고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아야하는데 다른 엄마들도 저런다고 저런 사람많다고 당당하게 말함
1개월 전
익인142
경험상 절대 안바뀌어요 이미 저런 인간이고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걍 부모 앞에서 행복한척 맞춰주고 일년에 한 두번 보고 사는게 베스트
1개월 전
익인143
와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랑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음...그나마 저는 동생이라도 있어서 버텼지 혼자 대체 어떻게 버티셨어요
1개월 전
익인143
엄마가 폭언한거
=홧김에 막말할수도 있는거지 그거가지고 꽁해있냐 니가 예민하다 나는 무슨말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성인된 이후까지 일방적으로 폭언 들어오다가 참다못해 내가 화내고 오열한거
=부모한테 버르장머리없이 뭐하는거냐 부모랑 자식이랑 같냐 부모는 화낼수 있지, 너는 지금 이게 뭐하는거냐
나 엄마 때문에 ~가 힘들었다
=엄마는 안 힘들었는줄아냐 엄마가 더 힘들었다 면서 엄마가 살아온 일대기 1시간동안 나열함
이외에도 자식들이 무슨말만 꺼내면 주제를 다 엄마 얘기로 바꿔버림
저랑 동생은...엄마가 나르시스트라고 단정짓고 엄마를 포기한채 살고 있어요
울어도 봤고 화내도 보고, 심리상담권유도 해보고, 다같이 카페도 가고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관계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봤지만? 똑같더라고요
저런 나르시스트들은 안변해요
주변 사람들이 느낄 감정보다, 본인의 정당성/합리화/자존심이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이젠 엄마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힘든점 화난점 기쁜점 행복한점 깔끔하게 아무것도 얘기 안해요
딸들과 함께하는 화목한 노년기? 없어요 동생이랑 저 둘다 나이먹고 결혼을 해도 엄마한테는 걍 최소한의 의무=돈만 보내고 왕래 안하기로 했어요
1개월 전
익인146
엄마가 나르시시스트... 진짜 똑같음
1개월 전
익인148
우리 엄마랑 똑같네
나 자살해도 절대 인정 안 할 듯
1개월 전
익인149
앞으로 행복하고 편안하기만 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0
우리엄마랑 똑같음 저 사촌누나 저것도 지 마음 편하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거지 젤 나쁜인간임. 진짜 동생을 위해서면 그럴 수가 없음 저 모자는 서로 안보고 살아야함.
1개월 전
익인151
애초에 엄마랑 대화가 되질 않더라 나는 그런적 없다 기억 안 난다 대답 뿐이고 그걸 기억하는 나만 더럽게 예민하게 구는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무슨 대화를 해. 저 방송 엄마 정말 달라질까 의구심이 드네. 금방 돌아갈거 같아.
1개월 전
익인153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한테 받은 상처가 제일 커..나이를 계속 먹는다고 그게 나아지진 않더라
1개월 전
익인154
어휴.... 그래도 방송나오신건 개선하려고하는 의지가 있으신걸테니까.... 앞으로 아들한테 잘해서 아드님 행복하셨으면...
1개월 전
익인155
그래도 개선 된것 같아서 다행이다... 아들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을듯.. 글 내용에서 대로 서른살 먹고 그러냐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그게 뿌리의 근간이라 뭘 해도 주눅들고남들처럼 잘아가기 쉽지 않음..
1개월 전
익인155
나도 엄마한테 비슷하게 많이 들었는데.. 알아서 정신병원 가서 약 먹고 심리상담 다녀서 많이 나아졌음. 이젠 독립하는게 목표임ㅠㅠ
1개월 전
익인156
보면 기억안나는게 아니라 기억안나는척 모르는척하는거같은데요?
1개월 전
익인157
과분하네 과분해.
저런 엄마에게 저런 아들은
1개월 전
익인158
아드님 우시는 장면이 다큰 어른이 우는게 아니라 정말 아이가 우는 모습같더라는... 관계는 회복됐을지 몰라도 흉터는 평생 가요 앞으로 본인만을 위해 살고... 어머님관 거리두고 사시길 바라요 ...
