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들의 적 소비자들의 희망 컴퓨존
5년 연속 매출 1조원을 넘겼음
원래 용산 본점, 가산점 이렇게 두개가 있었으나
가산점이 가디역 바로 앞으로 확장 이전하고, 용산 전자상가의 쇠퇴로 인해
가산디지털단지점이 본점이 되었음
컴퓨존의 장점은
다른 오픈 마켓이나 직구 보다 싸진 않지만 적어도 가격 사기를 당할일은 없단 점과
제일 중요한 A/S가 대기업급이라는 점임
A/S 때문에라도 컴잘알 분들도 그냥 컴퓨존에서 발품 안팔고 제 값 주고 맘편히 사는 사람들도 많을 정도
특히 편리한 서비스를 많이 제공하는데, 방문 택배, 제휴 업체를 통한 출장 수리 등등..이 있지만
제일 신박하고 편했던건
차량 수령/접수 서비스
제품을 구매 할 때나 AS 접수를 할 때
미리 차 번호를 등록 시켜놓으면, 주차장에 입차할 때 차 번호를 인식하여
주차장까지 직원들이 제품을 가져오거나 회수해감
요새 조립컴 완본체들 엄청 무거운데 이게 진짜 편함
차 있으면 강추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