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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12개 초등학교 점심시간 축구 금지
143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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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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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익인1
말세다
13일 전
익인2
애를 어떻게 키우고싶은걸까 요즘 부모들은
13일 전
익인3
축구한다고 날뛰는 애들 때문에 다치긴했지...게다가 걔네가 진심으로 사과해서 괜찮았긴한데 축구한다고 그 애들만 운동장 다 차지하고 있는게 짜증났어
근데 이건 같은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그랬던거고
어른으로 말하자면 거 애들 좀 뛰놀게 냅둬라 초등학생 때 뛰놀면서 체력 길러야 중고등학교 때 죽어라고 의자에 앉혀두는걸 버티지
고3 때 점심 먹고 산책도 못하고 교실 가서 영어듣기 해야했던거 다시 생각해도 빡침
13일 전
익인4
애들을 다 병 을 만들어서 사회로 내던져버릴 작정이구나.
13일 전
익인5
저 왕자공주들 사회나오면 참 잘 돌아가겠군
13일 전
익인92
2222
13일 전
익인6
뭔 온실속에서만 자라게하네ㅠ
13일 전
익인7
이렇게나 걱정되어서 어떻게 밖에 내보내나요
그냥 고이 홈스쿨링 하십시오
13일 전
익인8
ㅋㅋ
13일 전
익인9
ㅋㅋㅋ레전드다 우와…
13일 전
익인10
사회로 어떻게 내보내려고..
13일 전
익인11
와 진짜 그놈의 박탈감
13일 전
익인12
그래서 운동학원들이 많아짐 축구학원 수영학원등등 무조건 학원가서배움.. 하다못해 줄넘기도 학원가서배우는 세상
13일 전
익인106
222 주말에 공원 간이 축구장 같은데 가면 축구교실에서 온 애들이 축구 엄청 함. 이제 이것마저 사교육으로 넘어갔다는건데..결국 예체능이 돈 못쓰는 부모들은 애들 격차를 만들어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어지는 거임...
13일 전
익인13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학부모들 반성하길
13일 전
익인14
다치면 학교책임으로 몰고 감 누가 그랬냐 머리다쳤음 어쩔꺼냐 mri찍겠다 보건실 후처치는 어땠나 담임 선생님 대처가 적절치 못했던것 같다(직접 안데려다 주고 다른 친구가 데려다주게 했다고) 아 왜 흙바닥이라 우리애 무릎갈리게 하냐..도 있었네 모두모두 작년 올해에 있던 실화
13일 전
익인15
하긴 자기들끼리 축구하다가 다쳐놓고 선생님들한테 책임 물으면 난감할 듯... 점심시간에 애들 다 따로 돌아다니는데 따라 다닐 수도 없고
13일 전
익인17
어째 점점 공산화가 되는 것 같냐...
13일 전
익인18
황사랑 미세먼지 이유가 아니었네... 근데 워낙 극성인 부모들이 늘어서 학교도 민원처리하기 힘들겠지. 아이들이 피해보네
13일 전
익인19
현직 초등교사 지난 주에 놀이터에서 애들 둘이 싸워서 민원 들어왔다고 앞으로 놀이터 못 나가게 하라네요 ㅎㅎ
13일 전
익인20
그래 몽총한 부모들이랑 자식들 다같이 망하자~ 선생님들 민원때문에 괴로워하느니 그게 낫네 ㅎㅎ
13일 전
익인21
미래를 위해서도 어렸을 때 저렇게 키우면 안되는데......
성인돼서 자 이제 너는 성인이다. 아무도 너를 책임져주지 않아. 이럴텐데 그때와서 어쩔려고 저럼?
13일 전
익인21
그리고 초등학교때 체력 키우는거 진짜 중요한데.......
초등학교때 운동 엄청 열심히 해서 이후 성인까지도 운동하지도 않았는데 기초대사량 높았음
13일 전
익인22
학교다닐때 아싸들만 저렇게 민원넣나
친구들한테 같이 하자고 해봐라고 가르쳐야지 우리애 못하니까 다 하지마!!! 로가냐고
13일 전
익인23
와 나 애엄마인데도 저런 민원 진짜 이해가 안가 왜 저런 부모 때문에 다른 애들이 피해봐야하는거지??
