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41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전국 212개 초등학교 점심시간 축구 금지
143
1개월 전
l
조회
75266
인스티즈앱
7
익인1
말세다
1개월 전
익인2
애를 어떻게 키우고싶은걸까 요즘 부모들은
1개월 전
익인3
축구한다고 날뛰는 애들 때문에 다치긴했지...게다가 걔네가 진심으로 사과해서 괜찮았긴한데 축구한다고 그 애들만 운동장 다 차지하고 있는게 짜증났어
근데 이건 같은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그랬던거고
어른으로 말하자면 거 애들 좀 뛰놀게 냅둬라 초등학생 때 뛰놀면서 체력 길러야 중고등학교 때 죽어라고 의자에 앉혀두는걸 버티지
고3 때 점심 먹고 산책도 못하고 교실 가서 영어듣기 해야했던거 다시 생각해도 빡침
1개월 전
익인4
애들을 다 병 을 만들어서 사회로 내던져버릴 작정이구나.
1개월 전
익인5
저 왕자공주들 사회나오면 참 잘 돌아가겠군
1개월 전
익인92
2222
1개월 전
익인6
뭔 온실속에서만 자라게하네ㅠ
1개월 전
익인7
이렇게나 걱정되어서 어떻게 밖에 내보내나요
그냥 고이 홈스쿨링 하십시오
1개월 전
익인8
ㅋㅋ
1개월 전
익인9
ㅋㅋㅋ레전드다 우와…
1개월 전
익인10
사회로 어떻게 내보내려고..
1개월 전
익인11
와 진짜 그놈의 박탈감
1개월 전
익인12
그래서 운동학원들이 많아짐 축구학원 수영학원등등 무조건 학원가서배움.. 하다못해 줄넘기도 학원가서배우는 세상
1개월 전
익인106
222 주말에 공원 간이 축구장 같은데 가면 축구교실에서 온 애들이 축구 엄청 함. 이제 이것마저 사교육으로 넘어갔다는건데..결국 예체능이 돈 못쓰는 부모들은 애들 격차를 만들어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어지는 거임...
1개월 전
익인13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학부모들 반성하길
1개월 전
익인14
다치면 학교책임으로 몰고 감 누가 그랬냐 머리다쳤음 어쩔꺼냐 mri찍겠다 보건실 후처치는 어땠나 담임 선생님 대처가 적절치 못했던것 같다(직접 안데려다 주고 다른 친구가 데려다주게 했다고) 아 왜 흙바닥이라 우리애 무릎갈리게 하냐..도 있었네 모두모두 작년 올해에 있던 실화
1개월 전
익인15
하긴 자기들끼리 축구하다가 다쳐놓고 선생님들한테 책임 물으면 난감할 듯... 점심시간에 애들 다 따로 돌아다니는데 따라 다닐 수도 없고
1개월 전
익인17
어째 점점 공산화가 되는 것 같냐...
1개월 전
익인18
황사랑 미세먼지 이유가 아니었네... 근데 워낙 극성인 부모들이 늘어서 학교도 민원처리하기 힘들겠지. 아이들이 피해보네
1개월 전
익인19
현직 초등교사 지난 주에 놀이터에서 애들 둘이 싸워서 민원 들어왔다고 앞으로 놀이터 못 나가게 하라네요 ㅎㅎ
1개월 전
익인20
그래 몽총한 부모들이랑 자식들 다같이 망하자~ 선생님들 민원때문에 괴로워하느니 그게 낫네 ㅎㅎ
1개월 전
익인21
미래를 위해서도 어렸을 때 저렇게 키우면 안되는데......
성인돼서 자 이제 너는 성인이다. 아무도 너를 책임져주지 않아. 이럴텐데 그때와서 어쩔려고 저럼?
1개월 전
익인21
그리고 초등학교때 체력 키우는거 진짜 중요한데.......
