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41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전국 212개 초등학교 점심시간 축구 금지
144
1개월 전
l
조회
75313
인스티즈앱
7
익인1
말세다
1개월 전
익인2
애를 어떻게 키우고싶은걸까 요즘 부모들은
1개월 전
익인3
축구한다고 날뛰는 애들 때문에 다치긴했지...게다가 걔네가 진심으로 사과해서 괜찮았긴한데 축구한다고 그 애들만 운동장 다 차지하고 있는게 짜증났어
근데 이건 같은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그랬던거고
어른으로 말하자면 거 애들 좀 뛰놀게 냅둬라 초등학생 때 뛰놀면서 체력 길러야 중고등학교 때 죽어라고 의자에 앉혀두는걸 버티지
고3 때 점심 먹고 산책도 못하고 교실 가서 영어듣기 해야했던거 다시 생각해도 빡침
1개월 전
익인4
애들을 다 병 을 만들어서 사회로 내던져버릴 작정이구나.
1개월 전
익인5
저 왕자공주들 사회나오면 참 잘 돌아가겠군
1개월 전
익인92
2222
1개월 전
익인6
뭔 온실속에서만 자라게하네ㅠ
1개월 전
익인7
이렇게나 걱정되어서 어떻게 밖에 내보내나요
그냥 고이 홈스쿨링 하십시오
1개월 전
익인8
ㅋㅋ
1개월 전
익인9
ㅋㅋㅋ레전드다 우와…
1개월 전
익인10
사회로 어떻게 내보내려고..
1개월 전
익인11
와 진짜 그놈의 박탈감
1개월 전
익인12
그래서 운동학원들이 많아짐 축구학원 수영학원등등 무조건 학원가서배움.. 하다못해 줄넘기도 학원가서배우는 세상
1개월 전
익인106
222 주말에 공원 간이 축구장 같은데 가면 축구교실에서 온 애들이 축구 엄청 함. 이제 이것마저 사교육으로 넘어갔다는건데..결국 예체능이 돈 못쓰는 부모들은 애들 격차를 만들어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만들어지는 거임...
1개월 전
익인13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학부모들 반성하길
1개월 전
익인14
다치면 학교책임으로 몰고 감 누가 그랬냐 머리다쳤음 어쩔꺼냐 mri찍겠다 보건실 후처치는 어땠나 담임 선생님 대처가 적절치 못했던것 같다(직접 안데려다 주고 다른 친구가 데려다주게 했다고) 아 왜 흙바닥이라 우리애 무릎갈리게 하냐..도 있었네 모두모두 작년 올해에 있던 실화
1개월 전
익인15
하긴 자기들끼리 축구하다가 다쳐놓고 선생님들한테 책임 물으면 난감할 듯... 점심시간에 애들 다 따로 돌아다니는데 따라 다닐 수도 없고
1개월 전
익인17
어째 점점 공산화가 되는 것 같냐...
1개월 전
익인18
황사랑 미세먼지 이유가 아니었네... 근데 워낙 극성인 부모들이 늘어서 학교도 민원처리하기 힘들겠지. 아이들이 피해보네
1개월 전
익인19
현직 초등교사 지난 주에 놀이터에서 애들 둘이 싸워서 민원 들어왔다고 앞으로 놀이터 못 나가게 하라네요 ㅎㅎ
1개월 전
익인20
그래 몽총한 부모들이랑 자식들 다같이 망하자~ 선생님들 민원때문에 괴로워하느니 그게 낫네 ㅎㅎ
1개월 전
익인21
미래를 위해서도 어렸을 때 저렇게 키우면 안되는데......
성인돼서 자 이제 너는 성인이다. 아무도 너를 책임져주지 않아. 이럴텐데 그때와서 어쩔려고 저럼?
1개월 전
익인21
그리고 초등학교때 체력 키우는거 진짜 중요한데.......
초등학교때 운동 엄청 열심히 해서 이후 성인까지도 운동하지도 않았는데 기초대사량 높았음
1개월 전
익인22
학교다닐때 아싸들만 저렇게 민원넣나
친구들한테 같이 하자고 해봐라고 가르쳐야지 우리애 못하니까 다 하지마!!! 로가냐고
1개월 전
익인23
와 나 애엄마인데도 저런 민원 진짜 이해가 안가 왜 저런 부모 때문에 다른 애들이 피해봐야하는거지??