13일 전
익인21
22 저걸 왜 들어줌..?
13일 전
익인47
관리자 입장에서 들어주는게 편하거든.. ㅎ 옹호 ㄴㄴ
13일 전
익인50
저런 사람이 소수이긴 하지만, 조용하고 협조적인 다수보다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위협적인 소수가 힘이 센 것이 현실임.. 끝없는 민원에 업무에 차질이 생기니까 그냥 스스로들 문제를 느끼게금 하는 수밖에 없구... 나도 저러는 학부모 이해는 안됨.
13일 전
익인33
나 진짜 저런 인간들이랑 같이 애키우기 싫다
13일 전
익인35
33 진짜 같은 학부모인데 저런 민원을 넣는다고? 환장하겠네
13일 전
익인24
진짜싫다
13일 전
익인25
진짜 학교에서 저러면 뭘 배우지?
그놈의 박탈감도 지는 것도 한 번 경험해봐야 인정하고 단단해지고 하는거 아님? 수학여행도, 운동회도 점심시간에 축구도 못하면....학교는 왜 다니지 ㅠ 그냥 홈스쿨링
13일 전
익인26
와…. 진짜 어메이징
13일 전
익인27
체육도 생활 체육이 되야 국가 경쟁력도 올라가는데 이제 돈 많은 집아니면 체육도 못하게하니 스포츠쪽 국가 경쟁력도 떨어지겠네 지금 학부모 세대들 나중에 진짜 욕먹을짓 많이한다
13일 전
익인28
저러다가 군대 보냈을 때도 매일 중대장 행보관한테 전화하겠네 ㅋㅌㅌㅋㅋ
13일 전
익인36
진짜 해… 울 아빠 군인인데 진짜 하더랔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자기 아들 썬크림 못 챙겨갔는데 챙겨달라고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가차서 말도 안 나왘ㅋㅋ큐ㅠㅠㅠㅠ
13일 전
익인38
에바다.. 뭔 유치원이냐고..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29
애를 바보로 키우려는건가
13일 전
익인30
저러니까 애들이 사회 나와서 좌절감 한번 느끼면 혼자 못 일어나고 영원히 주저앉아있는거지...
13일 전
익인31
도배 너무 심하게 하네
13일 전
익인32
세상에
13일 전
익인34
아예 점심시간 운동장을 못나가게 합니다
13일 전
익인37
부모가 학교탓하니깐
너무 많은 걸 교사탓하는 세상이 되버렸어
13일 전
익인39
부모가 애들 다망침
13일 전
익인40
미친 부모들 ... 저렇게 키워서 20년 뒤에 쟤네 크면 어떻게 될지 궁금함
13일 전
익인41
요즘 부모들은 대체 왜 저러는 거임? 지들 자식 경험할 기회를 부모들이 다 빼앗네ㅋㅋ
13일 전
익인42
저렇게 큰 애들이랑 사회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음 제발...
13일 전
익인44
홈스쿨링해라
13일 전
익인45
진짜 미쳐돌아간다 와
13일 전
익인46
고딩들 점심시간에 편의점이나 못가게해라 중간에 사고나면 또 교사탓이나 할거잖아ㅋㅋ
13일 전
익인48
저 나이때 넘어지는거지 언제 넘어지냐..
13일 전
익인49
저런 사람이 다수인거야 아니면 소수의 이상한 사람들이 날뛰는거야??
13일 전
익인50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내 경험상으로는 소수야. 근데 그 소수가 지치지도 않고 나머지 다수보다 더 큰 목소리를 내... 자기들 말 안 들어주면 학교의 정상적 운영을 어렵게까지 만들면서
13일 전
익인123
소수인데 학교마다 일정비율로있거 다수인 학군도 있음
13일 전
익인51
충격
13일 전
익인52
아휴 그냥 지들이 직접 키우고 공부시키면 힘들다고 못할거면서 뭐같이 징징대네
13일 전
익인53
좀 다치기도해봐야대는디 ㅇㅅㅇ
13일 전
익인54
친오빠 축구하다 골반뼈 부러졌나 금갔나 암튼 그래서 입원도 오래했는데 그때 추억이라면서 잘살고있음 애들은 좀 다쳐면서 크는거지 너무 오냐오냐임..