초등학교때 운동 엄청 열심히 해서 이후 성인까지도 운동하지도 않았는데 기초대사량 높았음
1개월 전
익인22
학교다닐때 아싸들만 저렇게 민원넣나
친구들한테 같이 하자고 해봐라고 가르쳐야지 우리애 못하니까 다 하지마!!! 로가냐고
1개월 전
익인23
와 나 애엄마인데도 저런 민원 진짜 이해가 안가 왜 저런 부모 때문에 다른 애들이 피해봐야하는거지??
1개월 전
익인21
22 저걸 왜 들어줌..?
1개월 전
익인47
관리자 입장에서 들어주는게 편하거든.. ㅎ 옹호 ㄴㄴ
1개월 전
익인50
저런 사람이 소수이긴 하지만, 조용하고 협조적인 다수보다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위협적인 소수가 힘이 센 것이 현실임.. 끝없는 민원에 업무에 차질이 생기니까 그냥 스스로들 문제를 느끼게금 하는 수밖에 없구... 나도 저러는 학부모 이해는 안됨.
1개월 전
익인33
나 진짜 저런 인간들이랑 같이 애키우기 싫다
1개월 전
익인35
33 진짜 같은 학부모인데 저런 민원을 넣는다고? 환장하겠네
1개월 전
익인24
진짜싫다
1개월 전
익인25
진짜 학교에서 저러면 뭘 배우지?
그놈의 박탈감도 지는 것도 한 번 경험해봐야 인정하고 단단해지고 하는거 아님? 수학여행도, 운동회도 점심시간에 축구도 못하면....학교는 왜 다니지 ㅠ 그냥 홈스쿨링
1개월 전
익인26
와…. 진짜 어메이징
1개월 전
익인27
체육도 생활 체육이 되야 국가 경쟁력도 올라가는데 이제 돈 많은 집아니면 체육도 못하게하니 스포츠쪽 국가 경쟁력도 떨어지겠네 지금 학부모 세대들 나중에 진짜 욕먹을짓 많이한다
1개월 전
익인28
저러다가 군대 보냈을 때도 매일 중대장 행보관한테 전화하겠네 ㅋㅌㅌㅋㅋ
1개월 전
익인36
진짜 해… 울 아빠 군인인데 진짜 하더랔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자기 아들 썬크림 못 챙겨갔는데 챙겨달라고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가차서 말도 안 나왘ㅋㅋ큐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38
에바다.. 뭔 유치원이냐고..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9
애를 바보로 키우려는건가
1개월 전
익인30
저러니까 애들이 사회 나와서 좌절감 한번 느끼면 혼자 못 일어나고 영원히 주저앉아있는거지...
1개월 전
익인31
도배 너무 심하게 하네
1개월 전
익인32
세상에
1개월 전
익인34
아예 점심시간 운동장을 못나가게 합니다
1개월 전
익인37
부모가 학교탓하니깐
너무 많은 걸 교사탓하는 세상이 되버렸어
1개월 전
익인39
부모가 애들 다망침
1개월 전
익인40
미친 부모들 ... 저렇게 키워서 20년 뒤에 쟤네 크면 어떻게 될지 궁금함
1개월 전
익인41
요즘 부모들은 대체 왜 저러는 거임? 지들 자식 경험할 기회를 부모들이 다 빼앗네ㅋㅋ
1개월 전
익인42
저렇게 큰 애들이랑 사회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음 제발...
1개월 전
익인44
홈스쿨링해라
1개월 전
익인45
진짜 미쳐돌아간다 와
1개월 전
익인46
고딩들 점심시간에 편의점이나 못가게해라 중간에 사고나면 또 교사탓이나 할거잖아ㅋㅋ
1개월 전
익인48
저 나이때 넘어지는거지 언제 넘어지냐..
1개월 전
익인49
저런 사람이 다수인거야 아니면 소수의 이상한 사람들이 날뛰는거야??