1개월 전
익인21
22 저걸 왜 들어줌..?
1개월 전
익인47
관리자 입장에서 들어주는게 편하거든.. ㅎ 옹호 ㄴㄴ
1개월 전
익인50
저런 사람이 소수이긴 하지만, 조용하고 협조적인 다수보다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위협적인 소수가 힘이 센 것이 현실임.. 끝없는 민원에 업무에 차질이 생기니까 그냥 스스로들 문제를 느끼게금 하는 수밖에 없구... 나도 저러는 학부모 이해는 안됨.
1개월 전
익인33
나 진짜 저런 인간들이랑 같이 애키우기 싫다
1개월 전
익인35
33 진짜 같은 학부모인데 저런 민원을 넣는다고? 환장하겠네
1개월 전
익인24
진짜싫다
1개월 전
익인25
진짜 학교에서 저러면 뭘 배우지?
그놈의 박탈감도 지는 것도 한 번 경험해봐야 인정하고 단단해지고 하는거 아님? 수학여행도, 운동회도 점심시간에 축구도 못하면....학교는 왜 다니지 ㅠ 그냥 홈스쿨링
1개월 전
익인26
와…. 진짜 어메이징
1개월 전
익인27
체육도 생활 체육이 되야 국가 경쟁력도 올라가는데 이제 돈 많은 집아니면 체육도 못하게하니 스포츠쪽 국가 경쟁력도 떨어지겠네 지금 학부모 세대들 나중에 진짜 욕먹을짓 많이한다
1개월 전
익인28
저러다가 군대 보냈을 때도 매일 중대장 행보관한테 전화하겠네 ㅋㅌㅌㅋㅋ
1개월 전
익인36
진짜 해… 울 아빠 군인인데 진짜 하더랔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자기 아들 썬크림 못 챙겨갔는데 챙겨달라고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가차서 말도 안 나왘ㅋㅋ큐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38
에바다.. 뭔 유치원이냐고..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9
애를 바보로 키우려는건가
1개월 전
익인30
저러니까 애들이 사회 나와서 좌절감 한번 느끼면 혼자 못 일어나고 영원히 주저앉아있는거지...
1개월 전
익인31
도배 너무 심하게 하네
1개월 전
익인32
세상에
1개월 전
익인34
아예 점심시간 운동장을 못나가게 합니다
1개월 전
익인37
부모가 학교탓하니깐
너무 많은 걸 교사탓하는 세상이 되버렸어
1개월 전
익인39
부모가 애들 다망침
1개월 전
익인40
미친 부모들 ... 저렇게 키워서 20년 뒤에 쟤네 크면 어떻게 될지 궁금함
1개월 전
익인41
요즘 부모들은 대체 왜 저러는 거임? 지들 자식 경험할 기회를 부모들이 다 빼앗네ㅋㅋ
1개월 전
익인42
저렇게 큰 애들이랑 사회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음 제발...
1개월 전
익인44
홈스쿨링해라
1개월 전
익인45
진짜 미쳐돌아간다 와
1개월 전
익인46
고딩들 점심시간에 편의점이나 못가게해라 중간에 사고나면 또 교사탓이나 할거잖아ㅋㅋ
1개월 전
익인48
저 나이때 넘어지는거지 언제 넘어지냐..
1개월 전
익인49
저런 사람이 다수인거야 아니면 소수의 이상한 사람들이 날뛰는거야??
1개월 전
익인50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내 경험상으로는 소수야. 근데 그 소수가 지치지도 않고 나머지 다수보다 더 큰 목소리를 내... 자기들 말 안 들어주면 학교의 정상적 운영을 어렵게까지 만들면서
1개월 전
익인123
소수인데 학교마다 일정비율로있거 다수인 학군도 있음
1개월 전
익인51
충격
1개월 전
익인52
아휴 그냥 지들이 직접 키우고 공부시키면 힘들다고 못할거면서 뭐같이 징징대네
1개월 전
익인53
좀 다치기도해봐야대는디 ㅇㅅㅇ
1개월 전
익인54
친오빠 축구하다 골반뼈 부러졌나 금갔나 암튼 그래서 입원도 오래했는데 그때 추억이라면서 잘살고있음 애들은 좀 다쳐면서 크는거지 너무 오냐오냐임..