13일 전
익인55
학교가 점점 노잼이네요
13일 전
익인56
너무 열받네
13일 전
익인57
학교 운동장에서 날아오는 축구공에 머리 맞아본 사람으로써 어느정도는 동의함
13일 전
익인58
축구는 그럴만함 축구하는 고학년 남학생 딱 그 무리말고는 운동장 접근을 못하게 됨 걔네가 공을 있는힘껏 빵빵 차대니까 근처를 못 감. 운동장 가장자리 걸어다니다가 엄청 쎈 공에 머리 맞아봄 그래놓고 하는 말이 공 도로 차서 보내라고ㅎ
다양한 학생이 운동장 같이 쓸 수 있도록 운동장 축구 금지는 맞는 접근이라고 생각함
13일 전
익인59
공 안 차고 놀아야 대다수가 편안하게 운동장에서 놀아요. 현장에선 학생들도 다 이해하고 다같이 각자 즐겁게 술래잡기 하는 애 줄넘기 하는 애 그냥 산책하는 애.. 평화롭게 노는데 교육구성원 외 사람들이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요. 라떼는~~ 이러면서.. 우리 때야 강한 자만 살아남았다며 격하게 놀던 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껴서 서로 다치고 손해 보는 거에 민감하니까 안 하게 된 거예요. 씁쓸한 감정은 이해 되는데 여러분도 당장 자기 자녀가 운동장에서 놀고 싶은데 뻥뻥 차는 공 때문에 교실에 있어야 하고 걸어가다가 안경 부러지면 그냥 넘어가실..?? 진심?
13일 전
익인60
애들이 불쌍할 지경
13일 전
익인60
근데 지금 부모 세대가 어릴때 흙운동장에서 뛰어놀고 운동회 하던 세대 아닌가? 왜 저러는 거임
13일 전
익인61
진짜 가지가지해라
13일 전
익인62
애들 용돈도 차이 나면 박탈감 느낄 테니
용돈도 통일하자 하지 그러니
부모 직업으로도 박탈감 느낄테니
부모 바꾸자
13일 전
익인64
애를 안낳아도 저출산으로 문제 애를 낳아도 꼴통들로 자랄까봐 문제ㅋㅋㅋㅋ걍 문제아네 대한민국 자체가
13일 전
익인65
애를 낳으라고만 하면 뭐하냐 제대로 키우는 집이 극히 드물어서 저 아이들이 자라면, 그냥 끝나는거임 우리나라는..
13일 전
익인66
온실속화초들만있을듯
13일 전
익인67
몇몇 진상부모들 때문에 애들이 뭔 죄냐.. 원래 학생때 특히 남자애들은 정형외과 한번씩 가는게 일상 아닌가? 계단에서 뛰어내리다 다리 부러지고 자전거 타다 박아서 부러지고 등등 그래도 잘 크는데 나중에 커서는 뭐 평생 모시고 살려고? 왜 애를 온실속 화초로 키우는거야 재벌도 아니면서
13일 전
익인68
아니 애들은 뛰어놀면서 커야하는데
13일 전
익인69
저정도면 그냥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을 시켜;; 저런 사람들 때문에 왜 가만히 있는 사람들까지 피해봐야돼
그리고 저런 말도 안되는 민원은 무시 가능한 법 좀 만들지
저러면 학교 가는 의미가 뭔데??
13일 전
익인71
80년대생들이 부모 맡으면서부터 학교 문화가 굉장히 이상해짐 교권이 바닥까지 추락함... 저런 진상 민원들을 무시해야하는데, 들어줘야함
13일 전
익인81
222 근데요 90년대생 부모들도 난리랍니다 이제시작이죠.....