1개월 전
익인50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내 경험상으로는 소수야. 근데 그 소수가 지치지도 않고 나머지 다수보다 더 큰 목소리를 내... 자기들 말 안 들어주면 학교의 정상적 운영을 어렵게까지 만들면서
1개월 전
익인123
소수인데 학교마다 일정비율로있거 다수인 학군도 있음
1개월 전
익인51
충격
1개월 전
익인52
아휴 그냥 지들이 직접 키우고 공부시키면 힘들다고 못할거면서 뭐같이 징징대네
1개월 전
익인53
좀 다치기도해봐야대는디 ㅇㅅㅇ
1개월 전
익인54
친오빠 축구하다 골반뼈 부러졌나 금갔나 암튼 그래서 입원도 오래했는데 그때 추억이라면서 잘살고있음 애들은 좀 다쳐면서 크는거지 너무 오냐오냐임..
1개월 전
익인55
학교가 점점 노잼이네요
1개월 전
익인56
너무 열받네
1개월 전
익인57
학교 운동장에서 날아오는 축구공에 머리 맞아본 사람으로써 어느정도는 동의함
1개월 전
익인58
축구는 그럴만함 축구하는 고학년 남학생 딱 그 무리말고는 운동장 접근을 못하게 됨 걔네가 공을 있는힘껏 빵빵 차대니까 근처를 못 감. 운동장 가장자리 걸어다니다가 엄청 쎈 공에 머리 맞아봄 그래놓고 하는 말이 공 도로 차서 보내라고ㅎ
다양한 학생이 운동장 같이 쓸 수 있도록 운동장 축구 금지는 맞는 접근이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59
공 안 차고 놀아야 대다수가 편안하게 운동장에서 놀아요. 현장에선 학생들도 다 이해하고 다같이 각자 즐겁게 술래잡기 하는 애 줄넘기 하는 애 그냥 산책하는 애.. 평화롭게 노는데 교육구성원 외 사람들이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요. 라떼는~~ 이러면서.. 우리 때야 강한 자만 살아남았다며 격하게 놀던 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껴서 서로 다치고 손해 보는 거에 민감하니까 안 하게 된 거예요. 씁쓸한 감정은 이해 되는데 여러분도 당장 자기 자녀가 운동장에서 놀고 싶은데 뻥뻥 차는 공 때문에 교실에 있어야 하고 걸어가다가 안경 부러지면 그냥 넘어가실..?? 진심?
1개월 전
익인60
애들이 불쌍할 지경
1개월 전
익인60
근데 지금 부모 세대가 어릴때 흙운동장에서 뛰어놀고 운동회 하던 세대 아닌가? 왜 저러는 거임
1개월 전
익인61
진짜 가지가지해라
1개월 전
익인62
애들 용돈도 차이 나면 박탈감 느낄 테니
용돈도 통일하자 하지 그러니
부모 직업으로도 박탈감 느낄테니
부모 바꾸자
1개월 전
익인64
애를 안낳아도 저출산으로 문제 애를 낳아도 꼴통들로 자랄까봐 문제ㅋㅋㅋㅋ걍 문제아네 대한민국 자체가
1개월 전
익인65
애를 낳으라고만 하면 뭐하냐 제대로 키우는 집이 극히 드물어서 저 아이들이 자라면, 그냥 끝나는거임 우리나라는..
1개월 전
익인66
온실속화초들만있을듯
1개월 전
익인67
몇몇 진상부모들 때문에 애들이 뭔 죄냐.. 원래 학생때 특히 남자애들은 정형외과 한번씩 가는게 일상 아닌가? 계단에서 뛰어내리다 다리 부러지고 자전거 타다 박아서 부러지고 등등 그래도 잘 크는데 나중에 커서는 뭐 평생 모시고 살려고? 왜 애를 온실속 화초로 키우는거야 재벌도 아니면서
1개월 전
익인68
아니 애들은 뛰어놀면서 커야하는데
1개월 전
익인69
저정도면 그냥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을 시켜;; 저런 사람들 때문에 왜 가만히 있는 사람들까지 피해봐야돼
그리고 저런 말도 안되는 민원은 무시 가능한 법 좀 만들지
저러면 학교 가는 의미가 뭔데??
