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18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누나가 죽었다
38
1개월 전
l
조회
47404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11
140
111
익인1
고생하셨어요 모두 ㅜㅜ
1개월 전
익인2
가족의 죽음은 참 마음 아픕니다
1개월 전
익인3
덤덤한데 슬퍼
1개월 전
익인4
마음아프다..
1개월 전
익인5
와.. 글 진짜 잘 쓰셨고 가족들이 누나분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느껴져요. 어머니가 누나 업고 학교란 학교 다 돌아다니셨다는 부분에서 눈물이 ㅠㅠㅠㅠㅠㅠ 거의 50년동안 매일 보던 가족이 이제 없으면 그 빈자리가 얼마나 크겠어요
1개월 전
익인6
누나분이 자유롭게 뛰어노는 천국에서 훗날 가족들이 다시 만나 행복하길
1개월 전
익인11
22
1개월 전
익인7
덤덤하게 써내려간 글에 많이 울었네요
누나분 먼저 좋은 곳에서 평안하게 기다리다 더 많은 세월이 흐른 후에 가족들 다시 만나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할 수 있길
1개월 전
익인11
22
1개월 전
익인8
누나분은 천국에서 행복해하실거에요..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1개월 전
익인9
누나에 대한 깊은 사랑이 느껴져서 눈물이 납니다
1개월 전
익인11
22
1개월 전
익인24
33
1개월 전
익인10
ㅠㅠ 사랑이 느껴져요.
1개월 전
익인12
천국에서 꼭 하고싶은 거 다 하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1개월 전
익인13
천국에서도 행복하시겠지만 48년 사시면서도 정말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가족분들의 사랑 덕분에요
1개월 전
익인14
여기서 더 잘 썼으면 한다니 이렇게 몰입하게 하는 글은 오랜만인듯
1개월 전
익인15
단숨에 읽었다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된다
1개월 전
익인16
다 읽고 나니까 눈물 나네
1개월 전
익인17
동생분을 포함한 가족분들이 누나분을 많이 아끼시고 사랑하시는게 글을 읽는 내내 느껴지네요.평생을 함께했던 가족을 떠나 보낸다는 건 슬픈일이지만 적어도 동생분과 남은 가족분들은 많이 슬퍼하지만은 않으셨으면 합니다.그래야 누나분이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실테니까요.
남은 가족분들이 세상을 먼저 떠난 누나분 몫까지 열심히 사시기를 바라겠습니다.힘내세요
1개월 전
익인18
너무 슬프다
1개월 전
익인19
예전 같았으면 동생분한테 이입했을텐데 아이를 낳고 나니까 부모님이 참 안타까워요...내새끼 열만 살짝 나도 가슴이 철렁하고 마음이 불안한데 딸이 살아있는 그 긴 세월이 동시에 딸의 죽음을 준비하는 기간이었다고 하니...뭐라 위로를 건네기도 미안한 그런 마음이 듭니다. 따님은 좋은 곳 가셨을 거예요.
1개월 전
익인20
아름다운 가족이네요 누나분이 가족과 함께 지냈던 시간이 정말 행복했을 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21
가족분들이 누나분을 얼마나 많이 사랑했는지 글로 느껴져요
1개월 전
익인22
가족들이 진심으로 사랑하신게 느껴져...ㅠㅠ눈물난다...
1개월 전
익인23
따뜻한 부모님과 동생 덕분에 누나도 행복했을것같아요ㅜ
1개월 전
익인25
진짜 그 어떠한 말도 쉽게 못하겠다
1개월 전
익인26
가족을 떠나보내는 게 정말 쉽지 않은 것 같다…
누나분께서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랍니다…
1개월 전
익인27
먹먹하고 담담하게 누나의 사랑이 느껴지는 필력입니다..........누나는 분명 다음 생애에서 카리나 같은 외모로 행복하게 살겁니다.
1개월 전
익인28
눈물너요
1개월 전
익인29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들의 행복도 빕니다
1개월 전
익인30
글에서 가족들이 누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가 너무 너무 느껴져서..
