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4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01
최근에 책 읽다가 너무 뼈 맞고 와닿는 내용이 많아서 정리해서 올려봐

맨날 밤마다 야식 못 참고 폭식한 다음에 자책하는 익들 있나?
내가 그런데,, 이게 단순한 의지박약 문제가 아니라
내 몸의 대사 시스템 자체가 고장 나서 호르몬이 오작동하는 결과라고 하더라고!
밤마다 식욕 터지는 게 의지 문제가 아닌 이유ㅠ | 인스티즈밤마다 식욕 터지는 게 의지 문제가 아닌 이유ㅠ | 인스티즈밤마다 식욕 터지는 게 의지 문제가 아닌 이유ㅠ | 인스티즈밤마다 식욕 터지는 게 의지 문제가 아닌 이유ㅠ | 인스티즈
(출처 - 도서: 살찌지 않는 몸)

1. 굶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살찌는 체질을 만든다
살 뺀다고 무작정 굶거나 샐러드만 먹는 다이어트 반복하는 익들 있지?
그러면 우리 몸은 이 상황을 영양 공급이 끊긴 비상사태로 인식한대.
그 결과 아주 적은 영양분이 들어와도 생존을 위해
무조건 지방으로 꽉 쥐고 안 놔주는 살찌는 체질로 몸의 기본값을 아예 바꿔버린다고 하네...ㅠ

2. 밤에 느끼는 배고픔은 감정적 허기다?
밤만 되면 유독 자극적인 음식이 당기고 엄청 허기지잖아.
근데 그게 진짜 위장이 비어서가 아니래. 수면 부족이나
직장 스트레스로 지쳐버린 뇌가 보내는 감정적 허기(가짜 배고픔)일 확률이 높다고 해.
한마디로 식탐이 아니라 내 뇌랑 호르몬이 오작동하고 있는 거임!

3. 건강한 다이어트는 대사 시스템의 복구부터!
그래서 억지로 안 먹고 버티는 방식은 절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대.
망가진 몸의 대사 시스템을 정상으로 돌려놓는 게 최우선이라고 하더라.

이 책 읽으면서 제일 뼈 맞았던 구절 하나 남길게.

"지금 뭔가 허전하다고 느끼는 건 배고픔이 아니라 감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일찍 주무세요."

생각해 보면 퇴근 후 느끼는 그 허전함이 진짜 배가 고픈 게 아니라, 오늘 하루 고단했던 나한테 보상을 바라는 감정이었던 것 같아 ㅠㅠ
이 감정적 허기를 딱 인지하고, 보상을 음식 바깥에서 찾아야만 이 악순환을 끊을 수 있다고 해.

익들은 다이어트할 때 무작정 식욕 억누르면서 스스로 자책하지 말고! 
근본적인 원인을 한 번쯤 꼭 점검해 보는 거 추천해!!

대표 사진
익인1
대사 시스템 복구 <<이걸..어떻게 해야할까 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간헐적 단식 하면됨
걍 그 밤시간대에 안먹어버릇하면 자연스럽게 계속 안먹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단식을 한다!보다는 먹고싶어서 먹는 행위를 멈춘다고 생각하는 쪽이 맞음
단백질, 섬유질 충분히 채워서 세끼먹기 일주일만 해보면 탄수화물에 대한 열망도 많이 줄일 수 있어
자꾸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게 배고파서라기보다 힘든 하루에 대한 보상심리 때문이잖아 이걸 끊어내야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고마워..... 내 몸인데 내맘대로안되는게 너무 싫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고마버... 평상시에는ㄱㅊ은데 시험기간만 되면 미치겠네 흑흑 ㅜ 물마셔야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응 암튼 내잘못 아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러고보니 불면증 생기고 살이 찌긴했어 신기하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라고 합리화를 하기위해 쓴 책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연봉 7천 대기업 퇴사했다가 인생 망하는 중이라는 웃대인.jpg13
05.25 18:15 l 조회 24937 l 추천 1
야당 "이성 상실, 적당히 하라"정용진 과거 행각 보고도 이런 말이?1
05.25 18:11 l 조회 552
회사에서 나 쌍련됐네.jpg23
05.25 18:10 l 조회 30375
나 유럽사는데 진짜 광고부터가 우리나라랑 다름.. 우리나라 제품광고 연예인 얼굴만 주구장창 나오잖아31
05.25 18:09 l 조회 20585 l 추천 7
💥[단독]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 국힘 김민전, 10대에 부적절 발언55
05.25 18:06 l 조회 39822
[꽃보다청춘] 박서준이 핸드폰 주워줘서 소녀들이 마이쮸 사줌.twt19
05.25 18:01 l 조회 19774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저건 좀 심했다란 것 중 하나는 묘호 문제예요. 우리나라 임금들의 이름을 유영철, 강호순, 정남규..5
05.25 18:01 l 조회 4109 l 추천 1
왕사남 호랑이 CG 지적하자 장항준이 했던 말1
05.25 18:01 l 조회 3049
미드 브레이킹 배드 명장면에 자연스럽게 침투한 아이돌 .jpg1
05.25 17:53 l 조회 3233
샤갈 지피티한테 내 몸 그려달라 했는데 개똑같이 그렸네3
05.25 17:45 l 조회 12775
비혼, 결혼에 대한 의견 차이가 심해보이는 2030 남녀들
05.25 17:42 l 조회 2096
마이클잭슨이 𝙅𝙊𝙉𝙉𝘼 사랑했다는 한국브랜드..JPG67
05.25 17:40 l 조회 27910 l 추천 5
콜드플레이 fix you 제대로 커버해 준 가수.jpg
05.25 17:29 l 조회 818
알고 보니 n-word 쓴다고 오해받는 일이 공통이었던 한중일4
05.25 17:26 l 조회 8514 l 추천 2
인스타 인플루언서 @2.13ml20
05.25 17:24 l 조회 15316
아이돌 아들 앞에서 기타치며 노래부르는 정치인1
05.25 17:23 l 조회 1951
16기 영숙 VS 31기 옥순 싸우면 누가 이길까?107
05.25 17:18 l 조회 56943 l 추천 5
전기차 보조 배터리 있는 물어보는 신기한 사람.jpg
05.25 17:16 l 조회 2060
수박의 귀족.jpg4
05.25 17:09 l 조회 10425
주식하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기관'의 비밀.jpg
05.25 17:08 l 조회 3050 l 추천 2


처음이전64664764864965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