13일 전
익인72
남자애들은 저 축구로 사회성 기르고 친구만드는 경우가 많던데 어찌될라나
13일 전
익인73
이런거보면 진짜 얼른 학부모되어서 진상 학부모랑 싸우고싶다.....하
13일 전
익인74
에휴
13일 전
익인75
운동장도 없애지 왜
13일 전
익인76
홈스쿨링을 하세요
13일 전
익인77
저런 애들땜에 애 낳기 무서움 저럼 부모 밑에 있는 애랑 내 애랑 같이 커야되잖아
13일 전
익인78
저렇게 온실 속 화초로 자란 애들이 이끌어 갈 사회를 어떡함? 나는 그런 사회를 사느니 오래 안 살아야 될 것 같음
13일 전
익인79
어제 초등인 우리집애가 피구공에 맞아서 안경이 부러져서왔다... 공 던진애가 사과했다고 해서 안경테 새로 맞춰주고 말았다
속상하고 내 돈 나간거 물론 아깝지만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넘겼다
하나하나 다 민원을 넣으면 학교 생활이 될까를 생각하고 민원을 넣어야 할텐데...정말 안타까운 현실이다
13일 전
익인80
쟤들 사회 나와서 자잘한 실수 한번하면 깨질 멘탈은 걱정이 안되는가
13일 전
익인81
맞아 라떼는 다치면 부주의했다고 내가 혼나지 학교선생님을 찾아간다? 있을수없는일.....
13일 전
익인82
에효... 아이돌판 문화 그대로 옮겨진거같음. 잡도리가 문화가 되어서 멀쩡한 사람들만 고생함
13일 전
익인83
이러면 축구 학원 다녀야만 축구 할 수 있겠네요.. 오바다
13일 전
익인84
애들을 세상에서 도태시켜놓는게 부몬가
13일 전
익인85
그러든가 말든가ㅋㅋ 이런세상에 애 낳으라고?ㅌㅋ
13일 전
익인86
본인은 진상인 줄 모르는 학부모들이 진짜 많음….
13일 전
익인86
요새 하도 말 많아서인지
대다수의 엄마들은 최대한 예의갖춘다고 조심스럽게 말하는데
내용 보면 할많하않^^
감사하다는 말만 덧붙이면 민원 아닌 줄 알아요….
바쁘시겠지만
우리애가 마음이 여리니
신경써달라
어떤 애가 시비 걸어서 속상했다더라
(욕한것도 아니고 놀린 것도 아니엇음….)
바쁘시겠지만
우리애는 시력이 안좋으니
앞자리 앉혀달라
(안경안쓰고 옴 렌즈도 안끼고옴)
어처구니없어요ㅠㅠ
13일 전
익인86
그냥 아이들 간에 발생하는 모든 갈등을 학교에서 해결해주기 바라고…
사소한 것들도 큰 문제로 인식하고 이런 경우가 정말정말 많더라고요
6학년인데도
-우리 애가 지우개 빌려줬는데 상대방이 지우개 안 돌려줬다는데 해결해달라!
(상대방은 줬다하고 애는 못 받았다고 함^^)
- ㅇㅇ이가 우리 애 뒷담 했다는데 사과시키세요!
(ㅇㅇ이는 뒷담 한 적 없다 함. 애도 직접 들은 거 아님)
-ㅁㅁ가 우리애한테 욕했다는데 학폭신고할게요!
( 본인 아이도 상대에게 똑같이 비슷한 수위의 욕설함 정작 둘은 학교에서 매일 붙어다니면서 잘 놈)
애들도 어느 정도 다투면서 자라는 거 어닌가 생각하는데
모든 걸 문제로 여기시는 분들이 많으신듯해요…..
13일 전
익인87
아 진짜 레전드로 자식키우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88
사법부에서 똥 제대로 싸서 초딩은 걍 금지시키는게 나음;;;
13일 전
익인89
말 못하는 개도 이렇겐 안 키우겠다
13일 전
익인90
우리는 이렇게 안자랐는데 왜 그렇게 된거니 8090들아ㅠㅠ
13일 전
익인91
내가 애가 없고 주변에 초등학생을 가진 학부모가 없어서 그런데 저게 찐이야?? 진짜 거짓말같다...