1개월 전
익인71
80년대생들이 부모 맡으면서부터 학교 문화가 굉장히 이상해짐 교권이 바닥까지 추락함... 저런 진상 민원들을 무시해야하는데, 들어줘야함
1개월 전
익인81
222 근데요 90년대생 부모들도 난리랍니다 이제시작이죠.....
1개월 전
익인72
남자애들은 저 축구로 사회성 기르고 친구만드는 경우가 많던데 어찌될라나
1개월 전
익인73
이런거보면 진짜 얼른 학부모되어서 진상 학부모랑 싸우고싶다.....하
1개월 전
익인74
에휴
1개월 전
익인75
운동장도 없애지 왜
1개월 전
익인76
홈스쿨링을 하세요
1개월 전
익인77
저런 애들땜에 애 낳기 무서움 저럼 부모 밑에 있는 애랑 내 애랑 같이 커야되잖아
1개월 전
익인78
저렇게 온실 속 화초로 자란 애들이 이끌어 갈 사회를 어떡함? 나는 그런 사회를 사느니 오래 안 살아야 될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79
어제 초등인 우리집애가 피구공에 맞아서 안경이 부러져서왔다... 공 던진애가 사과했다고 해서 안경테 새로 맞춰주고 말았다
속상하고 내 돈 나간거 물론 아깝지만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넘겼다
하나하나 다 민원을 넣으면 학교 생활이 될까를 생각하고 민원을 넣어야 할텐데...정말 안타까운 현실이다
1개월 전
익인80
쟤들 사회 나와서 자잘한 실수 한번하면 깨질 멘탈은 걱정이 안되는가
1개월 전
익인81
맞아 라떼는 다치면 부주의했다고 내가 혼나지 학교선생님을 찾아간다? 있을수없는일.....
1개월 전
익인82
에효... 아이돌판 문화 그대로 옮겨진거같음. 잡도리가 문화가 되어서 멀쩡한 사람들만 고생함
1개월 전
익인83
이러면 축구 학원 다녀야만 축구 할 수 있겠네요.. 오바다
1개월 전
익인84
애들을 세상에서 도태시켜놓는게 부몬가
1개월 전
익인85
그러든가 말든가ㅋㅋ 이런세상에 애 낳으라고?ㅌㅋ
1개월 전
익인86
본인은 진상인 줄 모르는 학부모들이 진짜 많음….
1개월 전
익인86
요새 하도 말 많아서인지
대다수의 엄마들은 최대한 예의갖춘다고 조심스럽게 말하는데
내용 보면 할많하않^^
감사하다는 말만 덧붙이면 민원 아닌 줄 알아요….
바쁘시겠지만
우리애가 마음이 여리니
신경써달라
어떤 애가 시비 걸어서 속상했다더라
(욕한것도 아니고 놀린 것도 아니엇음….)
바쁘시겠지만
우리애는 시력이 안좋으니
앞자리 앉혀달라
(안경안쓰고 옴 렌즈도 안끼고옴)
어처구니없어요ㅠㅠ
1개월 전
익인86
그냥 아이들 간에 발생하는 모든 갈등을 학교에서 해결해주기 바라고…
사소한 것들도 큰 문제로 인식하고 이런 경우가 정말정말 많더라고요
6학년인데도
-우리 애가 지우개 빌려줬는데 상대방이 지우개 안 돌려줬다는데 해결해달라!
(상대방은 줬다하고 애는 못 받았다고 함^^)
- ㅇㅇ이가 우리 애 뒷담 했다는데 사과시키세요!
(ㅇㅇ이는 뒷담 한 적 없다 함. 애도 직접 들은 거 아님)
-ㅁㅁ가 우리애한테 욕했다는데 학폭신고할게요!
( 본인 아이도 상대에게 똑같이 비슷한 수위의 욕설함 정작 둘은 학교에서 매일 붙어다니면서 잘 놈)
애들도 어느 정도 다투면서 자라는 거 어닌가 생각하는데
모든 걸 문제로 여기시는 분들이 많으신듯해요…..