1개월 전
익인31
천국에서 꼭 만날거예요
1개월 전
익인32
눈물난다,,,가족들이 글쓴이가 얼마나 누나를 사랑했는지 너무 잘 느껴져서,,,
1개월 전
익인33
동생이 착하다.. 착하고 가족도.. 후회가 글에 살짝 묻어나와서 더 슬픈것같아
1개월 전
익인34
ㅠㅠ눈물난다
23일 전
익인35
사랑을 눈으로 볼 수 있게 적어내려주신 글에 감사하고 또 눈물이 나네요
23일 전
익인36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행복하시길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라스에서도 아슬아슬했다는 양상국 발언..JPG
이슈 · 4명 보는 중
직원한테 레몬물 디스펜서에 얼음 좀 넣으라니 이렇게 되어있었음 ㅋㅋㅋ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AD
고양이 잘 있냐고 물어봤더니 언니가 보내준 사진
이슈 · 1명 보는 중
이걸 가라고?? 정치얘기임
일상 · 1명 보는 중
평생 던킨도너츠 2가지만 먹을수있다면?
이슈
AD
암 관련 이거 맞는 말 같아?
일상 · 1명 보는 중
AD
어제자 더글로리 급이었다는 나솔 따돌림..JPG
이슈 · 6명 보는 중
이태원 참사를 조롱한 미국인의 사과문.jpg
이슈
AD
쓰레드에 난리난 26주 900g 미숙아 뇌성마비 진단에 따른 배상 판결
이슈 · 2명 보는 중
스마트폰이 없던 2007년도 모습
이슈 · 2명 보는 중
"외국인 암내 때문에 이사갑니다” 못 견딘 한국인… '인종차별 논쟁' 갑론을박
이슈 · 1명 보는 중
ㄹㅇ 쉽지않은.. 제발 다람쥐 먹이 주지 말라는 경고 무시하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실시간 달러환율
이슈
살짝 소름돋는 스레드글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아시아나에서 별명이 '신의 아들'이라는 남승무원..JPG
이슈 · 4명 보는 중
배달음식 시켜먹다가 환경호르몬 걱정되어서 이것저것 찾아본 후기.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남편이 제 꿀호떡을 이지경으로 해놨어요
186
와..에어컨 온도 262728 튼다는 애들 진짜야?
170
용산아이파크몰 가본 사람들만 공감하는 글...JPG
172
선크림 공지 안해준 학교
105
현재 sns에서 난리난 영어못하는 엄마 꼽준 가이드..JPG
94
🚨요즘 스레드에서 미친듯이 퍼지는 강우이슈🚨
103
치킨먹고싶다니깐 상대방이 배달시켜줬는데 정말 only 배달만 시켜줌
83
스페이스X 주식 청약 난리난 근황
113
누나… 나 차 살짝 긁었는데….jpg
64
욕하라고 넣은 장면인데 다들 칭찬한 더 글로리 장면.jpg
144
애인 집 놀러갔다가 아파트 현관문부터 정 떨어진 이유
62
과에 휴학하고 강정 판다고 소문남
75
아!! 미피 일본꺼 아니라고요!!
101
마운자로 욕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한 의사
56
애기가 화장실에 갇혔다고 119에 신고한 엄마
46
한국 웹툰계의 신선한 충격을 준 작가
20
05.08 21:26
l
조회 34790
국제결혼했는데 이혼하고 소송까지 한 디씨인
05.08 21:24
l
조회 3379
익숙한 맛의 아침 드리마
05.08 21:20
l
조회 1720
마약으로 오해받음
05.08 21:19
l
조회 2957
l
추천 1
다큐 3일) 32살 직장인이 대학원을 선택한 이유
05.08 21:14
l
조회 6302
l
추천 1
경럭 30년이 말해주는 극한직업 육수공장
05.08 21:12
l
조회 1596
현실감 쩐다는 이수지의 유치원 선생님 연기
05.08 21:11
l
조회 1125
심연을 경험한 게 확실한 엔믹스 설윤
203
05.08 21:10
l
조회 139971
l
추천 3
시각장애 유튜버에게 달린 악플들
05.08 21:09
l
조회 1028
히틀러를 죽이러온 시간여행자
9
05.08 21:04
l
조회 16097
l
추천 1