1개월 전
익인55
학교가 점점 노잼이네요
1개월 전
익인56
너무 열받네
1개월 전
익인57
학교 운동장에서 날아오는 축구공에 머리 맞아본 사람으로써 어느정도는 동의함
1개월 전
익인58
축구는 그럴만함 축구하는 고학년 남학생 딱 그 무리말고는 운동장 접근을 못하게 됨 걔네가 공을 있는힘껏 빵빵 차대니까 근처를 못 감. 운동장 가장자리 걸어다니다가 엄청 쎈 공에 머리 맞아봄 그래놓고 하는 말이 공 도로 차서 보내라고ㅎ
다양한 학생이 운동장 같이 쓸 수 있도록 운동장 축구 금지는 맞는 접근이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59
공 안 차고 놀아야 대다수가 편안하게 운동장에서 놀아요. 현장에선 학생들도 다 이해하고 다같이 각자 즐겁게 술래잡기 하는 애 줄넘기 하는 애 그냥 산책하는 애.. 평화롭게 노는데 교육구성원 외 사람들이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요. 라떼는~~ 이러면서.. 우리 때야 강한 자만 살아남았다며 격하게 놀던 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껴서 서로 다치고 손해 보는 거에 민감하니까 안 하게 된 거예요. 씁쓸한 감정은 이해 되는데 여러분도 당장 자기 자녀가 운동장에서 놀고 싶은데 뻥뻥 차는 공 때문에 교실에 있어야 하고 걸어가다가 안경 부러지면 그냥 넘어가실..?? 진심?
1개월 전
익인60
애들이 불쌍할 지경
1개월 전
익인60
근데 지금 부모 세대가 어릴때 흙운동장에서 뛰어놀고 운동회 하던 세대 아닌가? 왜 저러는 거임
1개월 전
익인61
진짜 가지가지해라
1개월 전
익인62
애들 용돈도 차이 나면 박탈감 느낄 테니
용돈도 통일하자 하지 그러니
부모 직업으로도 박탈감 느낄테니
부모 바꾸자
1개월 전
익인64
애를 안낳아도 저출산으로 문제 애를 낳아도 꼴통들로 자랄까봐 문제ㅋㅋㅋㅋ걍 문제아네 대한민국 자체가
1개월 전
익인65
애를 낳으라고만 하면 뭐하냐 제대로 키우는 집이 극히 드물어서 저 아이들이 자라면, 그냥 끝나는거임 우리나라는..
1개월 전
익인66
온실속화초들만있을듯
1개월 전
익인67
몇몇 진상부모들 때문에 애들이 뭔 죄냐.. 원래 학생때 특히 남자애들은 정형외과 한번씩 가는게 일상 아닌가? 계단에서 뛰어내리다 다리 부러지고 자전거 타다 박아서 부러지고 등등 그래도 잘 크는데 나중에 커서는 뭐 평생 모시고 살려고? 왜 애를 온실속 화초로 키우는거야 재벌도 아니면서
1개월 전
익인68
아니 애들은 뛰어놀면서 커야하는데
1개월 전
익인69
저정도면 그냥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을 시켜;; 저런 사람들 때문에 왜 가만히 있는 사람들까지 피해봐야돼
그리고 저런 말도 안되는 민원은 무시 가능한 법 좀 만들지
저러면 학교 가는 의미가 뭔데??
1개월 전
익인71
80년대생들이 부모 맡으면서부터 학교 문화가 굉장히 이상해짐 교권이 바닥까지 추락함... 저런 진상 민원들을 무시해야하는데, 들어줘야함
1개월 전
익인81
222 근데요 90년대생 부모들도 난리랍니다 이제시작이죠.....