1개월 전
익인159
울아빠랑 똑같네…집 나왔더니 진짜 살거같음…
1개월 전
익인160
짤만보고도 나까지 마음이 다치는 기분인데 어떠실까.. 본인이 사랑받을 자격있는 존재고 빛나는 존재라는걸 꼭 알아 주셨으면
1개월 전
익인162
아들 진짜 고통스러보여
1개월 전
익인163
그냥 진짜 따로 살면안되나....
1개월 전
익인164
진짜 감정쓰레기통으로 대하고 기분파에 의견 좀만 안맞아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막말에 쌍욕부터 날리는거 환장임 (우리집 얘기) 나중에 사과하면 뭐함 애초에 기분에따라 태도가 되질 말았어야지. 근디 진짜 그나마 자식들이 멘탈 강하고 안정형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타입이면 저런 엄마들 상대 그나마 가능한데(나도 ㄹㅇ 그나마 됨) 저런 엄마나 우리부모님같이 감정형이 기분파인데 자식까지 똑같이 감정형에 불안형이면 너무 힘들듯..그럴수록 다들 빨리 독립하고 절연하길
1개월 전
익인164
대화에 요점 없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에 논리 1도 없음 걍 더 빡세게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고 기빨리게 만들면 되더라 (는 내 방식)
1개월 전
익인165
우리 엄마도 저런데 상처 받은 거 얘기하면 기억도 못 하고 정당성만 부여함 얘기해봤자 도돌이표에 내 상처만 커져 대화 안 했더니 왜 자기랑 대화 안 하냐고 뭐라 함 어쩌라는 건지
1개월 전
익인166
서서히 포기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여기면서 이젠 좀 행복해지시길
1개월 전
익인167
진짜 자기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열심히 똑바로 살았다면서 자기연민까지
있으면 참 주변사람이 힘든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169
결국 마지막에 마음 편해진건 엄마뿐인거 같네 엄마만 편하게 잘잤다 이런 이야기함
1개월 전
익인170
아드님이 정말 너무 착하고 고생 많았네요... 너무 공감돼요
1개월 전
익인171
울엄마같네
1개월 전
익인171
아들분 그냥 겉으로만 괜찮고 더 곪았을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72
와 우리집이랑 정말 똑같다... 벽에 대고 말하는 저 기분 실질적으로 해결된 건 없을듯
1개월 전
익인174
나이가 먹는다고 그 상처가 치유되는 건 아닙니다. 영원히 그 상처를 생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나서도 상처받았던 그 나이 일곱살로 돌아가요. 상처받은 내가 그 자리에서 크지 못하고 멈춰있죠… 저희 아빠도 곧 환갑인데 아직도 커오면서 상처받았던 이야기, 교사답지 않은 교사에게 폭언을 들었던 이야기를 하세요. 그치만 그건 어른답지 못한 게 아니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는 구질구질한 게 아니고… 그냥 내가 가장 연약하고 힘이 없을 때 얻은 큰 데미지는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그런겁니다. 뼈가 부러지면 잘 붙고 나서도 엑스레이 찍어보면 부러졌던 이슈가 한눈에 보이는 것처럼요. 극복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너무 미워하거나 괴롭히기보다는.. 어떤 날은 그사람을 죽일듯이 미워하다가도, 작은 행복에 잠깐잠깐 잊으면서 서서히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1개월 전
익인175
우리 아빠도 저래서 모든 가족들이 다 아빠와 친하지 않음
다 원인이 있는 건데 본인은 피해자라고 생각함 본인이 가족들한테 시달렸다고 생각함
모든 것을 다 남탓함..
저분은 바뀔 수도 있겠으나 나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나 싶음
아드님이 너무 착하시다.. 나는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여전히 그대로라서
참다참다 아빠랑 똑같이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여전함
그냥 나이 들어서 더 감정적으로 변하고 더 쉽게 화냄
1개월 전
익인176
진짜 우리 아빠 같다 아빠랑 대화하면 늘 피로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자기 얘기로 바꿔서 “그럼 나는 어땠겠냐~ 나는 안 힘드냐~ 날 이해를 못 하냐~” 하면서 말하니 이게 서로 대화하는 건지 하소연 들어주는 건지 모르겠더라 대화하기가 싫음
1개월 전
익인177
진짜 불쌍해죽겠다
1개월 전
익인179
정당성 찾는 거 우리 엄마랑 똑같네 자기는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다 변명이 있음 내가 잘못한 건 하나도 수십번 얘기함
1개월 전
익인180
상처 받은 사람만 기억하죠
1개월 전
익인182
대부분 이 같은 경험들을 하고사는군요...사람사는게 다 비슷비슷한거다 생각하며 위안받고갑니다.