1개월 전
익인87
아 진짜 레전드로 자식키우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88
사법부에서 똥 제대로 싸서 초딩은 걍 금지시키는게 나음;;;
1개월 전
익인89
말 못하는 개도 이렇겐 안 키우겠다
1개월 전
익인90
우리는 이렇게 안자랐는데 왜 그렇게 된거니 8090들아ㅠㅠ
1개월 전
익인91
내가 애가 없고 주변에 초등학생을 가진 학부모가 없어서 그런데 저게 찐이야?? 진짜 거짓말같다...
1개월 전
익인93
다른글에서 빵집에서 친구딸 손등을 때렸다고 거품 물던 댓글들 생각나네. 진짜 말세다 말세야 그냥 온실에서 키우지 뭐하러 학교 보내서 선생님들 피곤하게...
1개월 전
익인94
박탈감 민원ㅋㄲㅋㄲㅋㅋㅋㅋㅋ 쟤네 크면 나중에 박탈감 가질 일이 얼마나 많은데 뭔
1개월 전
익인95
이럴거면 걍 운동장을 메우고 체육시간도 없애죠
1개월 전
익인96
초등학교에 명품옷 애들 입히는 것도 상대적박탈감때문에 금지하고있다던데 저건 너무 선 넘은 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97
어휴 병슨들
1개월 전
익인98
진짜 미쳤다 또라이들이 자식을 낳으니 사회가 망가지네
1개월 전
익인99
저런 민원들이 통하는게.
나라가 이상해지는거 같음.
1개월 전
익인100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고통에 민감하고 부적응한 채로 사회에 내던져지게 되겠네요...
1개월 전
익인101
10년후에는 회사에서 팔 부러지면 부모님이 찾아오겠군ㅋㅋ
1개월 전
익인102
아주 그냥 니들이 걔네 인생 다 살아주지 그러냐. 애들을 바보천치머저리로 키우고 있네. 한심한 것들. 그렇게 키우고 애들 세상에 내놓겠냐? 평생 니들 품 속에 가둬서 키워라. 세상 밖으로 내놓지도 말어. 니들이 평생 똥칠할때까지 뒷바라지 해줘라. 애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으니 니들이 책임져야지.
1개월 전
익인103
한국 이제 대형 비읍ㅅ 양성소 환경 다 됐잖아요 모르는 사람도 있나
1개월 전
익인104
낳지 말라니까 꾸역꾸역 낳아
1개월 전
익인105
축구도 못해 수학여행도 못가 체육대회도 못해 해도 무승부로 끝내야 돼
이럴거면 학교를 보내는 의미가 있을까?
1개월 전
익인107
그럼 점심시간에 뭐하라고.. 뛰어 놀 수 있을 때 놀아야지
1개월 전
익인108
홈스쿨링이나 해랴
1개월 전
익인109
미래가 하나도 안기대됨. 저런 부모에게서 자란 애들이 ..
1개월 전
익인110
세상이 진짜 미쳤구나..
1개월 전
익인111
진짜 유난이다 애를 바보로 키우고 싶나봐
1개월 전
익인112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온실속 화초로 키우려고?
1개월 전
익인113
저 친구들 크면 골골 120세 되겠다. 어렸을 때 운동많이 해야 커서도 체력이 되는데 ㅠㅠ 어렸을 때 운동 안하고, 안 배운거 후회되던데 ㅠㅠ진짜 안 아픈 곳이 없어서
1개월 전
익인114
근데 이거 진짜예요..
저희 학교도 운동장 체육시간 외 공놀이 금지시킴
1개월 전
익인115
애들 저렇게 잘못키운 업보가 제대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1개월 전
익인116
저래서 뭘 배우냐
1개월 전
익인117
진심 10년뒤가 기대됨 저렇게 자란 애들은 어떤 모습일까
1개월 전
익인118
하 아니 축구 십 아 개열받게 하네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부모들은 대체 애가 어떻게 쳐 자랐으면 하는 바람인거임?
1개월 전
익인119
진짜 다 찐따쉑들로 크게 생겼네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0
와 진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1개월 전
익인121
박탈감이라는 단어를 없애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2
민원같지도 않은 민원 좀 커트할수 있게 해라.. ㅎ 자식을 지나치게 통제하려고 드는데 그게 다 억압이고 학대아님?
