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24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69
최근에 책 읽다가 너무 뼈 맞고 와닿는 내용이 많아서 정리해서 올려봐

맨날 밤마다 야식 못 참고 폭식한 다음에 자책하는 익들 있나?
내가 그런데,, 이게 단순한 의지박약 문제가 아니라
내 몸의 대사 시스템 자체가 고장 나서 호르몬이 오작동하는 결과라고 하더라고!
밤마다 식욕 터지는 게 의지 문제가 아닌 이유ㅠ | 인스티즈밤마다 식욕 터지는 게 의지 문제가 아닌 이유ㅠ | 인스티즈밤마다 식욕 터지는 게 의지 문제가 아닌 이유ㅠ | 인스티즈밤마다 식욕 터지는 게 의지 문제가 아닌 이유ㅠ | 인스티즈
(출처 - 도서: 살찌지 않는 몸)

1. 굶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살찌는 체질을 만든다
살 뺀다고 무작정 굶거나 샐러드만 먹는 다이어트 반복하는 익들 있지?
그러면 우리 몸은 이 상황을 영양 공급이 끊긴 비상사태로 인식한대.
그 결과 아주 적은 영양분이 들어와도 생존을 위해
무조건 지방으로 꽉 쥐고 안 놔주는 살찌는 체질로 몸의 기본값을 아예 바꿔버린다고 하네...ㅠ

2. 밤에 느끼는 배고픔은 감정적 허기다?
밤만 되면 유독 자극적인 음식이 당기고 엄청 허기지잖아.
근데 그게 진짜 위장이 비어서가 아니래. 수면 부족이나
직장 스트레스로 지쳐버린 뇌가 보내는 감정적 허기(가짜 배고픔)일 확률이 높다고 해.
한마디로 식탐이 아니라 내 뇌랑 호르몬이 오작동하고 있는 거임!

3. 건강한 다이어트는 대사 시스템의 복구부터!
그래서 억지로 안 먹고 버티는 방식은 절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대.
망가진 몸의 대사 시스템을 정상으로 돌려놓는 게 최우선이라고 하더라.

이 책 읽으면서 제일 뼈 맞았던 구절 하나 남길게.

"지금 뭔가 허전하다고 느끼는 건 배고픔이 아니라 감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일찍 주무세요."

생각해 보면 퇴근 후 느끼는 그 허전함이 진짜 배가 고픈 게 아니라, 오늘 하루 고단했던 나한테 보상을 바라는 감정이었던 것 같아 ㅠㅠ
이 감정적 허기를 딱 인지하고, 보상을 음식 바깥에서 찾아야만 이 악순환을 끊을 수 있다고 해.

익들은 다이어트할 때 무작정 식욕 억누르면서 스스로 자책하지 말고! 
근본적인 원인을 한 번쯤 꼭 점검해 보는 거 추천해!!

대표 사진
익인1
대사 시스템 복구 <<이걸..어떻게 해야할까 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간헐적 단식 하면됨
걍 그 밤시간대에 안먹어버릇하면 자연스럽게 계속 안먹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단식을 한다!보다는 먹고싶어서 먹는 행위를 멈춘다고 생각하는 쪽이 맞음
단백질, 섬유질 충분히 채워서 세끼먹기 일주일만 해보면 탄수화물에 대한 열망도 많이 줄일 수 있어
자꾸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게 배고파서라기보다 힘든 하루에 대한 보상심리 때문이잖아 이걸 끊어내야돼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고마워..... 내 몸인데 내맘대로안되는게 너무 싫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고마버... 평상시에는ㄱㅊ은데 시험기간만 되면 미치겠네 흑흑 ㅜ 물마셔야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응 암튼 내잘못 아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러고보니 불면증 생기고 살이 찌긴했어 신기하다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전세계 공통적으로 미감은 갖다버린 매장5
05.27 14:12 l 조회 12870
아니 군체 보는데 ㄸㄹㅇ 관객이 (노스포)2
05.27 14:11 l 조회 7955
2억 짜리 차 위를 걸어다닌 아이 엄마의 대응8
05.27 14:04 l 조회 13454
동급생 칼로 찔러 죽였는데 무죄 받은 사건25
05.27 13:58 l 조회 22321
잘생기면 받는 혜택.jpg2
05.27 13:54 l 조회 4313
20대 : 민들레 영토가 머에요?109
05.27 13:50 l 조회 70384 l 추천 1
AV업계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병35
05.27 13:49 l 조회 41167 l 추천 1
3개월간 공복에 5km씩 뛴 후기31
05.27 13:45 l 조회 27640 l 추천 4
대단한 처방을 한 약사4
05.27 13:40 l 조회 5029 l 추천 2
충남 서산의 은둔고수 돈까스 가게를 다녀온 돈찐 후기.jpg3
05.27 13:38 l 조회 7263 l 추천 1
아들에게 집착하는 어머니가 있으면 결혼생활이 힘들다.jpg
05.27 13:36 l 조회 2505
신발 말리려 헤어드라이어 켠 채 외출한 숙박객, 5시간 작동…"방 다 탈 뻔"1
05.27 13:35 l 조회 3588
내가 치킨집 사장인데.JPG7
05.27 13:32 l 조회 5241
한 스님이 70일간 단식했다는 썰.jpg
05.27 13:31 l 조회 5999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랑 다툼할뻔함
05.27 13:29 l 조회 4756
어제 헤메코 반응좋았던 제니 샤넬쇼 착장1
05.27 13:27 l 조회 1273
하트오브우먼 '하우 데뷔'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 데뷔 기자간담회
05.27 13:27 l 조회 343
평생에 한번은 무조건 써먹어야할 상식
05.27 13:27 l 조회 2069
우유부단 vs 독불장군 중에 고르라면 뭐 골라?.jpg1
05.27 13:25 l 조회 928
요양보호사 일에 만족한다는 20대 여성
05.27 13:21 l 조회 2228


처음이전9119129139149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