1개월 전
익인183
혀로 사람 죽여요 정말.... 말조심 합시다...
1개월 전
익인185
진심 부모 자격 없는 련놈들은 걍 좀 둘이 알아서 처살든가 말든가 애는 좀 낳지 마라;;
1개월 전
익인186
아진짜왜그러시는거예요...자식들 숨 좀 쉬고 삽시다
1개월 전
익인187
혹시 저 말 수위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들면 저희 엄마는 진짜 심각한 수준이었을까요ㅠㅠ…
24일 전
익인188
아빠 행동이 닮아서 싫다면서 도대체 왜 아들한테 계속 연락할까요? 불러놓고 결국 사과하기 싫어서 얘기 그만하자고 하면서... 걍 아들 마음 편하게 살게 좀 냅두세요
24일 전
익인189
엄마(아빠)도 엄마(아빠)가 처음이라 이 말을 할 수 있는 건 자식밖에 없다고 생각함
막말을 하고도 기억하지 못 하는 이유는 자기밖에 몰라서 그럼 그 무엇도 나의 감정과 나의 생각이 우선되지 않아서임 주변에 막말 하고도 기억못하거나 발뺌하는 사람 둘 있는데 둘 다 본인 기분 나쁘거나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면 상대를 전혀 보지 않더라 가장 사람하는 사람이라면서 그 사람 얼굴에 아무렇지도 않게 먹칠을 하더라고 그게 뭐 어때서 내가 틀린 말 했어 그럴수도 있지 니가 예민한거야 그래서 어쩌라고가 주 레파토리임 + 그러면서 본인한테 하는 건 엄청 예민하게 굴면서 세상 쿨 한 척 함
23일 전
익인191
걍 연끊고 본인 사랑해줄 진짜 가족 찾는게 나음 분명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거임
4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국 로또 명당 돌며 로또 사본 유튜버
이슈 · 2명 보는 중
일본에서 난리났던 탑걸그룹 멤버의 천인공노할 불륜 사건.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AD
적이 되었을 때 가장 무서운 MBTI 유형
이슈 · 3명 보는 중
삼전닉스에 몰빵한 이불회사
이슈 · 3명 보는 중
대만 스타벅스 고양이 컵홀더 신상 나온 거 봄?.twt
이슈 · 5명 보는 중
AD
단종되고 아직까지 재출시 존버 중인 버거킹 존맛 메뉴
이슈
AD
구류면관 쓴 변우석, "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터졌다
이슈
썸남이 내 가슴 만지고 연락이 없어ㅋ
이슈 · 4명 보는 중
5년 대출 안갚으면 없어질줄 알았어요
이슈 · 3명 보는 중
버스 탈 때 캐리어 안돼? 기사님이 엄청 뭐라했어..
일상 · 3명 보는 중
AD
2026연봉 실수령액
일상 · 1명 보는 중
오픈 채팅 남녀 온도차이
이슈 · 8명 보는 중
AD
하늘나라 간 딸이 좋아하는 음식 맞춘 윤대만 무당
이슈 · 8명 보는 중
AD
정부 들이박고 대통령 발목잡는게 취미인 추미애
이슈 · 1명 보는 중
제미나이로 야설 쓰는데
이슈 · 6명 보는 중
의사가 말해주는 안면윤곽수술 7개월 후 살처짐
이슈 · 1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복권 1등 당첨자의 자제력
295
아내가 멋대로 아이스크림 옆집에 줘서 빡친 치과 의사
214
손편지 배송을 거절한 우체국 직원
186
대구 잔치국수 먹고 문화충격 온 대전 사람
232
🚨현재 잠실사태로 초비상걸렸다는 한국 체육계🚨
142
윤남노가 불안함을 느끼자 주머니에서 꺼낸 거
130
싯발 좀 서로 사랑하면서 살자
144
혁신이라는 아이폰 iOS 27 신기능
76
관악구 3평 행복주택
81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광기라는 맘스터치 포장...JPG
89
잠실 현장에서 발견된 중국어 쪽지…..