1개월 전
익인122
박탈감 운운하는 부모들은 대체로 학창시절 열등감으로 우울한 학교생활했던 사람들인듯?ㅋㅋ 좋은 추억이 있었다면 저런 민원을 넣을 수가 없음.
1개월 전
익인124
아니 점심시간에 지들끼리 축구하고 이러는게 가성비 면에서도 훨 나은데 축구학원ㅋㅋㅋㅋㅋ진짜 요즘 부모들 돈이 남아도나보네.. 얼마나 찐따같은 학창시절을 보냈으면 저런 생각을 할까 사회에 내보내지말고 끼고 살아 제발
1개월 전
익인124
80년대생 개극혐이다 진짜
1개월 전
익인125
너무 싫어.애들이 좀 뛰어놀 수 있게 해야지 ㅜㅜ 내 새끼들 교실에만 갇혀있어
1개월 전
익인126
그럴거면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 하면서 원하는거 다해주면서 키우라고 미친인간들 진짜 왜 이렇게 많냐 저정도면 정신병이라고
1개월 전
익인127
저렇게 오냐오냐키우는데 성인돼서 갑자기 넌 성인이야. 책임감을 가져. 하면 들어먹겠냐고 ㅋㅋ..
1개월 전
익인128
기가 찬다
1개월 전
익인128
운동회도 안해, 점심시간에 운동도 못하게 해 걍 온실 속에서 키우지 왜
1개월 전
익인129
WOW...
1개월 전
익인132
세상살면서 박탈감 가질 일이 얼마나 많은데 겨우 저런걸로 박탈감 가지면...삶을 못살아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피자집 간판 센스있다 vs 비호감이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우울했는데 엄마가 끓인 어묵탕 보고 괜찮아짐
이슈 · 3명 보는 중
AD
써브웨이 새로 나온 오렌지초코칩쿠키
이슈 · 3명 보는 중
골든 리트리버 생후 3주차, 4주차, 6주차 비교.jpg
이슈 · 1명 보는 중
이젠 국가가 나서야할 수준이라는 K-비만율...JPG
이슈 · 1명 보는 중
❗️사실상 나라에서 담합을 권장하는 수준인 한국근황❗️
이슈
AD
AD
4년 대화단절된 부녀 화해시킨 방법
이슈 · 3명 보는 중
아무도 못 따라하는 최고급 가족 자랑.jpg
이슈 · 3명 보는 중
토마토 못 먹는 사람들 특징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제시카 12년만에 한국방송 송출
이슈 · 9명 보는 중
일본이 자국 여행으로 만족 하는 이유.jpg
이슈 · 3명 보는 중
손목 날라간 성신여대생.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 자라 숏패딩 ㅇㄸ
일상
한국인들은 기겁하는 독일 디저트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영화 살목지 메가박스 고라니관 상영회
이슈
강아지가 6개월 동안 안짖은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평생 2개 포기하고 100억 받기
311
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315
남편성격이 감당이 안되고있어 ㅠ
164
🚨[속보] 정용진 회장 대국민 사과문🚨
162
온실 속에서 자란 사람이 첫 직장 들어가서 겪는 감정
126
샤이니 키 근황
79
방문쌤이 화장실 쓰는게 싫어요
72
은근히 희귀하다는 신체 특징
88
💥[속보] 스타벅스, "'책상에 탁!' 문구 AI에 물어봤다"
70
직접 기른 대파로 만든 떡볶이
67
안 입는사람은 진짜 안 입는 바지
55
몸에 독소가 가득할 때 나오는 신호
108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 발언 해명🚨
45
근무하는 날엔 물을 안 마신다는 도시가스 검침원.jpg
52
흔한 민주당 선거운동 현장에 안 흔한 비주얼
59
7년다닌 회사를 그만둔 이유
05.02 22:19
l
조회 6078
l
추천 1
'쉬었음 청년'을 칭하는 새로운 단어
8
05.02 22:15
l
조회 10871
관악산 정상 감로천에 라면국물 버림.jpg
31
05.02 22:12
l
조회 34601
머리 망한 것 같다.jpg
1
05.02 22:10
l
조회 2360
18) 미국에서 요새 십대 여자애들이 남자 꼬시는 법
10
