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김 감독의 사건 당일의 구급활동일지가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20일 작성된 구급 활동 일지에는 "(경찰에 의하면) 아들과 다툼 중 아들이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다고 함"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일지에는 당시 피해 상태에 대해 "양쪽 눈 부종과 멍, 좌측 귀 출혈로 인해 구급차 내에서 수차례 구토, 의식 저하" 등 구체적인 내용이 언급됐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45294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