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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직업 중 아이 입장에선 최악인 직업
102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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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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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서로 다른 부대로 발령 받기도 해서 조부모랑 지내는 집도 많다고 하네요
21
익인1
이거인정이당, 지금은 안그러겠지만 나 어렸을때엔 군인아파트에 모여 살았는데 부모가 높은 서열이면 애들도 자연스레 서열이 섰음. 그 아파트에서 김장하고 하면 그 밑은 다 쪼르르 쫓아가서 같이 김장해줘야하고 그랬는데, 요새도 그러진않겠지...
2개월 전
익인5
엥? 몇살이야? 나도 군자녀인데 첨들어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다
2개월 전
익인7
나는 97인데 나때도 그랬어!!!!
2개월 전
익인14
나 98인데 유치원 초중학교 다 그랬음 ㅋㅋㅋㅋ 김장이랑 조부모 환갑잔치 불려가고 애들픽드랍 해줘야했음
애들 사이에도 서열생기는 거 ㄹㅇ.. 개빡쳐서 빡공해서 고등학교는 특목고 가서 겨우 벗어남
2개월 전
익인26
영화에도 나오던데ㅋㅋ
2개월 전
익인39
인간중독 ㅋㅋ
2개월 전
익인43
근데 그건 베트남전때자너 넘 오래전이다ㅋㅋㅋ
2개월 전
익인8
맞어 나 애기때만해도 다모여서 김장했어 점점사라지고 지금은 아예없더라 모이지도않아
2개월 전
익인15
헐 있음요...글고 계룡대면 진짜 더 최악이었음
2개월 전
익인16
와 헐 와이프끼리 서열 생긴다는 건 진짜 흔하고 많이 들었는데 자식들까지 그러기도 했구나 진심 극혐....
2개월 전
익인1
김장만 했게? 겨울에 물이 얼어서 안나왔는지, 아니면 뭐 단수조치를 일부러 해서 안나왔는진 모르겠는데 겨울되면 물을 수돗가같은데 가서 떠왔어야됐음. 그때 서열높은 집안은 밑에 집안에서 물 다 떠다 날라다 드렸어야됐엉 ㅋㅋㅋ 예전엔 그랬다 지금은 안되지안되지 암암
2개월 전
익인27
ㅇㅈ 내 친구 조카가 유치원 다니는 나이인데 애들끼리 너희 아빠 계급 뭐냐 우리아빠 중사인디 뭐 이런 식으로 말한대 요즘도
2개월 전
익인32
지금도 일부는 좀 있는듯 울 오빠 rotc하고 지금 직군인데 새언니가 이거 비슷한거로 약간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한적 있음 ㅠㅠ
2개월 전
익인36
아직 읶을거 같은데
2개월 전
익인48
ㅇㅈ
2개월 전
익인51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고모부가 이것땜에 더이상 진급안하고 전역함..고모랑 애들 애매하게 고생시키기 싫어서..
2개월 전
익인54
맞아맞아. 계급이 존재하는 직업이니...
2개월 전
익인65
개극혐이네 ㄹㅇ 이게 무슨 짓이야....
2개월 전
익인73
04도 그랬어!
1개월 전
익인74
앗싸 참수리 유튜브에서도 들어 봤어
1개월 전
익인78
00도 그랬었다….
29일 전
익인79
피라미드게임 드라마에도 나오더라
23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잠깐 전학왔다가 금방 사라진 친구들 떠오르네 ㅋㅋ
2개월 전
익인3
+ 유독 군인가정이 가정폭력 많음
2개월 전
익인18
ㅇㅈ
2개월 전
익인4
+ 서열.....
2개월 전
익인6
내 회사동기중에 사관학교나와서 소령전역하고 지금 회사 온 분 있는데 진짜 승진하면서 이동 잦아져서 그만뒀다그랬음
2개월 전
익인57
육사에 소령이면 좀 아쉽긴한데 3사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사 자주하는게 싫으먄 빨리 전역해야지..
2개월 전
익인8
25년동안 16번이사다님 ㅋㅋㅋ 난 덜다닌편.. 내 등본메이트는 중학교 3개나옴 근데 난 재밌었어
2개월 전
익인9
교복값 체육복 값 ㅎㄷㄷ
2개월 전
익인8
근데 교복사러 따라다녔는데 그때는 막 아이비클럽 이런곳 아니어서 쫌 괜찮았음 그래도 비쌌겠지만...ㅎ
2개월 전
익인9
오호!