1개월 전
익인72
남자애들은 저 축구로 사회성 기르고 친구만드는 경우가 많던데 어찌될라나
1개월 전
익인73
이런거보면 진짜 얼른 학부모되어서 진상 학부모랑 싸우고싶다.....하
1개월 전
익인74
에휴
1개월 전
익인75
운동장도 없애지 왜
1개월 전
익인76
홈스쿨링을 하세요
1개월 전
익인77
저런 애들땜에 애 낳기 무서움 저럼 부모 밑에 있는 애랑 내 애랑 같이 커야되잖아
1개월 전
익인78
저렇게 온실 속 화초로 자란 애들이 이끌어 갈 사회를 어떡함? 나는 그런 사회를 사느니 오래 안 살아야 될 것 같음
1개월 전
익인79
어제 초등인 우리집애가 피구공에 맞아서 안경이 부러져서왔다... 공 던진애가 사과했다고 해서 안경테 새로 맞춰주고 말았다
속상하고 내 돈 나간거 물론 아깝지만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넘겼다
하나하나 다 민원을 넣으면 학교 생활이 될까를 생각하고 민원을 넣어야 할텐데...정말 안타까운 현실이다
1개월 전
익인80
쟤들 사회 나와서 자잘한 실수 한번하면 깨질 멘탈은 걱정이 안되는가
1개월 전
익인81
맞아 라떼는 다치면 부주의했다고 내가 혼나지 학교선생님을 찾아간다? 있을수없는일.....
1개월 전
익인82
에효... 아이돌판 문화 그대로 옮겨진거같음. 잡도리가 문화가 되어서 멀쩡한 사람들만 고생함
1개월 전
익인83
이러면 축구 학원 다녀야만 축구 할 수 있겠네요.. 오바다
1개월 전
익인84
애들을 세상에서 도태시켜놓는게 부몬가
1개월 전
익인85
그러든가 말든가ㅋㅋ 이런세상에 애 낳으라고?ㅌㅋ
1개월 전
익인86
본인은 진상인 줄 모르는 학부모들이 진짜 많음….
1개월 전
익인86
요새 하도 말 많아서인지
대다수의 엄마들은 최대한 예의갖춘다고 조심스럽게 말하는데
내용 보면 할많하않^^
감사하다는 말만 덧붙이면 민원 아닌 줄 알아요….
바쁘시겠지만
우리애가 마음이 여리니
신경써달라
어떤 애가 시비 걸어서 속상했다더라
(욕한것도 아니고 놀린 것도 아니엇음….)
바쁘시겠지만
우리애는 시력이 안좋으니
앞자리 앉혀달라
(안경안쓰고 옴 렌즈도 안끼고옴)
어처구니없어요ㅠㅠ
1개월 전
익인86
그냥 아이들 간에 발생하는 모든 갈등을 학교에서 해결해주기 바라고…
사소한 것들도 큰 문제로 인식하고 이런 경우가 정말정말 많더라고요
6학년인데도
-우리 애가 지우개 빌려줬는데 상대방이 지우개 안 돌려줬다는데 해결해달라!
(상대방은 줬다하고 애는 못 받았다고 함^^)
- ㅇㅇ이가 우리 애 뒷담 했다는데 사과시키세요!
(ㅇㅇ이는 뒷담 한 적 없다 함. 애도 직접 들은 거 아님)
-ㅁㅁ가 우리애한테 욕했다는데 학폭신고할게요!
( 본인 아이도 상대에게 똑같이 비슷한 수위의 욕설함 정작 둘은 학교에서 매일 붙어다니면서 잘 놈)
애들도 어느 정도 다투면서 자라는 거 어닌가 생각하는데
모든 걸 문제로 여기시는 분들이 많으신듯해요…..
1개월 전
익인87
아 진짜 레전드로 자식키우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88
사법부에서 똥 제대로 싸서 초딩은 걍 금지시키는게 나음;;;
1개월 전
익인89
말 못하는 개도 이렇겐 안 키우겠다
1개월 전
익인90
우리는 이렇게 안자랐는데 왜 그렇게 된거니 8090들아ㅠㅠ
1개월 전
익인91
내가 애가 없고 주변에 초등학생을 가진 학부모가 없어서 그런데 저게 찐이야?? 진짜 거짓말같다...
1개월 전
익인93
다른글에서 빵집에서 친구딸 손등을 때렸다고 거품 물던 댓글들 생각나네. 진짜 말세다 말세야 그냥 온실에서 키우지 뭐하러 학교 보내서 선생님들 피곤하게...