74
[단독]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86
손녀 돌잔치에 '새하얀 투피스' 입겠다는 시모…며느리 "무시당한 기분"
61
정사각형 이불 절대 사지마세요
75
k7이랑 k8 어떻게 읽으세요?
55
블랙핑크 지수 측 김앤장 선임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 취할 것
04.21 10:35
l
조회 1317
남부지방 소나무 근황
26
04.21 10:30
l
조회 17875
l
추천 1
종로 숙박 3만원 호텔
16
04.21 10:18
l
조회 20896
l
추천 1
세스코가 밝히는 바선생의 진실
39
04.21 10:10
l
조회 22212
목격자의 일관된 진술
04.21 10:10
l
조회 2955
l
추천 1
어제 자 본인 신곡 홍보 전단지 돌리다가 도촬 당한 여돌.jpg
1
04.21 10:05
l
조회 2426
고백공격 성공한 직원 .jpg
6
04.21 09:00
l
조회 12425
인천공항 핸드폰 충전녀
90
04.21 09:00
l
조회 77529
영화) 흥행성적으로 보는 각 분야별 GOAT들
1
04.21 08:58
l
조회 2464
"휠체어도 탈 수 없다"...침 뱉고 무차별 폭행, 50대 가장 '사지마비'
3
04.21 08:55
l
조회 2116
엄청난 동물병원 비용에 멘탈 터진 강형욱.jpg
7
04.21 08:54
l
조회 8643
???:제네시스가 완주나 하면 다행이라고 하더라구요
1
04.21 08:54
l
조회 4049
그래서, 성별이 대체 뭔데? (염색체=성별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읽어 봐!)
4
04.21 08:42
l
조회 2275
l
추천 1
근미래 우주 식민지 건축재료.jpg
1
04.21 08:29
l
조회 4500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강아지가 집에 불내도 혼낼 수 없는 이유
9
미친 꽃 스프링클러
8
울아빠 일본인이거든 성이 난바임
9
슬리퍼를 샀는데 배송실수한 쇼핑몰
8
미용실 다녀온 후 표독해진 골든리트리버
9
차태현 리즈 얼굴이면 과탑이다 vs 아니다
213
04.21 08:17
l
조회 111183
근무 여건이 같다면 어디가 좋을까?
6
04.21 08:17
l
조회 2073
마트 직원의 물건 진열 센스
04.21 08:09
l
조회 3186
l
추천 1
고급 아파트 배달 절차
1
04.21 06:57
l
조회 1662
[속보] 애플 "팀 쿡 후임에 존 터너스…9월 CEO 교체"
3
04.21 06:11
l
조회 5602
영화 '스쿨 오브 락'의 두 아역 배우가 현실에서 결혼함
2
04.21 06:00
l
조회 6960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951
952
953
954
9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4
1
엄청 주도면밀하다는 개구리소년 범인 ㅎㅇㅈㅇ
4
2
리센느 원이 합성이다vs진짜다
10
3
CJ 텔레그램 유출자 특정되었데!
20
4
방송사도 배우도 아무도 기대 안 했던 드라마
1
5
초보운전 의무 부착이 사라진 이유
6
연애프로에서 갑자기 영어 질문하는 모쏠
5
7
권고사직 당한 30대 중반이 깨달은것
9
8
오타쿠들이 돌아다녀서 치안이 변했다는 일본의 애니 성지
1
9
기름진 대방어 10kg 혼자서 다먹는 쯔양
7
10
밥 먹다가 엄마를 울린 아들
1
11
AKB48 멤버들 그룹 나갈때 표정보면 다들 미련 하나도 없어보임....JPG
9
12
괴롭힘 당하던 신입사원의 정체
13
옛날 게임이 물 반사를 구현한 방법
2
14
[단독]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78
15
의외로 술안주로 정말 좋은 사이드 메뉴
3
16
대표팀 시절 박지성이 기성용한테 짜증났던 이유
17
내가 본 이름중에서 가장 특이한 성씨는?
10
18
사상 최악의 맛을 가졌다는 물고기들.jpg
1
19
한복이 세탁하기 어려웠던 이유
3
20
정확히 50:50 투표 나온 축구 논쟁
1
강남역에서 누가 투신했네...
18
2
신혼부부 신축 전세로 가는게 진짜 최악의 악수임
18
3
소개팅했는데 진짜 얼굴이 중요하단걸 느낌....
