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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쿠팡 시민들이 뽑은 '최악의 살인기업 | 인스티즈

SPC·쿠팡 시민들이 뽑은 ‘최악의 살인기업’

SPC(현 상미당홀딩스)와 쿠팡이 시민들이 뽑은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됐다. 민주노총과 노동건강연대, 매일노동뉴스 등은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2026 최악의 살인기업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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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현 상미당홀딩스)와 쿠팡이 시민들이 뽑은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됐다.

민주노총과 노동건강연대, 매일노동뉴스 등은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2026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열고 이 같은 시민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일부터 진행된 투표에는 8856명이 참여해 SPC가 4200표(47.4%), 쿠팡이 3763표(42.5%)를 얻었다. 투표에는 두 회사를 비롯해 포스코, 인천환경공단, 한화오션 등 5개 회사가 올랐다.

주최 측은 투표 초반에는 초심야·과로 노동과 산재 은폐 정황으로 지탄을 받아온 쿠팡이 앞섰으나 지난 10일 SPC삼립 시흥공장에서 손가락 절단 산재가 발생하면서 SPC 득표가 급증했다며, 득표수가 비슷해 두 기업 모두를 시민들이 뽑은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쿠팡에 대해 “초심야 노동과 과로 노동을 강요해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라며 “‘최악’이라는 말조차 부족한 살인기업”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SPC에 대해서는 “산재 사고의 바탕에는 노동자의 생명이 멈춰도 빵 공장의 기계는 멈추지 않는 악독한 노동환경이 있다”고 비판했다.

산업재해 발생 기준 ‘2026 최악의 살인기업’으로는 지난해 8명의 하청 노동자가 사망한 HJ중공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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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시민은 무슨ㅋㅋ 북한시민인가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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