1개월 전
익인94
박탈감 민원ㅋㄲㅋㄲㅋㅋㅋㅋㅋ 쟤네 크면 나중에 박탈감 가질 일이 얼마나 많은데 뭔
1개월 전
익인95
이럴거면 걍 운동장을 메우고 체육시간도 없애죠
1개월 전
익인96
초등학교에 명품옷 애들 입히는 것도 상대적박탈감때문에 금지하고있다던데 저건 너무 선 넘은 거 같아요…
1개월 전
익인97
어휴 병슨들
1개월 전
익인98
진짜 미쳤다 또라이들이 자식을 낳으니 사회가 망가지네
1개월 전
익인99
저런 민원들이 통하는게.
나라가 이상해지는거 같음.
1개월 전
익인100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고통에 민감하고 부적응한 채로 사회에 내던져지게 되겠네요...
1개월 전
익인101
10년후에는 회사에서 팔 부러지면 부모님이 찾아오겠군ㅋㅋ
1개월 전
익인102
아주 그냥 니들이 걔네 인생 다 살아주지 그러냐. 애들을 바보천치머저리로 키우고 있네. 한심한 것들. 그렇게 키우고 애들 세상에 내놓겠냐? 평생 니들 품 속에 가둬서 키워라. 세상 밖으로 내놓지도 말어. 니들이 평생 똥칠할때까지 뒷바라지 해줘라. 애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으니 니들이 책임져야지.
1개월 전
익인103
한국 이제 대형 비읍ㅅ 양성소 환경 다 됐잖아요 모르는 사람도 있나
1개월 전
익인104
낳지 말라니까 꾸역꾸역 낳아
1개월 전
익인105
축구도 못해 수학여행도 못가 체육대회도 못해 해도 무승부로 끝내야 돼
이럴거면 학교를 보내는 의미가 있을까?
1개월 전
익인107
그럼 점심시간에 뭐하라고.. 뛰어 놀 수 있을 때 놀아야지
1개월 전
익인108
홈스쿨링이나 해랴
1개월 전
익인109
미래가 하나도 안기대됨. 저런 부모에게서 자란 애들이 ..
1개월 전
익인110
세상이 진짜 미쳤구나..
1개월 전
익인111
진짜 유난이다 애를 바보로 키우고 싶나봐
1개월 전
익인112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온실속 화초로 키우려고?
1개월 전
익인113
저 친구들 크면 골골 120세 되겠다. 어렸을 때 운동많이 해야 커서도 체력이 되는데 ㅠㅠ 어렸을 때 운동 안하고, 안 배운거 후회되던데 ㅠㅠ진짜 안 아픈 곳이 없어서
1개월 전
익인114
근데 이거 진짜예요..
저희 학교도 운동장 체육시간 외 공놀이 금지시킴
1개월 전
익인115
애들 저렇게 잘못키운 업보가 제대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1개월 전
익인116
저래서 뭘 배우냐
1개월 전
익인117
진심 10년뒤가 기대됨 저렇게 자란 애들은 어떤 모습일까
1개월 전
익인118
하 아니 축구 십 아 개열받게 하네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부모들은 대체 애가 어떻게 쳐 자랐으면 하는 바람인거임?
1개월 전
익인119
진짜 다 찐따쉑들로 크게 생겼네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0
와 진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1개월 전
익인121
박탈감이라는 단어를 없애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2
민원같지도 않은 민원 좀 커트할수 있게 해라.. ㅎ 자식을 지나치게 통제하려고 드는데 그게 다 억압이고 학대아님?
1개월 전
익인122
박탈감 운운하는 부모들은 대체로 학창시절 열등감으로 우울한 학교생활했던 사람들인듯?ㅋㅋ 좋은 추억이 있었다면 저런 민원을 넣을 수가 없음.