05.02 22:09
l
조회 7451
요즘 진상들 마인드
1
05.02 22:08
l
조회 1048
맥주 안주로 은근히 매니아층 많다는 감자칩.JPG
20
05.02 22:06
l
조회 28221
강한자만이 살아남던 옛날 놀이터
05.02 21:59
l
조회 418
요즘 GPT 이미지 생성 근황...jpg
5
05.02 21:57
l
조회 9632
현재 반응 갈리는 성해은 항공사 관상..JPG
242
05.02 21:56
l
조회 158254
l
추천 2
결혼식에서 선우정아가 도망가자를 부른다면? | 폴킴의 너를만나 (EN)
05.02 21:50
l
조회 193
안 이쁜 여자 전문직의 인생은 고달픔
05.02 21:48
l
조회 3083
이 컨셉 싫어하는 오타쿠 못봤음
05.02 21:47
l
조회 443
김대리. 내가 감히 조언 하나 하고 싶습니다.
1
05.02 21:43
l
조회 918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4000원
유튜브 프리미엄 3/6/12개월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1700원
SKT 데이터 1GB
총 2기가 구매 가능합니다DM 주세요
1000원
👋🏻
20000원
슈퍼그록 30일
슈퍼그록 30일 모집합니다 챗주세용
23000원
슈퍼그록 30일
슈퍼그록 30일 모집합니다 챗주세용
2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쓰시는 지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초대메일 보내드립니다
31250원
티빙 프리미엄 연간 이용권 1자리
이전 사용자 한 분이 나가실 예정이라1자리 새로 구합니다!6월 1일부터 이용가능하시고성인 인증 되어있습..
3200원
웨이브 1인
1인.충원합니다첫 3개월은 일시불이고이후에는 1달씩 갱신입니다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이런 톰보이 스타일 어때?
2
05.02 21:42
l
조회 3522
남친 판도라의 상자 열었다는 여자
05.02 21:33
l
조회 3372
요즘 해외 남성들에게 유행한다는 망치 에스테틱
2
05.02 21:31
l
조회 2009
남친이 부자인걸 숨겨서 화가 난 여친
1
05.02 21:27
l
조회 2978
회사 면접이 취소된 이유
4
05.02 21:23
l
조회 4916
아들 '가짜 청첩장' 뿌린 교장, 대망신 당해
31
05.02 21:13
l
조회 39416
더보기
처음
이전
366
367
368
369
3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28
1
[공식] 데이식스 도운♥유혜주 동생 열애…소속사 "입장 없다”
36
2
넷플릭스 흑백가수전 촬영 시작
12
3
노무현 조롱 래퍼 리치이기를 '빅샤라웃'한 래퍼를 축제에 부른 부산대
4
4
작년 하반기부터 폼 올라온 한국영화 근황.jpg
10
5
친한 동네 친구 한명 만들면 좋은 이유…jpg
6
중국인이 몰래 들여오던 순대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나와
2
7
새로 나왔다는 게토레이 신제품 '게토레이 런'
8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 발언 해명🚨
43
9
태어난 김에 대충 사는 흰제비 갈매기
1
10
12부작 마침표 찍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최종 시청률.jpg
1
11
장동혁 "스타벅스 커피 들고 투표장에 가자"
2
12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에어팟, 애플워치 중에서
13
한단계씩 성장하고 있다는 감독 근황
1
폭우 난리난다매 오늘..
13
2
나 골반 없는 편인가 40
13
3
‼️익들은 생리 시작일 기준 언제라고 생각해?‼️
22
4
연상 만나지말고 연하 만나
10
5
저번에 인티에서 삼성전기 40만원대일때 어떤 익인이가 추천했는데
6
6
영어로 업무메일 못쓰는 애들안 대체 왜그런거야...?