13일 전
익인93
다른글에서 빵집에서 친구딸 손등을 때렸다고 거품 물던 댓글들 생각나네. 진짜 말세다 말세야 그냥 온실에서 키우지 뭐하러 학교 보내서 선생님들 피곤하게...
13일 전
익인94
박탈감 민원ㅋㄲㅋㄲㅋㅋㅋㅋㅋ 쟤네 크면 나중에 박탈감 가질 일이 얼마나 많은데 뭔
13일 전
익인95
이럴거면 걍 운동장을 메우고 체육시간도 없애죠
13일 전
익인96
초등학교에 명품옷 애들 입히는 것도 상대적박탈감때문에 금지하고있다던데 저건 너무 선 넘은 거 같아요…
13일 전
익인97
어휴 병슨들
13일 전
익인98
진짜 미쳤다 또라이들이 자식을 낳으니 사회가 망가지네
13일 전
익인99
저런 민원들이 통하는게.
나라가 이상해지는거 같음.
13일 전
익인100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고통에 민감하고 부적응한 채로 사회에 내던져지게 되겠네요...
13일 전
익인101
10년후에는 회사에서 팔 부러지면 부모님이 찾아오겠군ㅋㅋ
13일 전
익인102
아주 그냥 니들이 걔네 인생 다 살아주지 그러냐. 애들을 바보천치머저리로 키우고 있네. 한심한 것들. 그렇게 키우고 애들 세상에 내놓겠냐? 평생 니들 품 속에 가둬서 키워라. 세상 밖으로 내놓지도 말어. 니들이 평생 똥칠할때까지 뒷바라지 해줘라. 애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으니 니들이 책임져야지.
13일 전
익인103
한국 이제 대형 비읍ㅅ 양성소 환경 다 됐잖아요 모르는 사람도 있나
13일 전
익인104
낳지 말라니까 꾸역꾸역 낳아
13일 전
익인105
축구도 못해 수학여행도 못가 체육대회도 못해 해도 무승부로 끝내야 돼
이럴거면 학교를 보내는 의미가 있을까?
13일 전
익인107
그럼 점심시간에 뭐하라고.. 뛰어 놀 수 있을 때 놀아야지
13일 전
익인108
홈스쿨링이나 해랴
13일 전
익인109
미래가 하나도 안기대됨. 저런 부모에게서 자란 애들이 ..
13일 전
익인110
세상이 진짜 미쳤구나..
13일 전
익인111
진짜 유난이다 애를 바보로 키우고 싶나봐
13일 전
익인112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온실속 화초로 키우려고?
13일 전
익인113
저 친구들 크면 골골 120세 되겠다. 어렸을 때 운동많이 해야 커서도 체력이 되는데 ㅠㅠ 어렸을 때 운동 안하고, 안 배운거 후회되던데 ㅠㅠ진짜 안 아픈 곳이 없어서
13일 전
익인114
근데 이거 진짜예요..
저희 학교도 운동장 체육시간 외 공놀이 금지시킴
13일 전
익인115
애들 저렇게 잘못키운 업보가 제대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13일 전
익인116
저래서 뭘 배우냐
13일 전
익인117
진심 10년뒤가 기대됨 저렇게 자란 애들은 어떤 모습일까
13일 전
익인118
하 아니 축구 십 아 개열받게 하네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부모들은 대체 애가 어떻게 쳐 자랐으면 하는 바람인거임?
13일 전
익인119
진짜 다 찐따쉑들로 크게 생겼네 ㅋ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120
와 진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13일 전
익인121
박탈감이라는 단어를 없애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122
민원같지도 않은 민원 좀 커트할수 있게 해라.. ㅎ 자식을 지나치게 통제하려고 드는데 그게 다 억압이고 학대아님?
13일 전
익인122
박탈감 운운하는 부모들은 대체로 학창시절 열등감으로 우울한 학교생활했던 사람들인듯?ㅋㅋ 좋은 추억이 있었다면 저런 민원을 넣을 수가 없음.
