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는 "지하철에서 한 승객이 자리를 양보해 줘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있었다"며 "다음 역에서 탄 한 할아버지가 다짜고짜 '왜 젊은 사람이 앉아 있냐, 비켜라'라며 호통을 쳤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어 차분하게 '임신부'라고 설명했지만, 노인은 화가 난 듯 옆에 서서 계속 욕설을 중얼거렸다"고 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4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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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지하철에서 한 승객이 자리를 양보해 줘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있었다"며 "다음 역에서 탄 한 할아버지가 다짜고짜 '왜 젊은 사람이 앉아 있냐, 비켜라'라며 호통을 쳤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어 차분하게 '임신부'라고 설명했지만, 노인은 화가 난 듯 옆에 서서 계속 욕설을 중얼거렸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