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가 메이지 시대(19세기 후반)부터정부의 '대처식육(살아도 되고 고기 먹어도 된다)' 방침에 따라대부분의 일본 불교 종단에서 승려의 결혼, 육식, 음주를 허용심지어 본인사업, 개그맨 겸업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