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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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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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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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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고생하셨어요 모두 ㅜㅜ
15일 전
익인2
가족의 죽음은 참 마음 아픕니다
15일 전
익인3
덤덤한데 슬퍼
15일 전
익인4
마음아프다..
15일 전
익인5
와.. 글 진짜 잘 쓰셨고 가족들이 누나분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느껴져요. 어머니가 누나 업고 학교란 학교 다 돌아다니셨다는 부분에서 눈물이 ㅠㅠㅠㅠㅠㅠ 거의 50년동안 매일 보던 가족이 이제 없으면 그 빈자리가 얼마나 크겠어요
15일 전
익인6
누나분이 자유롭게 뛰어노는 천국에서 훗날 가족들이 다시 만나 행복하길
15일 전
익인11
22
15일 전
익인7
덤덤하게 써내려간 글에 많이 울었네요
누나분 먼저 좋은 곳에서 평안하게 기다리다 더 많은 세월이 흐른 후에 가족들 다시 만나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할 수 있길
15일 전
익인11
22
15일 전
익인8
누나분은 천국에서 행복해하실거에요..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15일 전
익인9
누나에 대한 깊은 사랑이 느껴져서 눈물이 납니다
15일 전
익인11
22
15일 전
익인24
33
14일 전
익인10
ㅠㅠ 사랑이 느껴져요.
15일 전
익인12
천국에서 꼭 하고싶은 거 다 하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15일 전
익인13
천국에서도 행복하시겠지만 48년 사시면서도 정말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가족분들의 사랑 덕분에요
15일 전
익인14
여기서 더 잘 썼으면 한다니 이렇게 몰입하게 하는 글은 오랜만인듯
15일 전
익인15
단숨에 읽었다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된다
15일 전
익인16
다 읽고 나니까 눈물 나네
15일 전
익인17
동생분을 포함한 가족분들이 누나분을 많이 아끼시고 사랑하시는게 글을 읽는 내내 느껴지네요.평생을 함께했던 가족을 떠나 보낸다는 건 슬픈일이지만 적어도 동생분과 남은 가족분들은 많이 슬퍼하지만은 않으셨으면 합니다.그래야 누나분이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실테니까요.
남은 가족분들이 세상을 먼저 떠난 누나분 몫까지 열심히 사시기를 바라겠습니다.힘내세요
15일 전
익인18
너무 슬프다
15일 전
익인19
예전 같았으면 동생분한테 이입했을텐데 아이를 낳고 나니까 부모님이 참 안타까워요...내새끼 열만 살짝 나도 가슴이 철렁하고 마음이 불안한데 딸이 살아있는 그 긴 세월이 동시에 딸의 죽음을 준비하는 기간이었다고 하니...뭐라 위로를 건네기도 미안한 그런 마음이 듭니다. 따님은 좋은 곳 가셨을 거예요.
15일 전
익인20
아름다운 가족이네요 누나분이 가족과 함께 지냈던 시간이 정말 행복했을 것 같아요
15일 전
익인21
가족분들이 누나분을 얼마나 많이 사랑했는지 글로 느껴져요
15일 전
익인22
가족들이 진심으로 사랑하신게 느껴져...ㅠㅠ눈물난다...
14일 전
익인23
따뜻한 부모님과 동생 덕분에 누나도 행복했을것같아요ㅜ
14일 전
익인25
진짜 그 어떠한 말도 쉽게 못하겠다
14일 전
익인26
가족을 떠나보내는 게 정말 쉽지 않은 것 같다…
누나분께서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랍니다…
14일 전
익인27
먹먹하고 담담하게 누나의 사랑이 느껴지는 필력입니다..........누나는 분명 다음 생애에서 카리나 같은 외모로 행복하게 살겁니다.
14일 전
익인28
눈물너요
14일 전
익인29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들의 행복도 빕니다
14일 전
익인30
글에서 가족들이 누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가 너무 너무 느껴져서..
14일 전
익인31
천국에서 꼭 만날거예요
14일 전
익인32
눈물난다,,,가족들이 글쓴이가 얼마나 누나를 사랑했는지 너무 잘 느껴져서,,,
어제
익인33
동생이 착하다.. 착하고 가족도.. 후회가 글에 살짝 묻어나와서 더 슬픈것같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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