13
4
주식 진짜 돈벌기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
5
왕뚜껑 국물라볶이 샀는데 포장지 사기 아님?
5
6
교사인데 업무 앱 시간을 딱 근무시간으로만 설정했거든? 이거 너무한건가?
16
7
피부과에서 일하는데 브라질리언 제모도 한단말야
8
22살인데 이모 감사합니다 해야지~ 라는 소리 들음
17
9
나 회사 처음인 신입이라 몰라서 묻는데ㅠ
10
내 사진 넣고 메이플 캐릭터 프롬프트 넣은거 개귀엽다
3
11
잠깐 나왓다가 쓰레기차 옆에 지나갓다고 다시씻는거 결벽이야?
6
12
컴퓨터 많이 보는 익들 제발 안약넣어!!!!!
4
13
여기 윤어게인 있습니까?
4
14
정상인들만 모은 도시를 하나 만들자
9
15
혐오주의) 나 신기한 개인기 있어
14
16
아 모르겠다 공시 이제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1
17
공무원시험 내년부터 4과목이잖아 그럼 더 좋아진 거야?
4
18
국내 항공사 승무원 되는 거 어렵지 않아??
19
나 너무 mz알바생인가
20
오늘 치과에 인형들고있는다큰성인서있더라
9
1
정원오 됐으면ㄹㅇ 나라 뒤집을 생각이었나봐
21
2
진짜 며칠전만 해도 정원오 낙선되서 개갓이 우울했는데
5
3
급상승
애들아 양념치킨 이리왔는데 괜찮음..?
23
4
왜 뉴진스플임?
10
5
리센느 원이 대형도 여러곳 붙었다는데
6
선관위 하는짓 보니까 이재명 윤석열도 이재명 당선아냐?
8
7
유튜브 pip 모드된다는거 갤럭시만 되는거야?
9
8
팔로워 200인데도 환연 출연제의
5
9
아일릿 윤아 카리나sbn께 마카롱 선물받고 이정도로 좋아함ㅠㅠ
6
10
서울 50억아파트 사는 사람 흔해?
6
11
유튜브 끄면 왜 자꾸 작은화면으로 만들어져?
8
12
원래 마플로 글쓰면 댓글 삭제 못시켱?
8
13
뉴진스 최애곡 오랜만에 말해보까
12
14
지금 왜 칼국수플임?;
3
15
안내면 이재명 가위바위보
6
16
난 뉴진스파다
5
17
멸치칼국수 10분 레시피는 미친맛임
18
유사 먹는 건 아닌데 최애같은 사람 아니면 연애도 하고 싶지 않아서
19
연예계 보면 언젠가 업보 돌아오는 듯
20
라이즈 성찬 왜이래 ㅋㅋㅋ
1
1
이희준 출연료썰 봄...?ㅋㅋㅋ
24
2
아 서인국 박지현 ㅈㅉ 느낌좋다
6
3
진기주 진짜 크다
12
4
유퀴즈 측은 10일 이데일리에 "허남준의 '유퀴즈' 녹화분은 오는 24일 방송 예정”이라고 전했다
12
5
와 참교육 현민이 완전 쌩신인이네
12
6
허남준이 좋아하는 댓글 반응이래 ㅋㅋ
25
7
이 여배 뜰 것같아? Bh에서 엄청 밀던데
65
8
군체 ㄹㅇ 당황스러웠던 장면 ㅅㅍㅈㅇ
17
9
참교육
전기과 일진 좀 느좋 아님...?
29
10
인간수업은 도대체 어떤 드라마길래
26
11
난 허남준처럼 생긴상 취향이라 첨부터 (내기준)대놓고 잘생겼다생각했슨
4
12
정보/소식
허남준 "난 잘생긴 배우 아냐, 모두 그렇게 생각할 것"(하지영)
13
멋진신세계
11회 텍예 떴다.. ㅅㅍㅈㅇ
2
14
와 소희 용안
5
15
멋진신세계
11화 자막예고 지나가는 거 봤는데 써줄게
16
선업튀 개슬프다...
4
17
참교육 조규철 우는거 뭔 의미임
7
18
멋진신세계
ㅁㅊ 11화 텍예
19
허남준 유퀴즈 오늘이야??
3
20
내 배우가 실력만 있었으면....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