1개월 전
익인124
아니 점심시간에 지들끼리 축구하고 이러는게 가성비 면에서도 훨 나은데 축구학원ㅋㅋㅋㅋㅋ진짜 요즘 부모들 돈이 남아도나보네.. 얼마나 찐따같은 학창시절을 보냈으면 저런 생각을 할까 사회에 내보내지말고 끼고 살아 제발
1개월 전
익인124
80년대생 개극혐이다 진짜
1개월 전
익인125
너무 싫어.애들이 좀 뛰어놀 수 있게 해야지 ㅜㅜ 내 새끼들 교실에만 갇혀있어
1개월 전
익인126
그럴거면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 하면서 원하는거 다해주면서 키우라고 미친인간들 진짜 왜 이렇게 많냐 저정도면 정신병이라고
1개월 전
익인127
저렇게 오냐오냐키우는데 성인돼서 갑자기 넌 성인이야. 책임감을 가져. 하면 들어먹겠냐고 ㅋㅋ..
1개월 전
익인128
기가 찬다
1개월 전
익인128
운동회도 안해, 점심시간에 운동도 못하게 해 걍 온실 속에서 키우지 왜
1개월 전
익인129
WOW...
1개월 전
익인132
세상살면서 박탈감 가질 일이 얼마나 많은데 겨우 저런걸로 박탈감 가지면...삶을 못살아감
1개월 전
익인134
저런 그지 같은 민원은 교육청이나 법적으로 막아줘야 교권이 바로 선다고 봄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아니 이번에 신입 채용하는데 이력서 ㄹㅈ
이슈 · 4명 보는 중
AD
머리 망해서 우울해 진심...
일상
학교에서 꽤나 많이 보인다는 관상
이슈 · 4명 보는 중
제시카 12년만에 한국방송 송출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트로트 오디션 맞는지 의심되는 출연진들 비주얼…jpg
이슈 · 4명 보는 중
논산딸기축제 기간 4일간 유기견 53마리 새 가족 품으로
이슈 · 1명 보는 중
상습 지각으로 드라마 하차하는 톰하디
이슈 · 2명 보는 중
홍진경 "15년간 암투병→이혼까지6번 항암하며 포기하고 싶기도”
이슈 · 3명 보는 중
AD
신천지 역관광을 중단한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단독] "1인당 650만원"…제주 중국인 밀입국 비상
이슈 · 1명 보는 중
스타벅스 사건이...중국으로 번지고 있다고 함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재명 "국회·대통령실 세종시로 완전 이전 추진”
이슈
시위 지원 요청 부탁합니다
일상 · 3명 보는 중
라스에서도 아슬아슬했다는 양상국 발언..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삐딱한 버거가 나온다는 롯데리아.jpg
이슈
새 드라마에서 이미지 확바뀐 봄날의 햇살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네이버 이메일을 이렇게 오래쓸 줄 알았다면
135
잠실 먹금한 인플루언서한테 디엠한 최진실딸..JPG
192
🚨결국 선 넘어버린 잠실 부정선거 폭도들
116
[단독]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
121
잠실구걸시위 보급품 먹고 탈난자 속출중
98
사과해도 끝나지 않는 대화에 지쳤습니다.blind
88
건장탱탱 알파메일들로 숨막히는 잠실..JPG
64
잠실시위대에 공개적 굴욕당한 핸드볼선수들..JPG
97
설악산에 낙사 사고 시체 경고문 붙은 이유
63
의외로 흔한 30대 후반의 착각
64
(충격주의) 짐검사에 혈안인 잠실 알파남들..JPG
55
장항준 감독이 얘기하는 업계 평판 좋은 여배우
90
💥청주 빽다방 점주 근로감독결과 나왔다
58
환연3 유정 인스타 테러당함…..