2개월 전
익인31
헐 ㄷㄷㄷㄷ 미쳤다
2개월 전
익인11
ㅇㅈ
2개월 전
익인12
맞아
초딩때 부모님이 군인인 친구 있었는데 전학 와도 친구 사귀려고 안 하더라 어차피 또 전학 간다고
2개월 전
익인13
ㅇㅈ 그래서 소꿉친구가 없어요
2개월 전
익인17
어쩌다 친구관계 말아먹으면 빨리 이사갔으면 할 때도 여러번 있었음 ㅎㅎ 인생 일부 리셋 가능
2개월 전
익인19
난 아빠가 외교관이라서 아빠 발령 때문에 또 이삿짐 싸야 되는데 벌써부터 막막하네 솔직히 관저 생활도 보안 검사 개빡세서 친구 한 명 초대하는 것도 하나하나 승인받아야 되니까 눈치 보여서 개싫음
2개월 전
익인25
외교관은 부럽다 여러나라 돌아다닐수있어서
2개월 전
익인75
어디살아?
1개월 전
익인20
대부분 군부대가 강원도나 외지로 가서 인프라도 못누림..
2개월 전
익인21
친구는 오히려 많았는데 계속 전학가니까.. 학업에 지장있을까봐 고등학교는 기숙사 있는데로감
2개월 전
익인22
근데.. 직업군인 아니더라도 초중고 친구들 없는건 매한가지 임 ;
2개월 전
익인35
ㅇㅈ....ㅠ
2개월 전
익인23
우리가족이자나
2개월 전
익인23
물론 내가 부모인쪽..ㅜ
2개월 전
익인24
결혼상대자한테도 안좋음 안정적인 일자리 구할 수도 없고 계속 따라 다녀야 되고 희생이 많이 필요함 ..
2개월 전
익인28
군대가족 이야기들으면 아버지 집에서도 위계질서있어서 좀 숨막힘...
2개월 전
익인29
ㅇㅈ 좀 그런면이 있더라..
2개월 전
익인30
그래서 우리가족은 학업땜에 안따라다니고 아빠 혼자 옮겼는데 결국 불륜엔딩..ㅎ
2개월 전
익인70
헐 아버지가..?
2개월 전
익인31
미군도 군기 잡혀있나?? 우리아파트 미군 많이 사는데 유독 애들도 인사를 되게 잘하고 어른들도 잘하는편 다른아파트에선 인사 잘 안했는데 ㅋㅋ
2개월 전
익인33
사촌 언니네 보면 광주 대전 등등 계속 옮겨다니더라 고생임 ㅠ
2개월 전
익인37
군인도 나름인거 같음
난 너무 좋았어 아빠가 사관학교 출신인데
초등때는 멋모르고 이사하는거 재미있었고 중간에 유럽쪽에서도 몇년 살다옴
유럽에 있을때 너무 좋았다 진짜 ..여행도 많이 다니고
중고등은 엄마하고 서울에만 있었는데 부모님 사이도 좋고 그동안 집값도 많이 올랐음ㅎ
2개월 전
익인40
군부대 근처지역 살아서 친구들 부모님 중에 군인이 많았는데 전학 가는애 본 적 없는뎅
군인 아파트 옮겨도 그냥 그 지역에서 옮겼던거 같음
2개월 전
익인41
+자식한테 군기 심하게 잡는 부모
2개월 전
익인44
이거 군 어린이집도 똑같음ㅋㅋㅋ부모서열 높은쪽애가 낮은애를 물면 낮은쪽에선 속상해도 티 거의 못내고 반대상황이면 진심 개개개난리남...ㅋㅋㅋㅋㅋ다시 떠올리기도 싫음
2개월 전
익인53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난담에 어린이집 선생님 시작했는데, 어차피 군부대 근처에서 배우자가 다닐수있는 직군이나 직장이 한정되어있자나?
군무원 가족인 선생한테는 비슷하게 우리애가 그럴수있다느니 개진상짓 하다가 우리엄마는 육사고 지들 선배기수 가족인거 반지보고 눈치깠는지 그 다음부턴 엄마한테는 진상짓 안하더라.... 우리가 선배기수인것도 모를정도로 가만히 있으면 뭐함.... 까마득한 윗기수는 가만히 있어도 임관한지 얼마 안된 가족들이 완장질에 재미들려서 싸움거는건 걍 안없어지더라
애초에 군인들이 주인 시골은 본인들 목소리가 큰거 아니까 몰려다니면서 진상짓하는것도 꼭 있었음.......