[속보] 하이브, 걸그룹 '아일릿' 비방 사이버레커 상대 손배소 패소
05.08 21:01
l
조회 1038
소름돋는 암컷 범고래가 다른종족 고래를 입양한 이유.jpg
9
05.08 21:01
l
조회 17968
l
추천 1
아들이 몸이 약해 농구를 시킨 가족
05.08 21:00
l
조회 1704
🚨아일릿 "뉴진스 짝퉁" 유튜버 렉카 고소, 하이브의 완벽한 패소 '소송비 전액 부담'
1
05.08 21:00
l
조회 1353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 백룸 그거 미국에서나 호러지 한국에서는 부동산 호재다
20
아빠가 뭐라해서 미안해.jpg
14
아트박스 서포터즈 떨어짐
6
하이닉스 주주 단톡방 근황
17
'반국가세력' 윤석열 본인이었다…"북 도발 유도" 징역 30년
5
각 나라별 가장 존경받는 인물모음
05.08 21:00
l
조회 598
l
추천 2
서울대 박사 이공계라고 컴퓨터 잘하는 거 아니야
1
05.08 20:57
l
조회 800
충주맨 김선태 채널 프로필 그려준 빠니보틀
05.08 20:56
l
조회 4657
해외여행 갈 때 은근 설레는 순간들
16
05.08 20:51
l
조회 18789
l
추천 3
원작자도 기겁한 레전드 오역
4
05.08 20:48
l
조회 11049
l
추천 2
은행도 속은 500억 수표 사건
2
05.08 20:43
l
조회 5065
더보기
처음
이전
541
542
543
544
5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
1
두번 읽게 되는 역대급 이혼 소송
22
2
고대남들이 이대 축제에서 13년동안 했던 짓
18
3
[금쪽같은내새끼] 어른들도 많이 해당 될듯한 휴대폰중독,사회성부족,피해의식
4
다정한 태도에 대한 여러 의견
5
안산 의자 랑 강슬기의 비밀을 밝힌 썰
6
테라피독 진짜 효과있음 대학 다닐때 중간고사기간에 정병오지 말라고 도서관 강아지들이 순회해줬름 사람들이 다..
1
7
배고프다는 학생 부탁에 반찬 들고 찾아온 사람들
8
몇년전부터 꽤 보편화된 남돌 네일.jpg
9
흑인의 태아와 아기
10
수면내시경 하는데 눈뜨고 자는 이창섭.jpg
11
"모르고 지나칠 뻔"…스타벅스 충전금 전액 환불 오늘 종료
1
아빠가 이제 가슴골 다 보이네 라고 하면 기분 나쁜 게 맞지...?
24
2
소개팅 상대에게 보낼 사진 이거 어때
4
3
울집 어려워서 선풍기 트는것도 눈치보인다
8
4
친구도 너무 차이나면 오래 못 가는거같음...
1
5
알바할때 화장하는 익
7
6
요즘 무경력자가 중소라도 들어가면 괜찮은거지...?
3
7
우리 펜션 3시입실 11시퇴실인데 별로임?
4
8
만나자고 하면 자꾸 자기 집으로 오라는 사람은 왜 그런거야
4
9
애인이 혼영한다고 하면 기분 상해?
7
10
누군가는 위로하고 누군가는 나무라고…
11
무식한데 착한애인 어떻게하지
12
서른살인데 비싼거 아무것도 없으면 너무 없어보이나?
6
13
승무원 생활 한 익들 있어..?? 나 너무 고민...
2
14
솔직히 조건 안보는 사랑이 가능함?
2
1
보넥도 스밍도 잘되고 앨범도 나름 괜찮게 판 거 같은데
17
2
보넥도 오늘 라방 개웃기다ㅜ
4
3
양홍원은 노래 뭐가 유명해?
8
4
초반 ㄱㄱㅇ 팬이었지만 논란 뜨고 탈빠 했는데
12
5
독일 퀴라소 7:1
6
6
본진 쩝쩝거려서 밥 먹는 라이브 못 봄
2
7
짝사랑할때 프리텐더 들으면째짐
2
8
덕질하려면 갤럭시 공기계정도는 있어야겠네
2
9
근데 보넥도는 스밍 잘 된다
4
10
안잘거면 이거볼래 (살색많이나옴)
11
헐 라이즈 울산 지금 벌써 가나봐...?
9
12
아 본진 유입인척 하는데 양심찔린다
1
13
bap 1004 노래 좋다
2
1
고래별 최우식 허남준 목격짤
12
2
원더풀스
박은빈 뿌까머리 졸귀 진짜
11
3
허남준은 항상 울음 참는 역할 많이 하는듯
2
4
원더풀스
채니 너무 쪼끄매
6
5
원더풀스
채니본체가 비하인드 100장 넘게 풀었준거라네
8
6
2003년작 영화 보는데 야르 이러셔
7
원더풀스
근데 채니 이런 장면도 있었나?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