52
급똥이면 다 용서해주는 줄 알았던 과속 차량
48
친자 검사를 꼭 해보고 싶다는 오빠
261
04.22 20:16
l
조회 114877
l
추천 1
여자 솔로캠핑 유튜버가 겪은 텐트 무단 침입 사건
1
04.22 20:16
l
조회 3093
알지 못했던 대전동물원 늑구 사육사님의 정체
7
04.22 20:14
l
조회 11345
l
추천 2
소개팅 연속으로 까였다는 30대 여자.jpg
04.22 20:13
l
조회 2804
아들 입학식에 군복 입은 엄마
04.22 20:12
l
조회 3277
유미의 세포들에서 은근 호불호 갈린다는 세포
15
04.22 20:10
l
조회 26764
l
추천 2
요즘 자꾸 자만추 하게 된다는 엔시티위시
04.22 20:06
l
조회 1928
l
추천 2
남편이 참외 씨까지 먹어 급차이 느낀 교사
191
04.22 20:03
l
조회 108498
중학생이라는 빌스택스(바스코)-박환희 아들...jpg
3
04.22 20:03
l
조회 18895
설현 근황.jpg
34
04.22 20:03
l
조회 39781
l
추천 5
유미의세포들2 유미와 바비의 엔딩.jpg
1
04.22 20:03
l
조회 997
아이낳고 입원중인데 언니가 엄청난걸 만들어줬어 가보로 손주까지 물려주고 싶어 🥹
44
04.22 19:58
l
조회 26146
l
추천 51
🍷미슐랭 모수에서 와인 바꿔치기 당한 후기
129
04.22 19:52
l
조회 104846
l
추천 18
'102일 결근' 송민호, 징역 1년 6개월 구형 "재복무하겠다” [종합]
19
04.22 19:46
l
조회 15899
l
추천 4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70000원
인기 많아요! 태연도 입은걸로 유명한 폴로니트
새상품이고 m사이즈에요
2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쓰시는 지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초대메일 보내드립니다
5000원
제미나이 AI Pro 18개월 29900원
딱 30초면 활성화 (안전성 200% 보장)• 로그인/비밀번호 공유 NO!• 내 계정 그대..
24900원
제미나이 프로 12개월/ 18개월 최저가 판매
1. 제미나이 프로 12개월 19,900원저희가 생성한 계정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2차..
4000원
웨이브 1개월 4000원
1개월 4000 원 3자리 있습니다!빠른 문의주세요
20000원
듀오링고 1년
듀오링고 1년 모집합니다 챗주세요
1000000원
천사 무지...❤️💛🫰🫰
5000원
달빛꿈 포카
칼 세이건이 예측한 미국의 미래.jpg
2
04.22 19:38
l
조회 7034
l
추천 1
안 눌러보기 도저히 힘들다는 썸네일 한 장.jpg
04.22 19:37
l
조회 755
쿠팡플레이, HBO 오리지널 시리즈 '해리 포터' 국내 독점 공개
2
04.22 19:34
l
조회 2590
l
추천 1
자녀·조카 8명 총격 살해한 아빠…美 전역 충격에 빠뜨린 '참변'
1
04.22 19:28
l
조회 3766
올리브영 매장에서 물건 검색할때 꿀팁
3
04.22 19:27
l
조회 5536
요즘 "'뼈말라' 될래요”하다가 응급실 가는 사람 많더니…비만약 열풍 뒤 찾아온 위험
6
04.22 19:19
l
조회 17192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866
867
868
869
8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56
1
가장 한국스럽다는 대구 공항
12
2
어느 양성애자의 연애
24
3
유럽에서 난리난 6조 재벌 사망 사건
23
4
𝙅𝙊𝙉𝙉𝘼 추구미 확실하다는 잠실 올공 시위 근황…..
8
5
토목직 공무원의 하루
2
6
거지맵에 나온 식당 가본 유튜버
8
7
오늘자 젠슨황 근황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법 알랴줌)
2
8
(충격주의) 짐검사에 혈안인 잠실 알파남들..JPG
64
9
회식 중인 아빠에게 집착 문자 날리는 초1 아들
10
아내가 임신했을 때 먹고 싶은거 꼭 사줘야 하는 이유
3
11
지금의 아이돌 팬 서비스를 크게 바꾸는데 기여한 사람
12
일본사람들이 한국에 없다고 하면 당황하는 음식
13
학교에서 꽤나 많이 보인다는 관상
16
14
하루 3시간만 자도 멀쩡한 수면법 도전해본 대학원생
4
15
지금은 잊혀진 국민 도시락 반찬
2
16
횟집에서 쓰면 절대로 생선 비린내 안 난다는 세척제
17
사자성어 시험 본 어린이들
1
18
세스코가 밝히는 바선생의 진실
3
19
회사 면접관 몇 번 들어갔다가 점점 퇴사하고 싶어진 사람
20
어린 조카가 보내온 절박한 카톡
1
나 조현병 인데 천직찾음
26
2
하이닉스 내일 오르겠네
9
3
루에브르 가방 이거 사고싶다
9
4
대학교 로고 이건 어디야?