2개월 전
익인46
군인가족으로 할 말은 많지만...일단 나는 군인 못 만날듯
2개월 전
익인47
나 유천교산데 직업군인 가정보면 일반회는 아닌데 싹 다 남자여자 구별...? 이 넘 심했어 ㅜ 아빠는 다혈질에 가부장적 스탈 진짜 많았고....
2개월 전
익인49
배우자로서도 별로...
2개월 전
익인50
22222 ㅇㅈ
2개월 전
익인52
진짜… 적응할때 힘들거같아
2개월 전
익인53
내가 2n년간 겪은 당사자성 발언이고, 인사이동 부터 겪는 모든 것들 남군 여군 모두 다 똑같으니 성차별 타령하면서 셀쿠깨지마
부사관은 해당안되겠지만, 장교나 군무원도 전출 개많이가서 나도 등본떼면 열장넘게 나올정도로 거의 매년-격년간 이사다녔음.
1. 동기들중에 화목한가정? 거의 없음. 화목할정도면 이미 의무복무 후 얼마안되어서 다 조기전역한 가족들임. 왜겠냐? 금쪽이에서도 나왔듯이 직업특성상 좋게말하면 리더십이고 나쁘게말하면 가부장 고압적임. 애들 다 이사에 질려있는데 중2병 오잖아? 진짜 집안 박살나고, 이제 동기들 정년퇴직해서 애들도 다 컸는데 회복안되고 그대로 작살난 집안 엄청 많이봄. (나도 이사다니면서 중2병 씨게겪었지만 내가 외동이라 부모님이 전적으로 날 위해주셔서 우리집은 사이좋음)
2. 배우자로서도 별로임. 맞벌이? 양심있냐 소리 나옴.. 애초에 주말부부하지않는한, 상대는 배우자 따라서 깡촌으로 같이 강제 이주다녀야됨. 깡촌에 뭐 무슨 얼마나 많이 제대로된 직장이 있고 그 많은 배우자들 직업교육받는곳이 있겠냐... 멀쩡한 직장이 있어도 애초에 배우자따라 이사다니는 이상 언제 떠날지도 모르는 사람을 누가 뽑겠냐? 결국 맞벌이를 하더라도 고용안정이나 복지 박살난 단기 계약직 전전할수밖에 없음. (공군 해군은 그래도 대도시 근처라지만 쨌든 시골생활 안할수없음)
3. 그러다보니 다들 할게 관사에서 내리사랑하는것밖에 없는거임.... 소문도 개빨리돌고, 애들까지 부모 계급, 출신으로 서열질함. 내밑으로 집합해서 김장하고 음식해다 나르고, 부대행사나 훈련있을땐 총출동해서 일함. 어린 나도 관사에서 천리행군 끝내고 병사들 돌아오면 준다고 밤새가며 김밥 2천줄 넘게 쌌었음. 왜? 군인은 계급정년인데 그 빡센 진급하려면 안할수가 있겠냐? 아무리 없어졌대도 직속선후배간 없을수 없음.
4. 종교부터 식단강요까지 개극혐임. 전도도 엄청하고, 저염식해야된다고 온부대식당 전메뉴에서 소금빼라고 지시하는 등 별 미친인간들 많음
5. 내가 군인가족인거 알잖아? 학교 선생부터 복학생들 직장상사들까지.. 아저씨들은 본인이 그 평생가는 군대썰 풀고싶어서 드릉대는데, 내가 군인가족인거 아는 순간부터 징하게 군대썰 풀어댐. 나 중딩때도 선생이 지가 학군출신이라며 아빠 기수나 계급 물어보고 지가 선배뻘이라느니(어쩌라고), 대학가서도 복학생들이 어디 이사다녔냐로 시작해서 지가 어디있었는데 구구절절(에서 끝나면 다행. 나보고 어쩌라고 주적은 간부 ㅇ하는 종자도 있음) 뭐 회사에서도 선후배 부장팀장 다 마찬가지...