3
7
나 엄청 뚱땡이거든... 근데 친구가 자꾸 소개팅 해주려고 그러네ㅠㅠ
4
8
회사 사람스트레스 vs업무스트레스 뭐가 더 힘들어?
15
9
커플링 디자인 어때?
3
10
91,97 만날만함??
2
11
항상 좀 띠꺼운게 왜 평범한 대답 끝에 물음표를 붙임???
2
12
이때 삼전에 내 전재산 올인해둘걸
1
13
사무직 업무 어때?
11
14
숨고 너무 견적 보낼 때 나가는 돈 큼...
15
워홀 갈려본 얼마정도 잇어야해??
1
16
전문직자격증 땄는데도 백수네...
13
17
본가 익들아 다들 에어컨 개시함?????????
1
18
1년반 다녔는데 퇴사하고싶으면 어떻게해?
13
19
나 30살 백수동안인데 어른분들은 영원히 민증검사를 하시고
2
20
인스타에 자기 사생활 다 공유하는 친구 안부끄럽나..?
1
1
근데 ㅇㅎㅈ네 가족 진짜 엄청 화목해보임
10
2
세자매가 다 인플루언서 유튜버야??
17
3
왜 다들 비를 원하지?
17
4
기사님 레벨 아이린인줄 아셨나봄
1
5
정보/소식
아이오아이 눈물나는 10년만의 재결합을 제안했던 사람
7
6
2005년 서울숲 현재 서울숲 신기하다
5
7
진짜 충격... 이제 폐기된 우유들고 집 못 간다...
10
8
두유 먹고 부정출혈 많이 나왔는데 두유가 호르몬?같은데 안좋아?
6
9
편의점 스벅은 동서식품이래
1
10
근데 지금 뜬지 2년 정도밖에 안됐다는건 왜그러는거야??
3
11
다이애나가 정국 보며 마잭 생각한거 진짜 개쩌는거였네..
3
12
방탄 이번에 시상식 상 못탔어?
10
13
아니 나 이거 순간 메가 광고하는 그룹 중 한 멤버인줄;;
14
이거 레벨 아이린 아니지않아?
4
15
훌리건 음중 하기전에 돌들 챌린지 하는데 진짜 많이함 ㅋㅌㅌ
16
김도훈 허남준 영케이 나온 예능 본 사람?
4
17
송도컨벤시아 굿즈,티켓부스 아는 사람있어?
18
요즘 2-30대 암 발병 많은 것 같다
21
19
지예은 몇년생처럼 보여?
10
20
50으로 6월 한달 생활 가눙할까
6
1
김민하 살 겁나 빼긴 했네
14
2
와 오늘 김민하 샤넬 대박슨
17
3
허남준 93이면 34인데
3
4
김고은 샤넬쇼 포토타임
5
5
고윤정 샤넬쇼 떴다
27
6
급상승
연예인들 살 쑥쑥 빼는거 신기하다...
5
7
김민하 렌즈 안 낀 눈이야?
2
8
와 김민하 미쳤다
1
9
김민하 본중 제일 이쁘다
2
10
박은빈 마인드 개멋있다
9
11
허남준 취향 파괴자라는 댓글 봤는데 맞말이야
13
12
김민하에게서 이수혁이 보이네
5
13
정보/소식
'군체' 연상호 감독 "전지현만 예쁘게? 사람이 다르다" 특혜논란 차단[인터뷰①]
2
14
오옹ㅇ 멋진신세계에 그 고증 장면 때 나온 그 스태프역할
1
15
연상호가 지창욱 군체 출연결정했을때 놀란거 웃기다ㅋㅋㅋ
1
16
나 요즘 허남준 글 최대한 흐린눈 중
3
17
멋진신세계
임지연 대사가 하나하나 다 좋아.. 단순히 사극말투가 아니고
1
18
와 눈이 편안하게 존예다
5
19
멋진신세계
난 문도형도 넘 잘생긴 거 같음
20
장재현꺼 뱀파이어는 여배우인가보네
1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