3
5
짱구 아빠는 자차 가지고 있는데 왜 지하철로 출퇴근하지
5
6
요즘 주식 양배춘데 살 안 빠지는 이유 몰까
19
7
내 얼굴형 사각턱 보톡스 맞으면 볼패임 심할까?
8
8
산마노 향수 진짜 예쁘게 오는구나
1
9
마흔살에 클럽 가면 진상이야?
7
10
ㅇㄴ뷰티디바이스 괜히 씀 얼굴 살 다 날라가서 할머니됨
11
연애도 인맥 좋아야하는듯 ,,
2
12
진짜 도저히 못참겠어서 헬스장 빌런한테 따지고 옴
4
13
교정해본 익들 !! 교정 얼마나 걸렸어??
41
14
나 몰라서 그러는데 의견일치 재선거 아냐?
3
15
볼수록 잠실 시위 찐따들 많은것 같아
1
16
우리 가족 친가랑 연끊었는데 삼촌한테 연락옴.........ㅠ
4
17
자소서 두괄식 이렇게 쓰는거야??
6
18
익들아 이 옷 착샷 반품할말 봐줘
7
19
대전에 빵 사러 가는 익들아 성심당 말고 또 어디 추천 해??
6
20
취준생 진짜 정병 올 수 밖에 없네...
1
너는 끝이다 ㅋㅋㅋㅋ 잘가라 ㅋㅋㅋㅋ
22
2
의외로 1찍인 배우하면 이분도 떠오름
3
3
한낮에 은박지 담요 안덥냐
10
4
보넥도 코르티스 투어스 부러워ㅠㅠ
9
5
크흠.. 큼 제이크! 제.이크!!
5
6
근데 아이돌들 신곡 자켓촬영할때 촬영장에서 타가수
9
7
제이크!!!! 제이크!!!! 제이크!!!!!
4
8
며칠만에 조롱밈넘치는거 개웃기네 ㅋㅋㅋ
6
9
박건욱! 너어
10
보넥도!!!!!
2
11
미ㅊ놈들같음
10
12
전효성 아직도 악플 심하구나
1
13
근데 쟤네는 누가 와야 저 막고 있는 핸드볼 경기장에서 비켜주는거야?
4
14
위에화 건물에 앤더블 개크게 달앗넼ㅋㅋㅋㅋㅋㅋㅋ
8
15
라이즈 캐릭터 진짜 어디까지 진화하는거야ㅋㅋ
8
16
아이바오 넷째 소식은 언제쯤 공개될까
3
17
에스파 wda 노래 개잘만들었다
2
18
얘 어때 데뷔 가능?
19
헐 취사병 12부작중 벌써 오늘이 9회네
3
20
국내 선예매는 누가 생각해낸거지
2
1
허남준 임지연 이짤은 ㄹㅇ 연기 미친것같음
13
2
와씨 미친 참교육 5화보다가 탈주함
16
3
급상승
이성민 악역아니야? ㅅㅍㅈㅇ
3
4
참교육 진기주 캐스팅한 이유를 알겠네
24
5
정보/소식
공감세포
강민아, 국민 걸그룹 출신 톱스타 된다… '공감세포'서 반전 매력 예고
6
허남준 덕질 빡세네
5
7
수지
3년 동안 작품따라 바뀌었던 수지의 백상 스타일링 모음
8
참교육 선생님들 반응 어떰?
24
9
급상승
유어아너 때 김명민 손현주가 허남준 말하던거
10
10
참교육
참교육 아쉬운점
11
뭐임 이광수 연기 왜 잘함
4
12
중국애들 김무열캐 해석 개잘한다...
10
13
멋진신세계
배우는 ㄹㅇ 연기를 잘해야 하는구나 느낀게(내기준)
6
14
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늘은 선공개도 없이 보게 생겼네
5
15
멋진신세계
토끼와 여우같으시다 진짜🐰🦊
1
16
이거 누구임????
1
17
와일드씽 아무 정보없이 보면 더 재밌을까?
2
18
허남준 뜬거 체감되는게
9
19
허남준 이사진은 또 느낌 다르네
18
20
허남준 백추가 첫 주연이었나?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