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local/gyeonggi/6144159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35)가 21일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재판에는 강도상해 피해자 나나와 그의 모친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나나는 A 씨를 향해 "재밌니? 내 눈 똑바로 바라봐"라고 말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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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gyeonggi/6144159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35)가 21일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재판에는 강도상해 피해자 나나와 그의 모친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나나는 A 씨를 향해 "재밌니? 내 눈 똑바로 바라봐"라고 말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