13일 전
익인124
아니 점심시간에 지들끼리 축구하고 이러는게 가성비 면에서도 훨 나은데 축구학원ㅋㅋㅋㅋㅋ진짜 요즘 부모들 돈이 남아도나보네.. 얼마나 찐따같은 학창시절을 보냈으면 저런 생각을 할까 사회에 내보내지말고 끼고 살아 제발
13일 전
익인124
80년대생 개극혐이다 진짜
13일 전
익인125
너무 싫어.애들이 좀 뛰어놀 수 있게 해야지 ㅜㅜ 내 새끼들 교실에만 갇혀있어
13일 전
익인126
그럴거면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 하면서 원하는거 다해주면서 키우라고 미친인간들 진짜 왜 이렇게 많냐 저정도면 정신병이라고
13일 전
익인127
저렇게 오냐오냐키우는데 성인돼서 갑자기 넌 성인이야. 책임감을 가져. 하면 들어먹겠냐고 ㅋㅋ..
13일 전
익인128
기가 찬다
13일 전
익인128
운동회도 안해, 점심시간에 운동도 못하게 해 걍 온실 속에서 키우지 왜
13일 전
익인129
WOW...
13일 전
익인132
세상살면서 박탈감 가질 일이 얼마나 많은데 겨우 저런걸로 박탈감 가지면...삶을 못살아감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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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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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정산한 돈으로 소액기부 하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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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40일차 직원이 임신 사실 숨기고 출산휴가 쓴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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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친 안정형 연하라는 윰세 순록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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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테 레몬물 디스펜서에 얼음 좀 넣으라니 이렇게 되어있었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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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주의) 현재 간호사 태움 1위한 인스타댓..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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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화첩 숏드라마 포스터 예고편 공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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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유행했다는 생일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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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파트 2톤 어항 설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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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차에 있는데도 사람들이 은근히 안쓰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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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30대 커플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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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미국에서는 제작 금지인 포르노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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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이 얼마나 독하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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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장 떠나면 고객이란 걸 모르는 면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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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이 은근히 많은 날짜 세는 표현들
04.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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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폭격맞은 주요 소프트웨어 주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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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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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밥을 먹고 출근할 수 있다면, 여시가 선택할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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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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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식욕 터지는 게 의지 문제가 아닌 이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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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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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25주년 팝업스토어 2차 MD 리스트 및 가격.jpg
04.2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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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채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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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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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행중 수많은 다행으로 자랐다
04.2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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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있는 초등학생들의 시 (ㅇㄱ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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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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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 두더지.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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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앞두고 이미지 바꿨다는 이채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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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고랑 면접 다 이런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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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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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남자가 마음만 전해도 여자들이 분노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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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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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2달간 우회전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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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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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이기 싼거 쓰는거보면 답답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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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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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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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픽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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슙.정.뷔진인데 메인 뷔진인 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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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른 대문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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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금 추천 부탁해두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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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조각글 상태긴한데 왼 추천 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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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요즘 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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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덕분에 강의 일찍 끝난 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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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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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느낀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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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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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기랑 친하면 생기는 장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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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12개 초등학교 점심시간 축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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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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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연극으로 나온다는 명작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04.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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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눈 멀었다” 최백호 극찬한 '무명전설' 오늘(22일) 준결승 14인 최종 확정
04.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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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모은돈2억에 지금 백순데 개부러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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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벌써 50만원 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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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서있는데 어떤 젊은사람이 나 밀고감,, 다들 그러면 어케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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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우리회사 ms오피스 정품 아니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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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따 당하는 이유 진짜 얼굴보단 옷차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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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 앞쪽(컵이랑 컵 사이 연결되는 부분)이 뜨면 작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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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국경없는의사회 영상 댓글 보는데 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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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한, 헌법에 '조국 통일' 삭제·영토 조항 신설…"남쪽은 대한민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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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컴백 7월 썸머투어? 그리고 8월 케이콘 잇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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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류혜영, 강풀 유니버스 첫 입성…'무빙2' 주요 배역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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