대체 어느 누가 타인한테 무례하게 쌍팔년도식으로 대놓고 느그아부지 뭐하시노, 느그아부지 계급 뭐달았노, 느그아부지 어디 출신이노 하고 초면부터 호구조사를 하냐? 근데 군인한테는 그러더라ㅎ 육사면 육사라고 또 난리, 그러면 계급이 어후 난리, 몇기면 지가 아는분이 몇긴데 난리.... px에서 뭐 사달라 난리.... 솔직히 군대썰 푸는것도 난 딱보면 구라인거 티나니까 지긋지긋함
6. 가족여행? 가기 힘듦. 우리는 거의 매달 전국에 군숙소들 여행다녔는데, 해외도 지금은 좀 나아졌다지만 여전히 남들 멀쩡히가는 나라들도 못가고 위수지역 폐지됐다지만 쨋든 비상터지고 훈련이면 여행갔다가도 돌아옴. 첫 가족간 해외여행은 파병다녀오셔서 받은 관용여권으로 가봤고, 아직도 가족전체 해외는 못가고있음.
그나마 다행인건 나도 의무복무라도 마치고 와야된다는 애국심(..)이 생겨서 남들은 힘들다는 군생활 수월했고, 사회성이 길러져서 적응력이 좋은편이고 어느사람 만나도 대부분 살아본 곳이라 쉽게 친해짐. 근데 딱 거기까지.. 어차피 또 헤어지겠거니가 습관되어서 깊은 관계는 무의식적으로 안만드는것 같음. 나도 군생활을 했지만, 배우자로 만난다? 존경과 존중은 하지만 내 주변이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릴듯
본인부터 가족들까지 오롯이 희생해야되는 직군에 미국처럼 존경과 대우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솔직히 지금도 라떼는 36개월을 다녀왔는데말이야 하면서 이래라저래라 하는판에 개선이 획기적으로 될까? 글쎄?
2개월 전
익인55
토닥토닥
2개월 전
익인63
고생많았어 ㅠㅠㅠ
2개월 전
익인69
고생 많았다
지인 이야기 들어보니까
해군처럼 배타고 며칠 없으면
그때 출산하는 것도 문제
산전 검사도 혼자 , 산전 검사는 혼자라도
출산할때도 혼자는 그리고 급하게 갈때도 혼자 택시타고가야하는 경우도(보통 연고지가 아니니까 가족이나 지인이 주변에 없는 경우도 많으니까)
요즘은 그래도 출산일얼마 안남았다면 빼주는 편으로 문화가 바꼈다는 데, 또라이 상관만나면 꼬장 부린다하더라
2개월 전
익인56
내 친구네도 이사 많이 다녀서 신기했음
갑자기 제주도 발령나고 그럼...
2개월 전
익인58
본가가 군사도시인데 진짜 전학 많이 오고 또 많이 감 경남 살다가 경기도로 발령나고 그래서 더 적응힘들듯
2개월 전
익인60
어릴때 친구보면서 안됐다고 생각하긴 했음 아버지도 진짜 엄하시고 학원보충 때문에 늦은건데 아버지 난리나셔서 학원셔틀버스가 그날은 걔부터 관사앞에 내려줌 자주 전학다니고 그래서 단짝도 없다고 했었는데 당시에도 친해질만하니 이사갔던 기억..
2개월 전
익인63
엄청 자주 다니는구나... 미국은 3년인가 4년에 한번인가 한데 한국은 가족들이 고생이 많겠다
2개월 전
익인66
아 이사를 많이해야돼용 ?
2개월 전
익인75
ㅇㅇ
1개월 전
익인68
이런 거 보면 우리집은 진짜 수월한 편이었구나,,, 아빠 군인으로 10년 정도 생활했는데 이사 딱 한 번 다님 + 집 개화목했음… 엄하게 교육 받긴 했지만 혼날만할 때만 혼나서 엇나가지도 않았고 엄할지언정 가부장적이진 않았어서
2개월 전
익인76
내친구 남편도 직업군인인데 친구는 직장도 못구함 매번 이사다니니까..친구들이랑 만나는것도 쉽지않고 지금은 어디에 있냐가 인사가 되어버
30일 전
익인77
ㅁㅈ고딩때 친구도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더라 결국 또 1학년 끝나고 전학가서 지금은 연락도 안하지만
30일 전
익인80
엄청 전학 다니더라고요
22일 전
익인81
유치원교사인데 5세말에와서 6세말에 떠나고.. 5세중간에와서 6세중간에 떠니고.. 일년만에들 떠나서 제대로 된 수료를 못하더라구요ㅠ 어머님들이 저한테 절대 군인남자친구는 만나지말라했어요
10일 전
익인82
와 힘들구나 친구아부지 군인이라 친구군인아파트 놀러간적있는데.. 거기안에 px개싸서 이것저것사먹고 친구 주도하에 외부인아닌척하고그랬었음ㅋㅋ
4일 전
익인83
초본 뽑으면 몇 장씩 나와서 읽는 재미.. 난 관사는 아주 어릴때라 크게 기억은 안 나는데 아줌마들이 우리 돌봐주고 그랬던거 보면 계급 나뉘긴 했던 듯.. 아빠 가부장적인것도 인정..
4일 전
익인84
군인. 목사 자주 이사다니던데 ㄹㅇ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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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 안통하는 '슈퍼성병' 등장에 초긴장…항문 성접촉 원인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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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은영 만나니까 갑자기 분노조절잘해되는 길거리 갈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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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서 이슈중인 충격적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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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에 유행 중인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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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예능 "폭스클럽” 방송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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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오래 쓰는 사람이 조심해야하는 부작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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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지인중에 전혀 예상치 못한 직업 가진 친구 있다 VS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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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故 서희원 '1200억 유산' 둘러싼 갈등 발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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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당황스러워하고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영화 오디세이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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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컬러 진단 받을 돈이 없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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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필락시스가 낫는 병?vs본인 경험”..구혜선, 자연 치유 고백에 시끌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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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메시와 이례적 다툼…정부 공식발표 "월드컵 우승해도 임시공휴일 지정은 없다" 소문들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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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웃기면 인티 탈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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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다들 아빠한테 브라자랑 팬티만 입은 모습 안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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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8900원인데 돈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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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미코 출신인데 번따 안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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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집들은 딸 주말알바 멀리가면 부모님이 태워다주고 일찍가서 알바하는곳 근처에서 같이 밥먹고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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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키로 뺀거면 무조건 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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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고 좋은 점: 땀냄새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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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여기서 자기연민에 빠진 애들 고민 상담해주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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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 졸업시즌에 낙서했던 공책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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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땀 조금만 흘려도 땀냄새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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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있는사람들부러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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핱시5 자기소개만 봤는데 다들 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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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싼티나는 감성 싫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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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게시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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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헬스 시작한다 진짜로 진짜 말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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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이거 얼었다 녹았는데 질감 개이상해.. 먹어도 되는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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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으로 다이어트하는거 힘들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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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좋은 사람 만났는데 학벌 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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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점점 한심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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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실현 가능한 직업 vs 돈 많이 버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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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추구미는 영국락밴드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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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김수현 군복무시절 편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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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처음부터 9월이라고 했는데 아득바득 3주프로모다 우기더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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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쇼 가수당 1분45초씩 무대시간은 총 11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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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은 무쌍 속쌍 안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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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 PUSH 알림 오류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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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 맨날 외국 카페에서 일하는 영상 올리는 유튜버 잇자너 조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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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면 악개는 지들이 악개인지를 모르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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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으르렁 시절때처럼 난리난? 남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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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돌이 살찌면 탐라 조용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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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그 샤넬쇼에서 했던 곡 공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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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월드컵 결승 기다리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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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는 배우는 안키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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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개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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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후로 아이돌콘 안가봤는데 플미근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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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석 옆태 진짜 개ㅐㅐ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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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노래 느낌나는 노래 추천해줄 사람. 주저하는연인들을위하여 <- 이런 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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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트위터 업뎃 미친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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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하이브 신규 레이블 abd 걸그룹 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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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짤중에 갑자기 냅다 소리지르면서 쪼그라드는 그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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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정호연 진짜 기대했는데 대사가 넘 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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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연애 이거 박은빈팬들은 되게 좋아할 필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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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정보/소식
크리스토퍼 놀란 <오딧세이> 첫주 매출 2억 64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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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호프 그냥 예매했는데 무인인게 진짜 웃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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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신사와 아가씨 이후로 주말드라마 전부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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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후기 너무 갈려서 직접 보고 판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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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비수기에 300만 넘은거 ㄹㅇ 초대박난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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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연애
2화 마지막 여리강욱 물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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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영상미는 좋은데 연출은 별로임 이게 말이되나 싶긴한데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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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엄청 하얗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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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연애
나 사실 첫방 전에는 민환여리파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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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포 백마기사단 아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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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호프 왓챠 4점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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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오늘 누적 212만 9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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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스코어 얼마 나올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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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오싹한연애
시청률 참패 당했다…여주 이름값에도 3.0% 저조한 출발, 소지섭과 8배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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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조승우 곤룡포에있는 눈알이랑 입은 언제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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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ㅋㅋㅋ 사랑얘기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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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연애
누웠는데 왜 포즈 동기화가 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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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3번째 정주행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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